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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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5일 코로나19 신규확진자 2명 발생
부산 기장군은 5월 15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14일 기장군 확진자(기장군124, 125번)의 접촉자로 현재 확진자의 이동동선 등에 대해 역학조사 중이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 한편 기장군은 5월 15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실·국장, 안전총괄과장, 보건행정과장, 건강증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장군은 14일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식당, 카페 등 136개소의 중점관리시설과 PC방, 학원, 실내체육시설 등 26개소의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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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정책에 불만 표현한 도요타, 일본 떠나나
최근 기자회견에서 일본의 에너지 진환경 에너지 정책에 불만을 노골적으로 불만을 표현한 도요타자동차의 도요다 아키오 사장의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도요타자동차의 도요다 아키오 사장은 "애초부터 가솔린차, 디젤차를 금지하는 정책은 기술 선택의 폭을 좁혀 일본의 강점을 잃게 한다"고 발언, 파문이 일고 있다. 특히 일본 언론에서는 도요다 아키오 사장의 발언에 호응하는 기사가 나오면서 일본 친환경정책에 대한 산업계의 부담이 크다는 지적이 점차 확산되고 있는 상태다. 무역협회의 한 관계자는 "일본에서는 재생 에너지 도입 비용에 대한 부담감이 상당하다"며 "유럽 등과 비교해도 높은 재생 에너지를 강요 당하는 것은 견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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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해양종사자 인권침해 행위 뿌리 뽑기 특별 단속
울산해양경찰서(서장 박재화)는 5월 17일부터 6월 11일까지 해양 종사자 인권침해 행위를 뿌리 뽑기 위해 특별 단속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단속은 상대적으로 인권 사각지대에 처해 있는 이주 노동자, 장애인 노동착취, 하급선원에 대한 폭언․폭행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단속에 주력할 방침이다.단속 대상은 ▲어선 선원 대상 숙박료, 윤락알선, 술값 등 명목의 선불급 갈취 ▲관할청으부터 허가·등록 없이 직업소개소 영업행위 ▲선장 등 상급선원이 하급선원에 폭언·폭행 ▲장기 조업선에서 선원의 하선 요구 묵살 또는 강제로 승선시키는 행위 등이며, 인권침해 전력이 있는 선박을 위주로 단속해 국민 불편을 최소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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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삼양사 송자량 대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
삼양그룹의 식품, 화학 계열사인 삼양사(송자량 대표)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4일 밝혔다.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부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문화를 정착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공익 캠페인이다.이번 챌린지는 국민 아이디어 공모로 선정한 어린이 교통안전 슬로건을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롯데칠성음료 박윤기 대표의 지명으로 캠페인에 동참하게 된 송자량 대표는 이번 캠페인의 공통 구호인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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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한정원(메리츠금융지주 상무)씨 부친상
한재헌(전 신한은행 지점장) 씨 별세. 한정원(메리츠금융지주 상수)·정우(엠에이치텍(주) 부사장) 부친상. 14일. 강남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5호실. 02)2019-4000. 16일 14시. 전북 진안군 안천명 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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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조폐공사, 코로나19 의료진들에 ‘사랑의 도시락’ 전달
한국조폐공사는 14일 대전시 중구 한밭종합운동장을 방문, 코로나19 의료진들에게 ‘사랑의 도시락’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조폐공사는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와 대전광역시자원봉사연합회가 공동 주관한 코로나19 극복 시민실천운동 ‘함께하심’ 사업에 참여, 코로나19 백신예방접종센터에서 일하는 800여명의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뜻을 전달하는 ‘사랑의 도시락’을 제공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조폐공사를 비롯, △한국에너지공단 대전충남지역본부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한국전력공사 대전세종충남본부 △㈜한화 대전사업장 등 대전시에 사업장을 둔 5개 기관이 참여했다. 조폐공사는 지난해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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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유니타스 "일간대치동 교재 통해 코로나 학습격차 완화"
최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전국 초중고교 교사 967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에 따르면 △예년 수준으로 가르쳤는데 이해를 못 한다(48.4%) △수업을 못 따라오는 느낌(45.4%) △이전 학년에서 배운 걸 모르고 있다(38.8%·이상 복수응답)라고 전했다. 또 교육부의 ‘2020년 자체평가 결과보고서’를 보면 지난해 기초학력 도달 비율은 2017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인 70.5%에 그쳤다.14일 에스티유니타스는 유초등 교육 자회사 ‘에스티키즈(ST kids) 일간대치동’은 비대면 학습 환경에서 초등 기초학력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재로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대치동 학원 원장진이 직접 집필한 교재로 초등 전문 선생님들이 온라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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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대교그룹,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대교그룹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대교홀딩스 강호철 COO(최고운영책임자)가 참여했다고 14일 밝혔다.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와 교육부가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시작한 릴레이 형식의 캠페인이다.강호철 COO는 대교홀딩스 직원들과 함께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를 들고 찍은 사진을 대교그룹의 공익 재단인 세계청소년문화재단 홈페이지에 게시하며 챌린지 동참을 알렸다.넥센타이어 강호찬 부회장의 지명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한 강호철 COO는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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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민주평통 완주군협의회와 ‘청년, 평화를 쓰다’ 행사 개최
한국전기안전공사는 13일 오후,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완주군협의회와 함께 ‘청년, 평화를 쓰다’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남북평화에 대한 청년들의 공감대를 높이고, 다양한 문화 함양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올해 프로그램은 캘리그래피 강좌다. 글씨쓰기부터 책갈피와 아크릴 액자 만들기까지 다양한 내용으로 꾸며질 예정. 매주 목요일 한차례씩 총 4회 진행한다.청년들이 직접 만든 캘리그래피 작품들은 평화 캠페인용 굿즈로 제작해 지역 시민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박지현 사장은 “지역청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면서 남북 평화에도 작은 물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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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교육지원청, (재)부산디자인진흥원과 업무협약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교육장 원옥순)과 (재)부산디자인진흥원(원장 강경태)은 5월 14일 오후 4시 동래교육지원청에서 찾아가는 디자인 프로그램 ‘에코 디자인(Eco Design) 운영·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지원청 관내 초등학생들에게 에코디자인 체험을 통해 창의적 사고력을 길러주고 생태시민성을 신장하기 위함이다.이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교 40학급을 대상으로 부산디자인진흥원 전문강사들이 학교로 직접 찾아가 ‘텀블러 디자인’, ‘에코벡 디자인’ 등 수업을 진행한다.학생들은 자기가 디자인한 텀블러, 에코백을 학교나 가정에서 사용하고, 지구 환경 보호를 위해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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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대 교양교육원, 제6회 아치배움마당 특강
한국해양대학교 교양교육원(원장 최은순)은 5월 13일 해양과학기술융합대학 100호에서 ‘제6회 아치배움마당 특강’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올해 아치배움마당은 최은순 한국해양대 교양교육원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최영송 KBS부산 편성제작국장의 <언론에서의 코로나 이후 인문학>을 주제로 한 특강이 진행됐다.이날 최영송 국장은 1997년 IMF 구제금융을 기점으로 집단성에서 개인성으로 전환된 한국사회의 모습과 이후에 태어난 MZ세대의 특징 및 코로나 이후 키워드가 된 홈(Home)에 대해 강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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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민 부산해경서장,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 직접 나서
박형민 부산해양경찰서장은 5월 14일 오전 경찰서 입구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음주운전 근절 릴레이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오는 20일까지 출근 시 음주 점검을 통해 음주(숙취)운전에 대한 경각심과 조직 내 구성원에게 음주운전은 절대해서는 안 되는 행위라는 윤리의식을 강하게 전달하기 위해 박형민 부산해경서장이 캠페인에 직접 두 팔을 걷어 붙였다.박형민 서장은 부산서 소속 모든 파출소, 경비함정을 방문하여 음주운전 근절 교육을 실시했고, 4대 비위(음주운전, 성범죄, 금품수수, 갑질 등) 예방을 위한 문자메시지를 보내 직원들이 공직자로서 청렴함과 윤리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상기시키고 있다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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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중소도시 분양 ‘파란불’…신규 분양 단지 노려볼까?
지방 중소도시 분양 시장은 이달에도 후끈 달아오를 전망이다. 지난 11일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5월 전국 분양경기실사지수(HSSI) 전망치에 따르면, 지방 중소 도시들의 분양경기실사지수 전망치는 4월 83.4에서 5월 93.2로 9.8%p 상승했다. 이는 비규제 지역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진 것으로 분석되며, 실제 지난달 대부분의 지방 중소도시 분양 단지들은 규제 풍선효과로 청약에서 호성적을 보였다.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지난 4월 지방 중소 도시에서 분양한 단지는 총 15곳이었으며, 총 청약자는 10만9,861명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4월 9곳 분양에 1만5,332명이 청약한 것과 비교하면, 청약자수가 7배가량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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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경쟁률 809대 1’ 동탄2신도시…올해 3659가구 더 나온다
평균 청약경쟁률 809.08대1. 대방건설이 지난 11일 1순위 청약을 받은 경기도 동탄2신도시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의 1순위 청약 결과다. 1순위 청약에 24만 명이 넘는 청약자가 몰렸고, 기존 역대 평균 최고 경쟁률 ‘힐스테이트 황금동' 622.2대1의 기록도 갈아치웠다. 동탄2신도시에서는 올해 3600여 가구의 새 아파트가 추가 공급될 예정이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동탄2신도시에서는 연내 5곳에서 3659가구(임대 제외)가 분양되는 것으로 조사됐다.이달에는 금강주택이 동탄2신도시 동탄테크노밸리 C-2블록에서 ‘동탄역 금강펜테리움 더 시글로’를 선보인다. 3개 동 지상 최고 38층의 주상복합아파트이며 전용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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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풍수해 대비 긴급구조대응 대책 추진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10월 말까지 여름철 풍수해에 대비해 긴급구조대응 대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예방·대비·대응·복구 4단계로 이뤄지며 먼저 장마철 전 쪽방촌 등 취약지역의 안전 실태를 확인하고 내수면에 설치된 수난인명구조장비함 등 점검에 나선다. 구명조끼·구명환·로프 등으로 구성된 수난인명구조장비함은 서울시 내 주요 하천변에 설치돼 있어 위급상황 시 시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또 구조보트·수중펌프 등 구조 장비가 100% 가동되도록 준비하고, 풍수해로 인한 붕괴사고 대비 훈련과 수난구조 훈련도 한다. 기상특보가 발령되면 소방재난본부와 24개 소방서의 풍수해 상황실을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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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인천”…청약흥행 이어갈 다음 타자는?
인천의 대규모 개발 사업을 중심으로 분양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인천의 도시개발사업과 신도시 분양이 성공적으로 진행되며,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시선이 인천 분양 시장을 주목하고 있는 것이다. 먼저 미니신도시급으로 개발하는 인천 미추홀구 용현·학익 1블록 도시개발사업이 첫 분양에서 성공을 거두면서 향후 분양 전망도 밝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지난 3월 시티오씨엘 첫 주자로 분양한 ‘시티오씨엘 3단지’의 1순위 해당 지역(인천) 청약을 받은 결과, 567가구(특별공급 제외) 공급에 7,136명이 몰려 최고 61대 1, 평균 12.5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지난달 금성백조가 공급한 ‘검단신도시 예미지 퍼스트포레’는 1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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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평택항 사망 청년 노동자 고 이선호씨 사고 진상 규명 TF 가동
평택항에서 발생한 사고로 사망한 고 이선호씨 사망사고의 진상 규명 등을 위한 정부·지자체 합동 기구가 14일 첫 운영에 돌입했다. 고용노동부는 이날 박화진 노동부 차관 주재로 '평택항 사망사고 관계 기관 합동 TF' 1차 회의를 화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TF는 평택항 사망사고의 진상 규명과 유사 사고 방지를 위한 회의체로, 노동부 외에도 해양수산부, 경기도, 평택시, 경찰청, 안전보건공단 등이 참여한다. 사고 수습과 조사, 원인 분석, 제도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서 노동부와 경찰청은 철저한 수사로 사고 원인을 밝히고 위법 사항에 대해서는 사법 조치 등 엄정하게 대응하기로 했다. 산업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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