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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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관광공사, ‘2026 인천상회 상생 파트너스’ 참여 기업 연중 모집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인천의 우수 관광상품 발굴과 관광기업 판로 지원을 위해 ‘2026 인천상회 상생 파트너스’ 참여 기업을 오는 12월 31일까지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인천상회’는 인천 소재 관광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판로개척 통합 브랜드로, 관광사업자뿐만 아니라 관광과 연계된 상품이나 서비스를 보유한 기업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체험형 상품(로컬투어, 액티비티) △기념 굿즈(생활소품, 캐릭터 상품) △식음료(가공식품, 농·특산물) △관광 서비스(관광 플랫폼, 편의 서비스) 등 4개 분야다.선정 기업은 반짝매장 운영, 국내외 박람회 참가,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주최 네트워크 행사 참여,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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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3월 4일부터 접수
인천광역시는 대기질 개선과 친환경 차량 전환을 위해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신청을 오는 3월 4일부터 8월 3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올해 지원 예산은 약 86억 원 규모로, 노후 경유차와 건설기계 등 총 3,715대가 대상이다.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차량과 4등급 경유차, 2009년 8월 이전 제작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콘크리트믹서트럭·콘크리트펌프트럭), 2004년 이전 제작 지게차와 굴착기 등이다.올해부터 지원 기준이 일부 변경된다. 5등급 자동차(건설기계 제외) 조기폐차 지원은 올해를 마지막으로 종료되며, 모든 차량은 6개월 이상 보유해야 한다. 5등급 3.5톤 미만 차량의 2차 차량구매 보조금은 폐지되었고,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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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9월 30일까지 모집
인천광역시는 청년의 경제활동 참여와 노동시장 진입을 돕기 위해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오는 9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구직단념청년, 자립준비청년, 가습기 살균제 피해 청년 등을 대상으로 심층 상담, 진로 탐색, 취업 역량 강화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구직 의욕을 높이고 사회 진입을 지원한다.모집 대상은 최근 6개월 이상 취업, 교육, 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18세~39세 청년으로, 총 264명을 선발할 계획이다.프로그램은 참여 기간에 따라 단기(5주 이상), 중기(15주 이상), 장기(25주 이상) 과정으로 운영된다. 단기 참여자에게는 50만 원, 중기 과정은 최대 220만 원, 장기 과정은 최대 350만 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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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7개 대학과 함께 ‘RISE 늘봄학교 맞춤형 프로그램’ 본격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은 3월부터 관내 7개 대학과 협력해 71개 초등학교 120학급을 대상으로 ‘RISE 늘봄학교(대학 연계) 맞춤형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정규 수업 종료 후 초등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무료로 제공되며,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공교육 내실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저학년 발달 특성에 맞춰 체험·놀이·안전 중심으로 설계되었으며, 문화·예술, 체육, 기후·환경, 디지털, 창의과학, 학교적응·정서, 국어·영어, 인문·사회 등 총 8개 분야의 대학별 특화 커리큘럼으로 운영된다. 대학이 직접 검증된 전문 강사를 학교에 파견해 교육의 전문성과 안전성을 확보한 점이 특징이다.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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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시교육감, 3월 1일자 신규교사 임명장 수여하며 격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지난 20일 인천시교육청 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3월 1일자 신규교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새출발을 앞둔 교사들을 격려했다.이번 임명장 수여식에서는 유·초·특수·보건·사서·전문상담 등 초등 분야 187명과 중등 신규교사 574명 등 총 761명이 임명장을 받았다.도 교육감은 공직자로서 올바른 가치 판단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욕망과 양심 사이에서 책임 있는 판단을 내리는 자세를 갖출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인공지능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에도 교사가 학생 개개인의 마음과 가능성을 이해하고 성장을 이끄는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아울러 교직 생활에서 갈등과 어려움을 혼자 감내하기보다 교육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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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장동혁에 ‘충남·대전 행정통합’ 공식회담 제안... "대화하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에 충남·대전 행정통합을 위한 대화를 촉구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청래 대표가 이날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대전·충남, 충남·대전 통합을 성사시키기 위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께 행정 통합의 실질적 진전을 위한 양당 대표 공식회담을 제안한다"고 밝혔다.그는 "행정통합 특별법은 여야 합의가 중요하다. 행정통합은 대한민국 미래 구조를 설계하는 중대한 과제"라며 "특히 국민의힘의 몽니로 표류할 우려가 있는 대전·충남, 충남·대전 통합은 선거 유불리를 따져 반대할 일이 아니다"라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장 대표님이나 저나 모두 충남이 고향이다. 대한민국의 균형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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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핵심광물 협력확대"…룰라 "브라질 희토류 투자 희망"
이재명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23일 정상회담을 열고 양국 간 미래산업에 대한 교류 확대, 그중에서도 희토류 등 핵심광물에 대한 협력 강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이 대통령은 확대회담 모두발언에서 "양국은 그동안 무역 투자와 우주, 방산 등에서 실질적 협력을 이끌어왔다"며 "오늘 두 나라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다시 격상하기로 한 만큼 경제협력 지평을 더 확대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특히 "핵심 광물, 환경, 우주산업, 문화, 중소기업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영역으로 양자 협력을 넓혀갈 것"이라며 "이를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 마련을 위해 '전략적 동반자 관계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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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공소취소 모임' 활동 본격화... "검찰 권한남용 반복 안돼"
더불어민주당 원내 모임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와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이 23일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공소취소 모임은 이날 국회에서 60여명의 의원이 자리한 가운데 결의대회를 겸한 출범식을 열고 "공소 취소와 국정조사가 사법 정의 실현과 헌정질서 회복을 위한 시대적 과제"라며 "검찰권 남용이 반복되지 않도록 검찰개혁을 포함한 제도 개혁을 완수하겠다"고 결의문을 전했다.이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 변호인 출신인 이건태 의원은 "검찰이 더는 정치개입 쓰레기를 만들지 못하게 검찰개혁을 해야 하고, 동시에 쓰레기도 치워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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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2030년까지 방산 스타트업 100개·벤처천억기업 30개 육성
정부가 방위산업 생태계의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대기업과 상생 협력하는 문화를 조성해 오는 2030년까지 방산 참여 스타트업 100개사와 벤처천억기업 30개사 육성에 나선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와 방위사업청은 대통령 주재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 후속으로 이런 내용의 '방산 스타트업 육성방안'을 23일 발표했다.이번 대책은 인공지능(AI) 등 민간 첨단기술이 무기체계에 빠르게 접목되는 환경 변화에 대응해 민간 기술 기반의 방산 스타트업의 역할을 강화하려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정부는 이를 위해 '진입-성장-상생' 분야의 3대 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본격 지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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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장동혁 ‘절윤 거부’ 관련 "변화 없으면 지방선거 TK외 가능성 희박"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유죄 판결 후에도 장동혁 대표의 이른바 '절윤'(絶尹) 거부로 논란이 격화한 당내 기류와 관련해 변화를 촉구하며 직격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오 시장은 6·3지방선거를 100일 앞둔 이날 CBS '박성태의 뉴스쇼'에 출연해 "절연은 말로 하는 게 아니라 행동으로 해야 한다"며 "당 지도부와 지도부를 둘러싼 인적 자원들이 바뀌지 않고, 과거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하는 발언을 계엄 이후에도 여러 차례 했던 사람들로 둘러싸여 있다면 국민들은 절연이라고 보지 않는 것"이라면서 "일반 국민의 정서와 너무나도 다른 입장을 당이 계속 견지한다면 이번 지방선거는 TK(대구·경북) 지역 외에는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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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퇴직연금 구조개선' 실무작업반 구성 논의... 연내 입법 추진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23일 퇴직연금 제도의 구조적 개선안을 시행하기 위해 관계 부처와 노사로 이뤄진 실무작업반 구성에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의 민주당 간사인 김주영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고용노동부와의 당정협의회 뒤 브리핑에서 "퇴직연금 노사정 공동선언의 후속 조치 방안에 대한 당정 간 의견 교환이 있었다"며 이같이 전했다.민주당은 퇴직연금 제도의 구조적 개선을 위한 입법의 연내 추진 방침도 세웠다.한정애 정책위의장은 선언문 이행을 위해선 "퇴직급여 보장법의 개정이 필수"라며 "당과 정부는 긴밀히 소통해 연내 반드시 개정안을 마련하고 통과시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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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총리, 함양 산불진화 현장 찾아 상황 점검... 총력 대응 당부
김민석 국무총리가 23일 산불 진화 작업이 진행 중인 경남 함양군 마천면의 산림청 현장통합 지휘본부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상황을 점검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총리실은 김 총리가 이날 새벽 2시께 본부를 방문한 자리에서 가용 자원을 총동원한 대응을 당부했다고 밝혔다.김인호 전 산림청장이 지난 20일 음주운전 사고를 내 직권면직 된 상황에서 정부의 빈틈없는 재난 대응을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한편 지난 21일 오후 9시 14분께 발생한 산불이 사흘째 이어지는 가운데 산림 당국은 이날 일출과 동시에 헬기 수십 대를 투입해 본격적인 주불 잡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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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비서관 사직’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적절한 역할 기대"
김남국 전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당 대변인으로 임명됐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최고위원회의 직후 이같이 전했다.김 대변인은 작년 6월부터 청와대 디지털소통비서관으로 근무하다 그해 12월 '인사 청탁 논란'이 불거지면서 사직했다.박 수석대변인은 김 대변인 인선 배경에 관한 취재진 질문에 "국정과제를 당에서 뒷받침해야 하는 시기에 적절한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답했다.김 대변인은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당에 정확하게 전달하고, 당의 메시지는 국민의 표현으로 분명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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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국힘에 특위가동 협조 촉구... "대미투자특별법 방해는 매국행위"
더불어민주당이 국회에 계류된 대미투자특별법 처리와 관련해 국민의힘에 협조를 촉구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청래 대표는 2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미국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이 나왔지만 대미투자특별법은 정부 요청대로 여야 합의로 최대한 빨리 처리하겠다"며 "국회가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한병도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은 미국의 새로운 관세 압박 상황에 우리 정부 대응이 미흡하다고 그저 트집만 잡을 게 아니라 스스로 파행시킨 특위 회의부터 제대로 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앞서 여야는 대미투자특별법의 처리에 합의하고 법안을 심사할 특위를 설치했으나, 민주당의 이른바 '사법개혁법' 추진에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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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 첫 관문' 국민투표법 與 주도로 행안위 처리... 국힘 반발 표결 불참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23일 6·3 지방선거와 함께 개헌 국민투표를 진행하기 위한 국민투표법 개정안을 처리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행안위는 이날 재외국민의 국민투표권을 보장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국민투표법 개정안을 전체회의에 상정해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의결했다.국민투표법 개정안 처리는 개헌 추진을 위해 선결해야 할 조치로 평가받는다.앞서 우원식 국회의장은 6월 지방선거와 함께 개헌 국민투표를 실시하자며 국민투표법 개정을 촉구해 온 바 있다.국민의힘은 개정안이 소위(小委)를 건너뛴 채 전체회의에 상정됐다고 반발하며 표결에 불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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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與 사법개혁안에 공론화 재차 강조... "제도 바꾸는 중대내용 국민 의견 들어야"
더불어민주당이 이른바 '3대 사법개혁안'을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예고한 가운데 조희대 대법원장이 23일 재차 우려 입장을 밝히며 공론화를 강조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조 대법원장은 이날 '사법개혁 3법'과 관련한 취재진 질문에 "이번 법안들은 대한민국 사법부가 생긴 이래 80년 가까이 이어져 온 사법제도의 틀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것"이라며 "충분한 토론을 거쳐 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조 대법원장은 그러면서 "공론화를 통해 각계각층의 전문가 의견과 국민 의견을 폭넓게 듣고 충분한 토론을 거쳐서 결정하는 게 바람직하다는 점을 국민들과 국회에 거듭 말씀드리고 싶다"고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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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이춘석 이번주 검찰 재송치… 강선우 표결 대기
경찰이 주식 차명거래 의혹을 받는 무소속 이춘석 의원에 대해 이번 주 검찰에 재송치할 것으로 보인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23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이 의원 사건에 대해 "수사 결과가 저번 발표 내용과 다르지 않다"며 "이번 주 안에 마무리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박 청장은 공천헌금 1억원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무소속 강선우 의원과 관련해 "국회 표결에 따라 영장실질심사가 잡히면 법원이 판단할 것"이라고 말했다.박 청장은 오는 26일 첫 경찰 조사를 앞둔 무소속 김병기 의원과 관련해서는 "필요한 수사를 차분하게 진행 중"이라고 했다.여성 비서관을 술자리에서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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