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수자원공사, 가정의 달 맞이 임직원 자원봉사 동아리 활동 전개
한국수자원공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전국 지사별 임직원 자원봉사 동아리인 ’물사랑나눔단‘을 통해 5월 한 달 동안 지역별 맞춤형 봉사활동에 나선다.한국수자원공사 본사가 위치한 대전에서는 지난 5월 3일부터 ‘가정의 달 맞이 어르신 건강밥상 만들기’를 시작으로 ‘어린이날 환경보호 그림 그리기’, 저소득 노인계층 도시락 배달 등을 진행하고 있다. 대청댐지사는 사업장의 특색을 살려 댐 주변지역 마을의 노후된 외벽을 선정하여 벽화그리기 활동을 통해 주변 미관을 개선했다.또한 대형 세탁기가 탑재된 특수차량을 활용해 경북 고령군과 경남 함안 및 거창군, 충북 단양과 보은군, 전남 순천시 등 농어촌지역의 홀몸 어르신이
-
대한민국 교육박람회, 교육전문가 초청 강연 진행
글로벌 교육 시장의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제18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EDUCATION KOREA 2021)'가 학부모 및 학생, 교육업계 종사자를 위한 강연회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제 18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는 글로벌 교육 산업 트렌드의 전반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시회로,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교육업계에서 꾸준한 관심을 얻고 있는 입시전략과 공부법 등을 비롯해 최근 각광받고 있는 언택트 교육 및 에듀테크와 관련된 다양한 강연회가 개최된다.박람회와 함께 3일 간 진행하는 ‘강남엄마의 교육전략 강연회’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수능교육전문가로 불리는
-
홈플러스 여성노동자 집단삭발 “지키자 홈플러스, 쫓아내자 MBK”
홈플러스 여성노동자들이 13일 홈플러스 대주주인 MBK 본사 앞에서 홈플러스 폐점매각 중단과 고용안정 보장을 촉구하며 집단삭발식을 진행했다.이들은 여성노동자들이 대부분인 이들은 집단삭발 기자회견을 통해 “20년 넘게 국민들의 장바구니를 책임진 국내 유통 2위 기업 홈플러스가 투기자본 MBK에 의해 산산조각나고 있다”며 “20년 넘게 일해온 일터인 홈플러스를 지켜야 한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태어나서 처음 머리를 깎는다”고 삭발 이유를 밝히며 눈시울을 붉혔다.그러면서 이들은 “2015년 홈플러스 인수 이후 MBK가 팔아치운 홈플러스 부동산만 무려 3조 5천억원에 달한다”며 “사모펀드인 MBK는 투자금회수를 위해 홈플러스 매장
-
“서울시교육감에 대한 공수처의 수사 개시에 유감과 우려를 표한다”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회장 최교진, 이하 ‘협의회’)의 14개 시도교육감은 서울시교육청 특별채용 절차와 관련 서울시교육감에 대한 감사원 고발과 공수처의 수사 개시에 대한 깊은 유감과 우려를 담은 입장문을 13일 발표했다.서울시교육청 특별채용 사안은 제도적으로 개선해야 할 성격임에도 불구하고, 감사원은 무리한 형식주의 관점에서 특별채용의 취지를 도외시하고 사안을 판단했으며, 고위공직자의 ‘중대범죄’를 처벌하기 위해 설치된 공수처는 권력형 비리 사건을 제쳐두고 이 사안을 제1호 사건으로 결정했다. 이에 대해 시도교육감들은 협의회를 통해 의견을 모아 공동으로 깊은 유감을 표했다.교육감들은 입장문을 통해 ▲‘교원
-
김석준 부산교육감,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총회 참석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이 13일 오후 2시 광주시 서구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열린 ‘제78회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총회’에서 다른 시도교육감들과 함께 총회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총회에 앞서 김석준 부산교육감이 13일 오후 1시 30분 광주시 북구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가진 ‘국립 5·18 민주묘지 참배’ 행사에서 다른 시도교육감들과 함께 5·18 민주화운동 희생 영령께 헌화·분향을 한 뒤 묵념을 했다.
-
창원중부서, 귀산 해안도로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창원중부경찰서(서장 경무관 김수환)는 5월 13일 오전 10시 30분경 귀산동 해안도로에서 성산구청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해안도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낚시를 하거나 더위를 피하기 위해 모인 시민들이 귀산동 해안도로 갓길에 텐트를 설치함으로써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될 수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함이다. 캠페인은 현장 홍보 및 계도 위주로 진행됐다.김수환 창원중부경찰서장은 시민들에게 “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도로변 텐트 설치 자제함와 동시에 오늘부터 시행되는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 장치(PM, Personal Mobility) 안전강화에도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창원중부서는 향후 유관기관 등과
-
울산 온산소방서 의용소방대, 코로나19 확산방지 전통시장 방역활동
울산 온산소방서(서장 윤태곤) 남·여성 의용소방대는 5월 13일 오후 2시경 울주군 온산읍 덕신 1·2차 시장에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번 방역활동에는 윤태곤 온산소방서장이 방역활동에 동참했다. 최근 울산지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어,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전통시장 소상공인의 어려움에 보탬을 주고자 재래시장 점포, 공중화장실, 주변 버스정류장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시설을 위주로 집중 방역활동을 했다. 또한 남·여성 의용소방대대는 덕신1차시장 등 인근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주 1~2회 정기적으로 소독 분무기 등을 사용해 코로나19 확산방지 방역활
-
부산 다대항 급유소 앞 5톤 냉동탑차가 정박 어선에 얹히는 사고 발생
부산해양경찰서는 (서장 박형민) 5월 13일 오후 1시 46분경 다대항 급유소 앞에서 5톤 냉동 탑차가 정박 어선에 얹힌 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긴급 조치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13일 5톤 트럭 운전자가 짐을 옮기던 중 갑자기 사이드기어가 풀리면서 해상으로 추락, 난간에 걸쳐져 있던 앞바퀴가 A호(2.99톤, 연안복합, 다대선적) 위로 올라타 있는 것을 입항하는 어선의 선주가 부산해경 상황실로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다대파출소 직원을 현장으로 급파, 선박에 승선 중인 선장을 구조하고 차량에서 유출된 기름을 긴급방제 했다고 전했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피해선박에 선장이 타고 있었으나 건강상
-
정의당 부산시당 "부산교육청의 ‘코로나19 교육격차 실증분석’과 대책 높이 평가한다"
정의당 부산시당(위원장 김영진)는 13일자 논평에서 부산교육청의 ‘코로나19 교육격차 실증분석’과 대책을 높이 평가한다고 밝혔다.정의당 이은주 의원이 5월 초순에 받은 각 기관의 답변 등에 따르면, 코로나19 교육격차를 실증분석한 기관은 부산교육청, 서울교육청, 인천교육청, 경남교육청 등 모두 4곳이다. 부산·서울·인천은 완료했고, 경남은 진행 중이다. 특히 부산교육청은 전국 17개 교육청 중 가장 먼저 분석을 선보였다. 부산의 일반고 84교 중에서 24교(28.6%)를 표집하고 2019년과 2020년 1학기 영어 및 수학의 점수 구간별 인원수를 수집해 부산대학교에 의뢰했다. 분석 결과는 작년 11월에 나왔는데 교육격차와 학습결손이 발
-
서울동부준법지원센터, 소년원 임시퇴원 10대女 구인·유치
법무부 서울동부준법지원센터(소장 이영미)는 소년원에서 임시퇴원한 뒤 보호관찰 기간 중 잠적한 A양(17)을 적발해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5월 12일 서울소년분류심사원에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 A양은 경기 부천에 위치한 공원 화장실에서 일행의 싸움을 말리다 폭행을 당해 실신했고, 이를 목격한 주민의 신고로 경찰에서 의식을 차린 A양의 신원조회를 하던 중 A양이 지명수배자인 것이 확인되어 경찰 지구대로 연행됐다. A양은 2020년 2월 소년원에서 임시퇴원한 뒤 보호관찰을 부과 받았으나, 2020년 6월부터 서울, 부천, 남양주, 청주 등을 오가며 잠적했고, 약 1년간 지명수배를 받아오다 검거됐다. A양은 지명수배
-
주상복합 밀집지역 ‘신흥부촌’으로 급부상
주상복합 아파트가 밀집한 지역이 신흥부촌으로 자리잡으며 인기를 얻고 있다. 대표적인 곳으로 서울 성수동 서울숲 일대를 꼽을 수 있다. 갤러리아 포레, 트리마제, 아크로서울포레스트 등 주상복합 단지들이 조성되면서 신흥부촌으로 떠올랐다. 현재 강남 재건축 추진 단지들이 35층 층수 제한에 걸리면서 서울숲 일대가 더 주목받는 모양새다. 실제 아크로서울포레스트(전용 198㎡)는 지난 4월 55억2000만원에 실거래가 이뤄졌는데, 이는 지난 2월 압구정동 현대6차(전용196㎡)가 54억5000만원에 거래된 것과 비슷한 수준이다.경기도에서는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일대가 주상복합이 밀집하며 부촌 이미지를 형성했다. 정자동 일대는 2003년 로
-
“이름값이 곧 집값”…지방 중소도시 브랜드 ‘분양대전’
지방 중소도시에서 대형 건설사가 공급하는 브랜드 아파트 선호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브랜드가 아파트 가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되면서 동일 생활권에서도 브랜드에 따라 희비가 엇갈리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높은 인지도의 브랜드 아파트는 대형 건설사의 풍부한 시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특화설계 및 커뮤니티시설, 첨단 시스템 등을 갖춘 고급 주거환경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들은 지역 대장주로 불리며 주변 단지들보다 높은 청약경쟁률을 나타내고 시세를 주도한다.특히 인구 50만 이하인 지방 중소도시는 수도권이나 광역시에 비해 브랜드 아파트 공급이 상대적으로 뜸한 편이다. 이에 따라 대형사 브랜드 아파트는
-
인기 검증된 브랜드 아파트, 후속 분양 선점해야
최근 잇달아 대박을 터트리면서 성공 분양을 이어가는 ‘릴레이 분양’ 단지들이 수요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릴레이 분양’은 건설사가 비슷한 지역에서 같은 브랜드로 잇따라 분양하는 형태다. 정부의 각종 규제정책으로 투자 안정성이 더욱 중요해진데다 1차에서 성공적으로 분양한 아파트의 경우 브랜드, 입지, 상품 등을 이미 검증 받아 안정성이 높기 때문에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실제로 이런 ‘릴레이 분양’은 건설사와 수요자 모두에게 장점이 많은 편이다. 건설사 입장에서는 릴레이 분양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고 견본주택을 다시 짓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건설비용이나 기타 부대비용 등까지
-
주거지역의 중심이동, ‘대세’로 떠오른 곳은?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주거 중심지로 떠오르는 곳들의 새 아파트가 주목받고 있다. 정비사업, 대규모 단지 조성으로 인근 인프라가 새롭게 확충되는 것은 물론 새 아파트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지역들은 정비사업, 도시개발, 역세권 개발 등을 통해 다시 태어나는 신흥 주거중심지로 자리잡으며 높은 청약 경쟁률, 억대 프리미엄이 붙으며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이러한 곳은 광역교통망이 이미 확보된 상태로 원도심을 비롯해 타 지역과의 접근성이 우수하고, 이를 따라 각종인프라 역시 빠르게 조성돼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실제 최근 주거 중심지로 떠오르는 지역 내에 분양한 새 아파트의
-
[기업사회활동] NH농협은행 리스크관리부, ‘가정의 달’맞이 사랑의 쌀 나눔 행사 실시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은 가정의 달을 맞아 서대문 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여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쌀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리스크관리부문 반채운 부행장과 리스크관리부 임직원들은 자체적으로 모금한 재원으로 쌀 560kg을 독거 어르신 등 140여명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였다.반채운 부행장은“코로나19 여파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농민과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리스크관리부 임직원들은 2013년부터 꾸준하게 서대문 종합사회복지관과 농산물 후원, 도시락 배달 등을 통해 지역
-
[기업사회활동] NH농협캐피탈, 충북 단양 자매결연마을에 ‘냉장고 기증’
NH농협캐피탈(대표이사 박태선)은 13일, 충북 단양군 대강면 덕촌리 자매결연 마을을 방문해 마을회관에 냉장고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증식에는 농협 충북 단양군지부(지부장 오희균), 단양농협(조합장 김영기) 임직원과 마을 어르신들이 함께 참석하여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덕촌리 마을 이영길 이장은 “마을회관 냉장고가 워낙 오래되어 잦은 고장으로 평소 사용하기 불편했는데, NH농협캐피탈에서 이렇게 냉장고를 마련해주니 너무 감사하다”며 마을 주민을 대표해 고마움을 표했다.NH농협캐피탈 박태선 대표이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마을 어르신들의 쉼터 역할을 하는 마을회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
부산경찰청, 가지산 터널 등 불법 레이싱 벌인 동호외원 32명 검찰 송치
부산경찰청(청장 진정무)는 심야시간대에 울산 가지산 터널 등에서 불법 레이싱을 벌인 자동차 동호회원 등 32명을 도로교통법위반(공동위험행위)혐의로 검거,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13일 밝혔다.경찰은 도로교통법령에 따라 피의자들에 대해 운전면허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다[도로교통법 제150조, 제46조제1항(공동위험행위) ……… 2년↓, 5백만원↓/도로교통법 시행규칙 상 공동위험행위로 입건 시 운전면허 정지 40일].A씨(30대) 등 28명은 ○○자동차 동호회 부산경남 지역장·부지역장 및 일반 회원들로 2020년 7월부터 12월까지 금·토요일 심야시간대에 울산 울주군 상북면 가지산 인근 주차장에 정기적으로 모인 후 차량 2~4대가 한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