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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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
◇서기관(4급) 전보 △동래구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김영식 △기장군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장영정 △사하구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양경민 △강서구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임채옥 △수영구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주영길◇서기관(4급) 승진 및 전보 △서구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김현기 △사상구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최병림◇사무관(5급) 승진 및 전보 △부산진구선거관리위원회 지도담당관 전윤정◇행정주사(6급) 승진 △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 지도과 박성주 △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 지도과 권정세 △ 해운대구선거관리위원회 김미영◇행정주사보(7급) 승진 △부산진구선거관리위원회 장 득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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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1억 수수’ 최경환 한국당 의원, 징역 5년 실형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1억원을 뇌물로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최경환 자유한국당 의원에게 징역 5년의 실형이 선고됐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조의연)는 29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최 의원에게 징역 5년에 벌금 1억500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최 의원에게 1억원의 추징금도 판결했다.최 의원의 뇌물수수 혐의는 모두 유죄로 판단됐다. 재판부는 "최 의원 집무실을 방문해 특활비 1억원을 전달했다는 국정원 관계자 등의 진술에 신빙성이 있다"며 "국정원 예산 증액 감사와 향후 국회 의결 과정에서 편의를 제공해달라는 대가로 돈이 전달됐고, 최 의원도 적어도 미필적으로나마 이 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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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중소기업과 손잡고 미주시장 판로개척 나서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는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미국 워싱턴 D.C. 에서 열리는 2018 세계가스총회(WGC)에 천연가스 산업 동반성장관을 설치해 협력 중소기업의 미주시장 진출 지원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가스공사는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350개 기업이 참가하는 이번 행사에서 가스히터, 가스안전 계측장비 등을 생산하는 국내 우수 중소기업에게 제품 홍보 및 판촉 기회를 제공하고자 총 8개 업체가 참여하는 전용 홍보관을 마련했다.천연가스 산업 동반성장관은 세계 가스시장의 큰손인 가스공사와의 공동 홍보활동을 통해 판촉 효과를 극대화하고 잠재고객에 대한 제품 신뢰도 제고를 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참가 기업들에게 호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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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3개 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지난 27일 경산 사옥에서 경주시, 영남에너지서비스, 서라벌도시가스와 가스시설 분야 재난대응 안전관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각 기관 관계자 10명이 참석해 지진 등 자연재난으로 인한 가스공급 장애 발생 시 유관기관 상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효율적 대응을 통한 피해 최소화 및 재난 극복, 현장대응 역량 극대화에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가스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이번 협약을 통해 3개 기관과 재난예방 및 재해정보 공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인력·장비·자재·시설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나갈 계획이다.가스공사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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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양승태 하드디스크 '디가우징', 대법원 권위 훼손”
천정배 민주평화당 의원은 28일 대법원이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하드디스크를 '디가우징'(degaussing·자기장을 이용해 하드디스크를 훼손하는 기술)처리한 것과 관련해 "대법원은 하드디스크만 훼손한 것이 아니라 대법원의 권의를 스스로 훼손하고 말았다"고 비난했다.천 의원은 이날 논평을 통해 "검찰의 임의 제출 요구한지 일주일만에 대법원이 양 대법원장 등의 하드디스크를 디가우징 방식으로 훼손한 것으로 드러났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대법원은 종전의 관례에 따랐다는 입장이지만, 행위 근거 규정도 명확하지 않고 '공공기록물 관리법' 위반 소지도 있다"며 "특히 하드디스크 훼손이 검찰 조사 시작되던 시기에 이뤄진 점은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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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홍 의원, 2018 여성정치발전인상 수상
민주평화당 황주홍 정책위의장이 사단법인 한국여성유권자연맹(회장 양금희) 선정 ‘2018년 여성정치발전인상’을 수상했다. 황 정책위의장은 27일 국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제49주년 창립기념식에서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와 양성평등 사회실현을 위해 앞장 서 활동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을 받았다. 그는 민주평화당 창당 당시 한국 정당사 처음으로 민주평화당 정강정책에 ‘존엄하고 평등한 여성’을 독립된 장으로 신설하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를 위해 여성인재를 발굴하고 여성의 역량을 강화하는 정치 제도와 문화를 개선하는데 앞장선 공로도 인정됐다. 아울러 황 정책위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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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세계 무대에 LNG TEAM KOREA 위상 떨친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는 지난 25일부터 오는 29일까지 미국 워싱턴 D.C 월터 E. 워싱턴 컨벤션 센터(Walter E. Washington Convention Center)에서 개최되는 ‘가스업계의 올림픽’ 2018 세계가스총회(World Gas Conference, WGC)에 참가한다고 27일 밝혔다.가스공사는 행사기간 중 우리나라 천연가스 분야 대표기업으로서 국내 민간기업과 함께 각 사업 분야별 역량을 유감없이 보여줄 ‘LNG TEAM KOREA’ 홍보관을 운영한다.이번 행사에서 가스공사는 천연가스 분야 연구개발 성과물 발표를 비롯해 국내기업(삼성·현대·GS)이 참여하는 천연가스 수송선, FSRU 사업 등을 적극 소개함으로써 민간기업의 세계 천연가스 시장 진출 가교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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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입사식’ 개최
발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범년)는 26일 광주전남혁신도시(전남 나주시 소재)에 위치한 본사 빛가람홀에서 ‘2018년도 상반기 신입사원 입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특히, 그동안 가족친화 직장문화를 조성하는 데 적극 힘써온 한전KPS는 ‘가족친화인증기업’에 걸맞게 이번 입사식에 신입사원 가족들을 초청해 이들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한전KPS 김범년 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우리는 현재 새로운 도약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며 “신입사원들은 ‘Perfect & Pride'라는 회사의 DNA를 내재화하고 변혁의 시대에 걸맞은 역량과 열린 사고로 하나의 목표를 향해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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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재난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강영종)은 작년 한해 동안 재난관리를 가장 잘한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행정안전부는 26일 오후, 한국시설안전공단을 안전관리분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하는 내용이 포함된 재난관리 평가결과를 공개했다.이번 평가에서 공단은 포항 지진 피해복구지원과 평창 동계올림픽 시설물 안전 확보 지원에 적극 나선 점을 높게 평가받아 안전관리 분야의 최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공단은 기획재정부 주관의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2년 연속 최상위 A등급을 받은데 이어, 재난관리평가에서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강영종 이사장은 “안전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과 기여를 평가받은 자랑스러운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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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27일 원구성 협상 위한 원내대표 회동
여야 교섭단체 원내대표들이 27일부터 20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 협상에 착수하기로 합의했다. 김성태 자유한국당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26일 오후 바른미래당 김관영 신임 원내대표와 만나 "후반기 원구성을 위한 국회 교섭단체 대표회동을 내일 오후 2시 반에 갖기로 합의했다"며 이같이 밝혔다.김 원내대표는 “오늘 이렇게 우리 김관영 원내대표와 사전에 교감을 맞추고 또 오전에 홍영표 민주당 원내대표와 장병완 ‘평화와 정의’ 원내대표까지 조율했다”고 덧붙였다.이에 따라 국회는 6·13 지방선거 이후 14일만에 정상화를 위한 테이블에 앉게 됐다.원구성 협상의 핵심 쟁점은 국회의장단과 상임위원장 배분 문제다. 이들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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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청년 23명과 '생생토크' 현장 간담회
정지원 부산고용노동청장은 25일 부산고용센터 5층 컨벤션룸에서 패키지 참여 청년 23명과 청년일자리정책에 대한 '생생 토크'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는 지난 5월 21일 통과된 청년일자리 추경안을 청년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취업성공패키지 참여 과정의 애로사항이나 건의사항을 청취하여 정책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취업성공패키지는 상담·진로 설정을 통한 직업능력증진 및 취업알선을 단계별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종합취업지원 프로그램이다.간담회에 참석한 청년들은 취업성공패키지 사업에 대한 제도개선 사항 외에도 ‘워크넷 질 향상’, ‘청년 구직자를 위한 강소기업 홍보’ 등 다양한 정책 제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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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2018 시즌 상반기 다승 부문 '김응선 독주 신형 모터는 '75번'이 에이스
올 시즌 경정은 26회차(6월 27, 28일)를 끝으로 상반기가 마감된다. 상반기를 마감하며 상반기 부문별 최상위권 선수와 모터를 되짚어 봤다. 먼저 다승 부문은 기라성 같은 선배 선수들을 제치고 11기 김응선(33세, A1등급)이 1위를 차지한 가운데 그 뒤를 1, 2기 선배 선수들이 맹추격하는 형세다. 지난 25회차(6월 20, 21일) 기준 김응선은 19승으로 다승 1위에 올라있고, 김민천(2기, 42세, A1등급)이 17승으로 2위, 최광성(2기, 44세, A1등급)이 16승으로 3위, 김효년(2기, 44세, A1등급)과 이태희(1기, 47세, A1등급)가 15승으로 공동 4위에 오르며 부지런히 승수 쌓기에 나서고 있다. 여기에 7기 심상철이 14승, 12기 유석현이 13승으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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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룬, 기수별 젊은 피 20기들 상위권 점령
경륜 성적 상위자 50명을 기수별로 살펴보면 2017시즌 그랑프리 우승자이자 현 경륜 랭킹 1위인 정종진(31세, SS반)이 속한 20기가 7명으로 가장 많았다. 경륜 20기의 선전은 현재 성장세를 봤을 때 앞으로도 꾸준하게 이어질 전망이다. 다음으로 그랑프리 우승컵을 보유한 이현구(2014시즌), 이명현(2011시즌, 2012시즌)이 속한 16기가 6명으로 두 번째로 많았다. 2015시즌 그랑프리 우승자 박용범이 속한 18기, 신흥 강자로 발돋움 하고 있는 성낙송, 정하늘 등이 포진된 21기, 상승세인 황승호, 류재열이 활약하고 있는 19기가 5명으로 3위권을 형성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16기 이후 기수들이 성적 상위 50명 중 36명을 차지하며 강세를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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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 국내 선진 국토정보기술 중남미에 선보인다
중남미의 개발도상국 5개 나라가 한국의 선진 토지행정기술과 공간정보 지식을 공유하기 위해 우리나라를 찾는다.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직무대행 조만승)는 국토교통부 인프라 협력외교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개발도상국 고위공무원 인프라 초청연수 프로그램’을 25일 부터 닷새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우루과이, 페루, 콜롬비아, 아르헨티나, 코스타리카 등 중남미 5개국의 차관급을 포함한 고위공무원 10여 명으로 이루어진 방문단은 초청연수 기간 동안 LX글로벌센터에서 한국토지행정시스템(KLIS)과 전자정부 등에 대한 강의를 듣고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설립 기념행사에 참석한다. 또한 서울시 서초구청과 LX국토정보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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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의원, 부산 북구 평생학습도시 2년 연속 선정
국회 전재수(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강서구 갑)국회의원은 지난 22일 부산 북구가 지난해에 이어 '2018년 지역평생교육활성화 지원사업'에 다시 한 번 선정돼 국비 50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사업'은 학습형 일자리 창출, 고용·복지 연계, 국가 시책과 연계한 지역자원 활용 등 지역현안을 반영한 평생교육 특성화 사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북구를 포함한 13개 시·군·구가 최종 선정됐다.지난 '2017년 지역 평생교육활성화 지원 사업'선정 때 교육부와 국가평생 교육진흥원 관계들에게 북구의 열악한 교육환경과 담당 공무원들의 사업추진 의지를 직접 설명하며 선정되도록 도왔던 전재수 국회의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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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러시아 국영 전력회사 로세티와 전력연계 위한 공동연구 MOU 체결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과 러시아 국영전기회사인 로세티(사장 파벨 루빈스키)는 6월 22일 러시아 모스크바 롯데호텔에서 양사 경영진,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한-러 전력계통 연계를 위한 공동연구 MOU’를 체결했다.한-러 정상회담 기간 중 경제사절단 일원으로 참가하여 추진된 이 날 MOU는 한-러 간 전력계통을 연계하고 러시아 천연자원을공동으로 개발·활용하기 위해 양국 간 전력망 연계에 대해 공동 으로 예비타당성 조사를 시행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다.또한 이날 MOU는 배전망 시범사업을 위한 공동연구도 포함하여 앞으로 한전의 선진 배전망 기술과 노하우를 러시아에 전수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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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JP, 한국 정치사에 남긴 족적 크다" 애도
청와대가 23일 별세한 김종필 전 국무총리에 깊은 애도를 표했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조의문을 통해 "김종필 전 국무총리는 한국 현대 정치사에 남긴 고인의 손때와 족적은 쉬 지워지지 않을 것"이라며 "시와 서, 화를 즐겼던 고인은 걸걸한 웃음으로 각박하고 살벌한 정치의 이면에 여백과 멋이란 거름을 주었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고인의 존재감만큼이나 그의 빈자리는 더 커 보일 것이며 우리는 오래토록 아쉬워할 것"이라며 "삼가 조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3김(金)시대 주역' 김 전 국무총리는 이날 오전 8시15분 서울 중구 신당동 자택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2세.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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