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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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강경보(롯데케미칼 기초소재사업 연구소장)씨 부친상
▲ 강승천씨 별세, 강경보(롯데케미칼 기초소재사업 연구소장)씨 부친상 = 9일, 제주대학병원 장례식장 제1분향실, 발인 11일 오전 6시, 장지 제주 충혼묘지. ☎ 010-7532-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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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일광면 상가건축 공사장서 천공기 크레인 추에 맞아 40대 중상
5월 10일 낮 12시 37경 부산 기장군 일광면 삼성리 809 상가건축 공사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상가공사 신축현장 지반공사중 지반을 다지는 기계인 천공기의 크레인 추에 작업중이던 A씨(40대·남·일용직)가 머리를 맞아 중상을 입어 병원 이송됐다.경찰(기장서)은 정확한 사고경위 등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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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외교•경제장관 방한
이스라엘 가비 아슈케나지 외무장관과 아미르 페레츠 경제 장관이 한-이스라엘 자유무역협정 (FTA) 체결을 위해 10일부터 13일까지 한국을 방문한다.이번 자유무역협정 (FTA)을 통해 이스라엘과 한국의 상호 교역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이스라엘산 제품은 물론 이스라엘에 수입되는 한국산 제품도 수입세가 면제될 예정이다.아울러 이번 방문 기간 중 한국-이스라엘 산업연구개발재단 (KORIL-RDF), 한-이스라엘산업R&D재단 예산을 2배로 증액하는 내용의 재계약도 체결될 예정이다. 재단은 이스라엘과 한국의 상업기업들이 협력적으로 수행하는 혁신적인 연구개발을 지원한다.이번 방한을 계기로, 두 장관들은 정의용 외교부 장관, 문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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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아파트값 급상승…더 오르기 전 ‘집사자’ 분위기
각종 규제 방침에도 올해 아파트 값은 더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월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를 분석한 결과 1월 대비 4월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상승폭은 3.7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상승폭(1.6) 보다 2.3배 높아진 수치다.올해 아파트 값 상승을 주도한 곳은 인천(6.92)과 경기(6.71) 수도권 지역으로 분석됐다. 수도권을제외하고는 △대전 유성구(7.38) △대구 수성구(7.19) △충남 계룡(6.65) △대전 서구(6.57) △대구 중구(6.01) 등이 전국 평균 상승폭(3.7)의 2배 이상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경기와 인천의 아파트 값이 급격히 오른 것은 GTX 등 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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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고속철도·경부고속도로 따라 새 아파트 공급 ‘활기’
경부고속도로, SRT, KTX 등 광역교통망이 뛰어난 지역에서 새 아파트가 속속 선보인다. 전국 곳곳으로 빠르게 이동 가능하고, 역과 IC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인프라 개선 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 예비 청약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연내 경기 남부(오산, 화성, 평택, 수원), 서울 등 SRT, KTX역이 가깝거나 경부고속도로 IC 인접한 지역에서 연내 1만3000여 가구가 분양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광역 교통망이 잘 갖춰진 아파트는 주변 도시로 출퇴근이 수월해 직주근접을 중요시 여기는 사람들의 선호도가 높다. 역이나 IC주변에 조성되는 쇼핑이나 문화, 편의시설 등 풍부한 생활인프라도 가깝게 누릴 수 있다.고속철도 정차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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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글라스락, ‘완밥 챌린지’ 기부 캠페인 실시
SGC솔루션(대표 문병도)이 풀무원 ‘황금밥알’과 협업해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글라스락 렌지쿡X풀무원 황금밥알 완밥 챌린지’ 기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SGC솔루션 관계자는 "이번 ‘완밥 챌린지’ 캠페인은 건강하고 든든한 밥심으로 힘든 시기를 극복하고, 위생적인 유리용기와 따뜻한 한 끼 식사에 도움되는 제품으로 소년 소녀가장들을 위한 나눔도 함께 실천하고자 ‘글라스락 렌지쿡’과 풀무원 ‘황금밥알’이 함께 기획해 마련됐다. 지난해 실시한 ‘토핑 챌린지’ 이벤트에 이어 글라스락 렌지쿡과 풀무원 황금밥알의 두 번째 협업 이벤트다"라며 "‘완밥 챌린지’ 캠페인 참여 방법은, 글라스락 렌지쿡에 풀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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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보험 가입자 코로나19 전 수준 회복세... 구직급여 3개월 연속 1조원 넘어
고용보험 가입자 증가 폭이 코로나19 사태 이전 수준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가 10일 발표한 4월 노동시장 동향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고용보험 가입자는 1419만700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2만2000명(3.1%) 증가한 것으로 월별 증가 폭 기준 2019년 12월(42만8000명) 이후 16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고용 충격이 본격화하기 직전인 지난해 2월 증가 폭(37만6000명)보다도 컸다. 노동부는 이 같은 증가 추세에 대해 "수출 증가세, 소비 심리 회복, 작년 기저효과 등의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실업자의 구직활동 지원을 위해 고용보험기금으로 지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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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스킨푸드, 어버이날 맞아 약 1억 7천400만원 상당 기부
오리지널 푸드 코스메틱 브랜드 스킨푸드가 어버이날을 기념해 지파운데이션에 약 1억 7천400만원 상당을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스킨푸드의 이번 기부는 한파 피해 유자 농가에 이벤트 판매 매출 전액을 기부하고 지구의 날을 맞아 우리 토양을 지키는 길에 기부했던 것에 이어 꾸준하게 꾸준하게 실천 가능한 사회 공헌을 하고자 기획됐다.스킨푸드는 5월 8일 어버이날을 기념해, 자사몰을 통해 어버이날 선물세트를 특별가에 한정판매했고 세트 판매액 전체인 1천400여만원 가량을 지파운데이션에 기부했다. 기부 금액으로는 미혼모 가정에 세탁기를 구매해 전달할 예정이다.더불어 미혼모, 한부모 가정 및 취약계층 가정에 화장품 1억 6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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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광화문광장 문화재 발굴현장 일반 공개
서울시가 광화문광장 조성 사업중 발견된 조선시대 육조거리 발굴 현장을 일반에 공개한다고 10일 밝혔다. 현장 공개는 21일부터 29일까지 하루 2차례 진행되며 11일부터 사전 신청자 200명을 접수받는다. 문화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70∼90분간 진행되며 가족 단위 참가자가 많은 주말에는 모형유물 접합·복원 등 고고학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열린다. 서울시는 이달 말 온라인 영상도 공개할 예정이다. 광화문광장 문화재 발굴 과정, 문헌을 통해 보는 조선시대 육조거리 기록, 발굴 조사 결과 확인된 육조거리의 모습, 전문가 해설 등이 담긴다. 한편 서울시는 대상지 1만100㎡에 대한 문화재 발굴조사 중 최종 9단계 조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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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개발원, 문화체육관광부 ‘2021관광두레 전문 컨설팅’ 기관에 선정
사회적기업 전문 컨설팅기관이면서 정부광고대행기관인 사회적경제개발원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1년 관광두레 전문 컨설팅 기관으로 선정, 전국을 무대로 지역관광의 지속적인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하게 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관광을 지속적으로 활성화하기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5월 10일부터 6월 25일까지 2021년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를 모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 사업의 지원을 위해 실무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한 ‘관광두레 전문컨설팅단’ 운영에 사회적경제개발원이 컨설팅 전문기관으로 선정된 것.2012년 5월 한국언론진흥재단으로부터 정부광고대행기관(sns홍보대행, 인쇄광고, 흑백광고, 광고효과조사 등 4개 부문)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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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최저임금법 책임체계 개선 법안 발의
최저임금액을 위반하는 경우 차액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책임을 도입하는 법안이 마련된다. 이수진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이 10일 이 같은 내용의 최저임금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10일 밝혔다. 현행 최저임금법은 법인 또는 개인 사업자의 종업원 등이 최저임금액보다 적은 임금을 지급하는 등 주요 위반행위를 하는 경우 행위자 외 법인등을 함께 처벌하는 양벌규정을 두고 있다. 이러한 최저임금법의 양벌규정은 임금수준의 결정은 법인등의 의사결정체계가 중요하다는 점, 법인등은 최저임금제 준수의 감독책임자이자 위반행위를 통해 이익을 얻게 되는 자라는 특성을 가진다는 점 등에서 그 역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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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출근직원 대상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5월 10일 오전 경찰서와 전용부두 입구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사고예방을 위한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음주 운전자에 대한 엄중한 처벌 및 사전 음주 근절 교육, 음주운전 예방 귀가 책임자 제도 운영 및 내부 게시판을 활용한 음주운전 경각심 포스터 게시 등 조직 내 구성원에게 음주운전은 절대해서는 안 되는 행위라는 윤리의식을 강하게 전달하기로 했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음주운전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하는 공직자의 본분을 역행하는 행위로 본인뿐만 아니라 타인의 생명과 재산에 해를 끼칠 수 있는 중대 범죄”라며“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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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방범CCTV 노후안내판 교체 설치
금천구는 구민들의 안전을 위한 방범용 CCTV 노후 안내판을 야간 식별이 용이한 LED 안내판으로 교체·설치한다고 10일 밝혔다. 구에는 총 719개소에 2365대의 CCTV를 운영 중이며 안내판은 일반 안내판 167개, LED 안내판 516개 총 683개가 설치돼 있다. 이중 일반안내판 167개는 설치 이후 10년 이상 경과해 안내문구가 훼손되고 야간식별이 어려워 범죄 예방효과가 떨어진다고 판단돼 구는 노후된 일반안내판 167개를 6월까지 야간 식별이 용이한 LED 안내판으로 교체한다. 구는 이번 노후 안내판 교체로 모든 곳에 LED 안내판을 운영함으로써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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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의원, 참전유공자 주거 안정 강화 법안 발의
참전유공자의 주거안정을 위한 법안이 마련된다. 국민의힘 김상훈 의원(대구 서구)이 참전유공자의 보훈복지타운 입주를 가능토록 해주는 ‘참전유공자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10일 밝혔다. 보훈복지타운은 국가유공자의 주거안정과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국가보훈처(보훈공단)에서 운영되는 주거시설이다. 시세보다 훨씬 저렴한 입주보증금과 관리비만 내면 생활할 수 있는 복지타운이다. 그러나 현행법 상 독립유공자, 국가유공자, 5·18민주유공자, 특수임무유공자 등은 개별 법률에 따라 보훈복지타운의 입주가 가능하지만 참전유공자의 경우 법적 근거가 미비하여 입주가 어려운 실정이다. 대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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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불법촬영 근절 합동감시단 운영
강남구가 11일 ‘불법촬영 없는 안심 강남’을 위해 시민감시단, 강남경찰서와 합동점검반을 꾸려 강남도서관의 불법촬영 카메라(몰카) 설치 여부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합동점검반은 적외선 탐지장비를 통해 육안으로 볼 수 없는 불법촬영 카메라 위치를 탐색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조별로 다중이용시설 내 화장실을 점검한다. 이와 별도로 구는 불법촬영 근절을 위해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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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0일 코로나19신규확진자 2명 발생…120~121번째 확진자
부산 기장군은 10일 오전 7시 30분경 코로나19 신규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120~121번째 확진자다.기장군 120번째 확진자는 지난달 30일부터, 기장군 121번째 확진자는 이달 5일부터 자가격리하던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오전 8시경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10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부군수, 실·국장, 안전총괄과장, 보건행정과장, 건강증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장군은 9일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식당, 카페 등 104개소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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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원격수업 결식 예방 바우처 10만원 지급
서울시교육청이 원격수업 학생들의 결식을 예방하기 위해 편의점 도시락 등을 구입할 수 있는 바우처를 지급한다. 서울시교육청은 10일 서울시와 25개 자치구, 한국편의점산업협회와 함께 이 같은 내용의 '희망급식 바우처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교육청은 등교하지 않고 원격수업을 하는 서울의 초·중·고 학생 약 56만명 중 희망자에게 개인당 10만원을 제로페이 모바일 포인트로 지급한다. 중복 지원을 막기 위해 매일 등교하는 초 1·2학년, 고3, 특수학교·소규모학교, 긴급돌봄 참여 학생과 탄력적 희망급식 신청 학생, 서울시가 지원하는 아동급식카드인 꿈나무카드를 받는 저소득층 자녀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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