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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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정부·대만감정평가사협회 등 한국감정원 방문
한국감정원은 대만 내무부 토지행정실(내정부 지정사), 가오슝시 고위공무원, 대만감정평가사협회, 기타 부동산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방문단이 25일 한국감정원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대만 대표단의 한국감정원 방문은 ICT 기반의 한국 부동산 공시제도 및 관련 산정 기법에 대해 상호 논의하고자 대만감정평가사협회의 요청에 따라 이뤄졌다.이번 방문연수를 통해 한국감정원은 대만 내무부 토지행정실, 가오슝시 고위공무원, 대만감정평가사협회 회장, 감정평가사, 대학교수 등 부동산 분야 전문가 20명에게 한국의 부동산 공시제도, 부동산 시장관리, 부동산 관련 통계생산에 관한 소개를 하고 이후 심도 있는 토론시간을 가졌다.한국감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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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매달 마지막주 금요일 기차여행 상품 최대 65% 할인
코레일이 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 기차 여행 상품을 특가로 구매할 수 있는 ‘블랙프라이 레일데이’를 27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블랙프라이 레일데이’는 판매일 다음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하는 상품 중 매월 10여 개의 자유여행상품을 선정해 최대 65%까지 할인 판매하는 행사로 연말까지 9월 27일, 10월 25일, 11월 29일, 12월 27일 총 4차례 진행된다. 이 상품은 당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레일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앱 ‘코레일톡’에서 선착순으로 구입할 수 있다.9월 ‘블랙프라이 레일데이’는 10월 2일부터 6일까지 운영하는 열차 상품 중 10개의 자유여행상품을 판매한다. 부산,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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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선관위, 9월 26일부터 투표목적 위장전입 집중단속
울산선거관리위원회는 내년 4월 15일에 실시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와 관련, 9월 26일부터 투표 목적 위장전입(주민등록 허위신고)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공직선거법 제247조에는 “특정한 선거구에서 투표할 목적으로 선거인명부작성기준일 전 180일부터 선거인명부작성기준일까지(2019. 9. 26.∼2020. 3. 24.) 주민등록에 관한 허위의 신고를 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라고 규정돼 있다. 위장전입의 주요사례로는 주택이 없는 나대지에 전입신고, 건물 규모로 보아 수용할 수 없는 정도의 인원이 전입신고, 종교단체 건물 등 일반인이 거주하지 않는 건물주소로 전입신고, 투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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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불법대부 광고하다 전화번호 이용중지 2만건 넘어서
지난해 불법대부 광고를 하다가 전화번호 이용중지 명령은 받은 건수가 2만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와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김종훈 의원실이 중앙전파관리소에서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2018년) 불법 대부 광고를 하다가 전화번호 이용 중지 명령을 받은 건수가 2만1937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불법 대부 광고를 하다 전화번호 이용 중지 명령을 받은 건수는 지속적인 단속에도 지난 3년 동안 오히려 증가세를 나타냈다. 2016년에는 1만6759건에서 2017년에는 1만8822건으로 증가한 데 이어 2018년에는 2만 건을 넘어선 것이다.불법 대부업 광고 전화번호 이용 중지 명령 건수가 증가한다는 것은 불법 대부업이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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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토부 공공기관 발주공사 산업재해자 526명, 사망자 22명
지난해 1000억 원 이상 발주실적이 있는 22개 공공기관 중 국토교통부 공공기관(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의 발주 공사장에서 근로자 22명이 숨지고 526명이 산업재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재호(부산 남구을)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공공기관 발주공사(발주 금액 1000억원이상)재해현황’에 따르면, 지난 해 22개 공공기관의 발주공사장에서만 근로자 1062명이 산업재해를 입고 46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재해자수는 180명, 사망자수는 5명이 증가했다. 지난해 조사대상 22개 공공기관 중 국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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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연구기관 10곳 모두 '56건 노동법위반' 적발
부산·울산·경남지역 연구기관 10곳이 모두 56건의 노동법위반으로 적발됐다.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최기동)은 지난 6월부터 약 3개월간 부울경 소재 연구기관 10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수시 근로감독 결과를 발표했다고 25일 밝혔다.연구기관 10곳 모든 사업장에서 법위반이 확인됐다. 특히 연장수당·연차수당을 지급하지 않거나 비정규직 차별, 최저임금 위반 등 56건의 노동법 위반과 이에 따른 체불금품 6억3000여만 원이 적발됐다.위반 내용별로는 근로기준법이 36건(금품체불 21건, 취업규칙 부적정 8건, 근로계약 미명시 5건 등)으로 가장 많았고, 노사협의회 미개최 6건, 비정규직 차별 5건, 퇴직금 부족지급 4건, 성희롱 예방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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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세무서, 국선대리인제도 및 권리보호요청제도 홍보
부산해운대세무서(서장 이준홍)는 9월 24일 관내 최대 관광지인 해운대 해수욕장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미포 유람선에 탑승해 ‘국선대리인 제도’ 및 ‘권리보호요청 제도’ 등 세정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홍보 행사는 2018년 2월부터 확대 시행하고 있는 ‘국선대리인 제도’와 납세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국세청에서 적극적으로 운영 중인 ‘권리보호요청 제도’를 홍보해 많은 납세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이날 이준홍 서장을 비롯한 해운대세무서 직원들은 유람선에 탑승 전에 해수욕장 방문객과 인근 상인들에게 홍보 리플릿을 나눠주며 발로 뛰는 세정 홍보를 전개했다. 이준홍 부산해운대세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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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3살 벤틀리 해밍턴, 혹사 당했다?…일주일에 3일 하루 4시간 촬영 강행군
8월 6일 화요일 '슈퍼맨이 돌아왔다' 촬영 현장, 3세 벤틀리 해밍턴의 촬영은 오전 10시에 시작된다. 2시간가량의 촬영이 있은 후 점심식사와 휴식 취하고, 오후 4시에 촬영이 재개되어 6시에 마무리되었다. 그다음 날에도 촬영은 이어졌다. 수요일 오전 11시 시작된 촬영은 역시나 2시간 정도 진행되었고 오후 1시부터 2시간 30분가량의 점심 식사 및 휴식을 가졌다. 3시 30분에 재개된 촬영은 5시에 끝났다. '슈퍼맨이 없다'의 3살짜리 벤틀리 해밍턴은 매주 2~3일 하루 4시간 정도의 촬영을 하고 있었다.'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라는 예능은 연예인 가정의 아동의 등, 하원 도우미 체험으로 돌봄 육아의 현실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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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김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 대표발의
박지원 前대표(전남 목포, 대안정치연대)는 24일 김산업의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종합적으로 담은 「김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 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법률안은 해양수산부장관이 ▲5년마다 ‘김산업 육성지원 종합계획’을 수립·시행 ▲김산업 종사자에 대한 교육훈련을 실시 ▲관련 전문인력을 양성 ▲김산업종합정보시스템 구축·운영 ▲‘김산업특구’를 지정해 정부와 지자체가 지원하도록 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국내 김산업은 세계 마른 김 생산의 60% 이상을 차지하며, 단일품목으로 109개국에 연간 5억 달러 이상을 수출하는 등 국제경쟁력을 갖춘 수출 유망산업이다. 대표적인 ‘웰빙식품’인 김의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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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하반기 모모장터 성황리 개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이 총괄 주최하고 한국남동발전,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한국세라믹기술원, 한국저작권위원회가 공동 주최한 “모(으고) 모(이는) (직거래)장터”가 지난 21일 진주혁신도시에 있는 공단 인재교육관에서 열렸다. 참여 공공기관들이 지역·상생발전과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해 올 들어 두 번째로 마련한 이날 장터는 진주 자유시장상인회, 경남사회적가치센터, 진주모아, 해피빌더스 등이 주관하고 경상남도와 진주시가 후원했다. 이날 열린 모모장터는 지난 5월 개최된 첫 장터보다 더 다양해진 지역농산물 먹거리 판매와 소상공인 판매장 운영, 가족 단위 참여자 간의 중고물품판매장 등으로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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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BP와 ‛25년 개시되는 장기도입계약 체결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BP Singapore Pte. Limited社*(이하 'BP')와 2025년부터 15년간 年158만톤의 미국産 LNG를 도입하는 계약에 대한 서명 행사를지난 23일(현지시각) 뉴욕에서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서명 행사는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임석 하에, 구매자인 한국가스공사 채희봉 사장, 판매자인 BP社의 로버트 로손(Robert Lawson) 회장, 미국 Freeport LNG 액화터미널 설비 운영사인 Freeport LNG社의 시그 코넬리우스(Sig Cornelius)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이번 계약은 2012년 장기도입계약 이후 7년 만에 체결된 신규 장기계약으로써 향후 국내 천연가스 수급 안정에 커다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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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공정하고 건강한 건설문화 정착 위해 뛴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19일과 20일 양일간 경기도 용인시 대림교육연수원에서 정부 국정과제인 ‘공정한 시장질서 확립’에 적극 동참하고 상생하는 건설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민·관·공 합동 불합리한 관행·제도 개선 및 상생경영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가스공사는 지난해부터 ‘불합리한 관행 및 제도 개선 3개년 계획’을 수립해 추진 중이며, 실질적인 불공정 관행 발생 빈도와 피해가 가장 큰 원도급자-하도급자간 계약관계를 집중 점검하고 제도 개선을 통해 공공기관 공정거래 및 상생문화 선도 모범기관으로 거듭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워크숍에는 가스공사를 비롯해 건설 참여자(원도급자·부계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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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北 김정은 연내 방한 및 조만간 북미회담 가능성 전망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장의 11월 방한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24일 국회 정보위 전체회의에서 서훈 국정원장이 이 같은 가능성을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은재 의원에 따르면 문 대통령의 평양 방문에 따른 김정은 위원장의 답방 시기에 대해 국정원은 오는 11월 부산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정상회담으로 점치고 있는 것으로 있다.이날 이 의원에게 서훈 원장은 “아마 비핵화 협상 진행이 어떻게 되는지에 따라서 부산에 오지 않겠나 이렇게 보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더불어 김 위원장은 방중도 추진하고 있는데 국정원은 “김정은이 다섯 번째로 방중해서 북중 정상회담을 추진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특히 국정원은 “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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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정식개장...국내 최초 K-POP공연장 건립 '가시화'
서울시는 국내 최초 K-POP 전문 공연장 건립사업인 「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 민간투자사업」 협상대상자로 최초 제안자인 (가칭)서울아레나㈜를 지정한다고 24일 밝혔다.「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 민간투자사업」은 창동역 인근 약 5만㎡ 부지에 약 19,300석 규모의 국내 최대 실내공연장인 ‘서울아레나 공연장’을 비롯하여 ‘중형공연장’, ‘대중음악지원시설’, ‘영화관’ 등을 갖춘 K-POP 중심의 복합문화시설(연면적 17만3,486㎡)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서울시는 지난 2015년 2월 ‘서울아레나’ 건립계획을 발표했고, 같은 해 2015년 11월 (가칭)서울아레나㈜가 최초로 제출한 사업제안서는 3년 만인 지난 ’18년 12월 한국개발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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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버스 노선 신설…인천 송도·경기 화성 각 2개, 고양에 1개
그간 광역급행형 시내버스(M버스) 노선 폐업*으로 출•퇴근에 큰 불편을 겪고 있는 인천광역시 송도지역과 대중교통 부족 등으로 수도권 출•퇴근에 어려움이 있는 경기도 화성시 및 고양시 지역에 서울행 M버스 노선이 신설될 예정이다. 24일 국토부에 따르면 앞서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최기주)는 광역버스 노선위원회를 개최하여 M버스 5개 노선 신설을 결정했다.이번에 신설될 노선은 각 노선의 대중교통 통행 수요, 기존 광역버스 노선의 혼잡도,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지원 의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정됐다.신설 M버스는 해당 노선을 운영할 운송사업자를 선정한 후, 면허 발급, 운송 준비 기간을 거쳐 2020년 초에는 운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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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대통령, 유엔총회 기조연설...내년 P4G 정상회의 개최선포
문재인 대통령은 현지시간으로 23일 오후, 유엔 총회장에서 열린 유엔사무총장 주최 기후행동 정상회의(Climate Action Summit)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했다.연설을 통해 대통령은 제2차 ‘녹색성장 및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P4G)’ 정상회의의 2020년 서울 개최 계획을 밝혔다.또, 우리나라에 소재한 녹색기후기금(GCF)에 대한 우리 재원공여를 2배로 증액할 것을 약속했다.아울러, 대통령은 이번 정상회의의 주제인 ‘기후행동(Climate Action)’에 있어, 국제사회와 함께 의욕적인 목표를 세우고 이를 차질 없이 이행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이어, 문재인 대통령은 ‘세계 푸른 하늘의 날’ 지정을 제안하며, "대기질 개선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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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트럼프, '싱가포르 합의정신 여전히 유효'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뉴욕에서 9월23일 오후 5시30분부터 6시35분까지 예정된 시간을 훌쩍 넘겨 1시간5분 동안 한미 정상회담을 진행했다. 두 정상은 한미동맹이 한반도와 동북아 평화 및 안보에 핵심축으로써 추후의 흔들림도 없다는 점을 재확인했다. 두 정상은 양국 간 경제 협력을 포함해 호혜적이고 포괄적인 방향으로 한미동맹을 지속•강화시켜 나가기로 했다. 또한 두 정상은 한반도 및 역내의 다양한 도전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 앞으로도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두 정상은 최근 북한의 대화 재개 의지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싱가포르 정상회담 합의정신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점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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