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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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말산업연구소, 전북 연구원과 제3회 말산업 토크콘서트 시행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 말산업연구소가 지난 2일 말산업 연구 성과 확산과 현장의 연구수요 의견청취를 위해 전북연구원과 ‘19년 제3회 말산업 토크콘서트를 시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규 지정된 제4호 말산업특구 전라북도의 대표연구소인 전북연구원과 공동 세미나 형식으로 한국마사회 말산업연구소장, 말산업 전공교수, 지자체 축산과 공무원, 연구원 등 다양한 말산업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말산업 연구과제 교환 발표 및 토론을 시행했다.한국마사회 말산업연구소 서명천 박사가 국산 승용마 조사료 시범사업 추진방안을 발표했고, 전북연구원 이동기 박사가 전라북도 말산업특구 발전계획 발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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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 300승 달성 경마 관계자 포상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지난 4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활동하는 경마 관계자를 대상으로 다승 달성에 대한 포상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주인공은 서인석, 박재우 조교사와 유승완 기수로 모두 누적 300승 달성에 성공했다. 서인석 조교사(50세, 2010년 데뷔)는 3월 3일(일) 제2경주에서 ‘장산플라이’와 300승을 달성했다. 관리 중인 슈퍼 루키 ‘대완마’가 지난 4월 ‘KRA컵 마일’을 준우승하며 국산 3세 암말 중 최강자를 가리는 ‘트리플 티아라’ 시리즈 제패에 청신호를 켜 올해 대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박재우 조교사(49세, 2011년 데뷔)는 4월 20일(토) 제9경주에서 ‘탐라킹’과 달성, 이후 추가승전보를 계속 올리며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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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오는 12일 ‘코리안더비’ 최강 국산 3세마를 향한 특급열차 출격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오는 12일 제22회 ‘코리안더비’가 개최된다고 9일 밝혔다. 국산 3세마라면 서울과 부경 소속 경주마 모두 출전할 수 있으며, 1800m 장거리 경주다. 제9경주로 오후 4시 45분에 출발 예정이다. 최강 국산 3세마를 선정하기 위한 ‘트리플 크라운’ 시리즈의 2번째 관문이다. ‘트리플 크라운’은 ‘KRA컵 마일’, ‘코리안더비’,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 4월 7일(일) 열린 시리즈 첫 관문 ‘KRA컵 마일’에서는 서울의 ‘글로벌축제’가 우승했다. ‘코리안더비’는 상반기 최고 상금 8억 원이 걸릴 만큼 높은 권위를 자랑한다. ‘코리안더비’의 우승마가 2016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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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마 국제화에 날개 달아줄 신규 외국인 아나운서 호주 출신 ‘로이스’ 등장
“경마선진국으로 거듭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믿고 한국을 선택했습니다.” 새로운 목소리의 등장으로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의 경주 실황 수출 사업이 순항을 이어갈 수 있을까? 호주 출신의 신규 외국인 아나운서 로이스 뉴튼(Royce Neville NEWTON, 31세, 이하 로이스)이 지난 3일(금) 수출 경주 실황 중계에 데뷔했다. 해외에 수출되는 경주는 특성상 영어중계가 필수이며, 기존에는 김정륜 아나운서와 영국인 미들턴이 담당해왔다. 한국마사회는 로이스 영입으로 3명의 영어 중계 아나운서를 갖추고, 수출 사업에 더욱 탄력을 가할 예정이다. 로이스는 고향인 호주의 주요 경마 중계 채널에서 8년간 중계와 기사 작성 등을 담당했다.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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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부산세무사회, 노동존중사회 실현 업무협약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최기동)과 부산지방세무사회(회장 강정순)는 5월 9일 오후 3시 부산고용노동청에서 ‘노동존중사회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영세‧소상공인 사업장은 세무업무를 위탁한 세무사에게 임금‧퇴직금, 고용보험 등 기본적인 노무 업무를 문의하는 경우가 많이 있어, 세무사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노동법 교육을 실시하여 영세‧소상공인 사업장 노동자의 근로조건 보호를 위해 마련됐다.이번 협약체결에 따라, 부산지방세무사회는 소속 세무사를 대상으로 하는 노동법 교육과정을 정기적으로 개설하고,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은 영세‧소상공인이 꼭 알아야할 맞춤형 노동법 교육과 임금‧근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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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하나금융그룹, 국공립어린이집 지원사업 MOU
거제시는 5월 9일 하나금융그룹과 2019년 국공립어린이집 지원사업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에서 개최된 합동 협약식에는 2019년 지원 대상 사업으로 선정된 거제시 외 21개 지방자치단체장들이 참석했다. 거제시는 하나금융그룹의 사회공헌사업이 시작된 2018년에 아주하나어린이집 신축 사업이 선정돼 13억4600만 원을 지원받아 올해 3월 전국 최초로 개원한 데 이어, 2019년에도 ‘옥포·조라어린이집 이전신축’사업이 공모에 최종 선정돼 두 번째로 지원받게 된다. 이로써 하나금융그룹 지원금 23억2800만 원과 거제시에서 확보한 국비, 도비 등 15억7200만 원을 합한 총 39억 원의 사업비로 추진하게 된다.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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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부산세관인’에 한성진 관세행정관 선정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양승권)은 5월 9일 한성진 관세행정관을 2019년 ‘5월의 부산세관인’으로 선정·시상했다고 밝혔다.한 관세행정관은 부산항 입항선박이 증가( 2000년 12만척 → 2017년 17만척 39%↑)함에 따라 선용품의 수요도 증가하고 있지만, 복잡한 선용품 적재절차(신고 → 적재허가 → 적재 이행착수 보고 → 적재 → 완료보고 → 확인등록)로 인해 물류지체 등 업계 애로사항이 발생, 선용품 적재 이행착수 보고 폐지 등 선용품 적재 절차를 간소화하여 업무시간을 절감(日 평균 54.8시간)하는 등 부산지역 특화 업종인 선용품 업체를 지원하고 부산항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분야별 유공자로는 국가예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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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달리는 선거문화, 아름다운 유권자'행사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정용달 부산지법원장)는 제8회 유권자의 날(5월 10일)을 맞아 5월 9일 오후 2시 해운대해수욕장 이벤트광장에서 위원회 직원 및 유권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달리는 선거문화, 아름다운 유권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유권자의 날은 우리나라 최초의 민주적 선거인 국회의원 총선거가 실시된 1948년 5월 10일을 기념하기 위해 2012년 제정된 법정기념일로서, 이번 행사는 제8회째를 맞는 유권자의 날을 기념하고 유권자에게 한 표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나는 대한민국 유권자다」카드섹션을 시작으로 부산문화재단이 지원한 이동식 무대차량에서 유권자가 직접 참여하는 밴드공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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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병원장에 안희배 교수 임명
학교법인 동아학숙(이사장 정휘위)은 동아대학교병원 병원장 겸 의료원장으로 현 기획조정실장인 안과 안희배 교수를 임명했다고 9일 밝혔다. 임기는 5월 11일부터 3년간이다.신임 안희배 원장은 동아의대 1기 졸업생으로 동아대병원에서 의료질향상관리실장, 교육연구부장, 기획조정실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또한 대학 기관생명윤리위원회 위원장, 의료기관평가인증원 조사위원, 대한병원협회 신임평가위원과 대한안과학회 재무 및 정무이사, 대한성형안과학회 총무이사, 미국 안성형학회 회원, 아시아태평양 안성형학회 평의원 그리고 부산시 의사회 학술이사를 역임했다. 2015년 미국안과학회 학술공로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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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호, 센텀2지구 조성사업 조속추진 촉구 결의안 만장일치 채택 환영
더불어민주당 윤준호 국회의원(부산해운대을)은 5월 8일 해운대구의회의 결의안 채택에 즉각 환영의 뜻을 밝혔다. 윤준호 의원은 “이번 해운대구의회의 만장일치 결의안 채택이 시사하는 바가 크다”며 “그동안 해당부지에 대한 재벌특혜 논란을 보면, 풍산이라는 개별 기업의 문제가 지역 주민들의 개발 요구를 가로막는 형태로 확대 된 측면이 있다. 그러나 이번 결의안을 통해 주민들의 요구가 어떤 것인지 구체적으로 확인 된 것이다”고 평가했다. 윤 의원은 “구의회의 요구처럼 부산시와 정부는 주민들의 뜻이 무엇인지 잘 판단하리라 기대한다”며 “현재 지역에서 진행되는 지구개발 찬성 서명운동에도 주민관심이 큰 만큼, 차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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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 김영춘,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김영춘 국회의원(부산진구갑)은 재학기간 가중되는 학자금 대출 이자부담을 덜고, 취업·창업 후 갑작스런 경제적 곤란에 처한 경우 이자를 면제하는 내용의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9일 발의했다고 밝혔다.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은 대학생에게 학자금을 대출하고 소득이 발생하면 상환하도록 해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학업을 중단하지 않도록 마련된 제도이다.그러나 학자금 대출 시점부터 누적된 이자는 늦은 취업과 길어지는 재학기간으로 인해 대학생들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또한 높은 폐업률과 고용이 불안정한 청년 취업시장을 감안해 소득이 없는 기간 불어나는 이자부담을 경감해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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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스마트시티 위해 K-water, KT와 손잡는다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최창학·LX)는 한국수자원공사(K-water), KT와 손잡고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최초 계획부터 운영까지 함께한다고 9일 밝혔다. LX는 8일 LX서울지역본부에서 LX 최창학 사장, 한국수자원공사 이학수 사장, KT 이동면 사장 등 관계자 약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LX-한국수자원공사-KT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스마트시티의 최초 계획 단계부터 도시건설 완료 후 운영단계까지 3개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핵심 기술과 데이터를 공동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LX는 위치기반 공간정보와 가시화에 관한 정보를, 한국수자원공사는 도시 물 순환과 신재생 에너지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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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4대 폭력 없는 ‘가화만사성 일터’ 만든다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4대 폭력(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 예방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건전한 직장문화 조성에 본격 나선다고 9일 밝혔다. 공단은 지난 4월 수립한 기본계획에 따라 올 연말까지 모든 임직원을 대상대로 한 예방 교육 및 실태 조사, 후속 조치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공단은 지난 2018년 성희롱 방지조치, 고충상담원 지정 및 전문교육 이수, 고충상담창구 설치 등과 관련한 여성가족부 평가에서 100점 만점 기준 108점을 획득한 바 있다. 하지만 공단은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이번 기본 계획을 통해 4대 폭력을 사전 예방하는 것은 물론, 사건 발생시 실효성 있는 세부 대처방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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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자회사 케이피엑스서비스원㈜ 개소식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9일 나주 본사에서 자회사인“케이피엑스서비스원㈜”의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소식은 전력거래소의 특수경비·시설관리·미화업무에 종사하는 용역근로자 83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기 위해 설립된 “케이피엑스서비스원㈜”의 성공적인 발족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력거래소가 노·사·전문가 협의체를 구성한 이후 안정적이고 체계적으로 자회사를 설립하기 위해 지나온 과정들을 돌아보고, 새롭게 출범하는 케이피엑스서비스원㈜의 비전 및 역할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전력거래소와 케이피엑스서비스원㈜ 경영진 인사를 통해 모-자회사간 협력과 상생을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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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홍보대사, 모범납세자 이제훈·서현진 위촉
국세청(청장 한승희)은 ‘제53회 납세자의 날’에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연예인 이제훈․서현진을 5월 9일 서울지방국세청 5층 행사장에서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제훈은 드라마, 영화를 넘나들며 시청자의 마음을 울리는 연기로 ‘믿고 보는 배우’로서 대중에게 사랑받는 배우로 평가받고 있다. 서현진은 탄탄하고 깊이 있는 연기력과 공감형 캐릭터를 통해 시청자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대한민국 대표 연기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들은 성실납세자일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는 모습이 국민과 함께하는 공정한 세정을 펼치고 있는 국세청과 잘 어울려 홍보대사로 선정됐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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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소재 장차관들 '서울집무실' 연말까지 폐지키로
정부는 세종 소재 부처 장차관들의 서울집무실을 연말까지 폐지키로 했다.9일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정부는 국토균형발전을 위해 행정중심복합도시 ‘세종’을 건설키로 하고 2012년 국무총리실 이전을 시작으로 2014년까지 3단계에 걸쳐 정부부처를 정부세종청사로 이전했고, 올해 2월 행정안전부 이전, 8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전으로 명실상부한 행정중심복합도시를 완성할 예정이다.하지만 최근의 근무실태를 보면 세종권 소재 부처의 장차관들이 회의 참석, 국회 대응 등을 이유로 세종보다는 서울에서 더 많이 근무하고, 이로 인해 실무자들의 서울 출장도 빈번하게 이뤄지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장차관 부재, 중간관리자의 잦은 출장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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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립정신병원, ‘새로운 공공응급정신병원’으로 재탄생
만성적자로 사라질 위기에 처했던 경기도립정신병원이 24시간 정신질환자 진료 및 관리 체계를 갖춘 ‘새로운 공공 응급정신병원’으로 재탄생한다.이와 함께 경기도는 정신질환자에 대한 초기 진단비, 외래치료명령 및 응급입원비 지원 등을 통해 치료를 받지 않았거나 치료를 받다가 중단한 정신질환자들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시군 및 공공기관은 물론 민간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정신질환자에 대한 철저한 치료.관리 및 신속한 응급상황대처가 가능한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류영철 경기도 보건복지국장은 9일 경기도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기도 정신질환자 관리체계 강화 방안’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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