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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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22억 규모 내년 주민참여예산 제안 사업 공모
서울 강서구는 사업 예산을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는 ‘2022 주민참여예산 제안 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 편성 과정에서 제안 사업 공모, 주민 투표 등을 통해 주민 참여를 보장하는 제도다. 이번 사업은 수요자 중심의 정책을 발굴하고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제안대상 사업은 총 22억 원 규모로 제안분야는 지역 발전을 위한 신규 시설투자사업을 비롯해 지역 현안 사업, 주민건의 사업 등이다. 복지, 문화, 안전, 환경, 교육 등 구 전반을 아울러 우리 생활 속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업을 7월 31일까지 제안하면 된다. 접수된 의견은 오는 8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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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흥 의원, 1주택 고령자 위한 종부세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김수흥 의원(익산갑지역구, 기획재정위)이 13일 현금 수입이 미미한 실거주 고령자에게 납부유예를 조건부 허용하는 ‘종합부동산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최근 공시지가 급등으로 인해 아파트 등 주택 보유세 부담이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일정한 소득원이 없는 은퇴 고령자들의 세금 납부에 어려움이 크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김수흥 의원은 현정부의 부동산 정책의 일관성을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은퇴 종부세 대상자들의 고충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담아 이번에 개정안을 제출했다. 김수흥 의원실에 따르면 만 60세 이상 주택분 종부세 납부 대상자는 2019년 기준 20만 명이 넘는다.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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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부서, 응급실 출입구 앞에 보관중이던 검체 채취 키트 훔쳐간 70대 검거
부산 남부경찰서는 응급실 출입구 앞에 보관중이던 코로나19검체를 채취한 키트를 가지고 간 70대(여)를 검거했다고 13일 밝혔다. 5월12일 오후 6시 20분경 수영구 소재 00병원에서 코로나19 검체를 채취한 키트가 없어졌다는 112신고를 접수하고 강력팀 등이 현장에 출동했다.경찰은 CCTV 등을 분석해 70대가 키트를 가지고 가는 장면을 확인, 동선 추석해 5월 13일 오전 6시 10분경 자택에서 검거했다. 검사키트 31개를 회수했고, 나머지 주사기 1개도 회수했다. 경찰은 검체 채취키트를 가져간 동기, 병원측의 분실경위 등을 수사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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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대 해양벤처진흥센터, ‘창업보육센터 지원사업 평가’ 3년 연속 최우수(S)등급
한국해양대학교 해양벤처진흥센터(소장 박동천)는 부산광역시가 실시한 ‘창업보육센터 지원사업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S)등급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한국해양대 해양벤처진흥센터는 부산시가 매년 부산지역 창업보육센터를 대상으로 전년도 운영실적 및 성과를 점검하는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S)등급을 받아 창업지원활동 성과의 우수성을 입증했다.한편 한국해양대 해양벤처진흥센터는 최근 중소벤처기업부 ‘2021년 BI보육역량강화사업(네트워크형) 주관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지난 2001년 개소해 입주·졸업기업의 창업성공률 제고와 지역경제 발전 및 고용창출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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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호 의원, 대학생 과외 교습권 강화한 ‘학원법’ 개정안 대표 발의
대학(대학원 포함) 휴학생 및 대학 입학허가자의 자유로운 과외교습의 근거를 마련하는 법안 마련이 추진된다. 태영호 의원(국민의힘, 서울강남갑)은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12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에 따르면 개인과외교습자는 주소지 관할 교육감에게 교습자의 인적사항, 교습과목, 교습 장소 및 교습비 등을 신고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대학(대학원 포함)에 재적중인 학생은 신고 예외 대상으로 하고 있는 반면 휴학생은 신고 예외 대상에서 제외되어 있다. 대학 입시 및 사교육 시장의 규모가 커지고 대학진학률이 올라가면서 대학생의 경제적 활동이 왕성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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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처, 보훈콘텐츠 공모전 개최
보훈처가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기억하고 추모하기 위한 '보훈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25회째를 맞이한 공모전은 영상, 디자인, 문예 등 세 분야로 나뉘며 오는 8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영상은 1인 방송, 영상일기(V-log), 영화, 애니메이션 등 3분 이내 자유 형식의 동영상, 디자인은 웹툰이나 카드뉴스, 포스터 형식로, 문예는 시나 수필 형식으로 각각 제출하면 된다. 초등부, 중·고등부, 성인과 대학생이 참여하는 일반부로 구분해 총 83점을 선정, 오는 11월 시상하며 수상자에게는 보훈처장상과 함께 소정의 상금도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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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5월 수상구조사 국가자격시험 실시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서승진)은 5월 16일과 5월 23일 부산 사직실내수영장과 창원 실내수영장에서 수상구조사 국가 자격시험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수상구조사 제도는 수상에서 인명을 구조할 수 있는 전문 역량을 갖춘 사람에게 자격을 부여하는 제도로 인명구조 자격 중 유일한 국가공인 자격이다. 수상구조사 자격시험은 해양경찰청이 지정한 교육기관에서 이론 16시간, 실기 48시간 등 사전 교육을 64시간 이수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시험 과목은 △영법(잠영・머리 들고 자유형・평영・트러젠) △수영구조 △장비구조 △기본구조 △종합구조 △응급처치 △장비기술 등 7개 과목이며, 100점 만점에 총점 60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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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 공익신고자 보상금 3.7억원 지급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달 26일 전원위원회를 열고 부패·공익신고자 6명에게 총 3억3798만원을 지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중 병·의원에 대가성 불법 사례금(리베이트)을 제공한 제약회사를 신고한 사람에게 2억7406만원의 보상금이 지급됐다. 후원금을 부정하게 사용한 사회복지법인을 신고한 사람에게는 포상금 2000만원, 건설업 등록 자격이 없는 자에게 건설공사 하도급을 준 건설업체를 신고한 사람에게는 보상금 300만원이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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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3~4월 보이스피싱 형사팀 투입 182명 검거 33명 구속…9억8800만 원 피해예방
경남경찰청은 보이스피싱 범죄가 계좌이체형에서 대면편취형으로 수법이 변화함에 따라 형사팀을 보이스피싱 수사에 투입해 수사·형사 총력 대응한 결과, 검거성과와 피해예방 효과가 있었다고 13일 밝혔다. 2개월(3-4월)간 405건, 182명 검거해 33명 구속, 9억1800만 원 피해를 예방하고 1억8800만 원을 회수하는 성과를 냈다. 지난 1-2월 발생한 보이스피싱 범죄 346건 중 현금을 직접 전달받아 편취하는 대면편취형이 277건으로, 발생 사건의 80%에 이르는 등 경찰서 지능팀만으로 대면편취 사범에 대한 검거에 어려움을 겪자 지난 3월 1일부터 현장 수사에 전문성이 있는 형사팀을 보이스피싱 수사에 배치했다. 2개월(3∼4월) 단속을 실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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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특검' 수사 착수… 최대 90일간 진행 ‘CCTV 조작 의혹’ 규명 쟁점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위해 이현주 특별검사가 13일 정식으로 수사에 착수한다. 이 특검은 이날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S빌딩 9층에 마련된 특검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하고 본격적인 수사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세월호 특검은 이날부터 60일간 수사하게 되며 필요한 경우 대통령 승인을 받아 30일 연장할 수 있다. 세월호 특검의 수사 대상은 세월호 폐쇄회로(CC)TV 복원 데이터 조작 의혹과 세월호의 블랙박스 격인 DVR(CCTV 저장장치) 본체 수거 과정 의혹, DVR 관련 청와대를 비롯한 당시 정부 대응의 적정성 등이다. 2014년 8월 검찰이 복원한 세월호 CCTV에는 참사 발생 약 3분 전인 오전 8시 46분까지 영상만 존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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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부산교육 청렴 콘텐츠 공모전 개최…총28편 수상작 선정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교육공동체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1년 부산교육 청렴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정직, 배려, 약속, 절제, 공정, 책임 등 청렴 6대 덕목에 관한 생각과 재해석, 생활 속 청렴 이야기, 우리가 만들어 가는 청렴사회를 위한 희망적인 메시지 등 주제로 실시한다.공모분야는 ▲포스터 ▲웹툰·카드뉴스 ▲UCC 동영상 ▲슬로건 등 4개 부문이다. 접수 기간은 5월 14일부터 7월 30일까지다. 다만, 슬로건 분야는 5월 31일까지 접수해야 한다.제출된 작품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부문별 최우수, 우수, 장려 등 총 28편의 수상작을 선정해 교육감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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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훼손하고 도주한 20대 3시간만에 검거
부산 동래경찰서는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도주한 A씨(20대·남)를 발빠른 공조로 3시간에 만에 붙잡아 전자장치부착등에 관한법률위반 혐의로 조사중에 있다고 13일 밝혔다.경찰은 5월 12일 오전 10시 8분경 보호관찰소로부터 A씨가 해운대에서 전자발찌를 훼손후 달아났다는 112신고 접수받고 인접서 3개서 여청,형사팀 17개팀이 동원돼 동선 추적 등 총력 대응 끝에 3시간 만인 오후 1시경 남구 광안역에 있던 A씨를 추적팀이 검거했다. A씨는 성범죄로 2020년 동래서 신상정보등록 대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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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BGF그룹, ‘경기먹거리 그냥드림’ 동참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과 BGF복지재단이 코로나19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경기먹거리 그냥드림’(이하 그냥드림) 코너에 물품 기부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그냥드림 코너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생계가 어려워진 저소득층 지역 주민들의 긴급생활안정을 위해 작년부터 시작된 새로운 개념의 복지 서비스로 긍정적인 효과를 얻으며 현재 다른 지자체로도 점차 확대되고 있다.BGF그룹은 보편적 복지를 지향하는 그냥드림 코너의 취지에 공감해 2천만원 상당의 물품들을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그냥드림 코너에 기부했다. BGF그룹이 기부한 물품은 식료품을 포함한 냉장 및 냉동식품, 라면, 덮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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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황종현(SPC삼립 대표이사)씨 부친상
▲ 황명남씨 별세. 황종현(SPC삼립 대표이사)씨 부친상=5월 12일 오전 6시 45분,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5호실, 발인 5월 14일 오전 7시, 장지 양주시 주내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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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다산신도시 내 상업ㆍ단독용지 등 11필지 공급
GH는 남양주시 다산신도시내 상업용지 등 11필지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에 공급하는 토지는 상업용지 2필지, 주차장용지 3필지, 주유소용지 1필지,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5필지다. 공급예정가격은 3.3㎡당 상업용지 약 2200만원, 주차장ㆍ주유소용지 약 700만원,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약 1100만원 수준이며 최고가 응찰로 낙찰자를 결정한다.해당 토지는 중심상업용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단위 공동주택용지 인근에 있어 풍부한 배후 수요를 갖추고 있다. 또한 올해 하반기 중 약 7900세대가 추가로 입주예정임에 따라 상권수요와 정주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오는 25일 GH 토지청약시스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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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교육, 올 1분기 매출 1721억...창립 이래 1분기 최다 실적
메가스터디교육이 지난 10일 영업실적 공시를 통해, 2021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7.5% 성장한 1721억원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와 함께, 영업이익도 전년 동기 -5억에서 올 1분기 128억을 기록하는 등 메가스터디교육 창립 이래 1분기 최다 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보여진다.사업부문별로 살펴보면 초중등사업부문의 올 1분기 실적은 매출 453억원, 영업이익 4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5.0%, 543.6% 성장하는 놀라운 성과를 기록했다. 고등사업부문도 전년 동기 대비 매출 49.9%, 영업이익 309.0% 증가하는 등 폭발적인 성장세를 나타냈다. 일반성인사업부문도 65.8%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회사측은 ▲메가패스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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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HMM, 인도향 코로나19 의료용품 최우선 선적
HMM은 인도적 차원에서 코로나19 치료용 산소 및 관련 의료 용품에 대해, 최우선 선적은 물론 운임은 ‘1달러(USD)’만 받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최근 인도는 코로나19의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지난 6일부터 4일 연속으로 40만명 대를 기록하고 있다. 인도(India) 보건부에 따르면 누적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11일 기준 약 2299만명이며, 사망자 수는 24만 999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또한 혈중 산소량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코로나19 중환자들의 산소 공급에 차질을 빚으면서 환자들의 희생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이에 HMM은 인도적인 차원에서 인도를 기항하는 모든 선박에 대해 코로나19 치료용 산소 및 관련 의료 용품과 긴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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