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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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제2기 마이홈 대학생 서포터즈’ 해단식 가져
LH(사장 변창흠)는 지난 15일 대전 토지주택대학교에서 청년 주거복지 홍보대사 ‘2기 LH 마이홈 대학생 서포터즈’에 대한 우수활동팀 시상 및 해단식을 개최했다. 마이홈 대학생 서포터즈는 청년들에게 보다 쉽고 가깝게 주거복지 서비스를 안내하기 위한 홍보대사 프로그램이다.지난 6월 2기 서포터즈를 모집한 결과, 평균 5.6: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전국에서 14개 팀이 선발됐으며, 7월부터 10월까지 4개월 간 온·오프라인에서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특히 블로그와 SNS, 대학 커뮤니티 대상 온라인 홍보 1140회, 대학교 등을 찾아가는 오프라인 홍보 179회를 포함해 총 1319회에 달하는 홍보활동을 벌이며 LH의 마이홈 서비스와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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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베트남 흥옌성에서 해외 봉사활동 시행
LH(사장 변창흠)는 베트남 흥옌(Hung Yen)성 소재 뿌띤(Phu thinh) 초등학교에 LH 나눔봉사단 23명을 파견해 지난 11일부터 4박5일간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작년에 이어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이번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에서 LH는 ‘리투엉켓 산업도시’ 개발이 추진 중인 흥옌성 내 뿌띤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도서관 신축, 교육환경 개선, 교육 기부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뿌띤 초등학교는 지난해 LH 나눔봉사단이 방문해 한국문화 교육을 시행하며 처음 인연을 맺은 곳으로, 독서특화 학교로 지정됐으나 전용도서관이 없어 다량의 도서를 교실에 보관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이에 LH는 현지 학생들에게 쾌적한 독서환경을 제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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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태업 3일째, KTX는 정상 운행 중
전국철도노동조합이 3일째 태업을 이어가면서 휴일에도 KTX 등을 제외한 일부 무궁화호 열차가 지연 운행되고 있다. 한국철도(코레일)는 17일 오후 3시 기준 서울역·용산역에서 무궁화호 10대가 20~85분 지연 출발하고 있어 해당 열차는 목적지까지 추가 지연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다만 KTX는 정상 운행 중이다.한국철도 관계자는 “열차를 이용하실 분은 사전에 운행 상황을 반드시 확인해 줄 것 당부드린다”며 “중요한 일정이 있으신 경우 다른 교통편 이용을 권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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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국회의원, 이낙연 총리 만나 신공항 조속 검증 건의
부산·울산·경남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이 오는 18일 오전 10시 서울 정부청사 국무총리 집무실에서 이낙연 국무총리를 만나 동남권 관문공항과 추가 공공기관 지방 문제 등을 논의한다. 이번 면담은 부산 출신 김영춘 의원이 지난 13일에 부·울·경 민주당 의원들과 간담회를 주최해 결정하고, 이낙연 총리에게 직접 요청해 이뤄진 자리다.동남권 신공항의 경우, 국토교통부가 지난 박근혜 정부가 결정한 김해공항 확장안을 고수하자 부·울·경의 강한 문제제기가 있었고, 결국 그 최종 판단권이 국무총리실로 넘어갔다. 김해공항 확장안은 그동안 안전 문제부터 운행 가능 시간의 제약, 대형 항공기 수용 위한 활주로 길이 확보 어려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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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3선 김세연 의원, 21대총선 불출마 선언… "모두 물러나야"
자유한국당 3선 김세연(부산 금정) 국회의원이 17일 오전 국회정론관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어 21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김세연 의원은 "저는 제21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다. 먼저, 지난 12년 동안 성원해주신 우리 금정구에 계시는 저의 동지 여러분, 모든 당원과 주민 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이어 "저는 ‘정치인’이 되고자 정치에 들어온 것이 아니었습니다. 저는 ‘정치권에 파견 나와 있는 건전한 시민’을 저의 정체성으로 인식하고 의정활동에 나름 최선을 다 해왔습니다. 기득권에 취해 현실에 안주하는 것은 늘 경계하려 했고, 끊임없이 새롭고 의미있는 도전을 해야 한다고 믿으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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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태업 3일차…일부 열차 지연 예고
전국철도노동조합이 3일차 태업을 이어가면서 일요일에도 일부 열차 운행이 차질을 빚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철도(코레일)는 17일 오전 10시 기준 수색차량기지의 태업이 지속되면서 서울역·용산역에서 출발하는 무궁화호 등 일반열차가 20~60분 지연될 것으로 예상했다. 지연보상은 2만46건으로 보상금액은 1억7800여만원인 것으로 한국철도는 파악하고 있다.한국철도 관계자는 “열차를 이용하실 분은 사전에 운행 상황을 반드시 확인해 줄 것”이라며 “대학입시 등 중요한 일정이 있으신 경우 다른 교통편도 알아보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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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2019 사회혁신 실험(리빙랩) 프로젝트’ 로 민관협력 사회혁신 모델 제시
일상생활 속에서 접하는 사회문제에 대해 도민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실행에 참여하는 사회혁신 실험(리빙랩)이 주목받고 있다. 경상남도는 올해 처음으로 추진된 사회혁신 실험(리빙랩) 프로젝트가 11월 성공적으로 종료됐다고 17일 밝혔다.2019 사회혁신 실험(리빙랩) 프로젝트는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을 겪고 있는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직접 문제를 해결하는 개방형 혁신모델이다. 기존의 리빙랩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일회성 프로젝트로 끝나지 않도록 이해 관계자와 지역의 시민사회단체, 지자체, 전문가 등이 협업해 지속가능한 모델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경상남도는 사업추진을 위해 올 초 도내 비영리법인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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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의원, 18일 지역 주요 현안 관련 이낙연 국무총리와 면담
이상헌 의원(더불어민주당, 울산 북구)은 18일 오전 10시 서울정부청사 국무총리실에서 이낙연 총리를 만나 지역의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이상헌 의원은 문재인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인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을 위해서는 공공기관의 추가 이전이 급선무라고 판단, 이에 대한 신속한 추진을 건의키로 했다.또한 부·울·경 의원으로서 난항을 겪고 있는 김해 신공항 검증문제와 동남권 관문공항 건설에 대한 정부의 조속한 결론을 요청키로 했다고 전했다.한편 이날 이낙연 총리와의 면담은 울산 북구 지역의 이상헌 의원을 비롯해 김영춘 前 해수부장관과 전재수, 김해영, 박재호, 최인호, 윤준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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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고용노동지청, 동절기 건설현장 기획감독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지청장 김종철)은 겨울철 대형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11월 18일부터 12월 6일까지 울산 지역 건설 현장 26개소에 대해 불시 감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감독은 갈탄 및 방동제로 인한 질식·중독사고, 난방을 위한 화기·전열 기구 취급 및 용접·용단 작업으로 인한 화재·폭발 등 동절기 대형 사고 예방 조치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살펴본다. 또한 건설 현장의 사망사고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추락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 난간, 덮개 등 추락 방지 시설도 점검한다.법을 위반한 사업장에 대해서는 형사처벌 및 과태료 처분, 작업 중지 명령 등 엄중하게 조치하고, 공사 감독자(발주자, 감리자)에게 감독 결과를 통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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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구선관위, 소액다수 정치후원금 기탁 홍보캠페인
부산서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최종진 부장판사)는 11월 15일 송도해상케이블카 스카이파크광장 일원에서 환경미화운동과 연계하여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소액다수 정치후원금 기탁 및 공명선거 홍보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참여자를 대상으로 상시 준법선거분위기를 조성하고 소액다수의 정치자금 후원에 대한 부정적인식 개선을 위해 지역 주민에게 직접 다가가는 감성형 홍보활동을 펼쳤다. 서구선관위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 활동 등을 통해서 소액다수의 정치후원금 기부문화를 활성화시켜 나가면서 유권자에게 꼭 필요한 선거정보를 알려주는 안내활동 등을 통해 아름다운 선거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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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포스코그룹과 LNG 신사업 선도 위해 힘 합친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15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포스코에너지(대표이사 박기홍), 포스코인터내셔널(대표이사 김영상)과 ‘LNG 신사업 공동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고호준 가스공사 도입영업본부장, 신창동 포스코에너지 부사장, 주시보 포스코인터내셔널 부사장을 비롯해 산업통상자원부 및 각 사별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3개사는 LNG 벙커링, LNG 선박 시운전, ISO 탱크를 이용한 LNG 수출 등 LNG 신사업 분야에 대한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국내 천연가스 도매사업자로서 최근 LNG 벙커링 인프라를 구축 중인 가스공사는 40여 척의 철광석·석탄 운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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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견 동반시 입마개 등 안전장치 착용위반 300만원 이하 과태료
울산 울주군은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해 11월 18일부터 2주 동안 동물등록 집중 지도·단속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등록대상 동물은 주택, 준 주택에서 기르거나 이외의 장소에서 반려의 목적으로 기르는 3개월 이상의 개가 해당된다. 울주군은 현수막 게시 및 팸플릿 배부, 반상회보 등 동물등록 홍보를 지속해 왔지만 등록대상 반려견 2만9천마리 중 현재 9천여 마리가 등록되어 등록률이 낮은 편이다.이번 집중 지도·단속 중 동물등록, 인식표 부착, 목줄 등 안전조치, 배설물 수거 위반 적발 시에 6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3개월 이상인 맹견(도사견, 아메리카 핏불테리어, 아메리칸 스태퍼드셔 테리어, 스태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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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노조 태업 대비 인력·자원 총동원해 지연 최소화
전국철도노동조합이 15일부터 태업에 돌입함에 따라 일부 새마을호, 무궁화호 열차 운행이 차질을 빚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한국철도는 지난 14일 오전 ‘태업 대비 비상 수송 대책회의’를 열고 국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우선 가용 가능한 비상대기 열차와 지원 인력을 총동원해 지연 발생 시 긴급 투입하고, 역 안내 인력을 추가로 투입해 이용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며 지연되는 열차에 대한 환불(취소), 변경 수수료는 면제 조치할 예정이다.한국철도는 “태업 기간 열차를 이용하는 고객, 특히 대학입학 수시 면접 등의 중요한 일정이 있는 고객은 사전에 홈페이지나 모바일앱 ‘코레일톡’, 철도고객센터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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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하도급 실무교육 실시…건설현장 공정문화 확산
LH(사장 변창흠)는 전국 308개 LH 건설현장에서 근무하는 650여명의 공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건설현장 내 공정한 하도급 거래 확산을 위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10월부터 수도권, 충청권, 남부권으로 구분해 총 3차례에 걸쳐 진행된 이번 실무교육은 불법·불공정 하도급 거래 근절을 통한 건설현장 공정문화 확산을 위해 시행됐다.실무교육은 공사감독자, 건설사업관리기술자 등 관리자와 수급인, 하수급인 등 건설사업자로 구분해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하도급 관련법령, 관행적 불공정행위, 발주자 임금직접지급제(하도급지킴이), 건설근로자 전자카드제 등 건설공사 하도급 업무 전반을 다뤘다.특히 올해 관련법령 개정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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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수능 수험표 지참하면 SRT 30% 할인
SR(대표이사 권태명)은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험생을 대상으로 SRT 운임을 30% 할인해준다고 밝혔다. 15일 오후 2시부터 이메일로 수험표와 신분증(학생증)을 인증 받으면 순차적으로 30% 운임할인쿠폰이 지급될 예정이며, 18일부터는 SR 홈페이지 내 수험생 인증페이지에서 접수가 가능하다.수험생에게 지급되는 SRT 운임할인쿠폰은 총 4매로 16일부터 수시전형이 마무리되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이용이 가능하며, 수험생 할인을 받으려면 SR 회원가입이 필요하다.아울러 SR은 수험생이 2020학년도 대입수시전형기간에 시험장 이동을 위해 부득이하게 매진된 SRT를 이용 할 경우 수시 수험표 등 시험관련 서류를 열차 내 객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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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국회의원 의석수 할당만 선거제도가 아니다"
국회의원 의석수 할당만 선거제도가 아니다.패스트트랙(신속처리 대상 안건)에 올라 있는 선거법 개정안에 온 관심이 집중돼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도입하자는 내용인데 각 정당의 유·불리에 따라 개정안에 대한 찬반이 엇갈리고, 각 정당의 극한 대립으로 통과가 불확실한 실정이다. 각 정당의 극한 대립은 정치 관련 뉴스나 기사 소재로 좋아서 그런지 모든 언론매체에서 이것을 매일 보도하고 있고, 이에 따라 시민들의 관심도 높다.그런데 의석수 할당만 선거제도인가 생각해봐야한다. 선거법을 개정하는 이유는 그 말대로 선거제도를 개정하는 것이고 이 제도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의석수 할당도 당연히 포함되고 선거운동 방법,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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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제45회 국가품질경영대회 대통령표창 수상
LH(사장 변창흠)는 지난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45회 국가품질경영대회 시상식에서 ‘사회적 가치 창출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LH는 지난해부터 2년 연속으로 정부경영평가 A등급을 달성하고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로부터 일자리 유공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이번 대통령 표창을 수상함으로써 명실상부한 공공부문 사회적 가치 창출 대표 선도기관으로 역량과 성과를 인정받게 됐다.LH는 경영 및 사업 전반에 걸쳐 사회적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사회적 가치 및 일자리 종합계획 수립․이행 등을 통해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창출했다.또 ‘사람이 먼저인 더 안전한 LH’를 모토로 CEO 직속 전담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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