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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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칠암항 미관 개선사업 현장 점검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5월 16일 오후 3시경 ‘칠암항 미관 개선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현황 등을 점검했다. ‘칠암항 미관 개선사업’은 ‘칠암항 오감체험 어촌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쾌적하고 아름다운 어항을 조성해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어항 및 등대 바닥정비, ▲벽화 아트페인팅, ▲포토존 설치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5월 중 착공에 들어가 오는 8월 준공할 예정이다. ‘칠암항 오감체험 어촌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약 70억원을 투입해 칠암항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등대, 횟집 등 주변환경과 연계해 관광자원 등을 개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어민들의 소득 증대를 위해 지난 2016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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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영업본부 신입사원’ 공개 채용
부영그룹이 2022년 영업본부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부영그룹 영업본부 관리직 신입직원 채용 분야는 신규공급 관련 업무(아파트·상가), 임대관리, 사업성 분석 등이다. 공통 자격요건은 ▲4년제 대학 졸업이상의 학력자 ▲해외여행 결격사유 없는 자이며 우대사항으로는 ▲관련학과 졸업자 ▲해당분야 자격증 소지자 ▲외국어 능통 및 가능자 이다. 근무지는 전국 및 해외의 ㈜부영주택 및 관계회사이다. 서류 전형 일정은 오는 22일까지이며, 부영그룹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고 있다. 전형 절차는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전형(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통보) 순으로 진행된다.부영그룹 관계자는 “부영그룹은 공공임대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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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임대가격지수, 48개월 만에 상승 전환…공실도 줄어
오피스 임대가격지수가 48개월 만에 상승 전환했다. 강도 높은 규제와 건자재·레미콘 등 원자재값 상승으로 뒤숭숭해진 주택시장 분위기에 반해 오피스 시장은 임대료가 오르고, 공실률이 줄어드는 등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다. 부동산인포가 한국부동산원 오피스 임대가격지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1분기(1~3월) 임대가격지수는 0.01p 상승했다. 포인트 자체로는 높은 상승이라 보기 힘들지만 오피스 시장은 지난 2018년부터 2021년까지 4년간 한 차례도 오른 적이 없었다. 때문에 이번 상승 전환에 의미가 있다는 분석이 이어진다. 연도별로는 △2018년 -1.04p △2019년 -0.28p △2020년 -1.61p △2021년 -0.50p 등 하락세를 보였다.공실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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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망권 분양 성패 좌우…‘오션뷰’ 수익형부동산 상품 강세
수익형부동산 시장에서 바다 조망에 대한 선호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탁 트인 전망을 지닌데다 부지는 한정되어 있어 희소성이 높기 때문이다. 조망 희소성을 바탕으로 한 숙박시설의 경우 바다 조망 유무에 따라 금액 차이가 발생하며, 오션뷰를 확보한 곳은 매출과 임대수익 상승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다.바닷가를 방문하는 관광객 수요를 확보하기에도 유리하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해양레저관광인구는 2013년부터 매년 9% 증가해 2017년 기준 570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오는 2023년에는 해양레저를 즐기는 인구가 1000만명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돼 미래가치가 높게 나타난다.이에 바다 조망을 확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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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개벽 ‘청량리’…메인 상권까지 확 바뀐다
청량리가 천지개벽을 거듭하며 강북의 핵심지로 부상하고 있다. 초고층 주상복합부터 GTX 2개 라인이 정차하는 등 서울의 대형 호재가 청량리에 집중된 상황이다. 업계에서는 기존 ‘마용성(마포·용산·성동구)’에 청량리를 더한 ‘청마용성’이라는 신조어까지 나왔다. 동시에 새로운 상권도 형성되며 청량리 상업시설 투자 열기도 달아오르고 있다. 청량리는 주거시설을 시작으로 교통·편의시설 등 전 분야에서 개발이 진행 중이다. 신호탄은 초고층 주상복합이 쏘아 올렸다. 최고 59층 높이의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그라시엘’을 비롯해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65층)’, ‘청량리역 해링턴 플레이스(40층)’,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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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값 2배 오른 ‘지방 중소도시’…올해도 상승세 지속 예고
지방 중소도시의 아파트가격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거침없이 오르던 수도권과 광역시 아파트가격은 주춤해진 반면 지방 중소도시의 상승세는 꺾이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지방 주요도시에서는 아파트가격이 2년새 2배 오른 곳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5월 둘째 주 전국 아파트매매가격지수(5월 9일 기준)가 106.2으로 지난해 말(106.2)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권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과 지방(5대)광역시는 각각 0.2%(107.8→107.6)와 0.4%(104.2→103.8)씩 소폭 하락했지만 기타지방(8개도)만이 0.9%(105.4→106.3) 오르는 저력을 보여줬다. 기타지방에선 강원 속초(3.0%)와 강릉(2.9%), 경북 안동(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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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확실한 공공기관 인근 ‘오피스텔’…상반기에도 분양 이어져
지역 내 공공기관 인근에 위치한 오피스텔이 수요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일반적으로 공공기관이 자리한 곳은 주변으로 교통, 문화,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주거 여건이 우수하다. 임대인은 직주근접을 원하는 종사자들을 임대 수요로 확보할 수 있고, 임차인은 단지 인근에서 다양한 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투자자와 실수요자 모두에게 인기가 높다. 공공기관이 모여있는 만큼 다른 입지의 오피스텔에 비해 경기 침체에 따른 여파가 적어 가격 면에서도 안정적이고, 환금성이 뛰어나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일각에서는 공공기관에 근무하는 수요자들의 연령대가 낮아진 점도 인근 오피스텔의 인기 요인으로 꼽는다. 최근 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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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워크데이 코리아 정준경 전무 모친상
▲윤복희씨 별세, 정재일 [(전) 한국산업리스 회장. (전) 한국산업은행 부총재보] 처상, 정용우(고려대학교 연구산학처장 겸 세종산학협력단장 약학대학 교수), 정기호씨, 정금화씨, 정준경(워크데이코리아 전무), 정수연씨 모친상, 박유경 시모상, 손호은(경성대학교 명예교수), 최수영(유틸렉스 대표이사), 김성수(개인사업), 박태원(전북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빙모상, 정현수씨, 정윤수씨 조모상, 손정희(부산해운대 백병원 조교수), 손상욱(오산 한국병원 영상의학과 차장), 최은아(그린랩스) 외조모상=16일 오전,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 특3호실, 발인 18일(수) 오전 6시, 장지 원지동추모공원. 02) 2650–5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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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강서서, 전 동거녀와 조카에 흉기 휘두른 40대 남성 현행범 체포
부산강서경찰서 형사과 강력팀은 전 동거녀 B씨(50대·여)와 그 조카 C씨(20대·여)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40대 남성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수사중이라고 16일 밝혔다.5월 15일 오후 10시 30분경 부산 강서구 소재 B가 거주하는 한 아파트에서 A씨가 미리 집안에서 대기중 B씨,C씨가 들어오자 흉기를 휘둘러 머리와 손 등을 다치게 했다. 이날 오후 10시 38분경 출동한 경찰이 현장에서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B씨,C씨는 병원이송됐고 생명지장없다.경찰은 A씨 조사후 구속영장 신청예정이다. 세부내용은 수사중으로 알려 줄 수 없음을 양해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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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서, 50대 여성 숨지게 한 용의자 60대 남성 긴급체포
부산해운대경찰서는 5월 15일 오후 9시 7분경 부산 해운대구 반송동 주택 내에서 50대 여성 A씨(식당 여주인)가 흉기에 찔려 사망한 사건관련, 용의자 60대 남성 B씨를 16일 오전 11시 6분경 CCTV 등을 토대로 피의자 주거지에서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A씨의 남편이 1층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A씨가 전화 연락이 되지 않은 것을 수상히 여겨 경찰에 신고후 출동 경찰관과 함께 2층 주거지에 가보니 아내가 흉기에 찔려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 경찰은 해운대 살인사건 검거과정에서 용의자가 전날 제초제를 마셨다고 진술해 확인결과 방안에 제초제가 발견되어 119구급차량으로 병원이송했다.경찰은 A씨의 병원 치료 후 범행동기, 사건경위 등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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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시민사회단체 "울산대병원은 장례식장 임대계획 철회하라"
"울산대병원은 단체협약 이행하라! 장례식장 임대계획 당장 철회하라! 해고노동자 울산대병원이 직접 고용하라!"노동해방투쟁연대, 녹색당, 사회주의당건설울산모임, 울산건강연대, 울산노동자모임, 울산동구주민회, 울산시민공동행동, 울산여성회, 의료연대본부는 5월 16일 오전 11시 울산시청프레스센터에서 울산대병원 장례식장 직접고용 촉구 기자회견을 열어 "해고자 죽이는 장례식장 임대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이들은 기자회견문에서 "장례식장 노동자들이 3월 1일 일방적인 계약만료로 해고된 이후 두 달이 넘는 기간동안 울산대병원은 정상 운영을 위해 노력하기는커녕 지속적으로 책임을 회피했다. 그것도 모자라 울산대병원은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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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스타트업연합회-단국대 'IR투자경진대회' 개최
전국스타트업연합회(회장 김민수, 이하 SAK)는 단국대학교 I-다산LINC+사업단(단장 윤상오, 이하 링크사업단)과 'IR(Investor Relations)투자경진대회(천안)'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IR투자경진대회(천안)는 지난 13일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산학협력관에서 진행했다. 심사위원으로는 △윤상오 단국대학교 링크사업단장 △정성봉 농업정책보험금융원 투자운용본부장 △김동욱 와이벤처스 부대표 △남범일 케이앤투자파트너스 상무 △김도형 AIP벤처파트너스 이사 △방진 엔피프틴파트너스 본부장 △김하섭 메디프레소 대표 등 7명이 참석했다. 더불어 SAK 회장인 김민수 더맘마 대표와 박찬종 천안시 미래전략과장도 함께 자리해 IR피칭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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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2022년 청렴 콘텐츠 공모전’개최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5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부산시민을 대상으로 ‘2022년 부산교육 청렴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청렴에 대한 다양하고 새로운 해석, 일상에서 경험한 청렴 에피소드, 내가 바라는 청렴한 우리 사회의 모습 등을 주제로 한다.공모분야는 ▲슬로건 ▲포스터·일러스트 ▲UCC 동영상 등 3개 분야이다. 다만, 포스터·일러스트 분야는 학생만 응모할 수 있다. 접수기간은 슬로건 분야의 경우 오는 5월 31일까지, 포스터·일러스트 및 UCC 동영상 분야의 경우 오는 6월 30일까지이다.참가 희망자는 접수기간 내 신청서와 응모작을 전자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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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광안리해수욕장 무면허 수상오토바이 운전자 적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5월 15일 오후 2시경 광안리해수욕장 앞 해상에서 무면허로 수상레저기구를 조종한 A씨(30대남) 와 미등록 수상레저기구 소유자 B씨(30대남)를 수상레저안전법 위반으로 적발했다고 16일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어제 낮 12시 42분경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수상오토바이 5대가 해변 가까이 소음을 내며 운항하고 있다는 민원신고를 접수, 7분만에 광안리파출소 연안구조정이 현장에 도착, 수상오토바이 5대 상대 계도조치 중 육상으로 이동하는 수상오토바이 1대를 발견, 조종자 A씨를 상대로 확인결과 미등록된 수상오토바이를 무면허로 조종한 사실을 확인했다. 광안리파출소는 무면허로 수상오토바이를 조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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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농업기술센터, ‘제7회 반딧불이 생태체험 학습행사’6월 개최
부산기장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박미진)는 오는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장안사 일원에서 ‘제7회 반딧불이 생태체험 학습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장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11년도부터 대표적 환경지표 곤충인 반딧불이의 생활사를 관찰·학습하는 체험의 장을 마련하고, 반딧불이의 서식을 홍보해 오염되지 않은 청정 기장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추진해 왔다.또한 지난 2010년도부터 기장 내의 반딧불이 서식지 탐사를 통해 밝기가 가장 선명하고 빛이 아름다운 ‘운문산반딧불이’를 포함해 ‘늦반딧불이’가 기장의 다수 지역에서 출몰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 바 있다.이번 행사에서는 반딧불이 체험부스와 포토존 등 다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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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정관읍,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 5개 기관과 함께 뭉쳐
부산기장군 정관읍행정복지센터(읍장 김종천)는 지난 13일 관내 사회적 고립가구 등 위기가구 실태조사 및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기관 협약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정관읍행정복지센터(읍장 김종천), ▲정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진호), ▲기장군노인복지관일광분관(관장 손병수), ▲기장군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이봉주), ▲기장장애인복지관(관장 김영관), ▲정관노인복지관(관장 금동숙) 등 6개 기관이 참여했다.주요 협약내용은 ▲기관 상호 간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의 위기 정보공유,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상담서비스 및 사례관리 등 사업 추진 협력, ▲취약계층을 위한 프로그램 및 캠페인,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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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무림피앤피 안전보건감독 결과 발표
부산고용노동청(청장 하형소)은 울산 울주군 무림피앤피㈜사업장에서 최근 연이어 발생한 2건의 안전사고와 관련, 해당 사업장전반에 대한 ‘중대산업사고 발생사업장 감독’을 실시한 결과, 산업안전보건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사업주의 안전보건 조치의무 위반사항 총 70건을 적발했다고 16일 밝혔다.이 중 위반사항이 중한 33건에 대해 무림피앤피㈜ 울산공장을 총괄관리하는 책임자 및 법인을 사법조치 할 방침이고, 관리상의 조치 미흡 등 37건에 대해서는 과태료 8,635만원을 부과했다.지난 4월 10일 황산 이송배관 밸브 교체 중 황산누출로 근로자 2명 부상(중대산업사고) 에 이어 지난 4월 19일 보일러 정비·보수 작업 중 인근 보일러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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