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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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블게이트, 상반기 대규모 인재 채용 실시
가상자산 거래소 포블게이트(대표 어국선)는 올해 상반기 대규모 인재 수시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을 통해 사업 성장과 확장을 도모하겠다는 방침이다.모집 분야는 ▲IT개발 ▲IT운영 ▲정보보안 ▲인프라보안 ▲준법지원 ▲운영지원 ▲사업기획 ▲사업관리 ▲전략기획이다.채용 인원은 두 자릿수 규모이고, 각 부문의 지원 자격은 직무에 따라 다르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1차 실무진면접, 2차 임원면접 순이다. 채용 공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포블게이트 홈페이지와 잡코리아, 사람인 등 취업포털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포블게이트 채용 담당자는 “포블게이트는 가상자산 거래소로서의 입지 강화 뿐만 아니라 블록체인 기술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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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진주서, 자녀사칭 금(Gold)으로 수거하는 신종 보이스피싱범 구속
경남 진주경찰서(서장 공용기)는 지난 4월 태국에 본부를 두고 성명불상의 전기통신금융사기 조직원들과 공모해 일명 메신저피싱 범죄를 저질러 타인의 계좌를 이용하여 이를 금(Gold)으로 세탁하고, 이를 재차 현금화하여 총책에게 전달한 피의자 1명(수거책)을 전기통신금융사기피해방지법 위반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고 16일 밝혔다.메신저피싱 조직원들은 주로 50~60대 이상의 부모 세대를 주요 타깃으로 삼아 카톡 메신저로 피해자에게 자녀를 사칭하며 접근해 “엄마, 아빠, 휴대전화가 고장났다, 전화가 안된다, 휴대폰 보상받기 위해 신분증, 계좌번호, 비밀번호 등이 필요하다”며 이를 요구한 뒤 이를 전송 받았다.이어 고장 난 휴대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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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교차로 우회전 사고 예방 나서
bhc치킨의 대학생 봉사 단체인 ‘해바라기 봉사단’ 봉사단원은 지난 11일 서울 양천구 일대에서 교차로 우회전 시 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점 모니터링 활동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양천구지역봉사센터에서 진행하는 ‘보행 취약 장소 발굴 모니터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오는 7월 시행을 앞둔 ‘교차로 우회전 통행법’을 널리 알리는 것과 동시에 교통안전 취약 계층 보호를 위해 실시했다. ‘교차로 우회전 통행법’은 교차로에 진입하는 모든 차량의 경우 보행자가 횡단보도를 통행 중이거나 통행하려 할 때 일시정지 해야 하는 의무를 부과하는 도로교통법의 일환이다. 이날 해바라기 봉사단원들은 교통안전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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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 기장방향 39.2km지점서 차량화재
5월 15일 오후 10시 49분경 부산 금정구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 금정IC 부근 기장 방향 39.2km 지점에서 차량화재사고가 발생했다. 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A씨(20대·남·음주해당 없음)운전의 제네시스 차량이 외곽선 창원에서 기장방향으로 운행하던 위 차량 하부에서 원인불상의 불꽃이 발생해 우측 갓길로 정차후 전소됐다.차량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11시 7분경 진화 완료됐다. 운전자는 부상을 입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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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반송동 한 주택 내 5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5월 15일 오후 9시 7분경 부산 해운대구 반송동 한 2층주택 내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사망자 A씨(50대·여)는 1층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자로 남편 B씨(60대)가 아내가 전화가 되지 않는 것을 수상히 여겨 경찰에 신고했고 출동 경찰관과 함께 2층 거주지로 가보니 흉기에 찔려 사망한 것을 발견했다.경찰(해운대서 형사과)은 현장감식 등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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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미국, 한반도 정세격화 장본인…무적 군사력 강화하겠다”
북한은 미국이 한반도 정세를 악화시켰다며 무적의 군사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북한 외무성은 이날 ‘조선반도 정세격화의 장본인은 미국이다’는 제목의 글에서 주요 7개국(G7) 비확산 책임자그룹이 북한의 합법적 자위권을 침해했다고 주장했다.앞서 G7은 지난 9일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북한이 지난 3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를 감행하는 등 핵실험 및 ICBM 발사 유예(모라토리엄) 약속을 깬 것을 규탄하며 국제사회의 단합된 대응을 주문한 바 있다.이에 외무성은 “주권국가의 합법적인 자위권 행사에 대한 노골적인 침해 행위로서 그 어떤 경우에도 절대로 용납될 수 없다”고 비난했다.이어 “그동안 미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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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2만5434명…일요일 기준 15주만에 3만명 아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일요일 기준 15주 만에 3만명 아래로 내려오면서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5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2만543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발표일 기준으로 일요일 신규 확진자가 3만명 미만으로 발생한 건 지난 1월 30일(1만7522명) 이후 15주 만이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총 1778만261명으로 집계됐다.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2만9581명)보다 4147명 적다. 1주일 전인 지난 8일(4만48명)보다 1만4614명, 2주일 전인 5월 1일(3만7760명)보다 1만2326명 각각 감소했다.하루 확진자 규모는 지난 4일 이후 12일째 5만명 이하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 9일부터 1주일간 일일 신규 확진자 수를 살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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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법원, 5·18 북한군 개입은 허위사실이자 역사왜곡 판결"
하태경 국회의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15일 "5·18을 앞두고 의미있는 법원판결이 나왔다. 5·18북한군 개입은 허위사실이자 역사왜곡이라고 판결했다"고 전했다. 다음은 SNS내용이다.어제 서울남부지방법원이 저를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등으로 손해배상을 청구한 지만원씨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지극히 당연한 판결입니다.지만원씨는 몇년 전부터 북한군 특수부대가 광주에 내려와 5·18을 일으켰다고 주장해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습니다. 지만원씨가 지목한 북한 군(일명 광수)에는 5.18 당시 만 3세에 불과한 탈북자도 있는 등 황당무계한 내용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런 주장에 현혹된 사람들이 속출하였고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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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상반기 시내버스 안전 일제점검 결과 11건 적발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이병진)는 올해 상반기 시내버스 안전기준 준수사항을 일제 점검한 결과, 위반사항 11건을 적발했다고 15일 밝혔다.점검결과에 따르면 ▲엔진룸 관리(4건) ▲등화장치(3건) ▲CNG배관 관리(1건) ▲소화기 관리(2건) ▲게시물 부착(1건) 등 자동차 안전기준과 운송사업자 준수사항을 위반한 11건이다. 시는 위반업체에 대해 개선명령(1건)과 현지 시정(10건) 등의 행정처분을 내렸다.시와 구·군, 한국교통안전공단, 시내버스운송사업조합 합동 점검반은 지난 3월 28일부터 5월 4일까지 각 회사 차고지를 방문해 안전기준 준수사항을 직접 확인하는 방식으로, 관내 시내버스 운행업체 23곳의 시내버스 380대를 점검했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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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을숙도대교 입구 음주교통사망사고 발생…1명 사망·2명 경상
5월 15일 오전 3시경 부산 사하구 신평동 을숙도대교 입구(명지방향)에서 음주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A씨운전의 SUV차량(XM3)이 을숙도대교 입구 진입중 구조물(입석)을 단독으로 들이받고 전복되면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출동한 사하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8분만에 진화완료됐다. 운전자 A씨와 뒷좌석 동승자 C씨(20대·여·경상)는 자력으로 대피한 뒤 C씨는 병원 이송됐다. 조수석 동승자 B씨(20대·남)는 차량 내에서 사망했다.경찰(사하서)은 A씨에 대해 음주측정결과 혈중알콜농도 면허취소수치(0.08%이상 면허취소)로 현행범체포해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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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사이버명예경찰 누리캅스 간담회 가져
경남경찰청(청장 이상률)은 5월 13일 청 내 정병관 수사부 회의실에서 ‘2022년 사이버명예경찰 누리캅스’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누리캅스=네티즌의 순우리말인 누리꾼의 ‘누리(Nuri)’와 경찰을 뜻하는 ‘Cops’의 합성어로 인터넷상 불법·유해정보의 모니터링 및 신고활동과 사이버범죄 예방활동에 참여하는 ‘사이버명예경찰’이다. 2007년 5월 전국 동시 발족, 올해로 16번째를 맞이한 누리캅스는 전국에 95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올 한해도 늘어나는 불법 유해정보의 근절을 위해 테마별(도박/자살유해정보/불법게임물/불법마약/총포·화약류 등 불법무기) 집중 단속 활동을 전개키로 했다.경남경찰 누리캅스(회장 손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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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임경오 빅데이터뉴스 대표 모친상
△ 김외순씨 별세(향년 87세), 임경오(빅데이터뉴스 대표)•성도•성배(부산 영도경찰서 생활안전과장) 씨 모친상 = 일시: 5월14일 새벽 5시, 빈소: 부산시민장례식장 302호, 발인 : 5월16일, 장지 : 대전현충원, 전화 051 636 4444, 010 4493 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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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곳곳 산불 및 산림인접지 화재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14일 오후 6시 현재 총 7건의 산불신고가 접수되어 2건의 산불이 발생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금일 발생한 산불과 산림인접지 화재는 농산부산물, 쓰레기소각, 용접부주의 등으로 대부분 일상생활 중 불씨 취급 부주의로 발생하고 있으며, 금일 강풍 특보(순간풍속 15m/s 이상)가 예보된 만큼 작은 실수도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산불발생현황(2건)- 서울 노원구(14:12-14:48/0.02(추정)/원인 조사중/진화인력 78명)- 전남 고흥군(16:27-17:50/피해면적 조사중/원인 조사중/헬기 5대, 진화인력 68명)◇사전차단(5건)- 경기 광주시(08:16-08:34 / 들불화재)- 광주광역시 남구(11:28-1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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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도계중 찾아가는 학교폭력 예방 간담회 가져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정창영)는 5월 13일 창원 도계중학교에서 교장 등 학교 관계자 3명, 여성청소년과장 등 경찰관계자 3명 등 총 6명이 참석해 ‘찾아가는 학교폭력 예방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서울 강동구 천호동 공사 현장에서 10대들의 학교폭력 영상이 언론에 보도되면서 사회적 공분을 사고 있어 유사사례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 등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관계자는 재학생 대상 특별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통해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로 했다. 경찰관계자는 학교폭력 피해 사각지대 확인을 위해 학교 주변에 대한 특별 방범 진단을 하기로 했다. 또한 경찰·교사 합동 순찰팀을 구성,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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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구조협회울산-울산해경, 방어진항 합동 수중정화 활동
한국해양구조협회 울산지부(지부장 구춘근)와 울산해양경찰서는 5월 14일 오전 울산동구 방어진항에서 합동으로 수중 정화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구조협회 요원과 울산해경 구조대원을 포함한 민·관 인원 100여명이 참석했다.직접 스쿠버 장비를 착용하고 바다로 들어가 폐어구 및 폐타이어 등 방어진항 출·입항 선박의 안전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수중 폐기물 약 5톤을 수거했다.한국해양구조협회는 해상에서의 수색구조 · 해양환경보호 등을 목적으로 설립한 단체이며, 울산지역 각 구·군별로 구조대가 편성·운영 되고 있다.행사에 참석한 구춘근 지부장은 "깨끗한 해양환경은 후손들에게 물려줄 중요한 유산이고, 우리가 함께 지켜나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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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후보자 등록 결과 발표…부산 기장군 5.0:1경쟁률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5월 12~13일 후보자등록(431명) 결과를 발표했다.▲시교육감선거 정수 1명 후보자 2명 경쟁률 2.0:1 ▲부산광역시장 정수 1명에 후보자 3명 경쟁률 3.0:1 ▲구·시·군의장선거 16개 선거구 16명 정수 후보자 41명 경쟁률 2.6:1 ▲시·도의회의원선거 42선거구 42명 정수 후보자 90명 경쟁률 2.1:1 ▲구·시·군의회의원선거 선거구수 65 정수 157명 후보자 239명 경쟁률 1.5:1 ▲광역의원 비례대표선거 선거구수 1 정수 5명 후보자 14명 2.8:1 경쟁률 ▲기초의원 비례대표선거 선거구수 16 정수 25명 후보자수 42명 경쟁률 1.7:1로 집계됐다. △구·시·군의장선거는 부산 기장군이 5.0:1경쟁률을 기록했다. △시·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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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 2만9581명…위중증 닷새째 300명대
코로나19 유행이 지속해서 감소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4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2만9천581명 늘어 누적 1천775만6천62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토요일(발표일 기준) 신규 확진자 수가 3만명 미만인 것은 지난 1월29일(1만7천509명) 이후 15주 만이다.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3만2천451명)보다 2천870명 적다. 1주일 전인 지난 7일(3만9천590명)보다 1만9명(25.9%), 2주일 전인 4월30일(4만3천275명)보다 1만4천694명 각각 감소했다.지난 8일부터 일주일간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4만49명→2만589명→4만9천923명→4만3천916명→3만5천906명→3만2천451명→2만9천581명으로, 일평균 3만6천59명이다.이날 집계된 위중증 환자 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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