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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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꾸기 환경국민운동본부 임원진 100여명, 박원순 후보 지지선언
환경보호단체인 나라가꾸기 환경국민운동본부 임원진 100여명이 6일 오후 역삼역 광장에서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이 단체는 지지선언을 통해 “서울특별시 미세먼지 및 자동차 매연을 잡을 수 있는 시장은 박원순후보이다”라 면서 “그 중 자동차 엔진오일을 통해 매연을 줄이는 방안도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으므로 획기적인 개선책을 마련하자”고 주장했다. 이날 지지선언에는 나라가꾸기 환경국민운동본부 총재 박봉운, 부총재 고한규, 상임고문 임용주, 이사 이성만, 김옥득, 이종기, 이석찬, 조동기 등 주요 임원진 100여명이 이름을 올렸다. 앞으로 이들은 박원순 서울시장후보 글로벌전자상거래특별위원회(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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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균 “강남구민이 원하면 청와대까지 찾겠다”
정순균 더불어민주당 강남구청장 후보가 5일 선거사무실에서 열린 언론사 주최 직능단체 정책설명회에서 “강남구 내의 주요 현안들은 결국 문재인 정부-박원순 서울시-정순균 강남구로 이어지는 ‘원팀’만이 해결할 수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정 후보는 “재건축아파트, 재개발 등은 강남구민의 재산권과 관련된 최우선 관심사”라며 “강남구가 지난 4년간 중앙정부-서울시와 갈등을 자초하면서 악화된 측면이 있다”고 말하고, “주민의 의사를 서울시와 국토교통부, 필요하다면 청와대까지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영동대로 지하공간 통합개발은 굉장히 중요하지만 사실상 강남구청장 권한 밖의 사안으로 국토부, 서울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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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정보보안 분야 혁신 위해 팔 걷는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는 5일 자율 보안문화 정착을 위한 정보보안 관리체제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가스공사는 올 2월 조직 개편을 통해 정보보안 담당부서인 ‘통합보안처’를 안전기술부사장 직속으로 두어 보안관리 종합대응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지난달 29일에는 올해를 ‘자율 보안문화 정착의 해’로 선포하고 정보보안 분야 혁신을 추진하기로 했다.특히, 가스공사는 최근 수립한 ‘정보보안 분야 혁신 추진계획’을 바탕으로, 직원들이 정보보안을 ‘규제’가 아닌 ‘경영전략’으로 인식함으로써 보다 적극적으로 보안 업무를 수행하도록 자율 정보보안 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이에 따라, 정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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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간행물 2018 아시아 - 태평양 스티비상 수상
한국남동발전(주)(사장 유향열)가 간행물이 해외에서 가치를 인정받았다.한국남동발전에 따르면 한국남동발전에서 발간한 사보 ‘남동愛’와 ‘2017 지속가능경영보고서’가 지난 1일 홍콩에서 개최된 ‘2018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 시상식에서 출판물 혁신부문 최고등급에 해당하는 금상과 사보 혁신부문 은상을 수상했고, 2017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연례보고서 혁신부문 은상 등 3개 부문에 걸쳐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미국 스티비 어워즈가 주최하는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워즈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22개국의 기업, 단체, 공공기관 등의 기관들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혁신적 성과를 평가하고 시상하는 국제적인 행사로, 올해는 대한민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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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서울지역본부, 유관기관 합동 안전캠페인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 서울지역본부는 지난 4일 서울특별시 강서구 발산역 일원에서 유관기관 합동 안전캠페인을 펼쳤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가스공사 서울지역본부, 한국가스기술공사 서울지사 직원 등 9명이 참여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승강기·에스컬레이터 등 시설물 안전, 산업현장 안전 및 천연가스 안전수칙 관련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한편, 가스공사 서울지역본부는 지난 5월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강서소방서, 금천구청, 한국공항공사 등 유관기관과 함께 긴급구조 지원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한바 있으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주기적인 합동 안전캠페인 및 훈련을 실시해 유관기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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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권 부산본부세관장 일행, 유엔기념공원 찾아 참배
양승권 부산본부세관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5일 본부세관 간부직원 13명과 함께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을 찾아 참배했다.세관장 일행은 자유와 평화를 위해 먼 이국땅에 참전해 고귀한 생명을 바친 유엔군 장병들의 넋을 기리고 호국정신을 되새겼다. 양승권 본부세관장은 "6·25전쟁 당시 실질적으로 유엔군의 주축이었던 미군의 제2군수사령부에서 부산세관 옛 청사를 3년 4개월 동안 사용하는 등 우리 세관과의 인연도 깊다"면서 "머나먼 타국에서 희생하신 수많은 참전용사들의 헌신을 결코 잊지 않고, 그 정신을 이어받아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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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청년옴부즈만 초청 사회적가치 추진 설명회 실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강영종)은 국민이 주도하는 안전혁신을 위하여 추진 중인 “KISTEC 청년옴부즈만”의 성공적인 활동을 위해 ‘사회적가치 추진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청년옴부즈만은 한국시설안전공단이 추진하는 국민안전 정책의 투명한 모니터링 및 혁신제안을 목표로 행정개혁시민연합(대표 서영복)과 합동으로 추진 중인 국민 참여 안전혁신플랫폼이다.지난 6월1일 공단 일산청사에서 개최된 설명회는 청년옴부즈만이 안전정책에 대한 혁신안을 발굴하고 국민 중심의 개선의견을 제안할 수 있도록 공단이 추진 중인 주요업무, 핵심사업 등에 대한 전문가의 맞춤형 교육과 국가시설물 진단현장 체험으로 이뤄졌다. 장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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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조영달 서울교육감 후보 “정치판에서 교육 구해내겠다… 유일 ‘탈정치’ 후보”
"교육감 선거라는 것은 정치적 성향이나 이념을 가지고 임하는 것이 아니다. 보수와 진보, 정치 진영의 논리 자체가 우리 교육을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제가 이번 선거에서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슈는 교육을 정치로부터 구해내야 한다는 것이다. 저는 중도 노선을 표방했다고 알려져 있지만, 엄밀히 하면 제게 중도라는 표현보다는 '탈정치'라는 표현이 적합하다고 생각한다."다가오는 6.13서울시교육감 선거에 도전장을 던진 조영달 후보는 5일 정치적 이해관계에 함몰된 대한민국 교육의 현실을 지적하며 이를 반드시 개선하겠다고 약속했다.조 후보는 이날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정치적 이념으로부터 교육을 구해야 하는 상황에 처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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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연 서울교육감 후보, 사무금융노조와 정책 협약식 실시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은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 후보와 4일 오후 1시 마포구에 위치한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회의실에서 정책협약식을 개최하고 주요 공약 및 현안에 대한 협력을 약속했다고 5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조희연 후보와 사무금융노조 김현정 위원장을 비롯한 금융노조원 30여명이 함께했다. 오는 13일 열리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재선에 도전하는 조희연 후보는 “노동과 교육이 맞닿은 지점이 적지 않다고 생각한다”라며 “교육 일선에서부터 불평등 해소와 평화 교육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무금융노조와 조 후보는 ▲안전한 교육환경 실현 ▲사교육 걱정 없는 공교육 정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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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일본, 중국, 터키 등과 '국제교류경주의 날' 시행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지난 2일 일본, 중국, 터키, 말레이시아의 경마시행체들과 ‘국제교류경주의 날’을 시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를 통해 주요 해외 경마시행체들과 유대를 강화하고 한국 경마의 국제화를 도모했다. 이날 렛츠런파크 서울에서는 총 4개의 국제교류경주가 펼쳐졌다. 제6경주는 일본 도쿄시티케이바(TCK, Tokyo City Keiba)와 합작한 제1회 ‘TCK트로피’로, 제7경주는 중국마업협회(CHIA, China Horse Industry Association)와 함께 제3회 ‘CHIA 트로피’로 개최했다. 또한 제8경주는 말레이시아 실롱거터프클럽(SLTC, Selangor Turf Club)과 제14회 ‘SLTC트로피’로, 제9경주는 터키자키클럽(TJK, Jockey Club of T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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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중소기업과 동남아시아 시장 개척 앞장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은 지닌달 29일부터 31일까지 캄보디아와 필리핀에서 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 장세창) 및 KOTRA(사장 권평오)와 함께 협력중소기업 10개사와 동남아시아 지역 판로확대를 위한 수출촉진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수출촉진회 참여 중소기업들은 현지 바이어와 1:1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수출촉진회 기간 동안 총 109건의 상담을 통해 1,622만불의 수출 상담실적을 올렸다. 영화산업전기 같은 경우 필리핀 4개 현지 바이어와 MOF 300대에 대한 구체적인 수출협상을 진행하는 등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에 대한 발판을 마련했다. 한전은 이번 수출촉진회 기간 동안 전력 신기술 세미나를 열고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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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미얀마 고효율 쿡스토브 보급사업’으로 해외 온실가스 배출권 확보
한국남동발전(사장 유향열)이 미얀마 고효율 쿡스토브 보급사업을 통해 해외 온실가스 배출권 확보에 나섰다. 한국남동발전은 4일 미얀마 만달레이에서 개도국 고효율 쿡스토브 보급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 프로그램인 청정개발체제(CDM, Clean Development Mechanism) 사업의 착수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착수식은 우 오 윈(U Ohn Win) 미얀마 환경부 장관, 쇼 미앗 마오(Zaw Myint Maung) 만달레이 주정부 주지사를 비롯한 미얀마 정부관계자와 한국 참여기업인 한국남동발전, 한국전력공사, 삼표시멘트, SK텔레콤 대표단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관련 협력의지를 다지고 향후 3년 간 추진될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기원하기 위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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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감 적임자는 나” 후보들 TV토론회 공방 첨예
다가오는 6·13 서울시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조희연·조영달·박선영 후보 3명의 TV토론회가 4일 열렸다.이날 오전 10시부터 90분간 진행된 토론회에서 각 후보들은 교육정책과 관련해 열띤 공방을 이어갔다.진보성향의 조희연 후보는 "지난 교육감 임기에 이어 일관된 교육개혁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이다. 중도를 표방한 조영달 후보는 자신을 "유일한 탈정치 후보"라고 소개하며 40여년간의 교육계 이력을 강조했다. 보수성향의 박선영 후보는 "무너진 교육을 되살리겠다"는 뜻을 밝혔다.자립형사립고등학교와 특목고 폐지 문제와 관련해서는 각 후보들의 의견이 갈렸다.조희연 후보는 기존의 입장인 폐지의 뜻을 분명히 했다. 그는 "서열화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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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세무서, 영세납세자지원단 위촉식 및 간담회
부산 금정세무서(서장 나성길)는 지난 1일 소회의실에서 지식재능 기부를 통해 세정지원 활동에 참여할 제8기 '영세납세자지원단' 소속 나눔세무사·나눔회계사 1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효과적인 운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나눔세무사·나눔회계사는 경제적인 사정으로 세무대리인을 선임하지 못하는 개인사업자와 영세중소법인, 사회적 기업, 장애인 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무료세무자문은 물론 창업자‧ 폐업자 멘토링, 찾아가는 서비스 및 일반세무 상담, 신고도움, 권리구제와 관련된 세무자문서비스 등을 제공하게 된다. 임기는 2년이다. 해당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영세납세자는 국세청 홈택스를 통해 신청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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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균 “기초수급자 8번째로 많은 강남, 혁신해야”
정순균 더불어민주당 강남구청장후보가 3일 수서명화복지관 자장면봉사 현장을 방문해 “강남구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기초생활수급자가 8번째로 많은 지역”이라며 “혁신을 통해 경제활동이 왕성해질 수 있도록 뒷받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 2조3000억원의 광고시장을 관리하는 한국방송광고공사 사장 출신의 정 후보는 “진취적인 기업인으로서의 경험과 전문성을 살려 잘사는 분들은 더 잘살고, 어려운 분들의 경제활동을 지원하겠다”며 “힘 있는 여당구청장이 당선돼서 멈췄던 강남의 시계를 다시 돌리고, 더 안전하고, 더 깨끗하고, 더 살기 좋은 강남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정 후보는 앞서 구룡, 포이, 영희, 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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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글로벌전자상거래특위 발족
더불어민주당 박원순 서울시장후보 선대위는 3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회의실에서 강민구 위원장을 비롯해 최경아 MBC 해설위원, 김주영 변호사 등 40여명으로 구성된 글로벌전자상거래특별위원회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글로벌전자상거래특위(위원장 강민구)는 14일간(5.31~6.13)의 선거기간 동안 조직준비기, 조직강화기, 조직필승기 등 3단계 전략을 수립하고, 서울시 전자상거래 종사자 중심의 박원순 후보 지지를 확대하는 선거운동을 펼친다. 이날 발족식에서는 현재 서울에 있는 전자상거래 업체 수만도 20여 만개 정도 되지만, 거의 5명 미만의 영세업체로 열악한 실정이어서 중앙정부 뿐만아니라 서울시 차원에서도 온라인상품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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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북미 정상회담 재개 환영... '종전선언' 논의 기대감도 높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12일 북미 정상회담 재개를 공식화하고 종전선언도 다룰 것이라고 밝힌 데 청화대는 높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2일 청와대는 김의겸 대변인은 출입기자단에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의 친서를 받음으로써 북미 정상회담으로 향하는 길이 더 넓어지고 탄탄해진 듯하다"면서 "싱가포르에서 열릴 세기적 만남을 설레는 마음으로, 그러나 차분히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한 매체에 따르면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문재인 대통령이 싱가포르 회담에 합류해 '남북미 종전선언'을 이룰 가능성'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이 종전선언을 공식적으로 언급한 것은 매우 고무적이고 환영한 일"이라면서 "(트럼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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