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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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통계청, 부산지역 11개 진로교육지원센터와 업무협약
동남지방통계청(청장 홍병석)과 부산지역 11개 진로교육지원센터는 5월 3일 동남통계청 대강당에서 상호협력과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홍병석 동남지방통계청장, 최필근 지역통계과장, 최수빈 금정구진로교육지원센터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동남지방통계청은 자유학기(년)제 관련 통계교육을 지원하고, 청소년들에게 진로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양 기관은 축적된 인적‧물적 자원을 공동 활용해 통계 인재 양성 등 지역통계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홍병석 동남지방통계청장은 “통계청 정부혁신 노력의 일환으로 교육 소외계층을 포함한 부산지역의 모든 청소년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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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기장시장 전역 '공공와이파이 존' 구축
부산 기장군은 5월 3일 기장시장 전역에 무료로 이용하는 ‘공공와이파이 존’을 구축했다고 밝혔다.기장시장 일원에 무선액세스포인트(AP) 46대가 설치 완료, 사업비는 2억여 원이 투입됐다. 기장시장을 찾는 방문객들이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주변맛집, 관광지 등 필요한 정보를 실시간 검색이 가능하게 됐다.기장군은 “기장시장의 공공와이파이 구축 사업의 성과를 분석해 앞으로 정관 좌광천, 일광‧임랑 해수욕장 등 기장군 내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 지역부터 확대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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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각종범죄 악용 '불법 아이디' 거래 집중단속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와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김석환)은 개인정보 불법거래를 근절해 이용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온라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날부터 6월 30일까지 2개월간 집중 단속한다.개인정보를 거래하는 게시물은 정보통신망법상 ‘불법정보’의 하나로, 온라인에서 거래(게시)가 금지되어 있으며 불법거래 게시물이 확인된 경우 해당 서비스 운영자는 신속히 삭제해야 한다.한국인터넷진흥원이 모니터링 시스템 등을 이용해 개인정보 불법거래 게시물을 탐지한 결과, 2018년 기준 총 탐지 115,743건 중 아이디 불법거래 게시물은 52,915건(전년대비 490% 증가)으로 약 45.7%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렇게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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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삼치 등은 생산량 오르고...고등어·갈치는 생산량 내리고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2019년 3월 연근해어업 생산량이 지난해 3월에 비해 13% 감소했다고 밝혔다. 3일 통계청이 발표한 어업생산통계에 따르면, 올해 3월 연근해어업 생산량은 4만 7천 톤으로 지난해 3월(5만 4천 톤)에 비해 약 13% 감소했다. 주요 어종별 생산량은 멸치 6,790톤, 청어 2,768톤, 가자미류 2,511톤, 고등어 1,795톤, 갈치 1,599톤, 오징어 1,264톤 등이다. 주요 어종별 증감 추이를 살펴보면, 오징어(483%↑), 삼치(49%↑), 가자미류(20%↑) 등의 생산량이 전년보다 증가하였고, 멸치, 붉은대게, 참조기, 청어는 전년 수준과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고등어(84%↓), 갈치(51%↓)는 전년보다 생산량이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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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1조 8천902억원 규모 1회 추경 편성
경기도가 26조2천633억 원 규모의 제1회 추경예산(안)을 3일 경기도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2019년 당초예산 24조3천731억 원보다 1조 8천902억 원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1조7천987억 원, 특별회계 915억 원이 증액됐다.임종철 경기도 기획조정실장은 이날 오전 브리핑을 열고 “이번 추경안의 핵심은 민생경제 지원 및 경제활성화, 미세먼지 저감 등 도민 안전과 건강권 확보”라며 “일자리, 소상공인 지원 등 민생경제 예산 최우선 반영, 미세먼지 등으로부터의 도민 건강권 확보, 도민 생명과 안전을 위해 소방‧안전분야 투자 확대, 복지서비스 확충, 도 재정체력 강화 등 다섯 가지 주안점을 두고 편성했다”고 말했다.경기도가 제출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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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박재호 의원, 아이돌봄지원법 개정안 대표발의
아동을 학대해 2번 이상 자격정지 처분을 받은 아이돌보미는 영구적으로 아이돌보미를 할 수 없도록 하는 법안이 제출됐다. 이는 자격취소된 아이돌보미에게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적용한다는 취지다.더불어민주당 박재호(부산 남구을)의원은 △아이돌보미 자격정지 및 취소기준 강화 △아이돌보미 서비스 제공 기관의 관리 책임 강화 △매년 정기·수시로 아이돌보미 평가와 실태점검 모니터링을 의무화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아이돌봄지원법」일부개정 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최근 발생한 금천구 아이돌보미의 영아학대사건을 계기로 ‘아이돌봄서비스’시스템에 대한 관리·감독과 아동학대시 처벌강화에 대한 국민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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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 선거 30일전까지 후보자 확정·공표, ‘깜깜이 선거’ 없앤다
정당이 선거후보를 뒤늦게 확정함에 따라 유권자들이 어떤 후보인지도 모른 채 선거를 치를 수밖에 없는, 일명 ‘깜깜이 선거’를 방지하기 위한 법 개정안이 발의됐다.더불어민주당 김영춘 국회의원(부산진구 갑)은 국회의원선거와 지방선거에서 정당이 후보자를 추천 할 경우 선거일 전 30일까지 확정·공표하도록 의무화하고, 위반 시 선거보조금 배분에 있어 불이익을 부여하는 내용의 ‘선발투수예고제법’(공직선거법, 정치자금법)을 5월 2일 발의했다고 밝혔다.현행법은 국회의원선거‧지방의회의원 및 지방자치단체장의 선거에서 후보자 등록일을 선거일 전 20일부터 2일간으로 명시하고, 정당은 민주적인 절차에 따라서 후보자를 추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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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 안전점검 및 기획감독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최기동)은 5월 2일 부산 연제구 롯데건설 연산6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건설현장에서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지난 3월 27일 부산 해운대구 모 아파트 승강기 교제작업중 18층에서 추락(사망2)한 사고에 이어 지난 4월 20일 경남 김해 모 아파트 신축현장 옥상 방수작업중 40m아래로 추락(사망1)한 사고가 있었다. 건설업 사고사망자 중 추락에 의한 사망자 비율은 2015년 58.8%(257명) → 2016년 56.3%(281명) → 2017년 54.5%(276명) → 2018년 60%(290명)로 집계됐다.이날 행사에는 부산지방고용노동청장, 롯데건설(주) 영남권 총괄담당임원 및 현장소장 등 20여명이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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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거제시장, 소통 통한 현장행정 펼쳐
변광용 거제시장은 5월 1~2일 양일간에 걸쳐 소규모 주민숙원 사업대상지 3곳을 방문,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과 소통행보를 이어갔다고 밝혔다.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은 지역주민의 생활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마을안길 및 진입로, 민가 주변·농경지 배수로 등 시민의 일상생활과 영농활동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시설물을 정비하는 사업이다.변시장의 이번 방문은 마을 주민 및 입주자 대표의 요청에 의해 전격적으로 이뤄졌다.지난 1일 하청면 창동마을 구거정비공사(25m 붕괴된 석축 재정비) 사업대상지를 시작으로 유계리 서대마을 안길 재포장공사(마을 안길 크랙 재포장) 현장을 점검하고, 2일 상동 벽산2차아파트 뒤 임도(집중호우 범람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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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2019년 제1차 사회공헌위원회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달 30일, 본사에서 2019년 제1차 사회공헌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전력거래소 사회공헌위원회는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 강화 및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 추진을 위해 내부 임직원, 지자체, 사회복지기관 등을 대표하는 전문가 7인을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사회공헌위원회에서는 2019년 사회공헌 기본계획과 사회공헌활동지침 개정 안건을 심의하여 의결하였으며, 전력거래소 사회공헌활동의 내실화와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한 여러 가지 방안들이 논의됐다. 조영탁 이사장은 “이번 사회공헌위원회를 계기로 사외 전문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사회공헌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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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강원도 산불 피해복구 성금기탁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임직원들이 최근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성금 714만원을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산불 피해를 겪은 이재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기 위해 공단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것이다. 공단은 성금 기탁 외에도 산불 발생 지역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 등 피해복구 지원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박영수 이사장은 “이번 성금이 피해 복구와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복귀를 돕는 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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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안전보건경영 및 품질경영 선도기업으로 우뚝
발전설비 정비 전문기업인 한전KPS(사장 김범년)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인증과 품질경영시스템(ISO 9001) 인증을 동시에 획득하며 안전보건경영과 품질경영을 선도하는 대표기업으로 우뚝 섰다. 한전KPS는 2일 광주전남혁신도시(전남 나주시 소재)에 위치한 본사 혁신홀에서 한전KPS 김범년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KSR인증원 김장섭 회장을 비롯한 인증원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한 가운데 본사의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인증’과 종합기술원에 대한 ‘품질경영시스템(ISO 9001) 인증서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한전KPS 김범년 사장은 “한전KPS는 위해위험 작업에 대해 4단계로 등급을 나눠 체계적으로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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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g-OMS(발전기정비관리시스템) 회원사 설명회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 2일, 나주 본사에서 발전정비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g-OMS(발전기정비관리시스템) 회원사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발전기 예방정비관리 자동화시스템인 g-OMS(Generator Outage Management System)는 전력수급 운영계획 수립 및 발전기 예방정비계획 업무의 신속한 처리와 전력거래소와 발전사업자의 원활한 업무공유를 위해 작년 말 온라인 시스템으로 구축됐다. g-OMS는 향후 실시간 수요예측 시스템과 연계될 뿐만 아니라, 현재 전력거래소가 개발 중인 통합 운영발전계획(통합UC) 시스템에서도 발전기 운전상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전력거래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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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국회의원 32명, 노무현 대통령 10주기 국회특별시사회
노무현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맞아 여·야 국회의원 32명이 뜻을 모아 국회에서 특별한 시사회를 마련한다.김정호 의원은 5월 9일 오후 7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다큐멘터리 <물의 기억> 국회 특별시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다큐 상영 이후에는 시사회를 공동주최한 국회의원들과 제작진이 함께하는 대화의 시간도 이뤄진다.이번 시사회는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홍영표 원내대표, 강병원·고용진·권칠승·김경협·김두관·김상희·김성환·김영주·김정호·김종민·김진표·맹성규·박범계·박재호·박정·변재일·서영교·윤후덕·전재수·전해철·정재호·조승래·최인호·황희 의원, 민주평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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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우즈벡 진출 국내 대학 정책적 지원"
문재인 대통령 우즈베키스탄에 분교 형태로 진출한 국내 대학들에 대해 정책적 지원을 약속했다.지난달 20일 문 대통령은 우즈벡을 방문, 수도 타슈켄트에서 동포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조우석 타슈켄트 인하대 부총장, 남 빅토르 타슈켄트 부천대 총장과 박 빅토르 고려문화협회장, 신 아르레피나 유아교육부 장관 등 재외동포와 고려인 등이 참석했다.문 대통령은 "고려인들의 모습을 보니 뭉클하고 자랑스럽다"며 "미래 양국 관계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동포사회가 계속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이날 조우석 타슈켄트 인하대 수석부총장은 “국내대학과 외국대학 간 교육과정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고, 지난해부터는 외국대학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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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동부산선 및 사상~해운대 간 대심도 계획 당초 계획대로 추진 촉구
부산기장군은 부산광역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돼 있는 동부산선(장산역~기장중학교)을 장산역에서 동부산관광단지까지만 노선축소해 해운대구청에서 사업 타당성 용역을 추진하고 이 용역 결과를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한다는 방안에 대하여 강력하게 반발했다.기장군은 현재 인구가 16만5천여명이고, 일광신도시 및 장안택지가 조성되고 있어 향후 총 인구가 약 20만명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오시리아 관광단지는 테마파크, 아쿠아월드 등이 유치돼 향후 부산의 핵심 관광단지로 성장할 것이며, 연간 방문객이 1000만명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이에 기장군은 도시철도 기장선·정관선의 조기 유치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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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기호식품 등 가공식품, 감미료로부터 '안전'
경기도내에서 유통 중인 과자, 탄산음료 등 어린이 기호식품을 비롯한 절임식품, 탁주 등 가공식품 30건에 사용된 감미료가 사용 기준치 이하의 적정수준으로 관리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3월 14일부터 이번달 15일까지 한달 간 도내에서 유통 중인 과자, 탄산음료, 과채음료, 기타코코아가공품, 절임식품, 탁주 등 가공식품 30건을 대상으로 ▲사카린나트륨 ▲아스파탐 ▲아세설팜칼륨 ▲수크랄로스 등 감미료 4종을 조사한 결과, 사용 기준치를 초과한 식품은 없었다고 2일 밝혔다.이번에 조사한 감미료 4종은 국내에서 허가된 감미료 22종 가운데 식품유형에 따라 사용량이 제한.관리되고 있는 품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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