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교촌F&B 지역 스포츠인재 장학금 수여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5월 25일 오후 3시 10분 시교육청 별관 소통공감실에서 임형욱 교촌에프앤비㈜ 대외협력실장, 노희헌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본부장, 장학생, 인솔자 등이 참석해 열린 ‘교촌F&B 지역 스포츠인재 장학금 수여식’에서 인사말 후 장학금을 수여했다.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장학금 수여식은 학생들의 가능성과 노력의 결실, 후원자들의 응원과 지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귀한 자리다”며 “후원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늘 이 자리가 부산시 스포츠 꿈나무들에게 값진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
경남경찰청, "노란색 횡단보도가 보이면 어린이 보호구역입니다"
경상남도경찰청(청장 김병수)은 최근 어린이 교통사고가 전국적으로 증가하고, 어린이 안전 확보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감대 형성을 강조하면서 이에 따른 교통인프라 확충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우선적으로 경남경찰청에서는 지난 5월 9일 마산 월영초등학교를 방문해 노란색횡단보도 시범운영점검 및 등·하굣길 환경점검에 나섰다.주요 추진방안으로는 ①‘1초등학교 1개 이상 노란색 횡단보도 갖기’를 시행한다. 법 시행에 맞춰 도민의 혼란을 방지하고 속도감 있는 정책 추진을 위해 각 초등학교별 1개소씩 우선 선정하여 시·군의 협조를 받아 총 72개소를 설치할 예정이다.②‘어린이 보호구역 주변 안전 강화 방안’
-
진보당 지방자치위원회, '진보정치는 살아있다' 발간
진보당 지방자치위원회는 2022년 6.1 지방선거 1년을 맞아 책 <진보정치는 살아있다>를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신간 ‘진보정치는 살아있다’는 진보당 지방의원들의 현장정치, 지역밀착정치에 주목한 책이다. 진보당 지방의원들은 지역에서 아이스팩 재사용운동, 주민대회 개최, 지역 한글학교 설립 등 다양한 지역밀착행보를 보이며 길게는 30여년 동안 지역을 일궈왔다. 이들이 지역에서 어떻게 활동해왔는지, 그 이후 지방의회에 진출해서 어떤 의정활동을 펼쳤는지를 담았다.진보당 윤희숙 상임대표는 “정치가 많은 분들에게 실망을 드리고 있다.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서 죄송스러울 따름이다. 주민의 아픔에 공감하고, 그를 해결하
-
[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25일 대학입학전형시행계획 분석 설명회 격려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5월 25일 오후 7시 부산교육연구정보원 대강당에서 학생, 학부모 등 450여 명이 참석해 열린 ‘2025대입 대학입학전형시행계획 분석 학생·학부모 대상 설명회’에 참석해 격려했다.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설명회는 시행계획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신속하고 정확한 대입 정보로 대학 진학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기 위한 자리다”며 “설명회가 학생 여러분의 진로와 진학을 선택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
부산소방, 부처님오신날 및 한·태평양도서국 정상회의 특별경계근무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허석곤)는 부처님 오신 날(5.27.) 및 한·태평양도서국 정상들의 부산방문(5.30.)을 앞두고 5월 26일부터 5월 30일까지 전 소방관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특별경계근무 기간 동안 재난발생 대비 소방관서장을 지휘선상에 근무토록 해 화재발생 초기 단계부터 우세한 소방력을 동원하는 등 신속하고 선제적인 대응체계를 유지키로 하고, 전통사찰 및 도서국 정상들이 참석하는 주요행사 등에 소방순찰 및 소방력 전진배치키로 했다. 도서국 정상 부산 방문을 대비해 주요행사장 소방안전점검 및 현지적응 훈련 등을 했으며, 방문 당일 인원 210명과 장비 53대를 근접배치해 만일의 재난 상태에 즉각
-
부산 중부소방서, 철거예정건물 활용 '화재진압·인명구조훈련'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5월 15일부터 5월 26일까지 6회에 걸쳐 동구 초량동, 서구 남부민동 소재 철거 예정 건물에서 119안전센터 진압 대원들을 대상으로 화재발생 시 신속한 현장대응을 위해 화재진압·인명구조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건물 내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화재진압과 인명구조를 위해 여러 가지 장비를 사용하며 숙달하고, 특히 방화문의 신속한 개방 방법을 찾아서 이를 토대로 실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강도 높게 이뤄졌다.정영덕 부산 중부소방서장은“철거 예정 건물에서 진압대원들이 실전과 같은 훈련을 할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다변화하는 재난 현장
-
[기업사회활동] 오스템임플란트, 해외 현지법인 통해 사회공헌활동 지속
오스템임플란트(대표이사 엄태관)가 해외 현지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25일 오스템임플란트에 따르면 자사 중동법인은 지난 5월, 아프리카 국가 중 하나인 세네갈의 한 치과대학에서 전공생과 치과의사 대상의 임플란트 무료 임상강연과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오스템임플란트 장대희 중동법인장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의 ‘글로벌 ESG 플러스 사업’ 일환으로 진행된 현지 교육 프로젝트는 중동과 아프리카의 총 26개국에서 영업활동을 하는 중동법인의 진출 교두보를 마련하고,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치과기업으로서 현지 신뢰도를 제고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중동법인은 오는 6월 16일과 17일에도
-
[부고] 조성호(공영홈쇼핑 대표이사)씨 부친상
▲ 조희석씨 별세, 아들 조성호, 조경호(국방과학연구소 수석연구원) 딸 조귀향씨 부친상, 사위 서민호씨 빙부상= 25일 대구 파티마병원 장례식장 25일 202호 / 26~27일 501호, 발인 27일 오전 8시, 장지 대전 현충원. ☎ 053-940-7494, 7499
-
경북 청송 산불발생...39분만에 주불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25일 오후 4시 47분경 경상북도 청송군 현서면 모계리 산 67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39분만에 주불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2대(지자체 2), 산불진화장비 11대(지휘차 1, 진화차 2, 소방차 8)와 산불진화대원 61명(산불전문예방진화대 20, 공무원 16, 소방 23, 경찰 2)을 투입, 오후 5시 29분에 진화를 완료했다. 산불은 농산물 쓰레기 소각이 산림으로 비화 된 것으로 추정하며, 산림림당국은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정확한 발생원인 및 피해면적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와 경상북도 산불방지대책
-
HWPL, 세계평화선언문 제10주년 기념식·평화 걷기행사 개최
국제적인 평화 NGO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은 서울 올림픽공원을 포함해 전세계에서 HWPL 세계평화선언문 제 10주년 기념식 및 평화 걷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을 시작으로 국내 주요 도시를 포함해 77개국 126개소에서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는 것이 주최측의 설명. 이번 행사의 핵심 키워드는 '새로운 10년, 평화 제도의 정착'이다. 25일 대한민국 서울 평화의 문 앞에서 공표된 '세계평화선언문'의 주요정신과 '평화 걷기'를 포함해 시민사회가 다방면으로 주도한 국제적 평화운동의 의의를 기념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주최측은 전했다.이날 HWPL과 전세계의 협력 기관들은 세계평화선언문 10주년 기념 공
-
대통령실, 한·태평양도서국 정상회의 29∼30일 한국서 개최
한·태평양도서국 정상회의가 오는 29∼30일 한국에서 개최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윤석열 대통령이 '공동번영을 향한 항해 : 푸른 태평양 협력 강화'를 주제로 한 이번 회의에 태평양도서국포럼(PIF) 18개 회원국(프랑스 자치령 포함) 정상과 PIF 사무총장을 부부 동반으로 초청했다고 전했다. 대통령실은 보도자료에서 "한·태평양도서국 정상회의 개최를 통해 우리 정부가 지난해 발표한 인도·태평양 전략 이행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
[부고] 천대권(인카금융서비스 부회장) 빙부상
▶김홍식씨 별세, 천대권(인카금융서비스 부회장) 빙부상, 강동성심병원 1호실, 발인 5월 27일 토요일 오후 1시 30분, 장지 양평추모공원 ☎ 02-470-1692
-
전북 장수 산불발생...52분만에 주불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25일 낮 12시 48분경 전라남도 장수군 장계면 송천리 산 5-6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52분만에 주불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2대(산림청 1, 지자체 1), 산불진화장비 20대(지휘차 1, 진화차 5, 소방차 14)와 산불진화대원 84명(산불전문예방진화대 25, 공무원 15, 소방 44)을 투입, 오후 1시 40분에 진화를 완료했다.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정확한 발생원인 및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
-
진보당 강성희, “윤석열 정부의 반노동·반노조 폭주 멈춰야”
진보당 강성희 의원과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 정의당 류호정 의원, 금속노조는 5월 25일 오전 9시 20분 국회 소통관에서 노조 활동에 대한 경찰의 폭력 대응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최근에 벌어진 금속노조 사업장에서의 경찰의 폭력 대응에 관해 “윤석열 정부의 노동개악에 발맞추어 알아서 충성하는 것”이라며 노동 현장에 만연한 경찰의 불법 개입을 지적했다. 또한 “저도 비정규직 금속노동자였다. 불법파견을 고소·고발해도 경찰과 검찰은 사측 책임자를 직접 수사하지 않는다”며 경찰의 사측 편향적 행태를 비판했다.강성희 의원은 “진보당과 야당이 국회에서 탄압받는 노동자들의 편에서 함께 하겠다
-
부산경찰청, 중국산 마약 ‘거통편’국내 유통 중국인· 탈북민 등 3명 검거
부산경찰청 안보수사과(첨단안보수사계)는마약류인 ‘거통편’(향정신성의약품)을 SNS를 통해 판매한 탈북민 A씨를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검거, 검찰 송치했으며 중국 국적의 B씨와 C씨도 SNS을 통해 ‘거통편’을 판매, 소지한 혐의로 검거했다고 25일 밝혔다.탈북민 A씨는 지난 해 11월부터 중국에서 국내로 밀반입한 ‘거통편’ 122정을 SNS를 통해 판매하고 주거지에 소지한 혐의로 검거, 5월 19일 검찰에 송치했다. 국내에서 중국식품점을 운영하는 중국인 부부 B씨와 C씨는 지난 해 12월부터 중국에서 ‘거통편’ 1,000정을 밀반입한 후, SNS를 통해 판매한 혐의로 5월 1일 검거해 ‘거통편’ 940정(개당 1,000원)을 압수, 조사
-
부산경찰청, 마약류 이용 성범죄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 가져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5월 24일 오후 3시 청 내 무궁화홀(7층)에서 마약류 이용 성범죄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간담회는 부산경찰청 주재로 부산시·부산자치경찰위원회·부산마약퇴치운동본부·성폭력상담소·부산여성변호사회 및 부산대·부산교육대·동아대·동의대·부산외국어대·부산여대·영산대·동서대·신라대 등 9개 대학 학생대표 등 총 19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마약 관련 정보가 유튜브·텔레그램 등을 통해 쉽게 접할 수 있고, 또한 인터넷을 통해 쉽게 구할 수 있어 여느 때보다 청소년·20대 등 젊은 층의 마약류 범죄 비율이 증가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어, 의식 있는 시민
-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봐주기 양형 논란, 2심에서 반드시 바로 잡아야”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5월 25일자 논평에서 "검찰이 박종우 거제시장 배우자 1심 판결에 양형부당으로 항소했다"며 "봐주기 양형논란이 2심(항소심)에서 반드시 바로 잡아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박 시장 배우자에 대한 2심 재판이 '대한민국의 사법정의를 바로 세운 명예로운 역사'의 한 페이지로 기록되기를 바란다"며 다시 한 번 검찰과 2심 재판부의 현명한 판단을 촉구했다.박종우 거제시장 배우자의 ‘1000만 원 금품 사찰 기부 사건’에 대한 1심 재판부 선고에 불복해 검찰이 지난 17일 항소했다. “양형이 죄질에 비해 너무 가볍다”는 것이 검찰의 항소 이유다.1심 재판부는 다수 증거 등을 바탕으로 ‘박종우 거제시장은 당시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