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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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GS25, 경영주와 공정위 ‘장기점포 상생협약’ 체결
GS25는 이달 29일(오늘) 공정거래위원회 및 한국공정거래조정원과 손잡고 ‘장기점포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한국공정거래조정원에서 진행된 이번 상생협약식은 조윤성 GS리테일 사장을 비롯해,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 윤관석 국회 정무위원장, 김형배 한국공정거래조정원장, 가맹분야 본부 및 점주 대표, 한국프랜차이즈·편의점산업 협회장, 전국가맹점주협의회 공동의장, 전국편의점가맹점협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GS25는 공정위가 2019년 5월에 마련한 ‘장기점포의 안정적 계약 갱신을 위한 지침’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자 전국 가맹 경영주와의 협의를 거쳐 이번 ‘장기점포 상생협약’을 선포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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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풀무원푸드머스 윤희선 대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풀무원 계열 식자재 유통기업 ㈜풀무원푸드머스 윤희선 대표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실천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29일 밝혔다.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가 시작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운전과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이다.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팻말을 SNS로 인증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풀무원푸드머스 윤희선 대표는 한국식자재유통협회 양송화 회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으며, 다음 주자로 써브웨이코리아 콜린 클락(C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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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 4·7재·보궐선거 유권자 수 총1216만1624명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4·7재·보궐선거에 참여하는 유권자 수가 총 1216만1624명으로 확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재·보궐선거 지역 인구수 1395만7262명의 87.1%이다. 서울과 부산의 경우 지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유권자 보다 서울은 3만9550명 감소한 842만5869명, 부산은 2만336명 감소한 293만6301명이다.재‧보궐선거 지역 전체 유권자(1,216만여 명)를 기준으로 연령별로는 ▲10대 25만여 명(2.1%) ▲20대 198만여 명(16.3%) ▲30대 199만여 명(16.4%) ▲40대 217만여 명(17.9%) ▲50대 225만여 명(18.5%) ▲60대 193만여 명(15.9%) ▲70대 이상 156만여 명(12.9%)이고, 성별로는 ▲남성 588만여 명(48.4%) ▲여성 627만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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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4·7부산시장보궐선거 결혼이민자 투표체험 기회 제공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전광훈)는 지난 26일 동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4·7부산시장보궐선거의 투표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결혼이민자 10여 명을 대상으로 다문화가족연수 및 투표체험을 기회를 가졌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연수를 통해 결혼이민자에게 투표방법에 대한 이해와 선거참여의 중요성을 전달하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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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영도대교 인근 해상 표류선박 3척 안전조치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3월 28일 오전 7시 29분경 자갈치 공판장 앞 물양장에서 홋줄이 풀려 표류하고 있는 선박 3척에 대해 긴급 안전조치 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현장 인근을 지나가던 행인이 표류 중인 선박을 발견하고, 남항파출소 경유 부산해양경찰서 상황실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남항, 영도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 안전관리를 취하는 동시에 유관기관에 신속히 상황을 전파했고, 해상교통관제센터(VTS)는 추가 사고 예방을 위해 항행안전방송을 했다. 현장에 도착한 해경 직원이 표류선박에 등선해 승선원 탑승 여부 및 안전 상태를 확인 결과 이상 없었으며, 예인선 섭외 후 자갈치 수협 위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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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선 울산방향 빗길 교통사망사고…모자간 병원이송 사망
3월 27일 오후 10시 10분경 동해선 울산방향 12.6Km(기장IC부근)에서 빗길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부산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8지구대에 따르면 S씨(53·남)운전의 싼타페 차량이 울산방향 1차로를 달리던 중 중앙분리대를 충격하고 정차해 있었다. 이를 뒤따르던 L씨(40·남·경상)운전의 니로차량이 이를 발견치 못하고 충격했다.이 사고로 싼타페 차량 운전자S씨와 동승자 C씨(77·여)는 모자지간으로 병원이송 됐으나 두부손상 등으로 모두 사망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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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애경산업-SK종합화학, 친환경 플라스틱 생태계 조성 위해 협력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은 지난 26일 서울 종로구 소재 SK서린빌딩에서 SK이노베이션 자회사인 ‘SK종합화학’과 ‘친환경 플라스틱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애경산업과 SK종합화학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친환경 포장재 개발 및 플라스틱 재활용 생태계 조성을 위해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생활용품·화장품의 용기·리필 포장재 단일 소재화 △플라스틱의 재활용을 용이하게 하기 위한 백색·투명 포장재 개발 △플라스틱 용기 회수 및 재활용 캠페인 등에서 협력할 계획이다.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애경산업 임재영 대표이사와 SK종합화학 나경수 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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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현대리바트, 화훼농가의 판로 확대 지원
현대백화점그룹 계열의 토탈 인테리어기업 현대리바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 지원을 위해 다음달 1일부터 30일 까지 ‘용인시 화훼농가 연합회’와 협업하여 ‘그리너리 프로젝트’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용인시 화훼농가 연합회’는 2010년 용인시 지역 화훼농가 265개가 모여 결성한 단체이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그리너리 프로젝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입학행사·졸업식·결혼식 등 각종 행사들이 취소되면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의 판로 확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며, “봄을 맞아 꽃과 식물을 활용한 매장 연출 및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여, 일상 속 화훼 소비를 촉진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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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故 신춘호 회장의 마지막 당부 “품질제일과 글로벌 경쟁력”
지난 27 일 영면에 든 故 신춘호 회장이 유족에게는 ‘ 가족간에 우애하라’, 임직원에게는 ‘ 거짓없는 최고의 품질로 세계속의 농심을 키워라’ 라는 당부의 말을 남겼다. ‘품질제일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 을 강조해온 신춘호 회장은 마지막 업무지시로 50 여년간 강조해온 품질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짚으면서, 단순히 물건을 파는 것에 그치지 말고 체계적인 전략을 가지고 세계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말했다.신춘호 회장은 ‘스스로 서야 멀리 갈 수 있다' 라는 철학 아래 창립 초기부터 연구소를 설립하고, 독자적인 기술로 제품을 개발해 왔다. 특히,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하더라도 제대로 된 제품을 만들 것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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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써밋, TV CF 국어 편 소문내기 이벤트 실시
대교의 디지털 AI 퍼포먼스 러닝 브랜드 ‘대교 써밋’이 신규 TV CF 국어 편을 공개하고 소문내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오는 4월 1일까지 대교 눈높이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진행되며, 이벤트 콘텐츠에서 국어 편 CF 영상을 시청한 뒤, 알면서도 틀렸던 국어 단어를 쓰고 친구를 태그하면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33명을 선정해 ‘시디즈 뉴 링고 고정형 의자(3명)’, ‘스타벅스 카페 아메리카노(30명)’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눈높이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대교 써밋은 이달 초 새 모델 조정석과 함께 신규 광고 캠페인을 론칭하고 론칭 편과 첫번째 본편 에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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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근로복지공단,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반부패 우수기관 선정
근로복지공단은 지난 26일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와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에서 주최하는 ‘2021년 BIS 서밋 반부패 어워드’에서 반부패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반부패 우수기관 선정은 유엔글로벌콤팩트(UNGC)가 추구하고 있는 공정하고 투명한 비즈니스 환경 구축과 사회적 책임확산을 위해 노력한 기업이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국민권익위원회 부패시책평가, 정부 경영평가, 언론보도, ISO 인증 여부 등을 포괄적으로 검토해 선정했다.근로복지공단은 글로벌 수준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하게 이행하기 위해 2008년 9월 유엔글로벌콤팩트(UNGC)에 최초 가입해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등 4대 분야 10대 원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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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CJ대한통운-애터미, ‘친환경 스마트 패키징’ 통해 플라스틱 절감
ESG(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가 글로벌 트렌드로 자리매김하면서 친환경 경영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CJ대한통운이 고객사와 협력해 친환경 스마트 패키징 시스템을 운영하며 녹색 물류를 적극 실천하고 있다.CJ대한통운은 고객사 ‘애터미’와 함께 구축한 ‘친환경 스마트 패키징 솔루션’을 통해 지난 1년간 약 230톤의 플라스틱을 감축시켰다고 27일 밝혔다. 애터미는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등을 중심으로 세계 18개 지역에서 직접판매 영업을 하고 있는 글로벌 네트워크마케팅 기업이다. CJ대한통운은 경기도 용인시 백암면에 위치한 물류센터에서 애터미 상품의 입출고 관리, 재고관리, 포장, 수송 등 물류 전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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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옥교동 복합건축물 화재
3월 26일 오후 2시 30분 울산 중구 옥교동 복합건축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36층에서 연기 목격 후 최초신고됐고 스프링클러 설비 작동됐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2시 49분경 완진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발화장소는 거실로 추정되며 소방서추산 18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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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미세먼지 속 ‘봄비’... 최대 150㎜... 기온은 다소 ‘쌀쌀’
26일 수도권을 중심으로 미세먼지가 가득한 가운데 27일은 봄비로 인해 농도가 다소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27일 내일날씨는 중국 산둥반도 남쪽에서 북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곳곳에 비가 내린다. 오전에는 경기 북부와 전남 동부, 경남 서부, 제주도에서 시작되며 오후 들어 전국적으로 비가 확대될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전남 동부·경남권 남해안·지리산 부근 30∼80㎜(많은 곳 제주도 산지 150㎜ 이상)로 다소 많은 양이다. 이 밖에 남부지방·서해5도·울릉도·독도 20∼60㎜, 중부지방 10∼40㎜, 강원 영동·경북 북부 동해안 5∼20㎜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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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다문화가정 자조모임 ‘신짜오 베트남’ 참여자 모집
강동구가 베트남 출신국 다문화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신짜오 베트남’ 자조모임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신짜오 베트남’ 자조모임은 베트남 출신국 다문화가정 자녀에게 베트남 언어교육과 문화체험활동을 지원해 부모와 유대감을 형성하고 정체성을 확립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10명의 다문화가정 아이들을 대상으로 첫 운영을 시작해 큰 호응을 얻어 올해는 프로그램 횟수를 24회로 확대할 예정이다. 자조모임 프로그램은 다음달부터 10월까지 매주 강동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진행되며 코로나19 거리두기 단계에 맞춰 온라인·오프라인 운영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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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문화재단, ‘국악과 재즈의 만남, 전영랑×프렐류드’ 온라인 중계
강북문화재단이 마티네 콘서트Ⅱ ‘국악과 재즈의 만남, 전영랑×프렐류드’ 공연을 31일 온라인을 통해 생중계한다. 마티네 콘서트란 아침, 오전을 뜻하는 프랑스어 마탱(matin)에서 파생된 단어로 낮에 펼쳐지는 공연을 말한다. 이번에 마련된 콘서트는 지난 17일에 이어 진행되는 두 번째 기획공연이다. 소리꾼 전영랑과 재즈콰르텟 프렐류드를 초청해 무관중으로 콘서트를 진행한다. 기존에 경험하지 못한 국악과 재즈가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크로스 오버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재단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쳐있는 구민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랜선 마티네공연을 지속적으로 기획하고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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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면목유수지 보도 폭 확장... ‘포켓공원’ 2개소 설치
중랑구가 면목유수지를 방문하는 주민들의 보행 편의와 안전을 위해 면목유수지 주변 낡고 오래된 보행로의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그동안 면목유수지를 둘러싼 보도는 폭이 좁아 통행이 불편하고 가로등도 노후화가 진행돼 주민들의 민원이 제기됐었다. 구는 주민 의견을 반영 지난해 10월부터 면목유수지 일대 1.4km 구간의 오래된 보도를 정비하고 폭이 1.5~4m 정도로 협소했던 보도를 최대 3~5m까지 확장했다. 오래된 가로등 40본은 도시 미관까지 고려한 LED 가로등으로 환하게 교체해 밤에도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게 됐다. 보도 모퉁이의 남는 면적을 이용해 일명 미니 공원으로 불리는 녹지공간인 ‘포켓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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