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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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 다대동 철판 절단하던 60대 철판과 갑판 위로 추락
5월 18일 오후 4시 26분 부산 사하구 다대동 소재 D조선 내에서 추락 안전사고가 발생했다.A씨(60대·남)가 선박수리를 위해 뭍으로 끌어 올린 선박 갑판(10m)에서 철판 절단 중 절단된 철판(가1.5m,세1m)과 함께 1.5m 높이에서 갑판위로 떨어져 허리와 얼굴 등 부상을 입었다.작업하는 사람이 홀에 빠져 다쳤다는 신고 접수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합동으로 들것과 로프를 이용해 지상으로 이동후 119구급대로 병원 이송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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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IT서비스 전 부문 ‘ISO 20000’ 인증 획득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IT서비스 부문 국제표준인증인 'ISO 20000’을 획득했다.ISO 20000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공인하는 IT서비스 운영 및 관리에 대한 국제표준인증이다. IT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나 조직이 고객요구에 맞도록 효과적으로 서비스를 관리하고 제공할 역량을 갖추고 있는지를 검증한다. 영국표준협회(BSI)가 현장 실사를 통해 국제 표준 준수 여부를 검증하고 인증하게 된다.이번에 교원그룹이 ISO 20000 인증을 획득한 분야는 고객지원 서비스 및 업무개발, 운영, 유지보수 등 IT서비스 전 분야다.교원그룹은 각 사업본부에 제공하는 IT 관리 프로세스를 통합, 효율적으로 관리하고자 IT서비스관리시스템 ‘IT SMile(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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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사외보 ‘세상에서 가장 큰 학교’ 디지털교육시리즈 완간
대교는 사외보 ‘세상에서 가장 큰 학교’의 첫 시리즈로 언택트 시대의 교육을 예견할 수 있는 디지털교육시리즈를 완간했다고 19일 밝혔다.대교 사외보 ‘세상에서 가장 큰 학교’는 다양한 주제를 조금씩 전달하는 잡지 형식의 일반적 사외보 틀에서 벗어나 매 호 교육업계 주요 이슈 중 하나를 정해 심도 있게 파헤치는 신개념 사외보로, 지난해 9월 창간해 계간으로 발행하고 있다.이번 완간된 디지털교육시리즈(총 3권)는 인공지능 교육, 디지털 콘텐츠와 독서, 빅데이터 기반 교육 시스템 등 최근 교육계에서 가장 주목 받는 ‘교육의 디지털 혁신’을 주제로 삼았다. 1권 ‘AI 선생님을 소개합니다’, 2권 ‘디지털 세대의 독서를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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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 등교 수업 대비 학교폭력 예방 활동 전개
경남경찰청(청장 진정무)은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연기됐던 학생들의 등교수업이 순차적으로 실시됨에 따라 온라인 학교폭력예방교육, 학교주변 안전점검 및 유흥가 등지에서의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을 집중적으로 전개한다고 19일 밝혔다.사회적 언택트(비대면)분위기에 맞춰 온라인상 유튜브·페이스북 등 SNS를 활용해 학교폭력과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을 실시할 방침이다. 경남경찰은 이를 위해 현재 온라인 개학 중인 학교 측과 긴밀하게 협조해 학교별 온라인 교육 플랫폼을 활용, 학교전담경찰관(SPO)이 디지털 성범죄 및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350여개 학교에 대해 실시했고, 등교 이후에도 성범죄 등 특별예방교육을 지속키로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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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콘텐츠진흥원
◇ 방송본부▲방송본부장 이도형▲방송산업팀장 이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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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여성안심귀갓길과 안심구역 全구간 일제점검·재정비
대구지방경찰청은 5월 18일부터 6월 17일까지 여성안심귀갓길과 안심구역 全구간 일제점검·재정비를 통해 여성안전을 확보한다고 밝혔다.대구경찰은 이번 일제점검을 통해 여성안심귀갓길 등 환경개선 사업 구간에 대해서는 시설물의 훼손여부를 파악하여 재정비하는 한편, 범죄발생·112신고·방범시설 미흡·주민 여론 등을 종합하여 안심귀갓길을 추가로 선정, 정비할 방침이다. 특히 △적은 유동인구 △낮은 조도 △노상범죄·112신고 다발 등 보행 안전에 영향력이 큰 요소에 집중해 불안감이 높은 주요 구간을 안심귀갓길로 선정할 계획이다.경찰은 지난 2013년 9월 성범죄에 대한 국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여성이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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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차량 추락사고 없는 안전한 항포구 만들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는 최근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는 해상 차량 추락에 대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취약지를 찾아 ‘차량 추락사고 없는 안전한 항포구(마을) 만들기’ 브랜드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울산 해경에 따르면 최근 2년간 발생한 실족 또는 추락사고로 이어진 연안사고는 총 44건으로 이중 해상 차량추락 사고가 10건을 차지했으며 그중 3건의 인명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사고 원인의 대부분이 안전수칙을 준수하지 않는 등 개인부주의이거나 인적이 드문 소형 항포구 중심으로 차량스토퍼(차막이) 등의 안전시설물이 갖추어지지 않아 발생한 것으로 분석 됐다.이에 울산해경은 지자체 및 고리원자력 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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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장안읍 신축공사장 50대 인부 추락 사망
5월 18일 오전 9시 1분경 부산 기장군 장안읍 명례리 H아이빌 신축공사장에서 50대 철골조립인부가 추락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크레인(중량 18.8톤) 빔을 이동중 하중을 못이겨 넘어지면서 10m높이에서 철골 조립작업중이던 리프트를 치면서 그 충격으로 변사자가 바닥에 추락해 사망했다.기장서는 정확한 사망경위 및 공사장 안전준수여부등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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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구포역 앞 음주운전 경찰관 적발
부산경찰청은 5월 17일 오후 9시 26분경 북구 구포동 구포역 앞에서 음주운전 경찰관을 적발했다고 밝혔다.B경찰서 A경위는 음주운전 후 식당에서 음식을 사먹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음주측정거부 현행범으로 체포됐다.당사자는 음주운전을 부인하고 있다.대상자에 대해서는 직위해제 조치, 감찰조사후 엄중문책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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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18일부터 비접촉식 감지기 활용 일제 검문식 음주 단속
부산경찰청은 5월 18일부터 코로나19 전파 우려로 중단한 일제 검문식 음주단속을 비접촉식 감지기를 활용해 실시한다고 밝혔다.비접촉식 감지기는 지지대에 부착된 상태에서 운전석 창문 너머에 있는 운전자의 음주 여부를 감지할 수 있다. 운전자 얼굴로부터 약 30㎝ 떨어진 곳에서 약 5초에 걸쳐 호흡 중에 나오는 성분을 분석해 술을 마셨는지를 판별 할 수 있고, 음주 사실이 감지되면 램프가 깜빡이고 경고음이 울린다. 따라서 운전자가 숨을 불지 않아도 돼 코로나19 전파 우려가 낮다.경찰은 지난 5월 14일부터 5월 17일간 동래,해운대서에서 시범운영을 거쳐 오늘부터 전경찰서에서 비접촉식 감지기를 활용한 일제 검문식 음주단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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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어선 선저폐수 적법처리 캠페인 추진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해양오염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시기를 맞아 어선에서 발생하는 선저폐수의 적법한 육상처리를 위해 해양수산부(해양환경공단), 수협과 함께 어선 선저폐수 적법처리 캠페인을 5월 18일부터 6월 17일까지 한 달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3년간 부산관내 오염사고 152건 중 어선에서 발생한 오염사고는 54건이었고 그중 44%에 달하는 24건이 4~6월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염신고 또한 조업시작 시기인 6~7월에 집중되는 것으로 분석됐다. 부산해경은 부산어업정보통신국을 통해 조업 중인 어선을 대상으로 주기적인 안내방송으로 선저폐수 적법처리 사항을 홍보하고 현장에서 해양오염 예방 컨설팅을 실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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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무 경남청장, 창원 상남시장 찾아 상인회와 간담회
진정무 경남지방경찰청장은 경남청 지휘부 및 관할 서장과 함께 18일 창원시 성산구 상남시장을 찾아 상인회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코로나19’에 따른 경기침체로 소상공인·영세업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이전에 맺었던 ‘1기관-1시장 자매 결연 협약’을 시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진 청장은 시장 상인회 사무실을 찾아 상인들과 대화를 나누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장 주변의 교통상황도 점검했다.이날 진 청장은 전통시장에서 판매하는 꽈배기, 만두, 과일 등을 구매하며 침체된 전통시장의 활성화에 경남경찰이 함께할 것을 약속했다. 경남지방경찰청은 상남시장과의 업무협약(4월6일)을 시작으로 2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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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지역 청년들이 만든 '라임나무 봉사단', 코로나19 마스크·손소독제 후원
천안시 청년들이 올해 1월‘라임나무 봉사단’을 만들어 천안지역에 있는 요양원, 아동센터에 주기적으로 시설봉사를 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라임나무 봉사단은 천안시 청년들이 모여 만든 단체다. 봉사단 김선율 대표는 교육과 유통사업을 하고 있다.봉사단은 지난 3월 코로나19 사태가 터진 후 약1000장의 마스크를 구성동, 청수동, 목천에 있는 상점들과 요양원 곳곳을 다니며 전달했다.마스크 5부제를 실시해도 항상 품절됐던 마스크를 사용 못하는 자영업자들과 어르신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 때문이었다.봉사단은 천안 천남중학교, 천안 청수고등학교에도 400만 원 상당의 살균수와 손소독제 및 마스크를 후원했다. 해당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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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가락대로 15톤화물차량 가변차로 지주대 충격…운전자 중상 병원 이송
5월 18일 오전 10시 13분경 부산 강서구 가락대로 경마장 맞은편에서 15톤 화물차량 단독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60대·남)운전의 15톤 화물차량이 가락대로 신항쪽에서 가락IC방면 편도 5차로를 운행중 불상의 이유로 인도상에 설치된 가변차로 지주대를 충격했다.운전자는 중상을 입어 119구급대로 인근병원에 이송됐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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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강동 산하해변서 맹독성 파란고리문어 발견
울산 북구 강동 산하해변에서 맹독성 파란고리문어가 발견됐다. 청산가리의 10배의 독성이 있어 절대 만지면 안된다.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는 17일 오전 9시 30분경 북구 강동 산하해변 0.4마일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D호의 통발에 올라온 문어가 맹독성 문어로 의심된다는 선장 B씨(울산북구거주, 48세)의 신고를 받고 문어 사진을 국립수산과학원에 자문을 의뢰했다고 밝혔다.이날 오후 1시 30분경 부산수산과학원 손광태 과장에 의해 이 문어는 맹독성 ‘파란고리문어’라고 최종 확인됐다.‘파란고리문어’는 주로 남태평양 해역 등 아열대성 바다에 서식하며 침샘 등에 청산가리의 10배의 독을 가지고 있다. 우라나라에서는 제주도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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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세련, 윤미향 당선자 업무상배임 혐의로 고발
법치주의 바로 세우기 행동연대(법세련, 대표 이종배)는 5월 18일 오전 10시 서울중앙지검 현관 앞에서 윤미향 당선자를 업무상배임 혐의로 고발하는 기자화견을 열었다. 법세련은 "정의기억연대(정의연)가 쉼터를 매입하는 과정에서 시세보다 2~3배 비싼 가격에 매입하고, 그 절반 가격에 매도하면서 정의기억연대에 손실이 발생했다. 윤미향 당선인이 기부금을 공익을 위해 사용해야 하는 임무를 위배해 제삼자(매도인, 매수인)로 하여금 재산상 이득을 취득하게 함으로써 정의연에 손해를 가한 것으로서 이는 형법 제355조(횡령, 배임)를 위반한 것으로 판단되어 윤미향 당선인을 배임 혐의로 형사고발한다고 밝혔다. 법세련은 기자회견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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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어선 선저폐수(빌지) 적법처리 캠페인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는 어선에서 발생하는 선저폐수(빌지)의 불법적인 해양배출을 방지하고 적법한 육상처리를 통해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5월 18일부터 6월 17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선저폐수를 해양에서 배출하려면 선박 항해중 기름오염방지설비가 작동 중이어야 하며, 배출액 중 기름성분이 15ppm이하인 경우에만 가능하다. 기름오염방지설비가 없는 100톤 미만 선박의 경우에는 해양환경공단, 유창청소업자 등을 통해 육상에서 처리해야 한다. 이에 울산해경은 어선에서 발생하는 선저폐수의 적법처리를 활성화하기 위해 해양환경공단, 울산어업정보통신국, 수협 등과 함께 적법처리 캠페인을 추진하기로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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