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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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도문화예술회관, 11월 30일 '희희낙락' 콘서트
부산영도문화예술회관은 11월 30일 오후 5시 영도구 동삼동 상리초등학교 강당에서 추억과 낭만이 가득한 ‘희희낙락 콘서트’를 연다고 밝혔다.아이넷TV 성인가요 콘서트 MC인 한병창이 진행을 맡으며, 서울패밀리 출신의 위일청, 나이테 사랑 이나윤, 골든벨 김임경, 영도가수 정주식과 색소폰 연주자 이성관이 출연한다. 남성중창단 삼손의 아름다운 화음과 퍼포먼스로 공연의 화려한 막을 연다. 가수 위일청은 1984년 6일조 혼성밴드‘서울패밀리’를 결성해 1985년 ‘내일이 찾아와도’가 수록된 서울패밀리 1집을 발표하면서 폭발적인 인기와 함께 대중가수로의 활동을 시작했다. 1986년 ‘이제는’이 수록된 서울패밀리 번안가요앨범은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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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사회적경제 체험형 청년인턴 15명 선발
LH(사장 변창흠)는 공공기관 최초로 사회적경제기업과 함께하는 체험형 청년 인턴 15명을 선발한다고 8일 밝혔다. ‘LH-사회적경제기업 체험형 인턴쉽’은 사회적가치 실현 및 포용경제 확산을 목표로 경상남도 내 사회적 경제조직과의 협업을 지속 추진하고, 청년층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달 30일 모집 공고됐다.지원서 접수결과 15명의 청년인턴을 선발하는데 총 223명이 전국 각지에서 응모해 약 1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8일 면접을 진행하고 13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이번에 채용되는 청년인턴들은 다음달부터 LH 본사 및 경상남도 내 사회적경제기업에서 근무하면서 사회적경제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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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제4회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지난 7일 인사혁신처에서 주관하는 ‘제4회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인사혁신처에서 주관하여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사례 발굴을 위해 경진대회를 통해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행사다.HUG의 적극행정 우수사례는 적극적인 업무수행으로 국민의 생활편의를 획기적으로 높였을 뿐 아니라 제도 개선까지 반영해 일회성 우수사례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공공기관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이재광 HUG 사장은 “이번 수상은 국민 여러분의 평가를 통해 선정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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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부문 온실가스 감축 우수업체 선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지난 6일과 7일 양일간 온실가스 감축기술 발굴과 목표관리업체의 감축의식 고취를 위한 ‘2019년 교통부문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2019년 현재 온실가스 목표관리 대상은 총 86개 기업으로, 공단은 지난 2010년 교통부문 온실가스 및 에너지 목표관리 제도가 도입된 이후 온실가스 배출과 에너지 소비가 많은 업체를 관리대상으로 지정하여 감축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줄이도록 관리하고 있다.이번 워크숍은 2018년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달성한 39개 업체 중 성과발표를 통해 선발된 우수업체를 시상하고, 관리담당자의 목표관리제도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우수업체 선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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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전통시장 방문 소화기 100개 전달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7일 경북 김천시 소재 평화시장을 방문, 시장 상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안전용품(소화기) 100개를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건조한 날씨로 인해 화재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동절기를 대비해 구조상 자칫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전통시장의 안전 확보를 위해 이뤄졌다.소화기 전달과 더불어 공단 임직원 및 노동조합이 함께 참여해 시장 상인들에게 효자손, 지압봉 등을 나눠주며 소통하고, 소화기 사용법에 대하여 직접 시범을 보였다.또 시설 전기업무 담당 직원이 시장 내 화재 요인이 될 수 있는 전기설비 등을 점검하는 등 공단의 안전경영과 연계하여 직원의 전문성을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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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지하역사 미세먼지 줄이기 690억 투입
한국철도(코레일)가 지하역사 내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공기청정기 설치와 설비 개량 등에 690억원을 투입한다고 7일 밝혔다. 우선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시설공단과 함께 내년 6월까지 전 지하역사 61곳에 미세먼지 상시측정기와 공기청정기 366대를 설치할 예정이다.나아가 지하터널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제거하기 위해 이르면 내년부터 고압살수차와 분진흡입차를 도입키로 했다. 또 외부에서 들어오는 미세먼지를 차단하는 공조설비 개량은 2021년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한국철도는 지난 3월 미세먼지 저감‧관리 종합대책을 세우고 △역사 공조기 필터 교체 △터널 내 특수 청소장비 도입 △미세먼지 위기단계별 대책반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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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대국민 ‘상상 철도 플랫폼’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국민의 새로운 상상으로 사회적 가치를 발굴·실현하기 위해 ‘대국민 상상(想像) 철도 플랫폼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공모 주제는 SR에 적용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 실현 아이디어로 일자리창출, 동반성장, 지역상생, 기타자율주제 총 4가지다.심사기준은 사회기여도, 실현가능성, 독창성 등이며 1차 서류평가 및 2차 평가위원회를 통해 12월 13일 대상 1편(50만원 상품권), 우수상 4편(30만원 상품권), 장려상 8편(10만원 상품권)의 아이디어를 선정할 계획이다.공모 기간은 오는 30일까지며, SR에 관심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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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영광 부산본부세관장, 취임 첫 김해공항세관 현장 점검
제영광 부산본부세관장은 11월 7일 취임 이후 처음으로 김해공항세관(세관장 김영환)을 방문해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안전 개최 지원을 위한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제영광 본부세관장은 “현 정부 출범 이후 국내에서 열리는 가장 큰 규모의 국제회의인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는 부산뿐만 아니라 국가적으로 중대사인 만큼 관세국경을 담당하는 세관의 역할은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외국 정상 등 주요 참석자의 휴대품 및 회의 관련 물자의 안전하고 신속한 통관 지원과 총기류・폭발물 등 테러물품의 불법 반입 차단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현장보고를 받은 제 세관장은 마약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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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부산경남본부, 대학수능 철도특별관리 대책 수립
한국철도(코레일) 부산경남본부는 11월 14일 예정인 2020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과 관련, 철도 특별관리 대책을 수립했다고 7일 밝혔다.열차나 전동차를 이용해 고사장을 찾는 수험생의 안전 수송을 위해 승강설비 등 모든 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을 완료했고, 수능 당일에는 새벽부터 특별 수송대책반을 운영할 예정이다.만약에 발생할 수 있는 열차 지연 등의 사태에 대비해 비상대기 승무원 및 비상 차량을 준비하는 한편, 수험생 비상수송을 위한 역별 인근 대체교통편 비상연락망도 확보했다.듣기평가가 시행되는 14일 오후 1시10분부터 35분 사이에는 선로변 인접 고사장 소음 방지를 위한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듣기평가 시간대에 고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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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훈훈한 나눔으로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없앤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5일 노조 창립 기념일을 맞아 대구광역시 동구 신무경로당에서 노사 합동으로 ‘KOGAS 온(溫)누리 열효율 개선사업’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7일 밝혔다.가스공사는 지난 7월 노사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협력하고자 ‘노사 공동 협약’을 체결했으며, 8월 창사 36주년을 기념해 노사 합동으로 대구지역 쪽방촌 약 150여 가구에 여름나기 물품을 전달한바 있다.이날 행사에는 경영임원 및 노동조합 간부 등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경로당 에너지 이용환경 개선을 위한 도배·장판·LED·창호 공사를 진행했다.가스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가스공사의 대표 업(業) 중심 상생협력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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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혁신도시 이전기관과 함께 지역 고교생 대상“얘들아 밥먹자”행사 실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진주혁신도시에 이전한 공공기관과 함께 4일, 5일 양 일에 걸쳐 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아침밥을 나눠주는 “애들아 밥먹자” 행사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18년도 4개 기관(공단, LH, 남동발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으로 구성된 진주혁신네트워크는 올해는 총 10개 공공기관으로 대상을 확대하여 혁신추진체계를 대폭 강화했다. 진주혁신네트워크 19년도의 역점사업인 “애들아! 밥먹자” 행사는 네트워크 소속 공공기관 직원이 함께 참여하여 지역 농산물로 만든 주먹밥 등을 만들어 지역학생들을 대상으로 아침 등교시간에 나눠주는 행사이다. 행사를 통하여 지역 학생들에게 든든한 아침밥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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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센텀시티 지하차도 LED조명교체공사 교통통제
부산시는 센텀시티 지하차도(상·하층부) LED 조명 교체공사(시행처 부산시 도로계획과, 시공사 엔플러스)에 따른 교통통제(11월 14~12월 17일, 오전10시~오후 6시)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지하차도 내 조명 밝기를 개선해 쾌적한 교통환경을 제공하고 운전자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다.△11월 14~11월 25일 수영강변요금소⇒ 49호 광장 방향 1차선(우측 1개차로) △11월 26~12월 5일 수영강변요금소⇒ 49호 광장방향 1차선(좌측 1개차로) △12월 6~12월 10일 49호 광장⇒ 수영강변 요금소방향 1차선(우측1개차로) △12월 11~12월 17일 49호 광장⇒수영강변 요금소방향 1차선(좌측 1개차로)가 통제된다. 기타 사정에 의해 공사가 불가능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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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10월 불법자동차 집중단속 1117건 적발
부산시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1개월간) 시, 구·군, 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부산경남지역본부, 정비사업조합과 합동으로 ‘불법자동차 집중단속’을 실시한 결과 1117건을 적발했다고 7일 밝혔다.△무등록차량(대포차) 3건 △불법 고전압 방출램프(HID) 설치 2건 △불법튜닝(구조변경) 8건 △안전기준위반 214건 △번호판 위반 128건 △미신고 이륜차 343건 △무단방치차 421건 등 총 1117건이다. 시는 고발 5건, 과태료 441건, 원상복구·현지계도 430건 조치했으며 단속기간 중 자진․강제처리하지 못한 무단 방치차량(241대)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처리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특히, 단속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불법자동차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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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박영수 이사장, ‘2019 대한민국 봉사 대상 수상
한국시설안전공단 박영수 이사장은 사단법인 한국유엔봉사단(총재 김성재 전 문화관광부장관)이 수여하는 ‘2019 대한민국 봉사대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박 이사장은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아트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대국민 안전서비스 개선과 안전사고 예방 등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봉사대상 조직위원회는 박영수 이사장에 대해 “정부정책과 연계된 대국민 안전서비스 개선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봉사 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안전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대상 수상의 근거로 인정된 공적 사항은 ▲청소년 대상 맞춤형 안전프로그램 보급 및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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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등 대구 공공기관, 청년 취업난 타파 위해 뭉쳤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 등 대구지역 12개 공공기관의 혁신 워킹그룹인 ‘달구벌 커먼그라운드’가 청년 취업난 해소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한국산업단지공단 KICOX홀에서 ‘제2회 달구벌 공공캠퍼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달구벌 커먼그라운드는 지난해 9월 발족 후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 강화(옐로카펫 설치), 대구지역 사회적 경제 활성화(대구 소셜 크라우드 펀딩대회),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달구벌 IF 혁신포럼 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달구벌 공공캠퍼스는 달구벌 커먼그라운드 참여기관인 한국가스공사, 신용보증기금, 한국감정원,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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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2019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 대통령상 수상
한국국토정보공사(LX·사장 최창학)가 동반성장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LX는 6일 서울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2019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에서 동반성장 실적평가 우수 공공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동반성장위원회는 매년‘동반성장 주간’을 선정해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동반성장 우수기업 및 유공자를 대상으로 포상하고 있다.LX는 올해 평가에서‘LX공간드림센터’를 활용한 원스톱 창업 지원서비스, 37개 민간기업과의 해외 동반 진출을 통해 291억 원의 수익을 창출한 점 등이 높은 점수를 얻었다. 또한‘상생 희망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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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포·반포·여의도 등 서울 27개동 분양가 상한제 적용...추가 가능성도 열어둬
국토교통부는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지역으로 강남4구 22개동(洞)과 이른바 마·용·성(마포·용산·성동) 4개동, 영등포구 1개동 등 서울 27개동을 지정하기로 했다.국토부는 6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주거정책심의위원회(주정심) 회의를 열어 이 같은 방침을 확정했다. 국토부는 주정심 회의 결과와 관련 "분양가상한제 적용지역은 집값 불안우려 지역을 선별해 동 단위로 핀셋 지정함으로써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했다"고 밝혔다.심의·의결 안에 따르면 강남4구 45개동 중 22개동, 마포구 1개동, 용산구 2개동, 성동구 1개동, 영등포구 1개동이 포함됐다.27개 동은 ▲강남구 8개동 개포, 대치, 도곡, 삼성, 압구정, 역삼, 일원,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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