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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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 경진대회 최종결선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새로운 신재생 예측기법 발굴 및 관련분야 우수인재 확보를 위해 ‘제1회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 경진대회’ 최종결선을 오는 30일 플래그원 대강당(서울 양재)에서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최종결선은 5월 말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예비심사와 1차 본선을 통과한 태양광/풍력 분야의 각 8팀(총 16팀)을 대상으로 PT발표와 질의응답, 시상식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결선 심사기준은 예측 정확도, 예측방법의 창의성, 질의응답의 전문성 등의 항목을 평가하여 각 분야별 최우수상(1팀), 우수상(2팀), 장려상(5팀)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며, 총 1,100만원 규모의 상금과 전력거래소 이사장 명의의 상장을 수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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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빈집 해결과 주거 재생에 앞장선다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최창학)가 전주시, LH와 손잡고 시민 삶의 질 향상에 나선다. LX는 28일 전주시청에서 전주시, LH 등과 함께 ‘전주시 저층주거지 빈집과 주거재생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창학 LX사장과 김승수 전주시장, 변창흠 LH사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협약은 전주 시내 빈집을 정비하고 저층주거지의 재생을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시민 삶의 질을 향상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업무협약에 따라 전주시는 관련 현황자료를 제공하고 인허가와 국공유지 활용 등 관계기관의 각종 협의사항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으며, LX는 시 특성에 맞는 빈집정비계획이 수립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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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주니어보드 미래이사회 출범
한전KPS(사장 김범년)가 젊은 직원들로 구성된 주니어보드를 통한 경영혁신활동에 나섰다. 한전KPS는 28일 전남 나주에 위치한 한전KPS 인재개발원에서 ‘한전KPS 제1기 미래이사회(Future Council)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니어보드는 각 사업소에서 선발된 재직 3년차부터 5년차까지의 아이디어 그룹 69명 가운데 20명을 1기 미래이사로 선임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변화경영에 참여하는 한편, 사회와의 공존 발전형 기업문화 조성활동을 주도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이날 미래이사회에는 아이디어 그룹에서 제시한 다양한 의견을 1기 미래이사들이 활발한 토의를 통해 안건을 상정하고 미래이사회에서의 최종의결을 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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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기술 자립형 상생협력 모델 구현에 총력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28일 대구 본사에서 ‘제1차 KOGAS 상생협력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상생협력위원회는 중소 벤처기업과의 공정경제 실현 및 천연가스 산업 상생협력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출범했으며, 관련 분야 전문가 및 중소기업 대표 등 외부위원과 가스공사 경영임원 등 23명으로 구성됐다.가스공사는 1983년 설립 이후 핵심 기술의 해외 의존도를 낮추고자 1994년 최초로 천연가스 공급망에 국산 볼밸브를 설치했으나 가스 누설 등 품질 불량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해외제품으로 다시 교체하는 등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채희봉 가스공사 사장은 과거의 경험을 거울삼아 중소기업과 함께 기술 혁신 재도약을 이루고자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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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수출규제 시행' 靑, '강한 유감'...지소미아 연장 '공은 日에게'
청와대가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와 관련해 강한 유감을 표명하고 안보-수출 연계의 장본인이 오히려 일본이라고 지적했다.28일 김현종 국가안보실 2차장은 청와대 춘추관에서 '일본 정부의 백색국가 한국 배제 조치 시행'과 관련해 브리핑을 갖고 이같이 밝히며 "그간 우리 정부는 대법원의 강제징용 판결과 관련해서 일본이 취한 경제보복 조치를 철회할 것을 지속적으로 요구했지만 일본은 오늘부로 우리를 백색국가에서 제외하는 조치를 시행했다"고 했다.이어 "정부는 일본의 이번 조치에 강한 유감을 표명하며 최근 일본은 우리 지소미아 종료와 관련해서 우리가 수출규제 조치를 일본 안보 문제인 지소미아와 연계시켰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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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구·군의회의장협의회, 29일 기장군수 규탄 기자회견
부산시 구·군의회의장협의회(회장 이명원 해운대구의회 의장)는 8월 29일 오전 11시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오규석 기장군수 규탄 기자회견을 갖는다고 밝혔다.이번 회견에는 부산지역 16개 구·군의회 의장들이 참석해 기장군의회 군정 질의 과정에서 발생한 오 군수의 시대착오적이고 안하무인격인 행태를 규탄한다. 또 오 군수의 지방의회 무시가 도를 넘었다며 견제와 균형이라는 민주주의 원칙을 망각하고 의회를 난장판으로 만든 오 군수에게 사과를 요구할 예정이다.오규석 기장군수는 지난 14일 군정 질의를 하는 기장군의회 의원에게 질문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고 장시간 동안 고함을 치며 ‘무릎 꿇고 사과하라’는 말을 반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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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부터 POS설치된 주유소만 유가보조금 지급
내달 5일부터는 화물차주는 POS시스템이 설치된 주유소에서 유류를 구매한 경우에만 유가보조금이 지급된다.28일 국토교통부는 이와 같은 내용의 개정 '화물자동차 유가보조금 관리규정'이 2019년 9월 5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그동안 국토교통부에서는 연간 최대 3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는 유가보조금 부정수급을 방지하기 위해 '화물자동차 유가보조금 부정수급 방지방안'을 마련하고, 지자체, 한국석유관리원과 함께 전국 주유소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하여 유가보조금을 부정수급한 화물차주 99명과 이에 공모-가담한 주유업자 17명을 적발했으나 POS시스템이 설치되지 않은 주유소는 부정수급 관련 자료를 확보하기 곤란하여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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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대통령, '日 수출규제 첫날...모비스 찾아 '우리경제 우리가 지켜야'
문재인 대통령은 '우리 경제는 우리 스스로 지킬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28일 문재인 대통령은 울산 이화산업단지에서 열린 현대모비스 친환경차 부품 울산공장 기공식에 참석해 이같이 밝히며 "자유롭고 공정한 무역체제가 흔들리고 정치적 목적의 무역보복이 일어나는 시기에 우리 경제는 우리 스스로 지킬 수밖에 없다"고 했다.특히 이날 축사를 통해 "현대모비스가 대기업으로는 처음으로 해외사업장을 국내로 복귀시켜 울산으로 이전했다”며 “우리 경제의 활력을 살리고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 수 있어 매우 반가운 소식"이라고 말했다더불어 일본 정부가 우리나라를 백색국가에서 제외하는 개정 수출무역관리령을 시행한 첫 날, 문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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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일본산 핵심부품 국산화 대체”…‘노노재팬’ 동참
SRT 운영사인 SR이 국가연구개발(R&D) 과제로 국내 중소기업이 개발한 핵심부품에 대한 도입사업을 추진한다. SR도 일본산 불매운동, 이른바 ‘노노재팬’에 동참한 셈이다. 현재 국내 고속철도차량 핵심부품 중 상당수는 일본, 독일, 프랑스 등 이른바 선진철도 G3 국가에서 주로 수입해 사용 중으로 매년 구매와 정비에 고가의 비용이 발생하고 있다.SR이 도입을 추진하는 부품은 윤축베어링(일진그룹 베어링아트), 자동연결기(유진기공), 오일댐퍼(만도)로 각각 일본과 독일, 네델란드에서 전량 수입하고 있으나, 최근 국토교통 R&D 과제로 설계와 제작 모두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됐다.이번에 도입을 추진하는 3개 품목의 구매계약 체결 시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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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추석 명절 승차권 암표 주의하세요”
코레일이 추석 연휴를 맞아 암표 거래로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인터넷 카페나 블로그를 통해 이뤄지는 승차권 판매는 대부분 불법 승차권 알선 행위임으로 구매하지 말아달라고 요청했다.불법거래 되는 암표는 정상가보다 비쌀 뿐 아니라 돈만 지불하고 승차권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자주 발생한다. 또 암표로 구매하면 복사한 승차권이나 캡처 또는 촬영한 승차권, 좌석번호만 전송해주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런 방식은 모두 부정승차에 해당돼 원 운임과 최대 30배 이내의 부가운임까지 지불하는 추가피해를 입을 수 있다.승차권을 부정판매하거나 이를 알선하는 경우 철도사업법 및 경범죄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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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노후 하이패스 단말기 보상판매 실시
한국도로공사가 오는 9월 2일부터 8일까지 7일간 전국 하이패스센터 20곳에서 노후 하이패스 단말기 보상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하이패스를 10년 이상 이용한 2009년 이전 등록된 단말기를 보유한 고객이며, 보상 판매되는 단말기는 6개 모델로 가격은 인터넷 최저가 대비 최대 26% 할인된 3만4000원~5만5000원이다. 기존에 사용하던 구형 단말기를 반환하는 조건이며, 판매수량은 5000대로 준비된 수량 소진 시 행사 종료 예정이다.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하이패스 단말기가 노후화되면 각종 원인에 의한 오류발생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각 제조사별 최신 모델로 보상판매 제품을 선정했다”며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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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사고 감축, 노·사·민·정이 힘 모아 나선다"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최기동)과 안전보건공단부산지역본부(본부장 김도원)는 8월 27일 해운대센텀호텔 컨프런스홀에서 ‘부산지역 사망사고 절반감축 추진협의회’1차 정기회의 겸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추진협의회는 부산지방국토관리청, 부산광역시,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 부산경영자총협회, 한국산업단지공단부산지역본부, 시민단체, 교수, 안전보건 유관기관(단체) 등 노사업종별단체 등으로 구성돼 있다. 부산지방고용노동청장, 안전보건공단부산지역본부장이 공동위원장을 맡았다.민관이 협력해 사망사고 절반감축을 위해서다. 이날 1차 정기회의에서는 추진협의회 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사망사고 감축을 위해서는 지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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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설립이후 최초 전력계통 운영 경력직 전문원 채용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 26일부터 전력산업의 미래를 선도할 경력·전문·신입·공무직 채용을 위한 2019년도 하반기 공개채용을 실시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경력·전문직 전체 채용인원은 18명(△발전/송전 설비운영 10명, △건축관리 1명, △산업안전관리 2명, △재난안전관리 1명, △IT운영 2명, △정보보안 1명, △전력계통(박사) 1명)으로 전력거래소 설립이후 가장 큰 규모의 경력·전문직 채용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경력·전문직 채용분야 중 발전/송전 설비운영 경력직 전문원의 경우 설립이후 최초로 중앙전력관제센터 전담 전문인력(교대근무)으로 채용되어 우리나라의 실시간 전력계통 운영을 책임지는 업무를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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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친환경 LNG 로드 트랙터 시범운행
부산항에서 친환경 LNG 로드 트랙터가 시범운행을 시작한다. 컨테이너를 적재하는 트레일러(Trailer)를 견인하기 위한 대형 트럭으로 일반 도로를 운행한다.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준석)과 부산항만공사(사장 남기찬)는 미세먼지 없는 친환경 항만 조성과 물류비 절감을 위해 8월 27일 ‘부산항 LNG차량의 시범운행 및 보급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한국가스공사, 현대자동차㈜, 타타대우상용차㈜, ㈜삼진야드, 한국천연가스‧수소차량협회가 함께했다.이번 사업은 컨테이너를 운송하는 로드 트랙터를 대상으로 하며, 신규차량 4대 및 LNG 엔진으로 교체한 기존차량 2대 등 총 6대가 2020년 1월부터 시범운행에 투입될 예정이다.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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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The 행복한 사회가치위원회 ’ 출범
한국국토정보공사 (LX, 사장 최창학 )는 일자리 창출과 사회가치실현을 위해 전문가로 구성된 외부 자문기구를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LX 는 27 일 본사에서 ‘ 제 1 회 The 행복한 사회가치위원회 ’ 를 개최하고 외부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일자리 창출과 사회가치 실현을 위한 최고자문기구의 발족을 알렸다 . 최창학 사장이 직접 위원장을 맡은 ‘The 행복한 사회가치위원회 ’ 는 사회가치 , 지역발전 , 일자리 , 상생협력 분야 전문가와 경영학 , 행정학 교수 등 총 9 명으로 구성됐다 . 위원회는 앞으로 일자리창출 , 안전 ‧ 환경 , 지역상생 , 윤리 ‧ 인권 등 공사의 사회가치 실현을 위한 모든 정책을 논의하고 자문하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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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취약지역 경유 ‘기장군버스’ 28일부터 운행
부산기장군은 8월 27일 오전 10시 정관보건지소에서 ‘기장군버스’ 개통식을 열고, 8월 28일부터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앞서 기장군은 8월 12일 ㈜기장교통과 업무협약을 체결 한 바 있다. ‘기장군버스’는 농림축산식품부 농촌형 교통모델 사업으로 대중교통 취약지역 주민의 실질적인 이동권을 보장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기장군 내 대중교통 소외지역을 경유하는 4개 노선을 신설 운행하며, 도로여건이 좋지 않은 지역을 감안해 15인승 소형버스가 투입된다. 2개 노선(월평행 기장 5번버스, 병산‧평전행 기장 7번버스)은 8월 28일부터 운행을 시작하고, 나머지 2개 노선(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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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수출규제 D-1' 최종구, "우리기업 피해 최소화...금융지원 신속대응"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일본 수출규제 피해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신속하게 충분하게 지원할 것이라고 했다.최종구 금융위원장은 27일 금융위원회 16층 대회의실에서 정책금융기관, 시중은행, 증권유관기관 등과 함께 금융시장 동향 점검 및 일본 수출규제 대응 간담회를 개최했다.이 자리에서 최 의원장은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확실성과 변동성 확대에 따른 국내 금융시장 상황을 점검하고, 증권유관기관의 중심적 역할을 당부했다.특히 일본 수출규제 피해기업 금융지원 현황을 논의하는 한편, 신속하고 충분한 금융지원을 지속하기로 의견을 뜻을 같이했다.다음은 최종구 금융위원장의 모두발언 전문이다.안녕하십니까, 금융위원장 최종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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