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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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임직원 대상 ‘일상회복 응원 키트’ 전달
KT&G(사장 백복인)가 가정의달을 맞이해 구성원의 일상 회복을 격려하는 임직원 응원 프로그램을 선보였다.13일부터 진행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진, 업무공백 지원, 가족 확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어온 임직원 모두의 건강한 삶과 정서적 안정을 돕고자 마련됐다.KT&G는 피로회복, 면역력 증진, 개인 위생관리 제품 등을 포함한 ‘힘내라 KT&G 키트’를 제작해 임직원들에게 전달했다. 또한, CEO 응원카드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 업무를 이어온 임직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이러한 KT&G의 임직원 응원 프로그램은 사내 ‘가화만社성’ 활동의 일환이다. ‘가정이 화목해야 회사의 모든 일이 잘 이루어진다’는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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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교육지원청, ‘제2기 연제 학생네트워크’ 운영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교육장 원옥순)은 5월부터 11월까지 연제구지역 초·중·고등학교 희망학생 36명으로 구성된 학생 협의체인 ‘제2기 연제 학생네트워크’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연제 학생네트워크’는 연제구 학생들이 모여 지역의 문제를 발굴,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학생자치협의체이다.이 네트워크는 학생들이 팀을 구성해 연제구의 문화·체육시설 탐방 및 소개, 마을탐방 브이로그 제작·홍보, 작은 공방 체험, 봉사활동, 연제의 사람 만나기 등 다양한 프로젝트 활동을 한다.이에 앞서 동래교육지원청은 지난 5월 11일 부산진구 양정청소년수련관에서 학생과 동래교육지원청 및 연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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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교육지원청, ‘청소년 해양인문학 산책’ 온라인 강좌 운영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기봉)은 오는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관내 중학교 17개팀 442명을 대상으로 ‘환경전문가와 함께하는 청소년 해양인문학 산책’온라인 강좌를 개설,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강좌는 중학생들에게 바다에 얽힌 우리 부산의 역사와 문화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해양 관련 3개 주제로 열린다.23일과 24일 김윤미 부경대학교 교수가 ‘부산, 도시어촌을 만나다’를 주제로, 23~25일 하혜진 양운중학교 수석교사가 ‘해양도시 부산, 인문지도 문화 탐방’을 주제로, 23~25일 김혜진 국립해양박물관 연구사가 ‘바다의 민족, 브이로그를 시작한다면’을 주제로 각각 강의한다.이들 강사는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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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하이투자증권, 취약계층아동 교육 지원 실시
하이투자증권은 16일 가정의 달을 맞아 취약계층아동 교육 지원을 위해 어린이 교육 도서 세트를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하이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매년 5월 DGB사회공헌재단의 행복드림데이(Dream Day)활동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이날 전달식은 홍원식 하이투자증권 대표이사와 전명수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사무총장, 윤은미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서울특별시지부 사무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전달된 어린이 교육도서는 초등학생을 위한 성평등 도서세트(500만원 상당)로서 양성평등교육의 중요성과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서울시내 지역아동센터 100개소에 배분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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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성산업개발·마이산탑사, 정관읍 관내 학생·독거 노인 장학금·성품 기탁
㈜복성산업개발(회장 박금태)과 마이산탑사(주지 진성스님)는 5월 16일 정관읍 학생들과 독거노인을 위해 장학금 및 사랑의 백미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이날 전달된 장학금 580만원은 성실히 학업에 매진하는 중·고등학생 5명(중학생 100만원 3명, 고등학생 140만원 2명)에게 지원되고, 백미 10kg 300포는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외롭게 보낸 독거 어르신들에게 전달된다. ㈜복성산업개발은 회사의 경영 철학이 ‘나눔’인 만큼 지난 12년간 국·내외를 아우르며 20억이 넘는 금액을 기부해 왔다. 국내 학생들과 저소득층에게는 장학금과 백미를 지원하고, 베트남 및 미얀마 등 국외에는 자전거 전달과 초등학교 정수시설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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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수청, 수중레저사업체 45개사 대상 안전 점검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은(청장 강용석)은 수중레저활동 성수기인 여름철을 앞두고 수중레저 사고예방 및 사업자 준수의무 교육 등을 위해 5월 17일부터 6월말까지 수중레저사업장 안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안전점검은 수중레저사업 등록업체 45개사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4곳은 부산해양경찰서와 함께 안전점검을 진행한다.최근 3년 동안 부산관내에서는 수중레저로 인해 총 6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여 3명이 사망하는 등 매년 크고 작은 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이번 점검에서는 안전 시설물 설치 실태와 안전교육 이수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며, 특히 수중레저기구의 스크류망, 하강사다리 등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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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국무총리 직무대행,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공명선거 관계장관회의 주재
추경호 국무총리 직무대행(경제부총리)은 5월 17일 오전 8시 30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6.1.) 대비 ‘공명선거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했다.행안부 장관, 법무부 차관, 문체부 1차관, 국무조정실장, 인사처장, 경찰청장, 질병청 차장, 교육부 학교혁신지원실장이 참석했다. 정부의 지방선거 관리 지원방안과 선거중립 엄정 확립, 불법적 선거개입 엄단, 가용자원 전면 지원키로 했다.정부는 사전투표가 시작되는 5월 27일부터 원활한 투·개표 지원을 위해「투‧개표지원상황실」을 운영키로 했다. 또한 공무원의 선거중립 및 공직기강 확립과 불법선거운동에 대한 강도 높은 단속을 지속적으로 하기로 했다.한편 코로나19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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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필기 합격자 48명 발표
울산시는 지난 4월 30일 시행한 ‘제1회 울산시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합격자를 발표했다고 17일 밝혔다.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은 480명이 응시하여 평균 11.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직렬별 합격자는 간호 8급 38명, 학예연구(학예일반) 1명, 수의연구(수의) 2명, 환경연구(환경) 4명, 농촌지도(농업) 3명으로 총 48명이다. 성별로는 남자 6명(13%), 여자 42명(87%)이며, 연령은 만 24~30세 38명, 만 31~35세 6명, 만 36세 이상 4명으로 최고령 합격자는 만 42세로 나타났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5월 20일까지 면접시험에 필요한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최종 합격자는 5월 23일 면접시험을 거쳐 5월 31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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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9일부터 지방선거 선거운동 본격 시작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6월 1일 실시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든지 선거운동 기간인 5월 19일부터 31일까지「공직선거법」(이하 ‘법’)에서 정한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후보자(배우자, 선거사무장, 선거사무원 등 포함)는 어깨띠, 윗옷, 표찰, 기타 소품, 인쇄물, 신문·방송 등을 활용하거나 대담·토론회 및 공개장소에서의 연설·대담 등을 통해 법에서 정한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일반 유권자는 인터넷·전자우편(SNS 포함)·문자메시지를 이용하여 선거운동이 상시 가능하며, 선거일을 제외하고 말(言)이나 전화로 특정 정당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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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UAE 대통령 조문... “양국관계 새로운 도약 희망” 윤 대통령 뜻 전해
윤석열 대통령의 조문사절로 아랍에미리트(UAE)를 방문중인 장제원 대통령 특사가 할리파 빈 자예드 알 나흐얀 UAE 대통령 별세에 애도의 뜻을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외교부는 장 특사가 16일(이하 현지시간) UAE 알 무슈리끄 궁에서 개최된 고(故) 할리파 대통령 조문 행사에 참석, 무함마드 빈 자예드 알 나흐얀 신임 UAE 대통령에게 윤 대통령과 한국 정부를 대표해 조의를 표했다고 밝혔다. 장 특사는 고 할리파 대통령이 재임할 시기 한·UAE 양국이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맺어온 것을 평가하고, 양국 정부가 새로운 리더십 아래 새롭게 관계를 도약시켜 나가기를 바란다는 윤 대통령의 의지를 전달했다. 아울러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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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의 약 80%는 ‘올해 여름휴가 계획 있다’
HR테크 기업 인크루트(대표 서미영)는 현대인의 올해 여름휴가 계획을 알아보기 위해 성인남녀 989명 대상 설문조사를 진행했다.먼저, 올해 여름휴가 계획을 세웠는지 물었다. △확실한 계획이 있다(15.5%) △일정 및 계획 고려 중(62.9%) △전혀 계획 없다(21.6%)로 조사됐다.응답자 10명 중 8명꼴(78.4%)은 여름휴가를 갈 뜻이 있다고 밝혔다. 이들 가운데는 코로나 상황이 안정세에 접어들었고 최근 몇 년간 휴가를 제대로 즐기지 못한 아쉬움을 만회하기 위해 다가오는 여름휴가를 계획하고 있었다. 2020년 동일조사에서 여름휴가 계획을 밝힌 응답자는 26.8%로 재작년과 비교하면 약 3배 정도 늘었다.여름휴가 계획이 있는 이들에게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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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남해해경청 주관 캘리그라피 콘테스트 결선·시상…대상 황정순씨
남해지방해양경찰청은 지난 13일 부산 영도 소재 국립해양박물관 해양도서관에서 “희망의 바다! 손글씨 대회”결선과 시상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한 달간 예선에 접수된 작품 127점 중 완성도, 작품성, 창의성, 기술성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 15명 작가를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결선에서 대상 황정순 등 수상작(14작품)을 선정했다. 최우수 2편은 배정인씨와 이미영씨가 차지했다. 시상식에서 심사위원장을 맡은 캘리그라피협회 박민용 부회장은 “캘리그라피 대회를 통해 해양경찰과 특별한 인연을 만들게 되어 반갑다”며 “우수한 작품들이 많아 심사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본선 주제인 ‘국민과 함께 하는 해양경찰’에 대한 표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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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서, 클럽서 여성 성추행 경찰관 수사중…직위해제
부산진경찰서 여청수사팀은 부산경찰청소속 A(남) 경찰관이 지난 4월초 부산진구 한 클럽에서 여성 2명을 상대로 중요부위 신체접촉을 했다는 내용의 진정서를 접수, 해당 경찰관을 추행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에관한 특례법위반)로 수사중에 있다고 16일 밝혔다. 부산경찰은 A를 직위해제했고, 수사결과에 따라 적의조치할 예정이다. 이외 세부내용은 알려드릴수 없음을 양해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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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NH투자증권, 금융소비자보호 ‘5·5·5 Festa’ 개최
NH투자증권은 이날부터 오는 20일까지 일주일간 ‘금융소비자보호 주간’으로 지정하고, ’5·5·5 페스타(Festa)’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 ‘금융소비자 보호’ 주간 동안 3가지 행사를 진행하며 행사 내용은 모두 5가지의 항목으로 구성했다. 먼저, 경영진을 포함하여 전 임직원은 ‘금융소비자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행동한다’는 ‘금융소비자보호 강령’을 포함하여 금융소비자 보호와 관련한 5개 항목의 준수를 다짐하는 서약서를 제출한다. 두번째로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금융소비자보호 업무와 관련한 5문항의 퀴즈를 제출하여 모두 맞춘 임직원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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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부소방서, 주택 화재 지나가던 행인이 소화기로 진화
부산 북부소방서(서장 홍문식)는 5월 11일 오후 5시경 사상구 덕포동의 한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 당시, 인근 행인의 소화기를 이용한 초기진화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16일 밝혔다.이날 화재는 주택 2층 계단 적치물에서 담배꽁초의 불꽃이 번져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지나가던 행인이 소화기를 이용하여 신속 진화가 이루어진 덕분에 적치물 및 계단 벽 그을림 등 재산 피해가 경미했다.한편 화재 발생 시 초기대응을 가능하게 하는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은 ‘소방시설 설치ㆍ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이하 ‘소방시설법’) 제8조에 의해 지난 2017년 2월 5일부터 기존 주택을 포함해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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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소방서 해소TV "옥내소화전 이렇게 사용하세요"
부산 해운대소방서(서장 김헌우)는 소방의 정책 및 소식을 알리고 시민들과 소통하기 위한 방법으로 공식유튜브 ‘해소TV’운영 중으로, 이번엔 소방시설의 기본인 옥내소화전 사용법에 대하여 영상으로 제작해 게재했다고 16일 밝혔다. 옥내소화전은 시민들이 화재가 발생했을 때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시설로 소화기와 함께 가장 기본적인 소방시설이라고 할 수 있다.해운대소방서는 소화기로 진화가 힘든 조금 큰 화재에는 소화전 활용이 큰 도움이 되기에 평소 소화전 사용법을 익혀 두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 이번 영상을 만들게 됐다고.영상 내용은 시민들이 옥내소화전을 활용하여 직접 훈련하는 장면을 먼저 담고 소화전 설치 대상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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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택배노조울산지부 "울산경찰은 과도한 노사문제 개입을 즉각 중단하라"
전국택배노동조합 울산지부는 5월 16일 오후 1시 울산울주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울산경찰 당국은 과도한 노사문제 개입을 즉각 중단하라"고 규탄의 목소리를 높였다.울산지부는 "울산 경찰은 최근 CJ대한통운 울산 신울주범서대리점에서 대리점 측의 일방적인 해고 통보와 차량 견인에 맞서 자신의 물량을 지키려 투쟁하고 있는 조합원 3명을 연행했다. 또한 산별노조 간부의 사업장 출입이 합법임에도 문제 해결을 위해 해당 터미널을 방문한 택배노조 울산지부장을 연행했으며, 부당한 해고에 맞서고 있는 조합원들에게 “계약기간이 끝났다”는 이유로 사업장 출입을 막고, 오늘 급기야 해고 무효 투쟁을 하고 있는 조합원들을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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