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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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서, 반송동 여성 안심귀갓길 환경개선 사업지 선정…사전 주민설문 조사
창원중부경찰서(서장 경무관 김한수)는 경찰청 국비 5천만원을 투입해 창원시 반송동 여성안심귀갓길 주변을 집중 환경개선 사업지로 선정,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 적용 환경개선을 추진 할 계획이다.창원중부서 관내 운용중인 6개 여성안심귀갓길 중 ‘반송여성안심귀갓길’(반송로 81번길, 창원천로 234번길 주변, 580m)은 지난 4월 경찰청에서 실시한「2020 여성범죄예방인프라 구축사업」공모를 통해 도내에서 유일하게 집중개선 사업지로 선정됐으며 경찰청 국비 5천만원과 지자체 협업을 통해 오는 10월까지 112신고 위치표지판, 쏠라표지병, 로고라이트, 침입방지형광물질 도색 등 지역적 특성에 맞는 12여종의 방범시설물을 설치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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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신원재 교수, 통신분야 최고논문상 '프레드 엘러식 상'한국인 첫 수상
부산대학교(총장 차정인)는 이 대학 전자공학과 신원재 교수가 5월 20일 전기·전자공학 분야의 세계 최대 학술단체인 국제전기전자공학회(IEEE, Institute of Electrical and Electronics Engineers)에서 수여하는 통신분야 최고논문상인 「2020년 IEEE 프레드 엘러식 상(IEEE Fred W. Ellersick Prize)」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인 첫 수상이다.「프레드 엘러식 상(Fred W. Ellersick Prize)」은 JCR(Journal Citation Reports) 상위 1~2%의 저널로 통신분야에서 세계 최고수준을 자랑하는 『IEEE Communications Society Magazines』에 지난 3년간 출판된 모든 논문을 대상으로, 국제전기전자공학회 커뮤니티인 ‘IEEE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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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면교차로 상수도관 파열 교차로 일부 침수
5월 22일 0시 7분경 부산진구 서면교차로 교통초소 앞에 상수도관이 파열돼 교차로 일부가 침수됐다.5월 21일 오전 10시경부터 전포1배수지-전포2배수지 비상 연계관로 중간제수벨브 설치공사를 진행중 수압을 견디지 못하고 1100mm상수도관이 파열되면서 누수가 발생해 가야방면 2-3개차로 통제됐다.인명피해는 없었고 500톤가량 누수된 것으로 추정됐다.교통 및 인전 지구대 순찰차 6대 동원 현장주변 교통통제했다.상수도본부측 상수도관 밸브 차단해 누수 차단했고 상수도본부 20여명이 포크레인 동원 복구 작업에 나섰다. 3만가구가 단수됐고, 출근시간대 정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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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 자가격리 위반자 8명 전원 기소의견 검찰 송치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진정무)은 보건 당국의 격리조치 명령을 어기고 격리장소를 무단으로 이탈한 8명(7건)에 대해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1일 밝혔다.적발된 8명의 자가격리 위반 유형을 보면 인근 편의점·식당 등 방문 6명, 격리장소 지인 초대 1명, 기타 1명으로 자가격리 위반의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으로 확인됐다. 자가격리 중 친구를 만나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먹은 A씨, 자가격리 중 자택 뒤 텃밭을 가꾸기 위해 외출한 B씨, 지인 3명을 격리장소로 초대하여 저녁을 먹고 술을 마신 C씨, 격리 통지 받은 것을 항의하기 위해 보건소 방문한 D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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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주택금융공사
◇본부장보 전보▲기획조정실 이규진 ▲주택금융연구원 권오훈◇부점장 전보▲경영혁신부 박광길 ▲정책모기지서비스센터 손진국 ▲전북지사 이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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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넷, ‘국정원 프락치 공작사건’ 검찰 신속 수사 촉구
국정원감시네트워크(이하 국감넷)와 국정원’프락치’공작사건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원회)는 5월 21일 국가정보원(이하 국정원)이 간첩조작을 목적으로 2014년 10월경부터 2019년 8월경까지 약 5년간 민간인을 ‘프락치’로 이용해 광범위하게 민간인 사찰하고 프락치에게 허위 진술서 및 허위 진술조서 작성을 지시하는 등 증거를 날조한 이른바 ‘국정원 프락치 공작사건’에 대한 수사를 촉구하는 의견서를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공공수사2부에 제출했다. 또한 국정원에 이 사건과 관련해 국정원의 내부감찰 결과와 조치현황 공개를 요구하는 요구서를 발송했다고 밝혔다. 국감넷과 대책위원회는 사찰피해자들과 함께 지난해 10월 ‘국정원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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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금속노조, 광주형 일자리 강행 규탄 및 전면 재검토 촉구
민주노총, 민주노총 울산본부, 광주본부, 금속노조,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 기아자동차지부는 21일 오후 1시 서울 중구 금속노조 4층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광주형 일자리 강행 규탄 및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기자회견은 민주노총 양동규 부위원장의 여는 말, 금속노조 김호규 위원장의 규탄발언, 현대자동차지부 이상수 지부장, 기아자동차지부 최종태 지부장, 한국지엠지부 김성갑 지부장의 현장발언, 민주노총 광주본부 정형택 본부장, 민주노총 울산본부 윤한섭 본부장의 기자회견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이들은 "광주형 일자리는 무엇인가. 노동조합이, 노조 활동이, 노동기본권이, 노동자 임금이 일자리 창출의 걸림돌이라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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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 현대중공업지부, LNG운반선 파이프 용접작업하던 30대 하청노동자 사망
금속 현대중공업지부는 21일 오전 11시20분경 현대중공업 내 14안벽 LNG운반선에서 파이프(직경80cm) 용접작업을 하던 김모 노동자(34·사내협력업체 디에이치마린에서 도급을 맡은 마린테크소속, 다단계하청)가 파이프 안에서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구조해 심폐소생술을 한 후 울산대학교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오전 11시 57분경 사망했다고 밝혔다.이 사고는 용접용 알곤가스를 파이프 안에 채우고 바깥쪽에서 용접한 후 파이프 안쪽 용접부위를 점검하기 위해 파이프 안에 들어가는 경우가 있는데 이 과정에서 파이프 내부 환기를 충분히 하지 않고 들어갈 경우 산소부족으로 질식할 수 있다.용접용 알곤가스에 의한 질식 사망사고는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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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방과후학교강사지부 "교육부의 방과후학교 입법예고 환영"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방과후학교강사지부(이하 노조)는 21일 성명을 내고 교육부의 ‘방과후학교 입법 예고’에 대한 환영의 뜻을 밝혔다.지난 19일 교육부가 입법예고한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은 방과후학교의 운영에 대한 기본적인 책무와 지원에 관한 사항을 담고 있다. 학교장의 운영, 교육감의 계획 수립, 교육부 장관의 기준 제시, 행정·재정적 지원에 대한 내용이다. 코로나19로 개학이 계속 미뤄지며 강사들이 생계절벽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내몰린 지금, 교육부도 교육청도 그 어떤 직접적인 보상도 지원도 하지 못했고, 다만 고용노동부와 지자체의 특고·프리랜서 지원금, 원격수업 도우미와 같은 임시 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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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서, 이륜차 사고예방 안전모 50개 배포 캠페인
경남 창원중부경찰서(서장 김한수)교통과(과장 경정 정민구)는 5월 21일 오전 10시 시청사거리에서 이륜차 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모 배포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한국교통안전공단,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미니회등 60여명이 참석해 이륜차 사고예방과 안전모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오토바이 운전자 상대로 안전모 50개를 나눠 주고, 차량운전에게는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전단지와 물티슈를 배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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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실무자들, 코로나19 극복 헌혈 동참
대구남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장 전명진) 실무자들은 5월 20일 헌혈의 집을 방문해 헌혈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으로 헌혈 동참이 어려운 분위기 속에서 실무자 전원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단체 헌혈에 동참함으로써 혈액 수급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캠페인을 진행됐다.전명진 센터장은 “이번 주에 있을 학교 밖 청소년들의 검정고시 합격도 함께 기원하는 마음으로 달서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도 함께 동참해 기분 좋게 헌혈을 할 수 있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우리 기관 아이들과도 함께 헌혈에 동참해보고 싶다”고 전했다. 대구남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하 남구꿈드림)은 학교를 그만 둔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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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署, 반복위협행위자 대응 지역공동체치안협의회
창원서부경찰서(서장 김상구)는 20일 반복위협행위자에 대한 대응조치와 관계부서 및 유관기관 협업을 논의하기 위해 지역공동체치안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생활안전과장 주관하에 창원보건소 등 유관기관 관계자를 초청해 반복위협행위자 사례 분석 및 대응요령에 대해 논의하고, 경찰서 각 부서간, 경찰서와 유관기관간의 협조사항을 확인했다.창원서부경찰서는 각종 사회문제에 대해 경찰서뿐만 아니라 민·관 등 지역사회와 협력을 강화해 나가 맞춤형 대책을 마련하고 지역공동체의 치안 참여를 독려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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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섭 원자력안전연구소장, 월성원전 사고영향 해석 및 평가
한병섭 원자력안전연구소 소장은 5월 20일 오전 11시 울산시청프레스센터에서 월성원전 사고영향 해석 및 평가 브리핑을 했다.한병섭 소장은 MACCS2 전산프로그램을 이용해 사고시 방사성물질 누출로 인한 건강영향을 평가했다. 방사성물질의 대기확산 및 이동, 지표로의 침적 평가. 비상단계 동안의 피폭경로, 선량평가, 완화행위 및 건강영향 평가(7년), 중장기 기간의 50년간 암사망 등을 평가했다.한 소장은 “울산의 경우 중대사고로 방사성물질 대량 누출 시 동구와 남구 일대 도로가 혼잡해 대피시간에 동구는 24시간 정도 나온다. 해당지역만 대피하는 것이 아니라 울산 밖에 거주하는 사람도 대피할 것이기에 혼잡은 통상 계산한 시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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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한 하천에 떠 있는 70대 남성 구조했지만 사망
5월 20일 오전 10시 51분경 울산 울주군 청량읍 용암리의 한 하천에 사람이 떠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온산소방서 구조대가 출동해 구조했지만 이후 숨졌다.소방은 구조장비 착용 후 수난용 들 것으로 구조했고 요구조자는 70대 남성 전모씨로 구조 당시 심정지 상태였고 이후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경찰은 물에 빠진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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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선박엔진 부품제조공장서 불
5월 20일 오전 11시 36분경 부산 사하구 신평동 선박엔진 부품제조공장에서 고열 원자재를 호이스트를 이용해 운반중 운반통이 넘어지며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사하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낮 12시10분경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고 냉각조 및 천장 등 소훼로 소방서추산 30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가열된 철봉 원자재 3톤을 운반통에 담아 천장에 달린 호이스트를 이용해 냉각조로 옮기는 과정에서 운반통이 넘어지며 고열로 가열된 원자재가 열처리유에 인화돼 불이 났다는 목격자 진술이 있었다.경찰은 피해자 및 신고자 등 상대 정확한 화인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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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 화단 및 옥상에서 양귀비 100주 불법 재배 단속
부산경찰청 마약수사대는 화단 및 옥상에서 양귀비 100주를 불법 재배한 A씨(70대·여)를 마약류관리법위반 혐의로 조사중에 있다고 21일 밝혔다.5월 20일 '화단에 양귀비를 재배한다'는 112신고를 접수한 부산 동래서 충렬지구대는 동래구 소재 한 빌라 화단 및 옥상에서 양귀비 100주를 불법 재배한 A씨를 단속했다. 현장에서 재배중인 양귀비 100주를 압수했다.A씨는 관상용으로 씨앗을 받아 재배했다고 시인했다. 부산경찰청은 지난 5월 1일부터 '마약류 투약자 등 특별자수기간'을 운영하고 있다.자수방법은 경찰관서에 본인이 직접 출석하거나 전화·서면 등을 이용한 신고도 가능하고, 가족·보호자·의사·소속 학교 교사 등이 신고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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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차정인 신임총장과 교무위원들, '덕분에 챌린지' 동참
부산대학교 차정인 신임 총장과 교무위원들이 19일 오후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0일 밝혔다. ‘덕분에 챌린지’는 코로나19 진료에 온 힘을 쏟고 있는 의료진을 격려하는 국민참여형 캠페인이다. 오른쪽 엄지손가락을 들어 존경과 자부심을 뜻하는 수어 사진 또는 영상을 '#의료진덕분에' 등 해시태그와 함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한다.차정인 부산대 총장은 빈대인 부산은행장의 지목과 추천을 받아 이날 교무회의 개최 전 30여 명의 교무위원들과 함께 ‘덕분에 챌린지’에 응원에 참여했다.차정인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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