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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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산업재해 위험에서 자유로운 일터 조성
발전설비 정비 전문기업인 한전KPS(사장 김범년)는 지난 12일 광주․전남 혁신도시(나주시 소재)에 위치한 본사 혁신홀에서 전 사업소 안전관리부서장 58명을 대상으로 한 “2018년도 안전관리 부서장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산업재해의 위험에서 자유로운 일터 조성 등 정부의 안전정책에 동참하고 사업장의 3S(산업안전, 기술안전, 윤리안전)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Safety Moment”를 시작으로 ▲정부 산업안전 정책변화의 이해 ▲회사 안전작업기준 개정사항 ▲사업소별 재난안전관리 활동현황 발표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한전KPS 김범년 사장은 교육에 앞서 참석자들에게 “대형 플랜트인 발전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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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북구선관위, 허위학력 게재 후보자 검찰 고발
울산북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일주)는 6월 13일 실시한 북구 국회의원재선거에 있어 자신의 선거운동용 명함에 허위의 학력을 게재해 배부한 예비후보자 A씨를 공직선거법 위반혐의로 14일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울산시선관위에 따르면 A씨는 북구국회의원재선거의 예비후보자 신분으로 지난 4월~5월 자신의 선거운동용 명함에 졸업당시의 학교명인 '○○학교'라고 기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졸업하지 않은 '△△고등학교'를 졸업한 것으로 기재해 배부함으로써 공직선거법 제250조(허위사실공표죄) 제1항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공직선거법」제250조 제1항에 따르면, 당선되거나 되게 할 목적으로 연설·방송·신문·통신·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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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폐기물 반입차량 합동단속
부산시는 광역처리시설(소각시설, 매립시설, 연료화시설)의 폐기물 반입 차량에 대해 부산시, 부산환경공단, 주민감시원 등 총인원 90여 명을 투입해 불시에 '폐기물 반입차량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합동단속은 ▲종량제봉투 내 재활용품 등 분리수거 이행여부 ▲전용봉투 미사용 ▲사업장 생활폐기물 배출자 표시제의 준수 여부 ▲의료폐기물 등의 반입대상 외 폐기물 반입여부 등을 중점 단속한다. 평소, 가정이나 소규모 음식점 등에서는 재활용품이나 음식물쓰레기를 분리해 종량제 봉투에 넣어 배출하고 있다. 1일 300kg이상 배출하는 대형사업장은 쓰레기봉투에 배출자명과 전화번호를 표시해 배출해야 한다. 또한 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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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나쳤다”… 인터뷰 논란에 고개숙인 이재명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당선인은 자신을 둘러싼 인터뷰 태도 논란과 관련해 "제가 좀 지나쳤다는 생각이다. 그러지 말았어야 했다"고 입장을 밝혔다.이 당선인은 14일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 "인터뷰 보고 실망하신 분들 많으실 것"이라며 고개를 숙였다.그는 "사실은 언론사들과 '미래지향적 얘기 하자'고 사전 약속을 했었다. 그런데 단 한 군데의 예외 없이 과거 얘기, 근거 없는 얘기를 해서 제가 좀 언짢았다"면서 "심지어 제가 하지도 않은 말을 했다고 했다"고 설명했다.이어 "그러나 제 부족함이 맞다"며 "같이 오신 분들께 미안하다. 수양하겠다"고 덧붙였다.그러면서 이 당선인은 "(여태까지)저도 좋은 환경에서 해왔던 것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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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사업본부, 14일 미사리 경정장에서 자전거 무상 수리 행사실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사업본부는 오는 14일 미사리 경정장에서 스피돔 자전거무상수리센터 이동출장수리 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미사리 경정장 관람동 고객상담실 앞에서 진행될 이번 행사에서는 미사리 경정장 이용고객이나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생활자전거 안전점검과 수리는 물론 튜브, 핸들그립, 브레이크, 체인, 페달, 보조바퀴, 변속레버, 스프라켓, 퀵 스탠드, 타이어, 벨, 후미등 등 12종의 부품 교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정비는 자전거 정비전문가와 정비능력이 검증된 은퇴 경륜선수들이 맡는다. 서비스는 현장접수 후 받을 수 있으며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인원은 선착순 120명 가량이다. ‘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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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지방선거, 잠정 투표율은 60.2%
이번 6·13지방선거의 잠정 투표율이 60.2%인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1995년 이후 처음이다. 한편 전국 12곳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도 잠정 투표율이 60.7%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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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선 대표, "서울시장 안철수 였으면 했는데…참담하다
박주선 바른미래당 공동대표는'필승 카드'로 내세웠던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가 3위에 그치는 것으로 나온 6·13 지방선거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에 대한 입장을 바꿨다.박대표는 "서울시정을 새로운 시각과 차원에서 한 번 안 후보에게 맡겨줬으면 하는 바람이 컸었는데 좀 많이 빗나갔다"고 씁쓸해 했다. 이어 박 대표는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와 관련된 국민적 관심이 그쪽으로 전부다 집중이 되고, 언론도 보도가 집중되고 그러다보니 상대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여력이 많이 부치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진단했다. 그는 전반적인 출구조사 결과에 대해서는 "참담한 심정"이라며 "권토중래(捲土重來·실패 후 흙먼지를 일으키며 다시 돌아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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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선거도 진보 우세…17곳중 13곳 '당선유력'
13일 치러진 6·13 전국 시·도교육감 선거에서 진보 성향 후보들이 17곳 중 13곳에서 앞서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KBS, MBC, SBS가 공동 발표한 출구조사 예측결과에 따르면 서울시교육감 선거에서는 진보 성향의 조희연 후보가 예상득표율 47.2%로, 보수 성향의 박선영 후보(34.6%)를 12.6%포인트 앞설 것으로 예측됐다. 인천에서는 진보 성향의 도성훈 후보가 43.7%의 득표율로 30.5%의 보수 성향 고승의 후보를 앞질렀다. 경기에선 진보 성향의 이재정 후보가 예상득표율 40.4%, 보수 성향의 임해규 후보는 23.8%를 각각 나타냈다. 부산에서는 진보 성향의 김석준 후보가 49%로 당선이 예상된다. 26.2%의 예상득표율을 보이고 있는 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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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표, 출구조사 참패 "모든 책임 내가 진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참패한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입장을 내놨다. 13일 오후 6시 지상파 방송 3사 지방선거 출구조사 결과와 관련 "The Buck Stops Here!"(모든 책임은 내가진다)라는 짤막한 한 줄의 입장을 냈다. 홍 대표는 이날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사전투표 개표 상황실 자리를 떠난 직후 1시간이 채 지나지 않아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같은 글을 남겼다. 그는 이날 출구조사 결과를 들은 직후 10분 만에 개표 상황실을 떠났다. 자리에 일어선 홍 대표에게 한마디 해달라는 기자의 질의에 "좀 이따가"라는 말만 남기며 당사 6층 당 대표실로 향했다. 지상파 방송 3사(KBS·MBC·SBS)가 실시한 출구조사 결과 한국당은 광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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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출구조사, 더불어민주당 압승
6·1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투표가 13일 오후 6시 종료된 가운데, 지상파 방송3사(KBS·MBC·SBS)가 내놓은 출구조사 결과가 나왔다. 최근까지 결과를 보면 출구조사는 지방선거와 대통령선거에서 '족집게' 수준의 정확성을 자랑했다. 한국방송협회 산하 방송사공동예측조사위원회(KEP)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국 640개 투표소에서 투표자 17만명을 대상으로 출구조사를 실시해 오후 6시 발표했다. KEP는 전국 17곳 광역단체장과 12곳 재·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각각 14곳과 10곳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자유한국당은 광역단체장 2곳과 재·보궐선거 1곳에서 당선자를 낼 것으로 봤다. 지난 2010년 KEP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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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오후 3시 투표율 절반 넘겨…4년 전보다 높아
제7회 지방선거 투표 참여율이 13일 오후 3시 현재 절반을 넘어서면서 4년 전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전 6시를 시작으로 오후 3시까지 투표가 진행된 결과 유권자 총 4290만7715명 중 2151만8219명이 참여, 투표율 50.1%를 기록했다. 이 중 사전·거소투표는 871만6317명, 당일 투표자는 1289만1902명이었다.이는 2014년 제6회 지방선거 당시 같은 시간 투표율인 46.0% 보다 4.1%포인트 높은 결과다.현재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는 곳은 전남으로 61.4%다. 이어 ▲전북 및 제주(57.0%) ▲경북(56.6%) ▲경남(55.5%) ▲강원(55.2%) ▲울산(52.6%) ▲세종(51.9%) ▲충북(50.6%) ▲광주(49.7%) ▲충남(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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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오후 3시 투표율 50.1%
6·13 지방선거 투표율이 오후 3시 기준으로 50.1%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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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투표율 오전 11시 현재 15.7%…서울 14.1%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투표일인 13일 오전 11시 전국 투표율이 15.7%로 파악됐다. 오전 6시부터 시작된 투표에는 이 시각 현재 전체 유권자 4290만7715명 가운데 671만7292명이 참여했다. 8일과 9일 실시된 사전투표의 투표율은 20.14%다. 현재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는 곳은 제주(20.1%)로 20%를 돌파했다. 이어 강원(19.4%), 전남(17.9%), 경북(17.5%), 충남(17.3%), 경남(17.3%), 충북(17.2%), 전북(16.9%)이 뒤를 이었다. 울산(15.8%), 대구(15.8%), 대전(15.6%), 부산(15.5%), 경기(15.1%) 등은 15%대를 기록하고 있고, 서울(14.1%), 인천(14.0%), 광주(13.8%)가 그 뒤를 이었다. 세종(13.0%)은 가장 낮은 투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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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6월의 부산경남관세인' 송우진 행정관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양승권)은 송우진 관세행정관을 '6월의 부산경남세관인'으로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송 관세행정관은 일본 본사로부터 레이저 장치 부품을 수입하는 국내지사에 대해 과세가격 사전심사를 통해 특수관계에 의한 저가신고임을 입증, 관세 등 68억원을 자진납부 하도록 한 공로가 인정됐다.분야별 유공자로는 고위험 중고 자동차 수출에 대한 정보분석 강화와 검사비율 상향으로 압류 자동차 밀수출 적발 등 수출통관 질서 확립에 기여한 △한정호 관세행정관이 '통관분야'에, 의료용 소독제를 수입하면서 식약처 수입허가품목사항과 다른 성분의 소독제 12만점, 시가 116억원 상당을 부정수입한 업체를 검거한 △김경민 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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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투표율 오전 10시 11.5%…제주 15.4%로 1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치러지는 13일 오전 10시 전국 투표율이 11.5%로 파악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전 6시부터 시작된 투표에는 이 시각 현재 전체 유권자 4290만7715명 가운데 491만8715명이 표를 행사했다.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는 곳은 15.4%의 투표율을 보인 제주로 나타났다. 이어 강원(14.7%), 전남(13.8%), 충남(13.1%), 충북(13.0%), 경남(12.9%), 전북(12.9%), 경북(12.7%) 순으로 집계됐다. 대구(11.5%), 대전(11.4%), 울산(11.2%), 부산(11.1%), 경기(11.0%) 등이 그 뒤를 이었고, 세종(9.0%)이 가장 낮은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서울(9.9%), 광주(10.1%), 인천(10.2%)등 광역시도 평균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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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투표율 오전 10시 현재 11.0%... 전국 평균 못 미쳐
제7회 전국지방동시선거 투표일인 13일 오전 10시 현재 경기도 내 투표율은 11.0%를 기록하고 있다. 전국 평균은 11.5%로 알려졌다. 지난 8일과 9일 치러진 사전투표율은 17.47%였다. 경기도선관위 관계자는 "사전투표율이 지난 제6회 지방선거보다 오른 것으로 파악돼 전체 투표율도 오르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투표는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투표소 위치는 가정에 발송된 투표안내문을 확인하거나 중앙선관위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폰 선거정보 앱에서 ‘내 투표소 찾기’ 서비스로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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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투표율 오전 10시 현재 14.7%, 제주 이어 전국 2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오전 10시 전국적으로 11.4%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강원도가 19만1160명(14.7%)이 투표해 제주도(15.4%)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지역별로는 양양군이가장 높은 22.5%(5409명)의 투표율을 보였다. 이번 선거에서 강원도 내 선거인수는 129만6196명으로 전국 선거인수 4290만7715명의 3.02%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 8~9일 치러진 사전투표에서는 도내 유권자 28만8488명(22.26%)이 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역대 지방선거에서 강원지역은 1995년 제1회에 74.8%, 1998년 제2회에 64.3%, 2002년 제3회에 59.4%, 2006년 제4회에 58.7%, 2010년 제5회에 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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