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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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수능 수험생 전용 기차여행 ‘패스n패스’ 출시
한국철도(코레일)가 2020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험생을 위해 기차여행 패스 ‘패스n패스’를 오는 15일 출시한다. ‘패스n패스’를 구입하면 2월말까지 전국 KTX와 일반열차의 자유석 또는 입석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패스는 1인권과 2인권 두 가지 종류로, 이용기간에 따라 1일권, 3일권, 5일권을 선택하면 된다.1일권은 편도 2회, 3일권은 편도 4회, 5일권은 편도 6회까지 좌석을 지정·이용할 수 있다. 1인권 기준 가격은 각각 5만3000원, 8만2000원, 9만1000원이다.수능 수험표를 제시하면 전국 주요역 창구에서 구매할 수 있다. 단 모바일앱 ‘코레일톡’으로 예약할 경우 역 창구를 사전 방문해 수능 수험생 인증절차를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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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국선열의 날 기념 광화문 광장서 ‘기억과 감사’ 행사 중
대통령직속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 이낙연 국무총리, 한완상 전 통일·교육부총리)는 순국선열의 날을 맞이해 국민과 함께하는‘기억과 감사’ 특별 행사를 진행 중이다. 이번 행사는 광화문 광장 내 ‘100주년 홍보탑’ 주변에서 지난 11일부터 시작해 오는 17일까지 진행된다.행사장에는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주관하는 VR(가상현실)·AR(증강현실) ‘LX 체험부스’와 ‘100주년 그림 전시관’, 100주년 영상관’ 등이 마련돼 운영 중이다.LX 체험부스에서는 VR∙AR 기술을 통해 구현한 100년전 상해임시정부를 확인하고, 임시정부 자금조달 미션 등을 체험할 수 있으며, 100주년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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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청, 겨울철 고농도 시기 미세먼지 배출사업장 중점단속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신진수)은 올해 11월부터 내년 3월까지 5개월 동안 겨울철 미세먼지 배출사업장에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대기오염물질인 황산화물(SOx), 질소산화물(NOx) 및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 등의 배출량을 줄이고 배출시설의 적정관리를 유도하기 위해서다.특별점검은 낙동강유역환경청 환경감시단과 한국환경관리공단 합동으로 진행된다. 점검반(7개팀)은 사업장의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운영상황,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비산먼지 발생신고 및 저감시설 적정 설치·운영 여부 등에 대해 집중 점검한다. 특별점검은 총 4차례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특별점검 기간 중에는 대기분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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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천 남동국가산업단지 세정지원 간담회 개최
국세청은 김현준 청장이 13일 인천 남동국가산업단지를 방문해 중소기업 대표 등과 세정지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김현준 국세청장이 직접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납세자들의 어려움을 정확히 파악’해 효과적인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김현준 국세청장은 납세자들의 어려움을 덜고자 최근 마련된 납세담보 면제요건 완화, 성실히 협조하는 납세자에 대한 조사 조기 종결 등의 세정지원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국세청은 일본 수출규제 피해기업 및 혁신성장 기업에 대한 납기연장, 세무조사 유예 등의 세정지원 방침에 대해서도 상세히 안내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한 중소기업 대표의 중소 제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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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최고의 기술력, 지역사회와 함께 나눠요”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13일 대구테크노파크와 함께 대구지역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가스공사는 이번에 중소기업 경쟁력 제고 및 기술의 공익적 확산을 위해 자사가 보유한 지식재산권 중 일부에 대한 무상 나눔을 시행하며, 지역 기술혁신 거점기관인 대구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은 다음달까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홍보를 펼칠 계획이다.기술 나눔은 중소기업이 신청하면 무상으로 3년간 통상실시권을 허락하고 가스공사가 유지비용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가스공사 동반성장센터, 대구테크노파크, 대구하나로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효진 가스공사 기술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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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82년생 김지영법' 입법청원
민중당 김종훈의원실과 여성-엄마민중당은 11월 13일 오전 국회정론관에서 차별 없는 육아보장과 출산·육아직후 동일임금 동일직급으로 바로 복직을 보장하는 일명 ‘82년생 김지영법’입법청원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박수경(82년생 민중당 당원), 김종훈 국회의원, 장지화 여성-엄마민중당 대표, 김미라 성남여성-엄마민중당 위원장, 이미선 민중당 강서양천지역위원장 등이 참석했다.기자회견은 이은혜 민중당 대변인의 진행으로 김종훈 국회의원의 청원소개 및 인사말, 장지화 민중당 공동대표의 청원안소개1 육아보험법, 김미라 성남 여성-엄마민중당 지역위원장의 청원안소개2 바로복직법, 박수경 당원(82년생 민중당 당원)의 청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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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책책폭폭’ 전자책 무료 대여 서비스 실시
한국철도(코레일)가 오는 15일부터 관광열차에서 전자책을 무료로 빌려주는 ‘책책폭폭 서비스’를 시범운영한다. 대상열차는 남도해양열차 S-트레인, 서해금빛열차 G-트레인, 중부내륙순환열차 O-트레인과 레일크루즈 해랑 열차다.전자책에는 소설과 시, 자기계발 등 400여종 도서가 수록된다. 카페객차에 부착된 ‘고정형’ 단말기와 승무원 문의 후 휴대할 수 있는 ‘대여형’ 단말기 2종류를 승객이면 누구나 쓸 수 있다. 한국철도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앞서 지난 8일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해 전자책 무료 대여 이벤트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선관 한국철도 고객마케팅단장은 “여행의 낭만과 책 읽는 즐거움을 함께 느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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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문 관세청장, 유턴기업 지원 간담회 가져
울산세관은 김영문 관세청장이 11월 13일 해외진출 유턴기업(U-turn, 인건비가 저렴한 해외국가로 생산시설을 이전했다가 국내로 복귀)인 울산 현대모비스 및 협력사들의 현장 아이디어 및 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현대모비스는 대기업 최초의 국내 유턴기업으로, 지난 8월 28일 울산 북구 이화산단에서 친환경차 부품 울산공장 기공식을 열었으며 동희산업 등 5개 관련 기업들도 국내로 함께 복귀했다.관세청은 그 동안 현대모비스 등 유턴기업과 수차례 협의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난달에는 ‘유턴기업 안착을 위한 관세행정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영문 관세청장은 현대모비스의 친환경차 부품공장 공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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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 노동자․기업인 등 10명 '산업평화상'
부산시는 전태일 열사 추모일인 11월 13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제27회 산업평화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업평화상은 산업현장에서 노사 간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노동자 권익향상과 고용창출, 노사분규 예방 등 산업평화에 공이 있는 자에게 시상하며, 올해 수상자는 10명으로 산업평화상 8명과 산업평화공로상 2명이 각각 선정됐다.선정자격은 산업평화상(모범노동자 부문)은 노사협력 증진 및 생산성 향상 등 일하는 방식 혁신에 크게 기여했거나 산업재해 예방 등에 공이 많은 자, 노조간부의 경우 단위노조에서 3년 이상 재직한 부장급 이상 간부로서 산업평화 정착에 기여한 공이 많은 자가 대상이다.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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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복지협의회, 지역사회공헌 인증제 업무협약 체결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서상목)는 지난 11일 보건복지부, 기술보증기금과 지역사회공헌인정제 활성화를 위해 인정기업에 보증조건 우대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올 하반기부터 시행하고 있는 정책으로 지역 내 비영리단체와 협력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한 기업·기관의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격려하는 제도다.이번 협약을 통해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인정제 활성화를 위한 사회적 분위기 조성 및 홍보에 적극 협력하며, 기술보증기금은 인정받은 기업에 대해 보증지원 시 보증조건 우대, 기보벤처창업교실 및 경영컨설팅 대상자 선정 시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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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3세대 동행할인제도’ 도입 등 영업제도 개편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오는 18일부터 가족단위 여행 활성화를 위해 3세대 가족이 SRT 탑승 시 30%를 할인해주는 ‘3세대 동행할인제도’를 도입하는 등 영업제도를 개편한다. SR은 열차 매진 시 일부 구간은 입석, 일부 구간은 좌석을 병합해 이용하는 ‘병합 승차권’제도를 도입, 고객의 열차 이용 편의를 늘릴 계획이다.또 2020년 설 명절부터는 명절승차권 구매 이용실적이 반영된 1분기 회원등급을 산정 한다. 이에 따라 그동안 명절승차권 구매 이용실적은 회원등급 산정에서 제외하고 있었지만 이번 제도 개선을 통해 약 1만명이 회원 등급 상향 조정 혜택을 볼 것으로 전망된다.권태명 대표이사는 “명절 승차권을 구매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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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구선관위, 부산대총장임용후보자선거 협약식
부산금정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성익경 부산지법 부장판사)는 2020년 2월 4일 실시하는 제21대 부산대학교총장임용후보자선거와 관련, 11월 11일 오전 11시 부산대학교 교수회관 2층 사무실에서 부산대학교총장임용추천위원회(부산대총추위)와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제21대 부산대학교총장임용후보자선거의 제반사항에 대해 서로 협의한 후 위탁선거관리 협의서에 서명했다. 부산대학교총장임용후보자선거 후보자 등록기간은 2020년 1월 18일부터 1월 19일까지이며, 선거기간은 2020년 1월 20일부터 2월 4일까지이다. 금정구선관위는 후보자등록신청서류 준비 및 선거운동방법 등에 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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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어린이집 원장 대상 ‘2020년 보육지원체계 개편’ 교육
부산기장군은 11월 12일 오전 국립부산과학관 1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장 175명을 대상으로 「2020년 보육지원체계 개편」전달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0년 3월 시행예정인 보육지원체계 개편 사항으로 보육시간의 변동, 연장보육 전담교사 배치, 시간당 연장 보육료 신설, 자동전자출결시스템 도입 등 보육현장에서 직접 적용할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한 사전교육이며, 보육지원체계 개편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위한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한 원장들은 “보육지원체계 개편 사전교육을 통해 2020년 바뀌는 제도에 대한 빠른 이해를 할 수 있게 되었고, 어린이집을 운영하는데 혼란을 미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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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11월의 부산세관인’에 이영숙 관세행정관 선정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제영광)은 11월 12일 이영숙 관세행정관을 2019년 ‘11월의 부산세관인’으로 선정・시상했다고 밝혔다.이 관세행정관은 유럽 등 해외에서 고가의 명품을 구매한 여행객이 검사를 회피하기 위해 인접국으로 환승하고 여러 동행자를 통해 분산 대리 반입하는 등의 수법으로 고가의 명품을 밀수입할 개연성이 있어, 고액구매자에 대해 최초 출발지와 편명을 비교분석하는 등 적극적인 업무수행으로 고가시계 등 3억원대의 명품 밀수입을 적발한 공로다.또한 업무 분야별로 우수한 성과를 낸 직원도 함께 시상했다. ‘통관분야’ 유공자로 선정된 한정호 관세행정관은 폐기물 불법 통관 예방을 위해 중소수출입기업과 신고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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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수능 수험생 안심 수송에 총력
한국철도(코레일)가 오는 14일 열리는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수험생을 위한 종합안전수송대책을 마련해 본격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우선 한국철도는 안전한 열차 운행을 위해 지난 4일부터 실시한 수도권전철 운행구간과 전국의 고속 및 일반선로, 주요 시설물의 안전점검을 수능 전날까지 마친다. 시험 당일 출발 열차는 객실·방송 상태 등을 특별 점검하는 한편 한파가 예고된 만큼 난방 장치를 철저히 정비하고 선로 이상에 대비해 응급복구 대책을 마련했다.수능 당일에는 정시 운행과 비상 상황 대응에 집중한다. 철도교통관제센터를 중심으로 전국 지역본부가 연계해 새벽 5시부터 시험 종료시까지 특별수송대책본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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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고가 아파트 취득자·고액 전세입자 등 224명 자금출처조사 착수
최근 서울 및 지방 일부지역의 고가 주택 거래가 늘어나면서 정당하게 세금을 신고․납부하고 있는지에 대한 검증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이에 국세청은 해당지역의 고가 아파트・주거용 오피스텔 취득자와 고액 전세입자 등 자금출처가 불분명한 탈세혐의자 224명에 대하여 동시 세무조사에 착수했다고 12일 밝혔다. 조사 대상자는 고도화된 NTIS(차세대국세행정시스템) 과세정보와 국토교통부 자금조달계획서, 금융정보분석원(FIU) 정보자료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자금흐름을 입체적으로 분석해 선정했다. 특히, 경제적 능력이 부족한 30대 이하가 부모 등으로부터 증여재산공제 한도액 5천만 원(미성년자 2천만 원)을 크게 초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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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중소기업 중동 에너지시장 진출 협공 펼쳐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11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열리는 ‘2019 아부다비 국제 석유가스 산업전(ADIPEC)’에 중소기업 중동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천연가스 산업 동반성장관’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ADIPEC은 전 세계 60개국에서 석유가스 관련 2,000여 개 업체가 참여하는 중동 최대 규모의 전시회로, 가스공사는 지난 2017년에도 동반성장관 운영을 통해 수출 상담 66백만 달러 및 계약 체결 약 150만 달러 규모의 성과를 이끌어냈다.가스공사는 초저온 밸브·가스 감지기 등 국내 중소기업이 생산하는 우수한 천연가스 제품의 홍보 및 판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총 10개 업체가 참여하는 전용 홍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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