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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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25년 찾아가는 연극형 교통안전교육' 관내 중학교 순회 실시
속초시가 ‘2025년 찾아가는 연극형 교통안전교육’을 8월부터 관내 중학교를 순회하며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기존 주입식 방식에서 탈피하여 연극을 통한 체험형 교육으로 구성해 학생들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스스로 안전 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속초시 교통과는 관내 연극협회 소속 극단과 협력해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제작된 교통안전 연극을 학교로 찾아가 공연을 진행한다. 특히, 사고 예방에 필요한 기본 수칙과 대중교통 예절, 개인형 이동장치(PM) 이용 시 주의사항 등을 교육한다.올해 교육은 8월 14일 설악중학교를 시작으로 속초중, 설온중, 해랑중 등 총 4개교에서 8회 진행된다. 회당 공연 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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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군(軍) 소음 보상금 지급 완료
홍천군은 홍천비행장(G-419)과 투호사격장, 매봉산종합훈련장 인근 소음 대책지역에 거주하는 지역 주민에 대한 군소음 피해 보상금 총 28,943,730원을 8월 11일 자로 지급했다.군(軍)소음피해 보상금 지원은'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 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군용비행장 및 군 사격장에서 발생하는 소음피해에 대한 보상 등을 효율적으로 추진해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보장하고 군사 활동의 안정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올해 군소음 피해 보상금 지급 대상 기간은 2020년 11월 27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며 보상 지역은 홍천읍 태학리와 남면 화전리, 시동리 지역으로 국방부가 고시한 소음대책 지역이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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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5년 연탄보일러 설치 2차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
삼척시는 ‘2025년 연탄보일러 설치 2차 지원사업’ 신청자를 오는 8월 13일부터 29일까지 모집한다.지원 대상은 연탄보일러를 가정난방용으로 신규 설치하거나, 기존 보일러를 연탄보일러로 교체 또는 겸용으로 설치하려는 가구로, 최근 3년간(2022~2024) 연탄보일러 설치 보조금을 지원받은 적이 없는 삼척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저소득층이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소년·소녀가정, 장애인, 만 65세 이상 고령가구 등이 해당된다.신청은 관련 서류를 구비하여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세대주 명의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우선순위에 따라 지원 대상자를 선정한다. 선정 가구에는 연탄보일러 설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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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관외 전입 세대 대상 주민세 지원사업 이어가
태백시는 관외 전입 세대를 대상으로 주민세 전액을 지원하는 사업을 올해도 이어나간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전입 전 1년 이상 관외에서 거주하다 태백시로 이주해 6개월 이상 거주한 세대주를 대상으로 하며, 주민세(개인분)와 지방교육세를 전액 지원한다. 진원은 연 1회씩 최대 2년간 받을 수 있다.2025년도 지원 대상은 총 933세대로 확정됐으며, 태백시는 해당 세대에 대한 주민세를 전액 지원해 납세 부담을 덜어주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또한 이번 지원을 통해 경제적 혜택뿐 아니라, 신규 전입세대가 지역사회에 조기에 적응하고 생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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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덕고마을 및 노다지 마을 '엄지척 명품마을' 선정
횡성군이 덕고마을과 노다지마을이 강원특별자치도가 선정하는 ‘엄지척 명품마을’에 이름을 올렸다고 12일 밝혔다.‘엄지척 명품마을’은 체험, 숙박, 음식, 마을역량 등을 심사하며, 시·군 추천과 서류심사 및 현장평가에 따른 최종 선정심의로 확정된다. 이번 선정으로 횡성군의 두 마을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3년간 인증 자격을 유지하게 된다.또한 이번 선정으로 두 마을은 인증현판과 표창장을 받으며, 마을당 1,500만 원의 홍보비와 편의시설 설치비를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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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전천나루카페' 랜드마크화 진행
동해시가 전천나루카페를 랜드마크화 하는 등 전천을 단순한 시민 휴양공간에서 넘어, 관광 기능이 결합된 가족친화형 관광 거점으로 탈바꿈 시켜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전천 일대는 북평5일장 중심 뒤뜰 관광자원화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으며, 수변의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다양한 융복합 관광시설이 확충되고 있다. 먼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도비 등 총 20억여 원이 투입되는 북평 5일장 중심 뒤뜰 관광자원화는 1단계 사업으로 시가 지난 4월 전천 캐릭터 공원을 조성, 5월 어린이날 연휴부터 본격 개방하여 운영 해오고 있다. 특히, 사업 추진의 효율성과 시민 및 관광객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쉼터 공간인 전천나루카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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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고령자를 위한 전방위 맞춤형 복지정책 강화
인제군이 여가.주거.교통 등 전방위 맞춤형 복지정책을 강화하고 있다.군은 어르신들의 여가‧교육‧건강‧복지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1읍면 1어르신 복합문화센터’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2023년 3월 가장 먼저 문을 연 남면 노인복합문화센터는 노래, 댄스, 요가, 탁구 4개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의 여가와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인제읍 센터는 2025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남북리 일원에 지상 4층 규모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북면과 기린면은 사업부지를 검토한 뒤 추진할 계획이다.고령자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주택 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서화면 천도리 일원 2천638㎡ 부지에 임대주택 80호와 936㎡규모의 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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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철기50' 브랜드 육성 및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철원군은 지역 특화 벼 품종인 ‘철기50’의 브랜드 육성과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는 철원새마을금고, 제이아이(주), 삼양호주 등 총 4개 기관이 참여하였으며, 생산부터 가공·유통·판매까지 전 과정을 유기적으로 연계함으로써 ‘철기50’의 체계적 운영과 수출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기후변화로 인한 재배환경 변화에 대응하며, 자체적으로 개발하는 신품종을 브랜드화하는 지속가능한 벼농사 모델을 제시하려는 취지를 담고 있다. 특히, 지역 농업인의 재배 의욕을 고취하고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확보해 농촌 활력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철원군은 전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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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 운영
강릉시는 12일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운영한다. 오봉저수지의 저수율은 역대 최저였던 2000년(26%)보다도 낮은 수준이다. 마른장마의 영향으로 올해 강릉시의 강수량은 평년 대비 절반 수준에 불과하고, 8월 중순까지 큰 비 예보가 없어 가뭄 대응을 위한 물 절약이 절실한 상황이다. 강릉시는 생활용수 및 농업용수 공급 부족 상황에 대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물 절약 홍보를 위해 시청 전 부서에서 출퇴근길 홍보 캠페인 실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및 TV 자막 송출 홍보 등 시민들의 물 절약 동참을 독려해왔다. 또한, 지난 6월 13일(금)에 홈플러스 유출 지하수 가동(1,000톤/일), 7월 25일(금)에 롯데시네마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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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도서관, 미국의 지니어스법…최신외국입법정보 책자 펴내
국회도서관(관장 황정근)은 12일 미국의 지니어스법(GENIUS Act)을 주제로 (2025-15호·통권 제278호) 최신외국입법정보 책자를 펴낸 것으로 알려졌다. 알다시피 스테이블코인(Stablecoin)은 각국 통화 당국이 대외 결제를 위해 보유하고 있는 준비자산의 가치를 고정해 안정성을 유지하도록 고안된 가상자산의 한 유형이다. 이는 디지털자산의 변동성에 대처하여 안정자산에 가치를 고정해 사용자에게 가치 변동 없이 블록체인 기술의 이점을 제공한다. 결제용 스테이블코인(payment stablecoin)은 결제 및 가치 저장 수단으로 유용하고 결제·거래의 안전성이 높다. 또한 디지털자산의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가치의 안정성을 보증하고 금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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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위조·모방품 대응 위한 ‘K-푸드 인식 제고 캠페인’ 진행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해외에서 K-푸드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저가·저품질 위조·모방품이 확산되는 상황에 대응해 오는 14일부터 31일까지 소비자 참여형 ‘K-푸드 인식 제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해외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되는 제품 중 ▲ 특정 제품과 유사한 디자인·제품명을 사용한 모방품 ▲ 한글 표기 등으로 한국산으로 오인될 수 있는 제품을 대상으로 한다. 참여를 원하는 소비자는 캠페인 홈페이지(8월 14일 오픈 예정)에 해당 제품 사진과 제품명, 유통매장, 발견일시, 가격, 모방 의심 사유 등을 간단히 입력하면 된다. 해외 현지 소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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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자연재난 피해지역에 병입 수돗물 및 수도요금 감면 지원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폭염과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재해, 가뭄과 같은 장기 기상이변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병입 수돗물 공급과 수도요금 감면 등 지원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병입 수돗물은 집중호우, 폭염, 가뭄 등 재난 시 생활 불편을 줄이고 일상 회복에 필요한 힘을 보태기 위해 피해지역에 신속히 공급되는 비상 식수로 활용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여름철 재해로 인한 수돗물 공급 차질에 대비해 병입 수돗물 생산 공장을 통한 24시간 비상 생산·공급 체계를 상시 운영하며 피해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주민 불편 최소화에 주력하고 있다. 5월 15일 여름철 자연재난(풍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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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영동에코발전본부, 국내 유일 100% 바이오매스 친환경 발전소 전환
한국남동발전(사장 강기윤) 영동에코발전본부가 과거 석탄화력에서 시작해, 현재는 100% 바이오매스 연료로 발전하는 국내 유일의 발전소로서 ‘친환경 에너지 전환’이라는 국가적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12일 남동발전에 따르면 본부는 지난 2017년, 노후 석탄 발전소를 우드펠릿 발전소로 전면 전환하는 과감한 결단을 내렸으며, 이후 현재까지 연간 약 50만톤의 이산화탄소 감축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는 30년생 소나무 약 7,600만 그루를 심는 것과 같은 효과이다. 탄소중립 이외에도 발전부산물인 ‘바이오차’를 활용한 비료를 생산하는 ‘코엔바이오’를 통한 지역주민 고용, 시니어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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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 경북 난임부부 의료지원으로 저출산 문제해결 앞장
한국남부발전(주)(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은 지난 11일, 안동의료원(원장 이국현) 및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전우헌)와 함께 향후 3년 간 총 6000만원을 지원하는 난임부부 의료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상북도 내 산부인과 의료기관이 부족하여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난임부부들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남부발전은 난임부부들을 위해 ‘찾아가는 산부인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배아 이식의 성공률을 높이는 편광 현미경과 같은 고성능 의료장비를 지원하며, 동결배아 시술료를 분담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인구 감소 문제가 심각한 경상북도 지역의 현안을 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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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사회적경제기업 지원 위한 다자간 협약 체결
한국서부발전이 사회적경제기업의 자립 기반 강화와 지역공동체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다자간 협력에 나선다.서부발전은 지난 11일 충남 청양군 충남사회적경제 혁신타운에서 충청남도, 청운대학교 산학협력단,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을 위한 ‘Project. 상생’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서부발전은 2021년부터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판로확대와 맞춤형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쳐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원 범위와 수혜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특히 1·2·3차 산업의 융‧복합인 6차 산업 인증 지원 등 현장 수요 기반의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유망 사회적경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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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광복절 맞이 특집전 및 온라인 태극기 찾기 이벤트 개최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 이하 ‘공사’)는 광복 80년을 맞이해 오는 31일까지 국내여행 정보 통합 플랫폼 ‘대한민국 구석구석’에서 광복절 특집전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특집전은 여행을 통해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마련됐다. 특집전에서는 독립운동가의 고귀한 희생과 업적을 기릴 수 있는 역사 유적지부터 자유와 평화를 상징하는 곳 등 33개의 뜻깊은 여행지를 소개한다. 또한, 독립 정신을 조명하고 광복의 의미를 마음에 새길 수 있는 특별 전시 정보 등도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항일운동의 흔적과 저항 정신을 기릴 수 있는 도보여행 코스도 선보였다. ▲3.1운동 전개 과정을 따라가는 서울 ▲일제 수탈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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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노동자 폭염안전 쉬어가며 배달하기 캠페인
고용노동부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김준휘),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본부장 정종득), 부산노동권익센터(센터장 석병수)는 8월 12일 부산시 연제구 소재 생수제공쉼터 이용자를 대상으로 「이동노동자 폭염안전 쉬어가며 배달하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생수제공쉼터는 이동 노동자에게 생수와 쉼터를 제공하는 장소로 양정, 서면, 동래, 해운대, 사상 등 주요 이동노동자 밀집지역에 분포돼 있다( ‘부산 얼음물 지도’ 인터넷 검색 참조).이번 캠페인은 폭염에 취약한 이동노동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인 물, 바람·그늘, 휴식, 보냉장구, 응급조치를 강조하며 생수, 물티슈 등 온열질환 예방물품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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