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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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부천시 뉴딜사업 성공 기원 MOU 체결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27일 부천시청에서 ‘부천시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부천시, 부천도시공사 등과 ‘부천시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서 3개 기관은 △부천시 뉴딜사업 선정을 위한 도시재생사업 발굴 △부천시 또는 시민 주도의 재생사업에 대한 금융지원 △주민역량 강화 사업 및 공동체 활성화 방안마련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특히 부천시는 민간의 소규모주택정비 사업과 공영주차장 건립사업을 결합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HUG는 보증 및 주택도시기금 등 금융지원으로 부천시 민관협력 재생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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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정부 2년, 주택정책 성과 ‘긍정적’…“집 걱정 덜어줄 것”
현 정부가 지난 2년간 추진해 온 주택시장 안정과 주거복지 정책에 대한 성과를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국토교통부와 국토연구원은 28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현 정부 출범 2주년을 맞아 ‘문재인 정부 주택정책 2년의 성과와 과제’를 주제로 연 정책 세미나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학계 전문가, 시민단체, 언론 종사자들이 발표 및 토론자로 참여해 정부 정책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와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박선호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지난 2년간 안정적인 주택시장 관리와 주거복지 증진에 힘쓴 결과 시장의 하향 안정세와 임차가구의 주거비 부담 감소 등 의미있는 성과가 있었다”며 “이러한 성과가 더욱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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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샷’ 찍기 좋은 고속도로 휴게소 1위는?
한국도로공사가 창립 50주년 기념으로 진행한 ‘고속도로 휴게소 10대 사진명소’ 조사 결과 경부고속도로 망향휴게소(부산방향) 열린미술관이 1위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 4월 1일부터 28일까지 공사가 관리하는 전국 195개 고속도로 휴게소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조사에는 총 5866명이 참여했다.휴게소 이용 고객들이 사진명소 1위로 선정한 망향휴게소(부산) 열린미술관은 탁 트인 야외에 그리움을 주제로 한 각종 조각 작품들이 자리하고 있다.이어 2위는 해돋이 명소로도 유명한 동해고속도로 옥계휴게소(속초)의 동해가 보이는 전망대로 동해바다와 모래사장이 어우러진 경치를 카메라에 담을 수 있다. 하지만 현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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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 일대 국내 첫 드론실증도시 조성 사업지 선정
경기도가 도심 내에서 규제를 받지 않는 이른바 규제샌드박스가 적용되는 국내 첫 드론실증도시 조성 사업지로 선정됐다.28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날 국토교통부는 ‘2019년 드론 규제샌드박스(드론실증도시) 공모사업’ 최종 대상지로 경기도와 제주도를 함께 선정됐다. 앞서 도는 지난 4월 30일 화성시 향남읍을 실증대상지로 한 공모사업 신청서를 국토부에 제출했었다.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고 항공안전기술원이 주관하는 드론실증도시 공모사업은 정부ㆍ지자체 등을 대상으로 하는 전국최초의 드론 규제샌드박스 사업이다. 첫 번째 사업 대상지로 선정됨에 따라 도는 드론 실용화와 조기상용화를 촉진하기 위해 일정기간 규제 없이 안전성 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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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안내려고...천태만상 악성체납자 등 5명 적발
세금을 떼먹을 목적으로 부동산을 몰래 팔아넘기거나, 배우자에게 사업자등록을 넘기고 수익은 계속 챙긴 악덕 고액체납자들이 경기도 조사에 덜미를 잡혔다.28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 조세정의과는 올 2월부터 5월 17일까지 1천만원 이상 고액체납자 3,654명을 대상으로 두 차례에 걸쳐 심층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런 체납처분면탈 행위자 5명을 적발하고 검찰에 고발했다. 이들이 체납한 세금은 총 3억여원에 달한다.구체적으로 살펴보면 A법인 대표 오씨는 C지식산업센터 내 사무실 1개소를 구입한 후 이를 임대사용하다 적발됐다. 현행제도는 지식산업센터 입주자의 경우 취득세를 감면해 주는 대신 정해진 용도 외 사용을 제한하고 있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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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실CCTV, 국회는 응답하라’ 토론회 30일 국회에서 열려
민선7기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핵심 보건정책 중 하나인 ‘수술실 CCTV 설치’ 의무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수술실 CCTV, 국회는 응답하라’ 토론회가 오는 30일 오전 10시부터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다.정성호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을 비롯 ▲김경협 ▲김상희 ▲김성원 ▲김영진 ▲김종민 ▲설훈 ▲소병훈 ▲손금주 ▲손혜원 ▲신창현 ▲오제세 ▲유승희 ▲이용득 ▲임종성 ▲정인화 ▲정춘숙 ▲제윤경 ▲조응천 등 국회의원 19명이 공동주최하고 경기도와 경기연구원, 경기도의료원이 공동 주관하는 이날 토론회는 입법 및 보건 분야 관계자들이 참여해 다양한 논의를 진행함으로써 ‘수술실CCTV의무화’를 둘러싼 이견차를 좁히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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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6월 제1차 ‘릴레이 시네마 JOB談’
부산고용노동청(청장 최기동)과 부산시는 부산지역 12개 대학일자리센터와 공동으로 6월 11일 서면 롯데백화점에서 ‘제1차 릴레이 시네마JOB談(잡담)’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1부는 `청년멘토 류시형 작가`의 ‘청춘의 시간관리법’ 특강을 진행하고(9층 엘아레나홀), 2부는 `청년고용정책 동영상` 및 `영화 엑스맨`을 상영한다(롯데시네마 6관). 제2차는 9월, 제3차는 11월 개최예정이다.‘대학일자리센터’는 대학 내에 흩어져 있는 진로지도 및 취업‧창업지원 기능을 통합‧연계해 일자리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5월 현재 부산지역 총 10개 대학이 운영하고 있다.부산지역 운영대학 현황 (컨소시엄 2개교)을 보면 (대형)동의대, 고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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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의원, 정부에 송정역(가칭) 광역전철 연장운행 촉구 서명부 전달
이상헌 의원(더불어민주당, 울산 북구)은 5월 28일 오전 국회에서 황성규 국토교통부 철도국장과 만나 울산광역시 북구 송정역(가칭) 광역전철 연장운행을 청원하는 지역주민 7만2574명의 서명부를 정부 측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19일 ‘울산광역시 북구 송정역(가칭) 광역전철 연장운행 추진위원회’가 울산 북구 주민 등을 상대로 시작한 서명운동은 현재까지 7만2574명이 서명에 동참, 당초 목표인원이었던 4만 명을 훌쩍 넘긴 상태다. 이날 면담에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인 윤관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 을) 및 울산시 관계자, 연장운행 추진위원회 소속 지역주민들도 참석했으며, 서명부 전달 이후엔 광역전철의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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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5·27 최후항전의 뜻, 더 성대하게 기려야"
천정배 의원(민주평화당, 광주서구을)이 5·18민주화운동의 마지막 날인 5·27 최후항전과 관련 "보훈처, 중앙정부, 광주시 당국에서 더 성대하게 그 뜻을 기리고 비용도 지원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천정배 의원은 5월 27일 저녁 CBS광주방송 라디오 'CBS매거진'에 출연해 "85년 경부터 (최후항전 희생자들에 대한)제사가 시작됐다. 벌써 34~5년간 해 왔는데 제사를 지내는 분들은 그때 그 자리에 같이 있었던 분들이다. 살아남은 그 분들이 다 투옥되고 옥고를 치르고 고문당하고 어디 취직하려고 해도(안됐다)... 그런데 그 분들이 비용을 내서 제사를 지내고 한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천정배 의원은 "무시무시한 전두환 쿠데타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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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국세청
◇과장급공무원(일반임기제) 임명 및 전보△국세청 세정홍보과장 이승진 △국세청 이주연(청주)◇초임세무서장△청주세무서장 윤상철(서울청 조사2-1) 이하 5월 31일자국세청 세정홍보과장 이승진(50)은 서울 동북고를 졸업(1988), 한양대 정치외교학과 학사(1995), 중앙대 경영학(예술경영)석사 학위(2007)를 취득했다. LG전자 모바일사업본부 마케팅기획팀,HS애드(舊 LG애드) PR팀을 거쳐 LG사이언스홀 관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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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황이태와 김태용 요주의 선수로 급부상
경정 선수들의 전반적인 기량이 평준화되면서 매 회차 새로운 스타플레이어가 탄생하고 있다. 과연 금주는 어떤 선수가 두각을 나타낼 것인지에 대한 경정 팬들의 기대 또한 크다. 전체적인 경정의 흐름은 올해도 심상철이 ‘명불허전’ 최강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김종민과 이태희, 김응선 등 기존 실력자들이 함께 중심을 잡아가고 있다. 여기에 신흥 강자로 급부상하고 있는 유석현과 서휘, 조성인이 ‘믿을맨’으로 맹활약 중이며 최근에는 기광서가 후발주자로서 주목을 받고 있다. 앞서 언급한 선수들 외에도 대약진을 하고 있는 요주의 인물이 있는데 7기 황이태와 13기 김태용이 그 주인공이다. 먼저 황이태는 올해 초까지만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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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상반기 경륜, '등급심사' 시작된다
경륜은 상반기, 하반기 두 번의 등급심사를 받는다. 등급심사를 통해 성적 좋은 선수는 한 단계 높은 등급으로, 성적 하위자는 한 단계 아래로 등급 조정이 된다. 2019년 상반기 등급심사가 막바지에 다다른 만큼 벌써부터 선수들의 승부욕은 여느 때보다 높아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등급 조정에서 살아남기 위한 점수 관리 싸움이 경주에 반영되기 때문이다. 보통 등급심사를 앞둔 한 달 전부터 시작하여 등급심사 마감일에 가까워질수록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는 강급 위기의 선수들이 총력전 펼치는 양상으로 전개된다.잔류냐, 강급이냐!등급심사가 다가오면 하위 커트라인에 걸려 있는 선수들의 승부욕은 여느 때보다 높다. 잔류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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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아미동, ‘제 1호 치매안심마을’지정 선포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는 지난 25일 오전 11시 아미초등학교 강당에서 아미동 어르신 500여 명과 함께 주민주도마을계획실행 및 ‘치매안심마을’ 지정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치매안심마을’이란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마을이라는 뜻으로,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지역사회에서 치매환자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을 목표로 한다. 서구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5일 아미동을 서구 제1호 치매안심마을로 선정하고, 동 주민센터 외 4개 기관과 주민 대표를 운영위원으로 위촉해 향후 운영 방안에 대한 회의를 개최하는 등 치매안심마을 운영의 기반을 다졌다.치매안심센터는 이번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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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동남권 관문공항 검증결과 대국민 보고대회
5월 27일 오후 2시30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부·울·경 동남권 관문공항 검증결과 대국민 보고대회가 열렸다.부·울·경 3개 시·도 광역단체장과 지역 국회의원 11명, 광역의회 의원, 기초자치단체장을 비롯한 부·울·경 지역민이 대거 참석했다.1시간30분 넘게 이어진 보고대회에서 참석자들은 “김해신공항은 결코 관문공항 역할을 할 수 없다”며 “동남권 경제발전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제대로 된 동남권 관문공항을 반드시 건설해야한다”고 한 목소리로 외쳤다.이날 전국 곳곳에 강풍주의보와 호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하루 종일 비바람이 거세게 몰아쳤지만 부·울·경 각지에서 찾아온 시·도민들이 국회 행사장 통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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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민간과 협업해 ‘찾아가는 주거복지 상담’ 실시
LH는 주거복지재단·NGO 등과 협업해 쪽방, 고시원 등 비주택 거주자에 주거복지 정보를 전달하는 ‘찾아가는 주거복지 상담’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번에 도입한 ‘찾아가는 주거복지 상담’은 비주택 거주 37만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복지 프로그램과 주거지원 방법 등을 적극적으로 전달하는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다. LH는 주거지원을, 주거복지재단·NGO는 전문성과 인적네트워크를 활용해 주거복지 방문 상담을 진행하는 공공-민간 협력 사업이다.이번 상담은 수도권의 비주택 거주 19만 가구를 대상으로 우선 시행한 뒤 성과분석 및 제도 보완을 통해 올해 하반기에 비수도권 18만 가구까지 확대·적용한다.먼저 수도권을 대상으로 6~7월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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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버스정류장 50곳 에어커튼 설치키로
부산기장군(군수 오규석)은 올 여름철 폭염을 대비하고 대중교통 이용객의 편의증진을 위해 사람들이 많이 붐비는 관내 버스승강장 50개소에 에어커튼을 설치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역대 최고 폭염일수(18일)를 기록한 지난해와 더불어 올해는 지난해보다 폭염일수가 길어진다는 기상청의 예보에 따라, 서둘러 군예산 6천여 만원을 들여 6월 중으로 기장시장, 정관 돌고래광장, 일광·임랑해수욕장, 기장역, 일광역, 안평·고촌 지하철 역 등 이용객 수가 많은 버스승강장에 우선적으로 에어커튼을 설치할 계획이다.이번에 설치되는 에어커튼은 유지·관리가 쉽고 선풍기보다 바람세기가 강해 체감온도를 낮추는데 효과가 큰 장점이 있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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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선 개통 위한 철도종합시험운행 준비 착수...건축한계 검측 시행
경기도는 지하철 5호선 연장 하남선 1단계 구간(상일동~풍산동) 개통을 위한 ‘철도종합시험운행’ 사전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경기도는 5~7월 두 차례에 걸쳐 하남선 1단계 구간 1~3공구에 대한 건축한계 검측을 실시, 이후 철도종합시험운행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건축한계 검측’이란 열차의 흔들림이나 선로의 비틀림을 고려, 차량이 구조물이나 각종 시설물에 저촉되지 않고 안전하게 통과되도록 여유 한계가 확보됐는지를 최종 확인하는 절차다.이는 철도종합시험운행 착수를 위한 사전 준비 단계로, 전기·신호·통신 등 각종 시설물의 위치, 차량과 정거장 승강장간의 간격, 높이 등의 사항들을 중점적으로 확인·측정하게 된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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