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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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요 전동킥보드 공유업체 KC未인증제품 사용하다 적발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국회의원(경기 화성시병)은 국가기술표준원 안전성조사 결과, 서울 주요 전동킥보드 공유업체 B사와 L사가 KC미인증제품*을 사용하다 적발됐다고 밝혔다. *전동킥보드는 KC인증(안전확인신고)이 필요한 제품으로 국가기술표준원이 관리감독 中, 국가기술표준원 산하 한국제품안전관리원이 유통단계의 불법제품에 대한 감시와 조사 등 실시 中국가기술표준원 1차 안전성조사 결과, KC미인증제품을 사용해 적발된 B사는 서울·경기·부산·제주에서 전동킥보드 5,000대의 공유업체로서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이후, 전안법) 제19조를 위반해 ‘19.7월 형사고발 된 것으로 확인됐다.B사는 형사고발 된 이후, KC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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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세청 사회봉사단, 밥퍼봉사활동 및 식대 기부
부산지방국세청 사회봉사단(단장 청장 이동신)은 11월 22일 부산진구노인복지관(관장 김익현)을 방문해 어르신 300여명에게 점심 배식과 뒷정리 등 사랑나눔 밥퍼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1500명분 식대(300만원)를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날 부산지방국세청 이동신 청장과 직원들은 경로식당을 찾은 어르신들에게 ‘맛있게 드세요’라는 따뜻한 말과 함께 배식활동을 진행했고, 테이블 정리를 비롯해 식판 설거지도 했다.밥퍼 나눔 행사 기부금은 국세청직원들이 바자회를 통해 자발적으로 마련한 돈이어서 그 의미가 각별하다. 부산지방국세청은 해마다 경제적으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이웃들에게 연탄나눔행사, 사회복지단체기부, 결식아동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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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단식 4일차' 황교안에 "명분도 감동도 없는 단식 중단하라"
더불어민주당은 23일 국정 대전환을 촉구하며 단식농성 4일차에 접어든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를 향해 "황 대표는 명분도, 공감도 없는 단식을 중단하고 산적한 개혁 법안과 민생 현안에 적극 협조해야 한다"고 촉구했다.홍익표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황 대표는 국회에서 일하라는 국민의 요구를 외면하고 국회와 청와대 앞을 이동하며 단식을 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홍 수석대변인은 "황 대표의 단식은 국민의 공감을 얻지 못하고 있다"며 "당내에서조차 '뜬금 없다'는 반응은 물론이고 '황제단식', '갑질단식'이라는 국민의 비판만 받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이번 단식에 아무런 명분과 감동이 없기 때문"이라며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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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한·싱가포르, 식민지 독립 후 수많은 도전 극복"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계기로 공식 방한한 리센룽(李顯龍) 싱가포르 총리 내외와 공식 오찬을 가졌다. 문 대통령은 이날 낮 청와대에서 진행한 오찬 자리에서 오찬사를 통해 "양국은 모두 식민지에서 독립한 후 수많은 도전을 극복했다"며 "부존자원이 없지만, 사람을 희망으로 여기고 인재를 양성했다"고 평가했다.이어 "부지런한 국민들의 힘으로 '적도의 기적'과 '한강의 기적'이라 불리는 놀라운 경제성장을 이룩했다. 서로 닮은 도전의 역사, 또 성취의 경험은 양국 국민의 마음을 더 가깝게 잇고 있다"며 양국 인적 교류가 점점 증가하고 있음을 언급했다. 문 대통령은 "싱가포르는 대국에 둘러싸인 지정학적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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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지리학대회 통해 국민안전 연구과제 발표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최창학) 국토정보교육원(원장 김진수, 이하 교육원)은 지난 22일 서울시립대에서 열린‘2019지리학대회’에서 지역현안 해결과 국민안전을 지키는 공간정보 활용 방안을 발표해 관객들의 관심을 모았다고 23일 밝혔다.22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이번 학회에서 교육원은 첫째 날 특별세션을 통해‘아프리카 돼지열병을 사례의 방역 의사결정지원’, ‘탄소저감을 위한 지역특성 고려 의사결정지원’, ‘소규모 노후건물에 대한 안전관리’, ‘산지이용 공간정보 시각화 방안’등 4가지 연구과제를 발표했다.이번 과제는 지난 해 교육원 주도의 국토정보 인재양성프로그램인 ‘국토정보전문가과정’을 수료한 20명의 LX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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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친환경 LNG 차량으로 미세먼지 줄이기 앞장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22일 안산 가스연구원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LNG 차량 보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행사에는 이성민 가스연구원장과 조정조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검사본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두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노후 경유트럭을 청정 LNG트럭으로 튜닝하기 위한 관련 기준·제도 정비, 천연가스·수소전기차 등 친환경 자동차 검사 및 제도 개선 등에 함께 나서기로 했다.가스공사 관계자는 “현재 도심지 수송 분야의 미세먼지 비율 중 경유트럭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가 약 70% 정도에 달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며, “앞으로 청정한 LNG 차량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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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한국가스안전공사와 기술협력 MOU 및 합동세미나 개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김형근)와 손잡고 국가 주요 시설물 안전진단과 관련한 기술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합동 기술세미나를 지난 20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식과 세미나는 한국시설안전공단에서는 유동우 시설안전이사를 비롯한 상하수도 및 교량분야 관계자들이, 한국가스안전공사에서는 허영택 기술이사를 비롯한 가스시설분야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 한 가운데 진행됐다. 국가 주요시설물의 안전을 담당하고 있는 두 기관은 협약을 계기로 ▲지진 및 국가재난 발생 정보공유 및 합동 대응 ▲최신 안전진단기법 공유 및 진단장비 교류 ▲기술지원 및 기술세미나 개최 등에 적극 협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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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국민과 함께 혁신의 바람 불러 일으킬 것”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21일 대구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2019년 KOGAS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Best Innovation Contest, BIC)’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가스공사는 전사 혁신 우수사례 발굴을 통해 경영성과를 공유하고 이를 확산시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영혁신을 이루어 나가고자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행사에는 경영임원, 직원 청중평가단, 외부 혁신 전문가, 시민참여혁신단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대회는 본사 및 전국 사업소에서 발굴한 총 71건의 혁신 우수사례 중 내·외부 전문가의 1·2차 평가를 거쳐 본선에 오른 11건에 대해 PPT·영상 등 5분 내외 분량의 시각화 자료를 활용한 TED(Technology·Enter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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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임직원 힘 모아 미래 주역 청소년의 꿈 키운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21일 대구 동촌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제2차 다문화가족 청소년 지원 사업’ 개강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행사에는 임종순 가스공사 상생협력부장과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동촌종합사회복지관 등 각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YaoF(You are our Future)’로 명명된 다문화가족 청소년 지원 사업은 가스공사 임직원들이 매달 급여에서 일정 금액을 출연해 조성한 ‘온누리펀드’로 운영되며,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시행된다.올해 온누리펀드 사업은 임직원 선호도 조사를 통해 다문화가족 청소년·한부모 가정·미혼모 지원 및 취약계층 간이소화기 보급 등 총 4개 분야로 선정됐다.특히 본 사업은 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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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환경청, 자동차 정비업소 관리실태 특별점검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신진수)은 11월 20일부터 연말까지 관내 대형 자동차 정비업소(20개소)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도심지 주거 지역과 인접하여 있으면서 환경오염에 대한 우려가 큰 대형 정비업소 및 주요 완성차 제조업체의 직영정비업소 등이 집중 단속 대상이다. 정비업소의 도장시설에서 주로 사용하는 자동차용 도료는 다양한 화학물질을 포함하고 있으며, 도장과정에서 휘발성유기화합물이 비산 배출될 우려가 높다.휘발성유기화합물은 벤젠, 1,3-부타디엔 등 발암물질이 포함되어 있을 뿐 아니라, 대기 중에서 화학반응 등을 통해 미세먼지와 오존으로 전환되어 특별한 관리가 필요하다.낙동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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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극동러시아 ‘의료관광시장’ 공략 시동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가 극동러시아지역 의료관광시장 공략을 위해 부산시와 함께 마련한 현지 의료관광 에이전시 초청 팸투어가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팸투어는 블라디보스토크·하바롭스크의 의료관광 에이전시 ACK Med·MedUnion 등 5개사 및 지역방송국 Prima Media를 초청해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됐다.팸투어단은 이 기간 부산대병원·동아대병원·삼육부산병원을 잇달아 방문해 에이전시 5개사가 세계 수준의 의료 시설과 서비스에 만족감을 표시하면서 3개 병원과 각각 환자송출계약을 체결하는 등 첫 방문에서부터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양 측은 또 향후 러시아 현지 의료관광 설명회, 나눔 의료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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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천정배, 청와대와 검・경의 '직거래' 근절법 발의
천정배 의원(대안신당, 광주 서구을)이 청와대가 검찰과 경찰에 대해 수사상황에 대해 보고, 자료제출 요구, 협의, 지시 등의 직거래를 금지하는 검찰청법 개정안과 경찰법 개정안을 21일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 검찰청법은 법무부 장관이 검찰사무의 최고감독자로서 일반적으로 검사를 지휘・감독하고 구체적 사건에 대해서는 검찰총장만을 지휘・감독한다고 규정하고 있다(제8조). 이 규정과 검찰의 준사법기관으로서의 지위를 비추어볼 때, 청와대 관계자들이 검찰총장이나 서울중앙지검 등 일선 검찰과 '직거래'하는 것은 현행법상으로도 위법이다. 그러나 사실상 역대 정권 모두가 이러한 위법한 직거래를 지속해 왔다.경찰의 경우도 청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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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선관위, 국회의원선거 입후보안내 설명회
울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구남수 울산지법원장)는 12월 4일 오후 2시 대회의실(4층)에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입후보예정자 및 선거사무장·회계책임자 선임예정자 등을 대상으로 입후보안내 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내년 4월 15일 실시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의 예비후보자등록신청개시일(12월 17일)이 임박함에 따라 예비후보자 등록절차와 예비후보자가 할 수 있는 선거운동방법을 비롯, 선거와 관련한 정당활동의 제한, 선거비용, 회계보고 등에 대해 안내하고 질의․응답의 시간도 마련된다. 울산시선관위 관계자는 “국회의원선거 입후보 및 선거운동을 위한 주요사항을 안내하는 자리인 만큼 입후보예정자와 선거사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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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2020 나눔캠페인 온도탑 제막식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시준)는 20일 울산시청 광장에서 「희망2020나눔캠페인 온도탑 제막식」을 열어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캠페인을 시작했다.송철호 울산시장, 황세영 시의회 의장, 노옥희 교육감,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사회복지기관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여했다.희망2020나눔캠페인은 11월 20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73일 동안 진행된다. 사랑의온도탑은 울산광역시청 광장과 울산역에 각각 설치되며 나눔목표액의 1%가 모금될 때마다 나눔온도가 1도씩 올라간다. 이번 나눔목표액은 70억4300만원이다. 이웃사랑의 온도를 높이는 방법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각 언론사에 개설된 이웃돕기 성금 창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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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석 한국철도 사장 “예고된 파업 막지 못해 송구”
손병석 한국철도 사장이 예고된 파업을 막지 못해 국민들에게 불편을 끼친 점을 사과했다. 손 사장은 전국철도노동조합이 20일 오전 4시를 기해 전면파업에 들어감에 따라 서울 용산구에 있는 서울사옥 대강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모든 자원을 동원해 안전하게 열차를 운행하고 대화로 빠른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손 사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예고된 파업을 막기 위해 30여 차례에 걸쳐 노조와 교섭을 진행했으나 임금인상, 인력 충원 등 주요 쟁점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며 “국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출퇴근 시간에는 수도권전철을 최대한 운행해 불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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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외탈세와 공격적 조세회피 혐의자 171명 전국 동시 세무조사 실시
국세청은 역외탈세와 조세정의를 훼손하는 불공정 탈세행위와 반사회적 행위의 근절의 일환으로 해외현지법인과의 정상거래 위장 자금유출, 비거주자 위장 탈루 등 신종 역외탈세 뿐만 아니라, 다국적 IT기업 등의 공격적 조세회피 행위를 중점으로 세무조사를 할 방침이라고 20일 밝혔다.대기업·다국적 IT기업 등 전문가 집단의 치밀한 사전 조력 및 조세조약과 세법의 맹점을 악용해 한층 진화한 탈세수법을 시도하고 있어 이에 대한 엄정한 대응이 필요해 신종 역외탈세 및 공격적 조세회피에 강력 대처하기 위해 제5차 전국 동시 세무조사에 착수(171건)한다는 것이 국세청의 설명 이번 조사에서는 해외현지법인과의 정상거래 위장 자금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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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클래식 콘서트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 18일 본사 1층 로비에서 클래식 콘서트를 개최하여 지역주민은 물론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에게 수준 높은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제9회 나주 안성현 국제현대음악제의 개막 공연으로서 전력거래소가 보유한 시설을 활용하여 지역주민의 삶의 질 제고에 기여하는 좋은 본보기를 보여 줬다. ‘나주시민과 함께하는 가을날의 클래식 콘서트’라는 이름의 이번 공연은 특별 초대한 나주시 다문화 가족, 자매결연 복지기관인 금성원 어린이 60여명을 포함해 총 250여명의 지역주민 참석했다. 장찬주 전력거래소 사회적가치추진팀장은 “깊어 가는 가을밤의 정취와 함께 바하, 모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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