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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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부교육지원청, 세흥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부산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변용권)과 세흥병원(병원장 김도형)은 18일 오전 10시 30분 부산진구 세흥병원에서 안정적인 의료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은 변용권 교육장과 권오숙 세흥병원 행정원장, 양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이번 협약에서 세흥병원은 교육지원청 소속의 교직원, 학생 및 학생선수들에게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진료비 부담을 경감해 주기로 했다.변용권 부산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협약으로 관내 학생과 학생선수들의 전문적인 의료지원 체계를 구축하게 되었다”며 “학생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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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법무부-검찰 고위간부 등
법무부는 최근 법안 통과 과정에서 검찰총장, 대검찰청 차장검사 등의 사표 제출로 인한 검찰 지휘부의 공백, 법무·검찰의 중단 없는업무 수행 필요성 등 인사 수요가 있어 대검찰청 차장검사를 비롯해 주요 검찰청 및 법무부 유관 부서 담당자에 대한 최소한의 승진 및 전보 인사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아울러 일부 고검검사급 검사에 대한 전보인사도 병행했다. 5월 23일자 부임.[대검검사급 신규보임]◇법무부▲기획조정실장 권순정(부산서부지청장) ▲검찰국장 신자웅(서울고검 송무부장)◇대검찰청▲공공수사부장 김유철(부산고검 검사)◇지방검찰청▲서울중앙지검 검사장 송경호(수원고검 검사) ▲서울남부지검 검사장 양석조(대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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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저축은행, JT상생공헌활동 ‘사랑의 한 컷’ 실시
JT저축은행(대표이사 최성욱)이 지역 내 자영업자와 취약계층 아동 가족들을 위한 JT상생공헌활동 ‘사랑의 한 컷’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JT상생공헌활동이란 JT저축은행 본사가 위치한 성남 지역 내 취약계층 후원과 지역 소상공인에 대한 경제적 지원을 연계한 프로그램이다.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지역 내 소상인 지원과 사회봉사활동을 연계한 이중 기부(Double Donation) 활동이라는 점이 특징이다.이번 JT상생공헌프로그램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사진 촬영 기회가 흔치 않은 성남 지역 신흥지역아동센터 내 21가정을 대상으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가족 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특히 가족 사진 촬영에는 해당 프로그램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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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5월의 부산세관인’에 김미영 관세행정관 선정
부산본부세관(세관장김재일)은 5월 18일 김미영 관세행정관을 ‘5월의 부산세관인’으로 선정・시상했다고 밝혔다.김미영 관세행정관은 인도네시아 화력발전소 건설공사를 수주한 국내기업이 주요자재 현지통관 시 고세율 물품으로 분류되어 공급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적극적인 자료수집 및 현지 관세관과의 협력을 통해 저세율 물품인 보일러 부분품으로 분류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해외통관 애로를 해소한 공이 인정됐다.또한 이날 부산세관에서는 업무 분야별로 우수한 성과를 낸 직원도 유공자로 선정해 함께 시상했다.‘일반행정분야’ 김제은 관세행정관은 부산신항의 업무량 증가로 급증한 비연고지 직원들을 위해 신항청사 인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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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철마면 고촌리 공원녹지 재해위험목 정비사업 현장 방문 점검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5월 18일 오후 3시경 철마면 고촌리 공원녹지 일원 재해위험목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점검했다.철마면 고촌리 공원녹지는 주변 주거단지와 인접한 산지형 공원녹지로 공원 산책로와 아파트 단지가 직접 연결돼 있어 많은 주민들이 찾고 있는 주요 공원이다.기장군은 아파트 단지와 인접한 공원녹지 내 대형 수목이 강풍과 태풍, 집중호우 등으로 인명사고를 유발하고 시설물을 파손할 우려가 있어, 사업비 약 2억원을 투입해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건강한 공원녹지 생태 조성을 위해 재해위험목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5월 중 착공에 들어가 오는 7월 준공할 예정이다.또한 수목이 우거진 공원 산책로 주변에는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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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미국 추진 IPEF 출범 멤버 참여 확정... 24일 화상 정상회의 참석
우리 정부가 미국이 추진하는 역내 경제협력 구상인 '인도·태평양 경제프레임워크'(IPEF)에 출범 멤버로 참여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8일 대통령실은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24일 일본에서 열리는 IPEF 출범 선언 정상회의에 화상으로 참석한다고 전했다. 해당 회의는 방한 직후 일본을 방문하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주재할 예정으로, IPEF 출범을 위한 협의 개시를 선언하는 행사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윤 대통령은 이보다 앞서 21일 서울에서 열리는 바이든 대통령과의 첫 한미정상회담에서 IPEF 출범에 적극적 지지와 함께 참여 의사를 밝히는 방안도 유력하게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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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청사포 인근 해상 모터보트 전복사고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5월 18일 오후 3시경 부산 청사포 인근 해상에서 모터보트 1척이 전복돼 승선원 1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전복된 모터보트(FRP, 4마력, 승선원 1명)는 이 날 오후 2시 40분경 부산 송정천에서 출항, 청사포에 도착 후 낚시 활동중 너울성 파도로 전복됐으며 청사포에 있던 행락객이 119를 경유, 부산해경으로 신고했다. 부산해경은 오후 2시 58분 신고접수 즉시 송정·광안리 파출소 연안구조정 등 구조세력을 현장에 급파, 오후 3시 7분 현장 도착해 익수자를 구조해 민락항으로 이송했다. 전복 당시 익수자는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있었고 건강상태 확인결과 이상없었다고 전했다. 부산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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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안전한 서핑 활동을 위한 협업 간담회 가져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성현)은 5월 18일 ‘안전한 서핑 활동을 위한 협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부산시·울산시 서핑협회와 부·울·경의 서핑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국민들이 안전하게 서핑 활동을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부·울·경 해역은 4계절 서핑에 적합한 명소가 많아 전국 각지에서 많은 서퍼들이 방문하고 있다. 특히 남해청 관내 해수욕장은 여름에는 남풍, 겨울에는 동풍을 받아 1년 내내 파도가 이는 곳으로 수많은 서퍼들 사이에 ‘서핑 성지’로 불리며 해마다 이용객이 늘어나는 실정이다. 하지만 서퍼들이 늘어나는 만큼 사고의 위험성도 높아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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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소방서, 화재피해주민에게 생활안정자금 전달
부산 부산진소방서(서장 김재현)는 5월 18일 지난달 주택화재로 생활 터전을 잃은 화재피해 주민에게 ‘부산광역시 저소득층 화재피해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른 생활안정자금(500만 원)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부산광역시 저소득층 화재피해주민 지원 조례는 화재로 인하여 피해를 입은 저소득층 시민에게 심리회복·임시거처·생활안정자금 등을 지원해 신속한 생활 안정 및 일상으로의 복귀에 기여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2021년 1월에 제정됐다. 김재현 부산진소방서장은 “피해주민에게 이번 생활안정자금이 일상생활로 조속히 복귀할 수 있는 소중한 첫걸음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화재진압뿐 아니라 저소득층 피해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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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용 컵 반납하고 보증금 받아가세요
오는 6월 10일부터 전국적으로 1회용 컵 보증금 제도가 시행된다. 군포시에 따르면, 1회용 컵 보증금제도는 커피전문점 등에서 1회용 컵에 담긴 음료 구매 시 300원의 자원순환보증금을 부과하고, 소비자가 사용한 컵을 반납할 경우 보증금을 돌려주는 제도이다. 1회용 컵 보증금 대상 사업자는 커피와 음료, 제과제빵, 패스트푸드 업종의 가맹본부·가맹점 사업자를 비롯해, 식품접객업 중 휴게음식점영업, 일반음식점영업 또는 제과점 영업 등 사업장이 100개 이상인 동일 법인으로, 스타벅스커피, 커피빈, 할리스커피, 엔제리너스커피, 메가커피, 빽다방 등 105개 상표가 대상이다.자원순환보증금 300원은 제품을 구매한 매장 및 보증금 제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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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탄소중립 '2030년까지 온실가스 163만톤 감축' 나서
시흥시가 기후변화대응 종합계획을 수립해 2030년까지 163만 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한다고 밝혔다. 시흥시는 2016년부터 꾸준한 인구 증가로 2022년 5월 현재, 인구 57만 명의 대도시로 진입했다. 산업단지, 농업, 어업, 관광단지 등 다양한 행정 및 생활형태가 공존하는 특색을 지녔지만, 온실가스 배출량은 2018년 기준 407만 톤으로 2014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정부가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상향(2030년까지 탄소배출량을 2018년 대비 40% 감축)한 것과 관련해, 시흥시는 온실가스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효율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자 지난해 6월부터 기후변화대응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추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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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하소방서, 탁상용 미니배너 활용 주택용소방시설 설치 홍보
부산 사하소방서(서장 이진호)는 이용객들이 많은 관내 커피전문점을 대상으로 주택용소방시설을 홍보하는 미니 배너를 제작, 매장 카운터에 비치해 커피전문점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주택용소방시설의 중요성을 홍보한다고 18일 밝혔다.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은 ‘화재 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17년 2월 5일 이후 모든 일반주택(단독·다가구·다세대·연립주택 등)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소방시설이다.사하소방서 관계자는“주택화재의 경우 발생 건수에 비해 사상자가 많이 발생하는 대표적인 화재 중의 하나이다. ‘화재 발생 초기 소방차 한 대의 효과’를 발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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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2022년도 경·학 합동워크숍 가져
경남경찰청(청장 이상률)은 5월 18일 오후 2시 청 내 신관 대강당에서 2022년 경남경찰청 경·학 합동 워크숍을 가졌다고 밝혔다. 경남경찰청장, 경남교육청 장학사, 학교폭력 담당교사, 23개 경찰서 여성청소년계장 및 학교전담경찰관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워크숍은 따돌림 등 학교폭력 대응 역량 강화와 경찰과 교육당국 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으며, △업무유공자 포상 △학교폭력 전문가 특강 △학교폭력 예방 우수사례 발표 △현장의견 수렴 등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학교폭력 멈춰!’의 저자인 문재현 마을배움길연구소장이 경남경찰청의 초청으로 특별 강연에 나서 우리나라 특성에 맞는 ‘따돌림 방지 프로그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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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현 남해해경청장, 부산해양경찰서 현장 방문…소통간담회 및 현장 점검
부산해양경찰서는 5월 18일 윤성현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이 부산해경서를 방문해 직원 소통 간담회 및 수상레저활동 집중해역 현장 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윤성현 남해청장은 청사 2층 중회의실에서 부산서 소속 직원 40명과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한 소통·공감 간담회를 가진 후, 형사기동정에 승선해 주요 수상레저활동 활동지인 수영만 요트경기장, 송정해수욕장 등 사고다발 해역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날 직원과의 대화에서 윤성현 남해청장은 기성세대와 MZ세대 간의 소통을 통해 서로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고, 부서와 계급의 장벽을 넘어 자유롭게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질 것을 강조하면서 “항상 일선 현장에서 고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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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형 아파트, ‘벌크업 사이징’에 추첨제 이점까지 갖춰 ‘인기’
올해 수도권에서 선보인 전용면적 85㎡ 초과 중대형 아파트의 청약 경쟁률이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 아파트 보다 더 치열한 것으로 조사됐다. 코로나19 영향으로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한 ‘벌크업 사이징’ 트렌드에 추첨제라는 이점까지 더해지면서 수요자들이 중대형 아파트로 쏠린 것으로 분석된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1월~5월 13일 기준) 수도권에서 분양한 전용면적 85㎡ 초과 아파트의 1순위 경쟁률은 27.4대 1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전용 60㎡ 이상~85㎡ 이하 9.4대 1 △전용 60㎡ 미만 17.8대 1를 기록, 중대형 아파트가 중소형과 소형에 비해 경쟁률이 더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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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온산소방서, 신임 의용소방대원 임명장 수여 및 직무교육
울산 온산소방서(서장 박정진)는 5월 18일 온산소방서 3층 대강당에서 남성의용소방대 정풍목 대원 외 36명의 신규의용소방대원에게 의용소방대원으로서의 임무와 역할을 수행 할 수 있도록 각 대별 의용소방대원 임명장 수여 및 직무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임용되는 의용소방대원들은 앞으로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현장에 출동해 현장보조 활동을 수행하고, 화재취약시기에는 화재예방홍보 및 특별경계 활동, 지역주민들에 대한 각종 봉사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박정진 온산소방서장은 “의용소방대는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지역 안전의 중요한 조직으로서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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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올리는 ‘행정타운’ 효과…수원·시흥 등 신규분양 ‘눈길’
시·군·구청, 교육청, 보건소 등의 관공서가 밀집해 행정타운을 이루는 곳 인근에 들어선 주거 상품에 관심을 쏠린다. 각종 공공·행정 서비스를 쉽게 제공받을 수 있는 데다 배후수요가 풍부해지는 만큼 주변에 생활·문화 인프라도 확충돼 일대 부동산 가치를 높이기 때문이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KB국민은행 리브온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국에 형성된 행정타운 인근 아파트 시세는 지역 동(洞)시세를 평균 27% 가량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5월 기준 경기 수원 권선행정타운의 배후단지로 꼽히는 ‘고색1차태산’ 전용 84㎡의 평균 매매가는 5억500만원으로 고색동 평균(3억9628만원)보다 27% 이상 높았다. 마찬가지로 ‘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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