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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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준택 수협중앙회장, 태안 어선화재 현장 찾아“신속한 수습 지원”
수협중앙회(회장 임준택)는 지난 23일 발생한 태안 신진항 어선 화재 피해와 관련해 신속한 수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임준택 수협 회장은 지난 26일 태안 신진항 화재 사고 현장을 찾아 피해 어업인을 위로하고 관계자들에게 “어선보험금 지급절차를 신속히 진행하는 등 빠른 피해복구와 생업 복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현장에서 성일종 국회의원을 만나 피해 수습책을 논의하는 한편 국회 차원에서도 지원을 적극 검토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날 신진항 화재 현장 방문에 앞서 임준택 회장은 태안남부수협을 찾아 사고 현황을 파악하고 어업인들에게 위로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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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장재성(NH투자증권 교대역WM센터장)씨 빙부상
▲김경식씨 별세, 장재성(NH투자증권 교대역WM센터장)씨 빙부상 = 28일, 서울 아산병원장례식장 22호실, 발인 30일 오전 8시20분, 장지 광명 메모리얼파크, 02)301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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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대신금융 이어룡 회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대신금융그룹은 29일, 이어룡 회장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대신금융그룹에 따르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행정안전부가 시작한 참여형 릴레이 캠페인이다.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이라는 사회적 공감대를 조성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다. ‘1단멈춤, 2쪽저쪽, 3초동안, 4고예방’ 표어를 든 사진을 SNS 등에 게재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이다. 이 회장은 “우리 사회 미래의 주역이 될 어린이의 안전을 지키는 일은 모두가 참여해야 할 의무”라며 “이 캠페인으로 어린이들이 마음놓고 다닐 수 있는 교통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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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와 ‘헌혈 생명나눔단체’업무협약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본부장 조남선)와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총회장 장종현)는 3월 29일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헌혈 생명나눔단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혈액 적정보유량 5일분 회복을 위한 이번 헌혈캠페인은 부활주일 전후인 3월 29일부터 5월 1일까지 1차 헌혈 참여운동으로 진행되며, 9월 13일 ~ 9월 16일까지 2차 단체헌혈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생명나눔단체 업무협약을 통해 총회본부 및 전국 지정교회(63개)에서 단체헌혈이 진행될 예정이며, 전국 7,000여 교회와 150만 성도들이 국가적인 혈액부족위기상황 극복을 위해 생명의 소중한 가치를 나누는 헌혈운동에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혈액관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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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주민 참여 간판개선사업 추진...점포당 250만원 지원
서울시 중구가 무분별하고 노후된 간판에 대해 주민이 참여하는 간판개선사업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사업 대상지역은 광희동 중앙아시아거리 일대의 점포 65개와 신당5동을 동서로 연결하는 다산로44길 100개 점포다. 두 지역 모두 노후하고 불법 광고물등이 난립해 미관을 해치고 상권 침체로 이어지고 있어 주민 정비 요구가 많았던 곳이다. 구는 예산 4억1000여만원을 투입해 간판들을 개성 있고 깔끔하게 교체해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겠다는 생각이다. 이번 간판개선사업은 상인, 건물주 등으로 구성된 간판개선주민위원회가 사업 전 과정을 주도한다. 중구는 위원회와 협약을 맺어 사업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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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민·관협력 연안안전지킴이 모집 운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박재화)는 민·관협력 연안안전지킴이를 모집, 연안위험구역 순찰활동과 안전시설물 관리등 연안사고 사전 예방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연안안전지킴이 공고는 울산해경 누리집 및 지자체채용게시판을 통해 3월 29일부터 4월 7일까지 10일간 ①서류심사, ②체력검정 및 ③면접심사의 단계별 절차를 거쳐 5월 ~ 10월까지 6개월간 운영에 들어간다.연안안전지킴이는 연안의 특성을 잘 아는 만 55세 이상 70세 미만의 울산 동구, 부산시 기장군 주민으로서 건강상태가 양호하고 연안사고 예방활동에 경험과 열의가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특히 연안안전지킴이가 정부시책인 직접일자리사업으로 채택됨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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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GDR아카데미, 클리브랜드와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
골프존(각자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은 국내 실내골프연습장 직영사업인 ‘GDR아카데미’가 골프웨어 브랜드 ‘클리브랜드’와 연장 계약을 체결하며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계약 기간은 올해 3월부터 2022년 2월 말까지로 이번 계약 연장을 통해 골프존 GDR아카데미와 클리브랜드는 광고 제휴 협약을 2년째 이어가게 됐다.향후 골프존은 전국 GDR아카데미 직영점 매장의 스크린과 GDR아카데미 모바일 앱 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해 클리브랜드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클리브랜드는 전국 GDR아카데미 직영점 레슨프로 등 전 직원 약 600명의 유니폼 총 4,500벌의 의류 협찬을 진행하고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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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학자금대출 신용유의자 회복 지원... 대상자 신청 접수
서울시와 한국장학재단은 학자금대출로 인해 신용유의자가 된 청년을 대상으로 ‘2021년 청년 학자금대출 신용회복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학자금대출 미납·연체 등으로 경제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신용유의정보 등록해제 및 초입금 지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우선 학자금대출로 인한 청년 신용유의자가 서울시에 신용회복 지원사업 참여 신청을 하고 한국장학재단과 분할상환 약정을 체결하면 서울시가 채무금액(분할상환 약정금액)의 5%에 해당하는 초입금을 지원한다. 초입금은 학자금 대출로 인해 신용유의자가 된 사람이 신용유의자에서 해제되기 위해 분할상환 약정을 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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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롯데칠성음료, 천사무료급식소에 성금 전달
롯데칠성음료가 지난 26일,‘천사 무료 급식소’에 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기부금은 롯데칠성음료 임직원들의 사내 전산망을 통한 자발적인 모금과 롯데칠성음료의 기부금액을 더해 마련했으며, 기부금은 ‘천사 무료 급식소’를 통해 서울 종로와 대구의 독거 노인을 위한 도시락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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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티르티르 이유빈 대표, 한국희귀질환재단에 전달
티르티르(TIRTIR)의 이유빈 대표가 지난 2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금 2천만원을 전달한 것에 이어, 한국희귀질환재단에 기부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는 소식을 알렸다.티르티르의 이유빈 대표는 지난 16일 재단법인 한국희귀질환재단(이사장 김현주)의 공식 후원 계좌를 통해 1천만원을 기부했다. 한국희귀질환재단은 희귀질환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설립된 순수공익재단으로, 이 대표는 지난 2019년에도 기부금 3억원을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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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예비창업자 1530명 선발... 최대 1억원 지원
중소벤처기업부은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예비창업패키지는 혁신적인 기술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의 초기 창업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사업화 자금으로 최대 1억원을 지원하고 창업교육, 멘토링, 마케팅 등 창업에 필수적인 프로그램을 지원한다.올해 선발하는 예비창업자는 총 1530명으로 업종과 관계없이 신청 가능한 일반분야에서는 1000명을 선발하고, 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D·N·A), 그린경제 등 8대 특화분야에서는 530명을 선발한다. 신청 자격은 사업공고일 기준 창업 경험이 없거나 신청자 명의의 사업자 등록증을 보유하고 있지 않은 자로 나이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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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대구∙세종’, 미분양률 거의 ‘제로’
최근 3년간 수도권과 대구, 세종의 공급량 대비 미분양 비율이 ‘0%’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부동산114와 국토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세종은 3년간(2018년~2020년) 1만389가구 공급됐지만 지난 1월 기준 미분양 ‘제로’를 기록했다. 서울은 7만8211가구가 공급됐지만 미분양 49가구로 공급량 대비 미분양 비율이 0.06%에 불과했다.이어 인천의 미분양률이 0.32%(7만6414가구 공급, 미분양 245가구), 대구 0.53%(7만9002가구 공급, 미분양 419가구), 경기 0.61%(25만7929가구, 미분양 1567가구)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공급량 대비 미분양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제주도로 70.74%였다. 10가구가 나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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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유진기업, 코로나19 함께 극복 위해 레미콘 운송사업자 지원
유진그룹(회장 유경선)의 모기업인 유진기업(대표이사 최종성)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레미콘 운송사업자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자금지원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유진기업은 코로나19로 인한 국가적 위기 극복에 적극 동참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자사와 계약된 레미콘 운송사업자들에게 생활안정 자금을 무이자로 융통해 준다.유진기업은 이번 지원으로 레미콘 비수기에 일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운송사업자들의 생활안정과 자금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유진기업은 레미콘 운송사업자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제도를 마련해 상생에 힘을 쏟고 있다.건설경기 하락과 레미콘 비수기 시즌에는 자사와 계약된 운송사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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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종합병원 건립 사업 심의 통과...2025년 완공 목표
금천구는 금천구청역 인근 종합병원 건립 사업이 지난 23일 서울시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사업 탄력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금천구 종합병원 건립은 의료시설 부족으로 고충을 겪고 있는 인근 주민의 25만 서명운동으로 시작됐으며 구가 핵심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구는 우정의료재단에서 제출한 건축심의 자료를 관련부서 협의를 거쳐 지난 4일 서울시 건축위원회에 심의안을 상정했고 ‘원안가결’을 얻어냈다. 이에 따라 종합병원 건립사업은 지난해 6월부터 교통영향평가, 지하안전영향평가 등을 차례로 완료한데에 이어 심의까지 통과하면서 2025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사업이 완료되면 금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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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되면 억대 웃돈”…‘합리적 분양가’ 경쟁 치열
최근 신규 분양시장의 인기가 뜨거운 가운데 시세보다 수억원 이상 낮은 가격으로 공급되는 새 아파트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청약에 당첨만 되면 큰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현재 주택시장은 이미 매매가와 분양가의 양극화가 심해졌다. 아파트 매매가는 빠르게 오르는데 비해 분양가 상승폭은 미미한 탓이다.실제로 지난해 전국 아파트 3.3㎡당 평균 매매가는 전년도인 2019년 대비 18%가 오른 반면 분양가는 거의 동일 수준을 유지했다. 할 수만 있다면 구축을 매매하는 것보다 신규 분양을 통해 집을 마련하는 것이 더 유리해지고 있는 셈이다. 특히 시세와 분양가의 차이가 큰 단지들은 많게는 억대의 수익을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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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이어뱅크·한화이글스’ 2021년 시즌 마케팅 협약
29일 오전 11시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타이어뱅크 김재현 이사(왼쪽)와 한화이글스 정민철 단장(오른쪽)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시즌 마케팅 후원 협약식이 진행됐다.(사진=타이어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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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자산운용, 새 대표에 최원철 전무 선임
JB자산운용의 새 대표에 최원철 JB자산운용 전무가 선임되었다.최원철 신임 대표는 경남 진해 출신으로 2015년 JB자산운용에 합류하여 회사의 부동산 사업 확장의 기틀을 마련하였고 대체투자3본부장을 거쳐 대체투자부문장을 지내왔다. 과거 운용사와 증권사 영업현장을 두루 거치며 Capital Market에 대한 풍부한 이해와 전문 지식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JB자산운용 최원철 대표는 “갈수록 치열해지는 운용사 시장에서 회사의 경쟁력은 사람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임직원들과 적극적으로 교감하겠으며, 임직원들과 함께 JB자산운용의 새로운 성장스토리를 써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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