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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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근로자 임금체불 예방 위한 특별 점검 실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달 19일부터 29일까지 코레일이 발주한 공사현장에 대해 ‘도급·하도급업체 근로자 임금직접지급제 시행 특별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임금직접지급제’는 근로자의 임금 체불을 사전에 막기 위해 발주자가 모든 대금을 전자 시스템인 ‘하도급지킴이’를 통해 지급하고 근로자 계좌로의 송금만 허용하는 제도다. 이번 점검은 전국 230개소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계약업체(원‧하도급사)가 임금직접지급제를 제대로 이행하고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함이다.특히 근로자가 본인의 계좌로 임금을 받고 있는지와 하도급지킴이 시스템에 있는 지급 내역과 실제 근무 현황도 함께 점검한다. 코레일 관계자는 “가족과 함께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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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위공무원 청렴도, 10점 만점에 9.32점
경기도 소속 ‘고위 공무원’ 청렴도 평가결과, 종합평균점수 9.32점(10점 만점)을 기록했다. 지난해 9.39점에 비해 0.07점 하락한 수치이나, 여전히 높은 수준의 청렴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도는 지난 6월 5일부터 7월 31일까지 외부 전문조사기관(와우 서베이)에 의뢰해 4급 이상 도 소속 고위공직자 246명(실․국장급 37명․과장급 209명)에 대한 ‘2019 고위공직자 청렴도 평가’를 실시한 결과를 23일 발표했다.고위공직자 청렴도 평가는 「경기도 청렴도 향상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매년 1회 실시되며, 이번 평가대상 기간은 2018년 5월 1일부터 2019년 4월 30일까지다.이번 평가에는 상급자, 동료, 하급자 등 내부평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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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경정 왕중왕 심상철, 끝내 울음
심상철 선수(A1, 7기, 37세)가 지난 15일(목) 미사리 경정장에서 열린 ‘2019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경정 왕중왕전’에서 이주영 박설희 김현철 서휘 유석현 선수를 따돌리며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016년과 2017년 왕중왕전에서 2연패를 차지했던 심상철은 이번 우승으로 경정 왕중왕전에서 최초로 3번째 우승컵을 안은 선수가 되었다. 이날 결승전은 일찌감치 경정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전날 예선전 15경주에서 1위로 16경주에서 2위로 결승전에 진출한 심상철과 박설희가 경정 역사상 최초로 부부 선수 입상을 할 것인지(부부 선수 최초 출전은 2018년 스포츠경향배 대상 경정에서 이태희 이주영이 출전하여 각각 3, 4위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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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2019 경정 수상스포츠 안전교실 성료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9일부터 19일까지 총 10일간 미사경정공원에서 진행한 ‘2019 경정 수상스포츠 안전교실(이하 수상 안전교실)’이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수상 안전교실에는 하남시 소재 지역아동센터 아동, 청소년, 지역주민 등 400여명이 참가하여 바나나보트, 밴드웨건 등 각종 수상스포츠 체험 기회를 가졌으며, 참가자 전원이 수상 안전교육 및 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받으며 수상 레저스포츠 안전의식을 고취시켰다. 행사에 참가한 김승희 학생은 “수상 스포츠 체험이 처음이라 긴장을 좀 했는데 하나하나 체험할 때마다 긴장은 이내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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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이상훈 상임감사위원, 수도권 현장 안전점검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 이상훈 상임감사위원은 지난 21일과 22일 양일간 수도권 지역 3개 사업소에서 현장 안전점검 및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상훈 상임감사는 21일 경기·인천지역본부를 잇달아 방문해 지역통제소 및 반월·청라·대곶관리소 등 주요 가스 공급시설을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으며, 22일에는 인천 LNG 기지를 찾아 저장탱크·부대설비 건설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현황을 확인했다.또한 직원 대상 청렴교육을 통해 갑질 근절 및 직장 내 괴롭힘 방지, 적극적 업무 수행을 위한 환경 조성 등 청렴·공정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전사적 차원의 노력 및 성과 등을 공유했다.이상훈 상임감사는 “인천·경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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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현종, '북미대화 조만간 전개될 것 같은 분위기'
김현종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이 북미대화가 조만간 전개될 것 같다는 의견을 피력했다.22일 김현종 2차장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12시10분까지 1시간10분 동안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비건 대표를 만나 면담한 뒤 이 같은 의견을 전했다.이날 김 차장은 "대화 내용을 다 공개할 수는 없지만 제가 받은 인상은 아마 북미 간에 대화가 곧 전개될 것 같다"고 했다.이어 "그게 잘 전개가 될 것 같다라는 느낌을 받았고 그리고 대화 프로세스 비핵화 협상 프로세스에 대해서 한미 간에 긴밀히 협조가 되고 있고 그리고 앞으로도 비건 대표하고 이도훈 본부장이 워낙 서로 간에 신뢰가 있기 때문에 아마 모든 것이 다 공유가 되고 아마 우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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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산업부 손잡고...자율주행 기술개발 혁신사업 본격추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자율주행 분야의 긴밀한 협업 추진을 위해, '자율주행 Fast-Track 사업' 기술협의체 Kick-off 행사를 개최했다. 22일 진행된 이번 기술협의체에서 원활한 운영과 관련 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하여 정보통신기획평가원,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등 8개 기관이 참여하는 업무 협약도 체결했다.신속한 개발 필요성이 있는 자율주행 분야에 대하여, 과기정통부․산업부가 연구개발(R&D)을 수행․연계하는 기술개발 사업이다. 과기정통부는 비정형 주행환경에서도 안정적 주행을 가능하게 하는 소프트웨어(SW) 솔루션과,자율주행기능 검증 시뮬레이션 SW를 개발할 예정이며, 산업부는 자율주행차의 인공지능(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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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스라엘 FTA협상 타결...文 정부 4번째 FTA성과
한국과 이스라엘간의 FTA가 타결됐다.22일 산업부에 따르면 전날 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은 이스라엘의 예루살렘에서 엘리 코헨(Eli Cohen) 이스라엘 경제산업부 장관과 '한국-이스라엘 자유무역협정' 협상이 최종 타결되었음을 공식 선언함지난 7월 이스라엘 루벤 리블린 대통령 방한 계기 한-이스라엘 정상 회담에서 양국 정상이 한-이스라엘 FTA를 조속히 타결키로 하였으며, 이를 계기로 협상이 급속히 진전되어 최종 타결 성과를 거두었다.특히 양국은 2016년 5월 한-이스라엘 FTA 협상 개시를 선언한 이래, 약 3년간 6차례 공식 협상 등을 거치면서 협정문 모든 챕터를 합의하게 됐다.이로써 현 정부 들어 한-중미 FTA 정식 서명, 한-미 F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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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흥서 여의도까지 25분, 신안산선 2024년 완공목표
국토교통부는 서울 도심과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광역교통 문제 해소를 위해 추진 중인 신안산선 복선전철의 실시계획을 22일 승인해 8월말 고시한다.신안산선 복선전철은 지하 40m 이하 대심도에 철도를 건설하여, 지하 매설물이나 지상부 토지 이용에 대한 영향 없이 최대 110km로 운행하는 광역철도이다.광역-도시철도의 사각지대로 서울 도심 접근성에 어려움을 겪었던 경기 서남부 주민들의 교통 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신안산선 개통 시, 한양대∼여의도 25분, 원시∼여의도 36분 등 이동시간이 기존대비 약 50~75% 이상 대폭 단축된다.또한, 신안산선의 원시∼시흥시청구간에서는 소사원시선을, 시흥시청∼광명구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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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국내 첫 조립식 공동주택 실증단지 준공'
국토교통부는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함께 국가 연구개발(R&D) 과제로 추진 중인 수요자 맞춤형 조립식(모듈러) 공동주택 실증단지 준공식을 천안시 두정동 인근에서 22일 개최했다.모듈러 주택은 창호, 외벽체, 전기배선, 배관, 욕실, 주방기구 등의 자재와 부품이 포함된 박스형태의 모듈을 공장에서 제작하여 현장에서 조립 및 설치하는 건설공법을 말한다.현장에서는 조립만 하면 되기 때문에 기존 공법 대비 50% 이상의 공기단축이 가능하며, 현장 작업을 줄여 기능인력 감소 등 우리나라 건설현장이 직면한 문제점들을 완화할 수 있고, 해체 시에도 모듈을 재사용 할 수 있어 건설폐기물 발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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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나가는 한국은행…정부 반도체 소재 국산화 추진 비판하고 나서
한국은행의 정부의 반도체 소재 국산화 추진 정책의 한계점을 지적하는 보고서가 공개돼 파장이 일고 있다. 한국은행은 기재위 심재철 의원(자유한국당, 안양동안을)에게 제출한 ‘일본의 금융규제 추가 가능성 및 대응 방안’자료를 통해 “수출규제 대상인 핵심소재에 대한 일본 의존도가 높아 수출 지연 및 불허시 국내 IT부문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일본의 금융규제 추가 가능성에 대해서는 일본 당국의 직‧간접 규제 가능성 및 일본 정부 입장을 의식하여 일본 금융기관 등도 보수적인 스탠스를 취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한은은 자료를 통해 일본의 수출규제 영향과 관련 “우리 기업이 반도체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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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국민체감형 기후변화 대응 업무협약 체결
LH가 21일 고양향동지구 내 A1블록 건설현장에서 갈수록 심각해지는 글로벌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관련 전문기관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LH가 보유한 110만호의 임대주택 및 토지를 플랫폼으로 활용해 지속가능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기후변화 대응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협약체결 이후 기관별 참석자들은 고양향동지구 내 A1블록 옥상에서 첫번째 기후변화 선도사업으로 선정된 ‘쿨루프 페인트’를 지역주민, 학생 등 40명과 함께 시공했다.‘쿨루프’란 건물 옥상에 열차단 페인트를 시공해 옥상으로 유입되는 태양에너지를 감소시키는 시스템으로, 2010년에 미국 뉴욕에서 처음 도입됐으며 시공 시 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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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미납통행료 납부, 이제 ‘GS25 편의점’에서 가능
앞으로 고속도로 미납통행료를 편의점에서도 납부할 수 있게 됐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는 23일부터 전국 1만3000여 곳의 GS25 편의점에서 고속도로 미납통행료 조회·납부가 가능하고, 기존 단말기 구매·A/S 등과 함께 하이패스 관련 종합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고 21일 밝혔다.본인확인을 거치면 차량번호로 고속도로 미납통행료가 조회되고, 미납금이 있을 경우 현금이나 카드로 즉시 납부할 수 있다.하이패스 단말기는 GS25 편의점 8000여 곳에서 판매 중이며, 올 1월부터 단말기 모델을 1종류에서 유선, 무선, 룸미러형태 등 4종류로 늘려 고객의 선택권을 확대했다.편의점 판매 단말기(4종)의 경우 편의점 택배를 활용한 A/S접수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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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올 추석 명절 승차권 예매율 49.3%…역대 최다
코레일이 20일과 21일 이틀 동안 진행한 ‘2019년 추석 승차권 예매’에서 총 공급좌석 173만석 중 85만석이 팔리며 49.3%의 예매율을 보였다고 밝혔다. 예매 비율은 온라인이 79만석으로 93.3%, 역 예매가 6만석 6.7%로 온라인 예매에 대부분의 예약이 몰렸고 역 예매 비율은 올해 설 보다도 낮은 수치를 기록하며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주요 노선별 예매율을 살펴보면 1일차 경부선이 51.5%, 경전선이 54.2%, 동해선 50.9%이며 2일차 호남선 51.7%, 전라선 61.5%, 강릉선이 34.7% 예매됐다.귀성객이 가장 많은 날은 9월 12일로 이날 하행선 예매율은 80.0%(경부선 84.1%, 호남선 82.6%)이다. 귀경객이 몰리는 9월 15일에 상행선 예매율 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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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감사인 윤리 실천 결의 대회’ 개최
코레일이 지난 20일 대전에서 공정하고 투명한 기업문화 조성을 위해 ‘감사인 윤리 실천 결의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코레일 감사실 직원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감사 업무 담당자로서 갖춰야 할 소양과 책임감을 기르기 위한 상임감사위원의 특강, 감사인 헌장 낭독, 윤리 실천 서약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직원들은 상대방의 의견을 경청하고 소통하는 감사를 강화하는 등 공사의 발전과 청렴한 미래 구현을 다짐했다.강성수 코레일 상임감사위원은 “코레일 감사실의 청렴 DNA가 공사 전체로 확산돼 공공기관 중 가장 신뢰받는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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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미, "청년주택 지속 확충...지자체 적극 협력 당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21일 오전 11시 서울 서대문구에서 '기숙사형 청년주택' 내부를 직접 살피고, 서울시 내 11곳 구청장과 실효성 있는 청년 주거지원을 위한 지자체의 역할과 협력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했다.기숙사형 청년주택은 대학생에게 기숙사 수준으로 저렴하고 안전한 주거공간을 공급하기 위하여 기존주택을 매입-임차해 기숙사로 운영하는 사업으로, 지난 3월 1, 2호 주택 공급에 이어 오는 9월 3~5호 주택이 문을 열 예정이다.김 장관은 기숙사형 청년주택을 둘러보고 "청년들이 통근-통학에 편리한 위치에서 저렴하고 안전하게 거주할 수 있도록 청년주택을 지속 확충해나가겠다"고 밝히면서, "지자체가 기숙사를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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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추석 목전 물가안정 위해...수산물 6939톤 방출
해양수산부는 추석을 앞두고 8월 22일부터 9월 10일까지 20일간 성수기 수급 조절 및 생활물가 안정을 위해 수산물 6939톤을 방출한다.대상품목은 명태, 고등어, 오징어, 갈치, 참조기 등 5종이며, 품목별 방출량은 명태 4641톤, 고등어 1232톤, 오징어 351톤, 갈치 453톤, 참조기 262톤 등 총 6939톤이다. 해양수산부는 방출기간 동안 시장상황 및 수급여건을 고려하여 방출 물량을 탄력적으로 운용할 계획이다.방출 수산물은 국민들의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전국 주요 전통시장에 우선 공급하며, 남은 물량은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와 수협 바다마트, 농협 하나로마트, 도매시장 등에 공급할 계획이다.이번 방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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