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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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 거제수협과 함께 해안가 쓰레기 5톤 수거
수협중앙회는 거제수협과 함께 6일 거제 사등면 청곡어촌계 인근 해안가에서 정화활동을 펼쳤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정화활동은 임준택 수협중앙회장을 비롯해 수협 임직원으로 구성된 바다환경감시단, 대형기선저인망수협 정연송 조합장과 거제수협 엄준 조합장 및 임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약 5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밀물 때마다 해안가에 유입되는 폐스티로폼, 플라스틱병, 생활 쓰레기는 미관 훼손, 악취, 안전사고 유발 등의 문제를 일으킨다. 또 플라스틱 쓰레기가 적기에 수거되지 않고 방치될 경우 미세플라스틱 발생으로 인한 2차 오염이 유발될 수 있어 즉각적 수거활동이 필요하다. 수협중앙회 관계자는 “이번 정화활동에 수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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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KB증권, 어버이날 맞이 지역 어르신께 카네이션 전달
KB증권은 지난 6일 어버이날을 맞이해 지역 어르신들께 면역력 증진을 위한 영양제와 카네이션 화분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KB증권 임직원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카네이션과 영양제 등 물품을 전달하였고, 이는 서울 7개 지역구(양천ㆍ강서ㆍ광진ㆍ구로ㆍ노원ㆍ동작ㆍ용산구)의 ‘폐지 줍는 어르신’ 700분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KB증권은 올해로 7년째 매년 어버이날마다 감사한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과 지원물품을 저소득 가정 어르신들께 전달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고생하는 어르신들의 면역력 증강을 위한 영양제와 KF94 마스크를 카네이션과 함께 준비했다. 고령층의 경우 면역력이 약하고 치명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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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환경단체 대자연, 에너지 가치 나눔 추진 업무협약
국제 환경단체 대자연(회장 이혜경)이 7일 한국에너지공단 경기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한국에너지공단 경기지역본부(본부장 나을영), 한국건물에너지기술원(원장 조정훈)과 경기도 취약계층 ‘에너지 가치 나눔’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에너지 가치 하우징(에너지 효율화), 에너지 지식 발전소(에너지 교육), 에너지 가치 나눔(에너지 물품 기부) 분야를 종합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대자연은 경기도 내 지역아동센터 2곳에 책장을 설치하고 에너지·환경 분야를 비롯한 1,000여 권의 다양한 도서를 기증해 미래의 꿈나무들에게 에너지 지식, 진로 등의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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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어버이날 맞아 '효사랑 큰잔치' 행사 개최
보건복지부가 어버이날을 맞아 7일 '2021년 어버이날 효(孝)사랑 큰잔치'를 개최하고 효행자, 장한어버이 표창수상자 등 22명을 포상했다. 김영곤(70) 씨는 택시기사로 일하면서 32년간 모친을 모시고, 부인의 암 투병까지 간호해 회복을 돕는 등 화목한 가정을 유지하는 동시에 연탄나눔, 장학금 지원 등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상했다. 김연희(62) 씨는 장녀로서 홀아버지와 형제들을 30년간 돌본 것은 물론 현재도 92세 시어머니를 봉양하면서 지적장애 아들을 키워내는 등 가족을 위해 헌신한 점을 인정받아 국민포장을 받았다. 이 밖에 대통령 표창과 국무총리 표창이 각 10명에게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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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수산연수원, 오션폴리텍 내항상선5급 교육과정 입교식
한국해양수산연수원(원장 이동재)은 7일 2021년도 오션폴리텍 내항상선5급 교육과정 입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오션폴리텍 교육과정은 해양계 학교 출신이 아닌 일반인의 해기사 등용문이다. 해양수산부, 고용노동부, 부산시와 함께 청년실업 극복과 해양산업분야의 부족한 인력 수급을 위해 전액 국비로 운영되는 해기사 양성 교육과정이다. 내항상선 5급 교육과정 선발에는 5.6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최종 20명이 입교했다. 이날 입교한 교육생들은 5개월간의(4개월 육상이론교육, 1개월 승선실습교육) 해기사로 승무하기 위한 집중교육을 마친 뒤, 선사에서 1개월 이상의 승선실습을 거쳐 5급 해기사 면허를 취득하게 된다. 이동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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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부산 기장군수, 낙동강유역환경청 앞 또 1인 시위…"허가 반려될 때까지 월 1회 이어갈 것"
부산 기장군은 오규석 기장군수가 기장군 정관읍 용수리 소재 의료폐기물중간처분업체(소각)인 NC메디의 소각용량증설허가 반대를 위해 변경허가기관인 낙동강유역환경청(창원시 의창구)에서 지난 4월 1일 1인 시위에 이어 5월 7일 오후 2시 30분 또 한번 1인 시위를 했다고 밝혔다.기장군은 낙동강유역환경청에 NC메디변경허가 관련 면담을 요청했으나 요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았으며, 이에 기장군수는 기장군과 기장군민의 반대의지를 다시 한번 강력히 전달하고자 1인 시위를 진행했다.기장군은 정관읍 용수리 지역이 제1종 지구단위계획구역이기 때문에 NC메디가 1일 소각량을 10톤이상으로 설계변경하여 변경허가를 진행하기 위해선 지구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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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꿈나눔 희망램프’ 봉사활동 전개
대웅제약이 코로나19 및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된 아동문제 지원을 위한 임직원 봉사활동에 나섰다.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약 80명 규모의 임직원 봉사단이 ‘꿈나눔 희망램프’를 제작해 강남구 자원봉사센터에 전달한다고 7일 밝혔다. 임직원들이 만든 희망램프는 강남구 내 소년소녀가장, 조손 가정 등 아동 취약 가정 15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봉사활동은 코로나19로 인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자 가정폭력, 방임 등 학대로 고통받는 아이들이 증가함에 따라 아동 문제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 촉구와 지원을 목적으로 기획됐다.대웅제약은 임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희망램프와 함께 자사 제품인 덴티가드랩 키즈 치약·칫솔 세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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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준 부산교육감, 제49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참석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이 7일 오전 10시 부산시청에서 박형준 부산시장과 신상해 부산시의회의장, 박시우 부산노인종합복지관협회장, 문우택 대한노인회 부산시연합회장, 효행수상자 및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49회 어버이날’기념행사에 참석했다.김석준 교육감은 축사를 통해 “지난 60년간 헌신적으로 일해 오신 어른신들이 계셨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다”며 “우리 교육청도 아이들이 경로효친의 전통적 미덕을 함양하고 효와 예 등 바람직한 성품과 인성을 갖춘 미래 동량으로 자라도록 교육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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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빠진 시민을 구조한 부산 영도경찰서 대교파출소 한순호 경위
신속한출동으로 바다에 빠진 시민을 구조한 부산 영도경찰서 대교파출소 한순호 경위의 노장투혼을 소개한다.5월 6일 오후 10시 27분경 부산 영도구 봉래동 바닷가에서 신고출동중인 대교파출소 소속 순찰차를 시민이 가로막았다.'바닷가에서 살려달라'는 소리가 들린다는 시민의 급박한 신고였다.위급한 상황을 감지한 대교파출소 한순호 경위는 바닷가 주변을 살피기 시작했다.그리고 멀리서 들리는 살려달라는 고함 소리를 잡아냈다.소리가 들인곳으로 바로 뛰어가 남성 한 명이 바다에 빠져 탈진상태로 배끝에서 내려온 닺줄을 잡고 버티고 있는것을 확인했다.급한마음에 한 경위는 순찰차에 있던 구명환을 남성에게 던졌지만, 이미 탈진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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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라벨영화장품,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과 손잡고 학교 밖 청소년 지원 강화
‘라벨영’(대표 김화영)이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사장 이기순)과 연계해 전국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이하 꿈드림센터) 220개소에 물품을 후원하고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지원을 강화했다. 이번 후원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들을 돕는 사회공헌 프로젝트 ‘청소년 희망 드림 캠페인’ 활동으로 진행되었으며, 라벨영은 지난 3월 ‘한국청소년쉼터협의회’, ‘서울시립십대여성건강센터’ 후원에 이어 취약계층 청소년에 대한 지원을 더욱 강화하게 되었다.라벨영이 후원한 제품은 8천만 원 상당의 페이스오일과 남성용 헤어 제품으로, 개발원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꿈드림센터에 배분될 예정이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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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 지원... 예산 7000만원 투입
송파구가 '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 보조금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태양광 미니발전소는 아파트 베란다, 주택 옥상 등에 태양광모듈을 설치해 전력을 생산하고 즉시 소비해 요금을 절감하고 탄소배출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구는 총 7000만원을 투입해 ▲베란다형 560가구 ▲주택형 70가구에 태양광 미니발전소 보조금을 지원하여 구민이 직접 신재생에너지 생산자로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각 가정에서 개별적으로 설치한다면 각각 45만원, 460만원이 소요되지만 이번 사업을 통해 베란다형은 자부담 5만원에, 주택형은 자부담 93만원에 설치할 수 있다. 송파구와 한국에너지공단, 서울시 3개 기관이 함께 나머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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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 참여 단체 모집... 500만원 지원
경기도가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 정착을 돕기 위해 위한 ‘2021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 참여 단체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지원 자격은 도내 마을공동체 활성화 관련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수 있는 공동체로 마을이장 주도의 마을공동체, 농촌체험마을, 마을협의회, 귀농귀촌협의회 등이다. 최소 구성원 규모는 10명 이상으로 귀농·귀촌인 참여가 필수다. 참여를 원하는 단체는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할 수 있는 나눔행사, 재능기부, 봉사활동, 농산물 품평회, 마을축제 등의 사업(단발성 행사 제외)을 기획해야 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20일 오후 5시까지로 사업신청서 및 계획서 등 서류를 경기도농수산진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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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대구경찰청장, 119릴레이 챌린지 동참
대구경찰청은 6일 김진표 대구경찰청장이 소방시설의 중요성을 알리는 ‘119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7일 밝혔다. ‘119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제58회 소방의날(11월 9일)을 맞아 시작된 주택용 소방시설인 화재감지기와 소화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독려하는 캠페인으로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 중이다. 김진표 대구경찰청장은 구호 피켓과 함께 “화재 초기의 소화기 1대는 소방차 1대보다 더 큰 효과가 있다”며 화재로 부터 국민의 생명·신체·재산을 보호해 주는 소방시설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임성훈 대구은행장의 추천으로 참여하게 된 김진표 대구경찰청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김정환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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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한국철도, 서울역 노숙인 일자리 지원 업무협약 체결
서울시가 한국철도와 서울역 노숙인 일자리 지원을 통한 자활을 돕기 위해 협력한다. 서울시는 7일 서울역에서 한국철도 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와 이 같은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한국철도와 함께 2012년부터 거리노숙인 자활사업을 추진해 왔다. 서울역 등 주요 철도역사 주변 노숙인들을 중심으로 ‘희망의 친구들’ 사업단을 만들어 9년 간 매년 약 20~40여 명의 노숙인들에게 6개월의 일자리와 임시주거를 제공했다. 2021년 사업의 경우 5월부터 서울역 일대 노숙인 18명 등 영등포역, 청량리역 일대 노숙인 40명을 선발하여 안전교육 등 소정의 교육 이수 후 6개월간 한국철도에서 제공하는 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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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국립대병원 노동조합 공동투쟁 연대체 출범
보건의료노조와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는 ‘국립대병원 노동조합 공동투쟁 연대체’를 결성하고 5월 6일 세종시 교육부 앞에서 출범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기자회견은 여는말(보건의료노조 정재범 부위원장), 투쟁발언(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대병원분회 윤태석 분회장,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경북대병원분회 김영희 분회장, 보건의료노조 부산대병원 문미철 지부장), 기자회견문 낭독(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강원대병원분회 한지연 분회장,보건의료노조 충남대병원지부 임백란지부장)순으로 진행됐다.기자회견에는 강원대병원, 경북대병원, 경상대병원, 부산대병원, 서울대병원, 전남대병원, 전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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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익명 공익신고 고발앱 개발 추진... 외주 운영 독립성 강화
최근 군 관련 부조리가 공개돼 비판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익명으로 내부 고발을 할 수 있는 앱 개발 개발이 추진된다. 국방부는 7일 서욱 장관 주관으로 개최한 코로나19 대책 논의를 위한 전군 주요지휘관 회의에서 "신고자의 익명성이 보장되고 장병이 휴대전화 앱 기반으로 접근 가능한 별도의 신고 채널 신설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신고자의 익명성 보장을 위해 군과 완전히 독립된 공익신고 관련 외부 전문업체에 위탁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이번 대책은 최근 병사들의 SNS 제보를 통해 코로나19 과잉방역·부실급식 사태가 공론화되면서 군에서도 영내 민주화와 소통에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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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 ‘지구를 위한 용기 두기’ 챌린지 나서
서울 강서구는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일회용컵 사용을 줄이기 위해 ‘지구를 위한 용기 두기’ 챌린지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자들이 손뜨개로 만든 텀블러 가방을 주민들에게 전달하며 환경 보호를 위한 실천을 확산해나가는 운동이다. ‘용기’는 두 가지 뜻을 살려 다회용 ‘용기’를 사용해 환경 보호를 위한 ‘용기’를 내자는 뜻을 담았다. 자원봉사자들은 전문 뜨개봉사단이 사전 제작한 영상을 보며 텀블러를 제작에 참여한다. 강서구는 오는 10일부터 제작에 참여할 자원봉사자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제작된 가방은 오는 7월 동네 구석구석 쓰레기를 줍는 ‘줍깅 캠페인’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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