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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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우즈벡 공무원 초청 국내 선진 기술 전수
한국국토정보공사(LX·사장 최창학)는 우즈베키스탄 공무원들을 초청해 국내선진기술을 전수한다고 4일 밝혔다. LX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8일까지 13일간 우즈베키스탄 토지자원관리위원회 공무원 대표단(단장, 압둘가프로바 질롤라 국제관계국장) 16명에게 서울과 전주에서 초청연수를 진행한다.지난달 28일부터 진행된 첫 번째 주 연수에서 방문단은 지적측량 실무와 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현장학습과 함께 토지정보 구축, 관리, 활용과 관련된 ICT 관련 실무교육을 받았다.또한 한국의 토지제도와 부동산행정 시스템 이론을 전수받았으며, 우리나라의 발전된 부동산 종합공부시스템에 대한 행정실무를 직접 체험했다.1일에는 LX 글로벌사업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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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스타트업 생태계 키워 기술 혁신성장 이끈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1일 대구 엑스코에서 ‘빅데이터·인공지능 스타트업 경진대회’ 본선 및 시상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가스공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한 정부 혁신성장 정책 부응 및 창업 생태계 육성을 위해 ‘설비운전 빅데이터를 활용한 최적의 설비운영 알고리즘 개발’을 주제로 올해 6월 본 경진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에 응모한 총 40개 팀(139명) 중 서류심사를 통해 선발된 30 팀(115명)이 온·오프라인 예선을 치러 최종 10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이날 본선 진출자들은 ‘가스공사 설비운영의 효율성 및 안전성 등을 제고할 수 있는 알고리즘 개발’을 위한 저마다의 자유롭고 창의적인 솔루션을 제안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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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2019년 열린어린이집 9개소 선정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는 11월 1일 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조성을 위해 ‘2019년 열린어린이집’ 9개소를 선정하고, 우수한 열린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구청장상과 함께 시상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열린어린이집은 어린이집의 물리적 공간을 개방하고, 보육프로그램 및 어린이집 운영에 부모의 참여가 이루어지는 형태로 운영되는데, 2019년 서구의 열린어린이집으로는 풀잎, 초장, 성심, 가람, 부민교회, 동신, 휴플러스, 수피아, 수림어린이집이 선정됐다. 신규로 지정된 열린어린이집은 11월 1일부터 1년간, 재지정된 어린이집은 2년간, 3회 이상 연속 지정된 어린이집은 3년간 열린어린이집으로 지정돼 운영된다. 공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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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황교안 참석 하에 창원부터 권역별 순회 투쟁 시작
자유한국당이 황교안 대표 참석 하에 2일 경남 창원을 시작으로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법 저지와 국회의원 정수 축소를 위한 권역별 순회 투쟁에 나선다. 황교안 대표는 이날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청에서 열리는 '공수처법 저지 및 국회의원 정수 축소 촉구 좌파독재 실정 보고대회'에 참석한다. 한국당은 이 자리에서 '좌파독재악법 파헤치기'라는 주제로 공수처법과 선거법을 분석하고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표 연설로 보고대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날 부산·경남을 시작으로 ▲9일 대구·울산 ▲16일 충북·강원 ▲23일 대전·경북 ▲30일 세종·충남, 호남·제주를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해당 시·도당위원장, 지역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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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창업 아이템 발굴부터 투자 연계까지 전방위 지원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달 30일 대구 경북대학교에서 열린 ‘2019 CBC KOREA 창업경진대회’를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경북대학교 문화산업연구소와 김원길 창업스쿨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세계 대표 스타트업이 참가하는 국제 창업경진대회인 ‘2020 CBC 세계대회(Global Finals)’에 출전할 한국 대표를 선발했다.본 대회에는 다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기술을 가진 전국 창업기업과 일반인 등 총 72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21일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12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이날 본선에서는 12개 팀 중 식품의 안전한 배송과 보관이 가능한 자동 식품 포장기를 발표한 캔웍스팀이 경북대학교 총장상(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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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자율주행의 미래 인식 기술 발판 마련
4차 산업혁명을 열어가는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최창학)가 미래 자율주행 인식기술 발전을 위한 발판을 마련해나간다.한국국토정보공사는 1일 개최된 ‘제3회 판교 자율주행모터쇼’에 참여해LX 자율주행 분야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는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통합 고정밀 디지털지도 제작에 투입되는 공간정보 구축 기술에 대해 안내하고 자율주행 분야에서 LX의 역할과 비전을 밝힌다고 밝혔다. 국내외 산,학,연 자율주행전문가 약 100여명이 참석해 열린 이번 행사는 국내유일 자율주행관련 기술을 다루는 경진대회로, 차량에 탑재되는 카메라와 라이다 등의 센서융합기술을 통해 주변 환경과의 인식정확도 여부를 겨루는 대회다.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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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과 한수원 상생 협력 워크숍 개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지난달 31일부터 2일 간 공단 일산청사에서 ‘사회적 가치 구현을 위한 공동 워크숍’을 한국수력원자력과 합동으로 개최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2016년부터 시작해 올해 4회째를 맞는 행사였다. 한국시설안전공단 댐항만실 직원과 한국수력원자력 수력·양수사업소 관리업무 담당자 등 70여 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워크숍을 통해 두 기관은 근로자의 산업재해안전사고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하고 사고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우리나라 댐 개발의 발자취」를 주제로 한 특별강연(이산 최병규 부회장)과 4차 산업혁명을 기반으로 한 드론을 이용한 댐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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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개청 136주년 기념식 가져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제영광)은 개청 136주년을 맞아 11월 1일 본부세관 대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부산세관은 구한말인 1883년 11월 3일, 지금의 부산데파트 인근에서 부산해관(세관의 청나라식 명칭)으로 개청, 1907년 12월 부산세관으로 명칭이 변경됐다.제영광 본부세관장은 기념사에서 “136년 전 부산세관이 개청된 이후로 세관 업무영역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공무원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와 평가는 점점 엄격해지고 있다”고 했다.그러면서 “스스로가 국민에 대한 봉사자라는 마음가짐과 스스로가 부산세관의 주인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해달라”고 강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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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재현 의원 ‘공직선거법’개정안 대표 발의
최근 각 정당의 비례대표 후보자 추천 시의 논란이 계속되고 나아가 비례제도 존폐 논의까지 이어지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현행 공직선거법은 정당이 추천하는 비례대표 후보자의 경우 지역구 후보자와 달리 어느 계층을 대표하는지가 불투명하여 비례대표제에 대한 불신과 무용론의 발생에 대처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따라 더불어민주당 백재현 의원(경기 광명 갑, 산업통상자원위원회)은 비례대표제의 불신과 무용론을 극복하기 위해 각 정당이 비례대표 후보자 추천 시‘농민·이주민·장애인·청년 등 다양한 사회계층’을 의무 추천함으로서 비례대표의 대표성과 대의성을 강화하도록 하는‘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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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보증채권자권익위원회’ 회의 개최…보증채권자 권익증진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보증채권자들의 권익증진 방안을 모색하고 주요 현안들에 대해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난 29일 ‘보증채권자권익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도시공학교수, 변호사, 사회적가치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외부전문가 5인이 참석하여 하자보수보증, 전세보증금보증 등 공사의 주요 보증상품의 이행과정에서 보증채권자의 권익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많은 의견을 제시하였다.특히 이날 논의된 안건 중 ‘비영업일 명도확인 및 보증이행을 위한 제도개선*’안건과 관련하여 외부위원 의견을 반영해 제도개선을 추진함으로써 업무의 공정성 및 투명성을 강화할 예정이다.이재광 HUG 사장은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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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부동산거래 전자계약 체결 기부금 조성
한국감정원(원장 김학규)이 사회적가치 실현의 일환으로 부동산거래 전자계약 체결 기부금을 조성해 주거취약계층을 지원키로 했다. 부동산거래를 전자계약으로 체결하면 계약 1건당 1000원의 기부금이 자동 적립되며, 이를 모아 국토교통부에서 10월24일 발표한 ‘아동 주거권 보장 등 주거지원 강화 대책’ 사업의 공공임대주택 부문 이주·정착비로 지원하게 된다.이는 주거지원 사각지대인 노후고시원·쪽방촌 거주자 등이 공공임대주택 이주를 희망하여도 보증금·이사비 등을 부담하기 위한 목돈이 없는 현실을 감안해 실효성 있는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자 전자계약 기부금과 접목시킨 것이다.한국감정원 김학규 원장은 “이제 전자계약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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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한국철도(코레일)가 31일 오후 대구광역시 소재 고모보수기지에서 민․관․군 합동으로 ‘2019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규모 6.5 지진으로 인한 낙석으로 터널을 지나는 KTX 열차가 탈선하고, 화재가 일어나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훈련은 신속한 인명구조와 초기대응, 유관기관 협업체계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한국철도와 한국철도시설공단, 대구시 수성구청, 수성소방서, 수성경찰서, 육군 제50사단, 철도특별사법경찰 등 여러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특히 비상 시 대피요령과 재난대응체계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돕고자 대학생, 회사원들로 구성된 국민체험단도 함께했다.또 재난안전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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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공, 건설근로자 취업에 ‘도공JOB마켓’ 적극 활용
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는 31일 건설근로자공제회와 건설근로자 고용구조 개선 및 취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양측은 건설현장의 폐쇄적 인맥중심 채용과 건설근로자의 처우를 개선하는데 상호협력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으로 한국도로공사는 ‘도공JOB마켓’ 포털에 건설근로자공제회가 보유한 개별근로자의 경력과 교육훈련정보 등을 제공하고, 건설업체는 포털에서 건설근로자를 직접 채용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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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최신 공동주택 LED 조명기구 디자인 선정
LH(사장 변창흠)는 진주 본사사옥에서 지난 23일 진행된 ‘LH 조명기구 디자인 공모전’ 최종 심사를 통해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LED 조명기구 디자인 입상업체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2017년부터 LH 공동주택 세대내 전체 조명광원을 LED로 전면 적용함에 따라 기존 형광등 기반의 디자인에서 벗어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조명기구 디자인 도입을 위해 지난 7월 시작됐다.공공분야에서는 유일한 조명분야 디자인 공모전으로, 보다 많은 중소기업의 등용문이 될 수 있도록 규격별 KS인증서 소지 자격을 대폭 완화함으로써 우수 중소기업을 위한 혁신성장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이다.공모대상은 세대내 인테리어 중요도가 높고 디자인 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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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청년창업 ‘내 식당 제주 3호점’ 개소
LH(사장 변창흠)는 지난 30일 제주 서귀포 혁신도시내 LH 희망상가에서 ‘내 식당 창업프로젝트’ 졸업생의 ‘내식당 제주 3호점’ 개소식 행사를 개최했다. ‘내 식당 창업프로젝트’는 제주 식재료‧요리에 관심이 많고 외식업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창업에 필요한 기술 및 노하우 등을 교육하는 창업 인큐베이팅부터 팝업레스토랑 운영을 통한 실전 경험까지 제공하는 청년창업 지원 프로그램이다.지난 2월 개소한 제주 2호점에 이어 이날 개소한 제주 3호점은 ‘내 식당 창업프로젝트’ 제2기 졸업생 전용한 씨의 초밥 전문점 ‘코미세’로, 앞으로 제주지역 식자재를 활용한 초밥을 주로 선보일 예정이다.오영오 LH 미래혁신실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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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세계 최고 기술로 천연가스 유량 측정 허브 발돋움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31일 가스연구원 인천분원에서 KOGAS 유량측정센터 완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채희봉 가스공사 사장, 박상열 한국표준과학연구원장, 고영태 한국가스기술공사 사장 등 각 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KOGAS 유량측정센터는 완공에 앞서 지난 4일 국가기술표준원이 운영하는 한국인정기구(Korea Laboratory Accreditation Scheme, KOLAS)로부터 핵심 설비인 ‘유량교정설비’에 대한 최종 목표 교정범위 인정을 받았다.KOLAS 인정을 완료한 유량교정설비는 덴마크(Force Tech.), 네덜란드(Euro-loop)에 이어 세계 3위 규모의 고난도 순환루프 방식 교정설비로서, 특히 가스연구원 자체 기술로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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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저소득층 자활 위해 나선다
LX는 31일 무주 나봄리조트에서 LX 조만승 부사장, 한국자활복지개발원 이병학 원장 등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저소득층 자활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협약에 따라 ‘LX업무용차량 세차서비스’는 전국 자활센터에서 위탁 수행하게 된다. 또한 양기관은 이번 협약에서 저소득층 자활지원을 위한 지속적인 사업개발과 사업 활성화를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최창학 사장은“이번 협약은 저소득 계층의 자활을 돕고 일자리를 만드는 동반성장의 우수사례가 될것”이라며“앞으로도 다양한 동반성장 프로그램 운영으로 사회적가치 실현과 동반성장 생태계 조성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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