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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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기·소방단기·경폴카, 2026~27대비 공무원 시험 설명회 'THE START' 전국 시행
에스티유니타스의 공무원 시험 전문 브랜드 ‘공단기’, ‘소방단기’, ‘경폴카’가 2026년과 2027년 공무원 시험 준비생을 위한 오프라인 합격 설명회 ‘THE START’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에스티유니타스는 지난 1년간 세 차례의 오프라인 설명회를 진행했으며, 총 1만 457명이 신청해 수험생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이번 설명회는 9급 공무원(행정·소방·경찰)시험의 출제 분석, 단기 합격 전략 등 핵심 정보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직렬별 전문 강사진과 함께하는 1:1 사인회 및 상담도 마련해 수험생 개개인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설명회는 12월부터 내년 1월까지 노량진, 대구, 부산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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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수석최고위원과 정책 간담회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11월 26일 공노총 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수석최고위원과 정책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석현정 위원장을 비롯한 공노총 임원과 소속 연맹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공노총은 공무원의 정치·노동기본권 보장과 노후 소득공백 해소 방안 마련, 공무원 인력 확충 등 이재명 정부 임기 안에 당정이 120만 공무원 노동자의 노동조건 개선을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했다.특히 공노총은 앞서 상반기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과 정책 간담회(4. 9.)를 갖는 등 앞으로 국회와 지속해서 소통하기로 했다.석현정 위원장은 "공무원 노동자는 그동안 헌법이 보장하는 권리도 누리지 못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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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부럽지 않다”…강남3구 ‘하이엔드 커뮤니티’ 경쟁
서울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 아파트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고급 커뮤니티 시설’이 급부상하고 있다. 오랜 기간 국내 대표 부촌으로 자리해 온 지역인 만큼 주거 수준에 대한 기대치가 더욱 높아지고 있고, 이에 따라 단지 내에서 호텔급 시설을 누릴 수 있는 하이엔드 특화설계가 아파트 가치를 가르는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별도의 여행이나 호텔 숙박 없이도 여가를 즐기는 ‘커캉스(커뮤니티+바캉스)’ 트렌드가 강남권을 중심으로 확산되는 것도 같은 흐름이다.강남권 아파트 커뮤니티는 실내 수영장, 대형 피트니스 센터, 프라이빗 영화관, 스카이라운지, 루프탑 정원 등 고급 레지던스를 방불케 하는 수준으로 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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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지도 새로 그린다”…신흥주거타운 아파트 공급 활기
수도권 지도가 다양한 정비사업을 통해 다시 그려지고 있다. 노후주택 밀집 지역이 신흥주거타운으로 재탄생하는 가운데 새 아파트 공급도 활발해 관심이 쏠린다.신흥주거타운으로 관심이 쏠리는 이유는 입주와 동시에 누리는 ‘완성된 인프라’ 덕이다. 허허벌판에 아파트부터 들어서 교통, 학군, 생활인프라 등 부족에 시달리는 택지지구와 달리 정비사업지는 이미 구축된 지하철, 도로, 명문 학군, 상권, 행정시설 등을 그대로 누릴 수 있고, 주거 환경만 획기적으로 개선된다는 점에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다는 평가다. 올해 관심이 높은 지역으로는 인천 부평 일대가 꼽힌다. 강남으로 직결되는 수도권 지하철 7호선 라인을 따라 굵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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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심서 핵심지로 변모”…전국 곳곳 원도심 개발 활발
도시의 중심축이 다시 ‘안쪽’을 향하고 있다. 한때 낡고 정체된 이미지로 외면받던 원도심이 대규모 정비사업과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핵심 주거지’로 재탄생하고 있다. 이미 교통망과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진 곳에 신축 브랜드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구도심이 도시 성장의 새로운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는 것이다.원도심의 가장 큰 강점은 ‘이미 완성된 생활 기반’이다. 학교, 병원, 관공서, 상권 등 주요 시설이 밀집해 있어 입주 즉시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직주근접성이 뛰어나 출퇴근 부담이 적고, 세대 간 생활 패턴이 다른 젊은층부터 중장년층까지 폭넓은 수요층이 몰리고 있다.전문가들은 이러한 흐름에 대해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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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 청년 구직자 위한 강소기업 발굴 프로젝트 추진
진학사 캐치가 중소기업중앙회와 협력해 검증된 강소기업 소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청년들이 중소기업 정보를 영상으로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11월 27일에는 유튜브 캐치TV에서 실시간 방송이 진행될 예정이며, 방송에서 우수한 근무 여건을 갖춘 강소기업 3곳을 공개하고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 개선을 목표로 한다. 또한, 중소기업 취업을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취업 팁도 제공될 예정이다.12월 18일에는 강소기업 3곳을 추가로 소개하는 영상이 공개된다. 캐치TV 채널과 캐치 사이트를 통해 영상 확인이 가능하며, 구직자가 지원을 결정할 때 참고할 수 있도록 직무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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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한 회사건물 지하 창고에서 유해화학물질(암모니아)유출사고 발생
11월 26일 오전 11시 10분경 부산 서구 한 회사건물 지하1층 냉동창고에서 암모니아 제조설비 밸브를 통해 암모니아(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가 발생했다, 주변 작업자 3명(50대·여/40대·여/30대·여)이 이를 흡입하고 어지러움을 호소해 병원이송됐다.부산서부경찰서는 현장에 출동하여 건물에 있는 30여명 대피 및 주변 통제조치 했으며, 관계자 진술 등 확보해 정확한 사고원인에 대해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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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공무원노동조합 서울지역본부, 지방의회 의원의 권력갑질 중단, 행동강령 준수 촉구
"지방의회의원 인권교육, 청렴교육 강화하라! 의원 권력남용·갑질 전담 신고센터 설치하라! 윤리특별위원회 외부화 및 투명성 강화하라! 의원행동강령 위반자 정당 공천심사에 반영하라!"전국공무원노동조합 서울지역본부는 ‘의원 갑질’과 ‘행동강령 파괴 행위’에 대해 더 이상 침묵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같이 요구했다.전국공무원노동조합 서울지역본부는 11월 26일자 성명을 내고 "최근 일부 지방의회에서 해외출장, 갑질, 경조사 전직원 통보 등 의원 행동강령 위반행위가 반복되고 있다. 이는 「지방의회의원 행동강령」과 「청탁금지법」의 근본 취지를 훼손하고 지방자치에 대한 주민 신뢰를 크게 저해하는 중대한 사안이다"며 각 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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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부서, 특수상해 혐의 현역군인 검거
부산북부경찰서는 11월 25일 신고를 받고 출동한 현장에서 현역군인인 A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검거해 구체적 사건경위 확인 후 신병 및 사건일체를 소속부대 군사경찰에 인계했다고 밝혔다.A00(20대·남, 軍 복무 중)은 11월 25일 오전 5시 25분경 부산 북구 화명동 한 식당 내에서 같이 있던 일행 B씨(20대·남)가 A씨의 가족을 험담하는 것에 화가나 식당 주방에서 들고나온 흉기로 B씨의 엉덩이 부위를 찌르고 이를 말리는 다른 일행 2명(모두 20대·남)에게도 베임 상처 등 상해를 가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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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선박교통관제 위반행위 집중 단속…12월 1~14일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장인식)은 연말연시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12월 1일부터 14일까지 ‘선박교통 안전 위반행위’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남해지방해양경찰청 소속 5개 해상교통관제센터(울산항, 부산항, 부산신항, 마산항, 통영연안VTS)는 11월 24일부터 30일까지 1주간 SNS 등에 단속 예고·홍보를 한 뒤 일제 단속에 들어간다.주요 단속 내용은 ▲관제구역 출입 미신고 등 관제절차 위반 ▲관제통신 미청취와 무응답 ▲지정항로 위반 ▲제한속력 초과 ▲음주 운항 등이다.선박교통관제대상 선박은 국제항행에 취항하거나 총톤수 300톤 이상 및 일정 요건에 해당하는 위험화물운반선 등이지만, 관제대상 선박이 아니어도 선박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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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다세대주택 RC카 배터리 충전 중 화재 발생
11월 26일 오전 2시 28분 울산 동구 일산동(학문로) 다세대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주택 2층 다락방에서 RC카 리모컨 배터리를 충전 중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로 2명(10대남·녀)이 단순연기흡입으로 경상을 입었다. 재산피해는 소방서추산 445만 원 상당으로 추산됐다.이 불은 출동한 울산소방대(32명, 12대)에 의해 오전 2시 56분 완진(초진 오전 2시 38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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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제조 공장서 50대 외국인 근로자 사망... 경찰 조사
충북 진천군의 한 제조 업체에서 25일 오후 11시 58분께 우즈베키스탄 국적 A(50대)씨가 작업 중 톱날에 목을 크게 다쳐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A씨는 문 절단 작업 과정에서 발생한 잔여물을 수거하던 중 장비 칼날에 목이 베여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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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시위로 5호선 여의나루 무정차 통과에 출근길 시민 불편
26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시위로 서울 지하철 5호선 방화행 열차가 여의나루역을 한때 무정차 통과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교통공사는 오전 8시 38분부터 오전 9시 8분까지 무정차 통과했다가 종료됐다고 전했다. 이동량이 많은 여의나루역 무정차 통과가 출근 시간과 겹치면서 직장인들이 불편을 겪었다. 전장연은 27일 오전 8시에도 서울 지하철에서 정부에 장애인 권리 예산 보장을 촉구하며 지하철 출근길 선전을 벌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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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중동·아프리카 순방 마치고 귀국... 국내 현안 대응 집중
이재명 대통령이 7박 10일간의 중동·아프리카 순방을 마치고 26일 오전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번 순방에서 이 대통령은 순방 기간 아랍에미리트(UAE)와 이집트, 튀르키예를 방문해 정상회담을 하고 방산·원전·문화·인공지능(AI) 등 다양한 분야의 글로벌 협력을 이끌었다. 올해 다자외교 일정이 사실상 마무리되면서 이 대통령은 귀국 후 당분간 규제 혁신과 물가 안정, 검찰·사법 개혁 등 국내 문제에 집중할 전망이다. 대통령실과 정부 부처도 이번 순방에서 합의된 내용을 실제 성과로 이어가기 위한 움직임으로 분주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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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위장환자·위조서류 이용 3억 원 대 보험사기 조직 검거
부산경찰청(청장 엄성규) 형사기동대는 위장환자를 포섭해 서류를 위조한 뒤 보험금을 청구하는 수법으로 13개 보험사로부터 3억 원 대 보험금을 편취한 총책 A씨(20대·남) 등 조직원 13명, B씨(30대·남) 등 위장환자 68명 총 81명을 검거해 그 중 12명을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구속된 12명은 총책·조직원 9명, 위장환자 68명 중 수 회 걸쳐 고액(2천만원 이상) 보험금을 챙긴 위장환자 3명이다.피의자 전원은 보험사기방지법위반, 총책과 핵심 조직원은 형법상 범죄단체조직·구성·활동, 위조 전담책은 사문서위조, 위장환자는 위조사문서행사 혐의다. 형사기동대는 보험사기 특별단속(’25. 5~10月)관련, 실손 보험사 상대 위장환자,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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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현중지부 26대 지부장에 김동하 후보 당선
금속노조 HD현대중공업지부 26대(금속6기) 새 지부장에 김동하 후보가 당선됐다.25일 임원선거 결선 개표 집계현황을 보면 전체 조합원 7,777명 중 6,983명(투표율 89.79%)이 투표한 가운데 기호 2번 김동하 후보가 3,686표(득표율 52.79%)를 얻었다. 현 25대 지부장인 기호 1번 백호선 후보는 2,717표(38.91%)를 득표했다.두 후보는 모두 강성 성향으로 분류된다. 김 후보는 "준비된 후보! 조합원의 희망이다!!"를 대표 슬로건을 내걸고 조합원 곁을 찾았다.김 후보는 상여금 100% 추가 인상, 주 4.5일제 도입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김 후보는 HD현대중공업지부 금속 4기 24대 집행부 수석부지부장과 27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 35대 소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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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김영권(유진그룹 홍보팀 과장)씨 조부상
▲김종갑씨 별세(향년 101세), 김봉태·김운태·김필순·김필례씨 부친상, 김영권(유진그룹 홍보팀 과장)씨 조부상 = 25일, 충남 건양대부여병원장례식장 1층 특1호실, 발인 27일, 장지 괴산호국원 ☎ 041-837-4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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