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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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CUx하이트진로, 청정사이클 캠페인 ‘Be Green Friends 시즌2’ 시작
BGF리테일은 31일 하이트진로와 ‘자원순환문화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내달 1일부터 청정사이클 캠페인 ‘Be Green Friends (그린프렌즈가 되어주세요) 시즌2’를 진행한다. ‘Be Green Friends’는 고객들에게 친환경 소비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올해부터 시즌제로 운영되고 있는 BGF리테일의 친환경 캠페인이다. 테라는 하이트진로의 대표 맥주 브랜드로 환경성적인증표지를 획득하는 등 친환경 경영활동에 힘쓰고 있다.이번에 BGF리테일과 하이트진로가 공동 진행하는 청정사이클 캠페인 ‘Be Green Friends 시즌2’는 친환경 소비를 장려하고 올바른 일회용 용기 분리배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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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건보공단, ‘건이강이 이야기 나눔상자’ 후원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아동청소년 입소시설 등 사회복지시설에 ‘건이강이 이야기 나눔상자’를 후원했다고 30일 밝혔다.공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이후 급격한 후원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에 생필품과 후원금 및 공단 직원의 재능기부로 제작된 구연동화 아동도서를 전달했다.지난 22일부터 3주간 원주와 제천지역 아동․청소년 입소시설 7개소에 전달 될 예정이다. 후원에 필요한 생필품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공단본부가 소재한 원주지역 전통시장에서 구입했으며 감염예방을 위해 입소 아동청소년들과 종사자들의 규격에 맞는 방역마스크를 제공한다. 건보공단 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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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동서발전, 울산지역 취약계층에 밑반찬 제작‧전달 지원
한국동서발전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밑반찬 나눔사업을 실시한다.동서발전은 30일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에서 신용민 동서발전 사회공헌부장, 오정숙 울산 중구자원봉사센터장, 임영옥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엄마손 밑반찬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은 지역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사회의 관심과 돌봄의 손길을 고무시키기 위해 마련됐다.동서발전은 울산 중구 자원봉사센터가 선발한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방문돌봄 사업을 통해 향후 1년간 총 9회에 걸쳐 엄마손 밑반찬을 지원한다.밑반찬 꾸러미에는 울산 중구, 대한적십자사 직원들과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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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 신진연구인력 네트워크 활성화 위한 국제 세미나 개최
코로나19 팬데믹의 장기화로 국내외 연구자들과 학생들이 대면으로 소통하는 기회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전 세계 한인 의생명과학자 및 대학원/대학생들이 세계수준의 연사로부터 주제 강연을 듣고 토론하면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연구교류의 장이 마련된다. 한국연구재단은 오는 4월 1일 오전 10시(한국시간)부터 미국 스탠포드 대학(Stanford University) 생명공학 연구자들이 주축이 된 학술단체 `K-바이오(Bio)X'와 건국대, 서강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국제세미나가 원격 화상회의 프로그램인 `줌(zoom)'을 통해 개최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K-바이오X가 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서울대 등 19개 국내 대학 및 연구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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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에듀, 스마트 빨간펜 ‘REDPEN 만점 습관’ 3기 모집
교원에듀 디지털 학습지 스마트 빨간펜이 학습 습관 프로젝트 ‘REDPEN 만점 습관’(이하 만점 습관) 3기를 오는 4월 4일까지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교원에듀에 따르면 REDPEN 만점 습관은 스마트 빨간펜이 자랑하는 ‘학습 습관 관리 시스템’이다. 학습 이력을 습관 점수로 환산한 후, 목표 점수 달성에 대해 보상을 제공해 학습 동기를 부여하고 최적화된 학습 주기를 제안해 올바른 학습 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서비스라고 전했다.만점 습관은 2기에 걸쳐 총 4만 5000여명이 참여했다. 지난 1기는 참여자 가운데 72%가 전국모의고사에서 성적이 향상됐으며, 2기 역시 평균 성적이 비 참여자 보다 2.6배 높게 나타난 것으로 전해졌다. 동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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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 자연과학단장 선임
한국연구재단은 4월 1일자로 자연과학단장에 이화여자대학교 수학과 이준엽 교수를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이준엽 단장은 한국연구재단 자연과학단 소관 수학, 물리학, 화학, 지구과학 분야의 △ 연구 동향조사 및 기획 △ 평가관리 △ 지원과제 관련 통계 및 성과관리 △ 우수성과 발굴 등 성과활용 촉진 △ 대외협력 업무에 관한 사항 △ 기초연구본부 학문단 총괄 등에 관한 업무를 2년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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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유니타스, 메가스터디교육 상대 889억원 손해배상 소송 제기
에스티유니타스가 강사계약의 이행을 방해하고 계약 파기에 이르도록 한 메가스터디교육을 상대로 889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30일 밝혔다. 에스티유니타스는 메가스터디교육은 에스티유니타스 소속이던 한국사 전한길, 영어 조태정 등의 강사들이 전속 계약기간을 남기고 자사로 이적하는 데 부정한 방법으로 적극 유도해 강사계약의 이행을 방해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에스티유니타스의 적법한 사업권이 침해돼 발생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앞서 에스티유니타스는 계약기간 중 무단으로 메가스터디교육이 운영하는 메가공무원으로 이적한 전한길 강사를 상대로 출판금지 가처분을 신청해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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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콘진원, 장애학생 대상 실감콘텐츠 ‘상상누림터’ 조성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실감콘텐츠를 통해 장애학생의 문화향유·체험을 돕는 ‘상상누림터’를 조성했다고 30일 밝혔다.상상누림터는 장애학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실감콘텐츠를 제공하는 체험공간으로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경상남도교육청 특수교육원 ▲광주광역시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 ▲충청북도특수교육원의 4개소를 조성해 3월 31일부터 단계적으로 첫 체험을 시작한다.상상누림터는 4개 특수교육원 및 특수교육지원센터 내 공간을 활용해 총 483㎡ 규모로 조성됐다. 조성된 4개 기관은 연간 2000~4000여 명이 이용하는 교육·체험시설로, 이번 상상누림터 조성을 통해 관내 특수학교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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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준 부산교육감, 일본정부의 역사왜곡 강력 규탄
일본 문부과학성은 3월 30일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을 확대·강화하는 등 역사를 왜곡하는 고등학교 사회과 교과서 검정결과를 발표했다. 김석준 부산교육감은 지난해 중학교 사회과 교과서 검정에 이어 또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고 역사를 왜곡한 것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하며, 즉각적인 시정을 촉구했다.그동안 우리 정부는 일본의 그릇된 역사관이 반영된 교과서 검정 결과가 나올 때마다 시정을 요구한 바 있다. 그러나 일본 문부과학성은 이번 고등학교 사회과 교과서 검정에서도 우리 대한민국의 영토 주권을 침해하고 일본의 전쟁범죄를 축소·은폐했다. 일본 정부의 역사 왜곡은 과거를 속이고 감추려는 부끄러운 시도이며, 한·일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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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웰컴금융그룹
<승진>◇웰컴저축은행▲상무 권영관 ICT서비스본부 본부장 ▲이사 이동호 리스크관리본부 여신관리팀 팀장 ◇웰컴리싱라오▲상무 정창복 웰컴리싱라오 법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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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춘 후보 캠프, 박형준 후보 및 배우자 공직선거법위반 등 혐의 경찰 고발
더불어민주당 김영춘 부산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와 배우자를 공직선거법, 주민등록법, 지방세기본법, 조세범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해운대경찰서에 고발했다고 30일 밝혔다.김영춘 후보 캠프는 박형준 후보와 배우자가 2021년 부산시장 보궐선거 예비후보 등록 당시 주소를 허위기재를 했고, 비거주용 건물에 전입신고를 한 점을 들어 공직선거법(제250조)위반, 주민등록법(제37조)위반 등에 대해 고발장을 제출했다. 또 김 후보 캠프는 박 후보와 배우자가 축조된 지 약 3년이 경과한 건물에 대해 지방세 과세 대상에서 누락된 점을 들어 지방세기본법(제102조) 위반, 주택으로 기능하는 건축물을 ‘사무소’로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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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숲, 초미세먼지 50% 저감 효과 입증..숲세권 아파트 가치 오른다
최근 도시숲이 도시지역 초미세먼지를 줄이는데 큰 역할을 하는 것으로 입증됐다. 이에 도심 속 숲세권 아파트의 가치가 계속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3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이 위성영상자료 등을 바탕으로 초미세먼지 농도를 분석한 결과, 서울 도심지의 2월 기준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34.3㎍/㎥로 나타났다. 하지만 도시숲 지역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17.9㎍/㎥로 16.4㎍/㎥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WHO의 야외 초미세먼지 권고기준인(25㎍/㎥)와 비교하면 도심지역은 수치가 높은 반면 도시숲 지역은 낮게 조사됐다. 이번 연구 결과는 그동안 측정이 어려웠던 도시숲의 미세먼지 저감 가치를 현장 측정 자료뿐 아니라 위성 자료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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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상위원회, 부산환경공단과 지역 영상산업 발전 업무협약 체결
부산영상위원회(운영위원장 김인수)와 부산환경공단(이사장 배광효)이 30일 지역 영상산업 발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은 부산환경공단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협약 내용은 ▲지역 내 영화·영상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사업 발굴 ▲양 기관 홍보·마케팅 협력 ▲기타 양 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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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국P&G, 포스트 코로나 시대 성평등 확산 위한 로드맵 제시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한국P&G는 선도적인 사내 지원 정책을 통해 성별, 나이, 국적을 불문하고 모든 임직원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평등하고 포용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또한 외부 협력사와 대중을 대상으로도 다양한 성평등 캠페인을 펼치며 사회 전반에 평등의 물결을 확산해오고 있다.한국P&G, 일과 가정의 건강한 양립을 위한 선진적 인사 제도 운영한국P&G는 평등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사회를 구성하는 핵심 단위인 가정 내 성평등 확립이 선결 과제임을 일찍이 인지하고, 임직원들이 각자의 삶 속에서 성평등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제도적 장치를 적극 시행해오고 있다.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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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아동학대 조기발견 위한 지역 공동체 간담회 가져
부산경찰청(청장 진정무)은 3월 30일 학대아동 즉각분리제도 시행에 맞춰, 아동학대 신고의무자인 어린이집·유치원연합회, 아동복지협회 등 10여 개 직군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학대 조기발견을 위한 지역공동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최근 전국적으로 심각한 아동학대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아동학대 조기발견이 시급한 과제로 떠오른 만큼, 이날 간담회는 시민들에게 아동학대가 우리 모두의 책임임을 알리며 적극적인 관심과 신고를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부산경찰의 아동학대 대응체계 및 신고의무자의 역할 설명 및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신고 후 가해자의 위협 등은 신고 의지를 위축시킬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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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미세먼지 ‘나쁨’...일교차 큰 날씨 지속 주말 비 예보
3월의 마지막 날인 31일 내일날씨는 전국 대부분에서 미세먼지가 수치가 ‘나쁨’을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30일 오후 현재 대기의 확산으로 수도권 등은 황사가 약해지고 미세먼지도 ‘보통’인 상태다. 하지만 남부를 중심으로 대기가 나빠져 제주의 경우 미세먼지 농도가 283㎍으로 평소보다 6배 이상 높은 수치를 나타내고 있다. 추가로 중국에서 발원한 황사가 밤사이 접근하면서 내일도 미세먼지 수치가 나빠질 전망이다. 모레쯤부터 동풍이 유입되면 미세먼지 수치가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기온은 아침 최저 0 ~ 10도로 쌀쌀하고 오후 최고 16 ~ 24도로 포근한 날씨를 이어간다. 주중 일교차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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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방과후 교육 프로그램 ‘온 마을이 학교다’ 수행 단체 공모
서울 성동구는 다음달 7일까지 마을 방과후 교육 프로그램 ‘성동온마을방과후학교’ 사업 수행 단체를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성동온마을방과후학교’는 마을 교육공동체 구현을 위해 2018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성동 혁신 교육지구 운영비전인 ‘온 마을이 학교다’라는 모토 아래 다양한 마을 자원이 참여해 왔다. 방과후 프로그램은 위해 매년 콘텐츠 공모를 통해 운영단체를 선정하고 있으며 셋 이상의 주민 모임도 신청할 수 있다. 올해는 코로나 상황을 반영 소규모 그룹 체험 위주 프로그램과 온라인 전용 프로그램 위주로 선발할 예정이다. 공모분야는 문예체(독서, 음악, 체육 등), 진로‧직업, 인권, 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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