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HUG, ‘안전한 마을 조성’ 벽화그리기 봉사활동 실시
주택도시보증공사(HUG·사장 이재광)는 지난달 29일 임직원 및 대학생 봉사단 30여명이 부산 남구 소재의 초등학교에서 안전한 마을 조성을 위한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HUG 임직원 및 소속 대학생 봉사단은 HUG 본사가 소재한 부산 남구의 환경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동시에 어린이들과 주민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범죄예방디자인(CPTED)을 도입한 벽화거리를 조성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HUG 임직원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선정된 아이디어로 진행되었으며, 대상지로 선정된 초등학교는 학생은 물론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길목으로 이번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걷고싶은 벽화거리’로 거듭났다.HUG는 2006
-
LH, 수선유지급여 주택수선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
LH(사장 변창흠)는 2일 LH 진주 본사사옥에서 ‘2019년도 수선유지급여 주택수선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수선유지급여란 주거급여 대상자 소유의 낡은 주택 개량을 지원하는 제도로, 주거급여 전담기관인 LH가 국토부와 시·군·구로부터 주택조사와 주택개량사업을 위탁받아 시행한다.이번 공모는 올해 수선유지급여 사업의 참여업체(자활단체 180개, 민간업체 138개)를 대상으로 저소득 취약계층 주택수선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포상 등 동기부여를 통한 품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10월부터 시작됐다.신청접수 결과 총 49건의 다양한 주택수선 사례가 응모됐으며, 대내외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총 10
-
LH, 건설 관계자들과 ‘건설문화 혁신방향’ 모색
LH(사장 변창흠)는 지난달 29일 LH 경기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건설관계자 및 임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정, 안전, 품질 건설문화 혁신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공정한 건설환경 조성과 건설문화 혁신을 위해 안전관리·품질개선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건설기술 전반에 대한 발표와 토론을 통해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건설문화 혁신 우수제안, 안전관리 모범현장, 우수 건설혁신팀에 대한 시상 △우수사례 발표 △신기술 전시물 관람 △패널토론 등으로 진행됐다.시상식에서는 대한전문건설협회의 혁신제안 등 5건을 비롯해 안전관리 우수현장에 안성아양 B1BL 건설공사 6공구 등 8개 건설현장이 선정
-
경남도, '한눈에 보는 경남의 살림살이' 제작·공개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가 2018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내용을 도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알기 쉬운 결산보고서 ‘한눈에 보는 경남의 살림살이’를 제작·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세입‧세출결산서는 경남도가 한해 동안 추진한 사업들을 총 망라하는 내용을 담고 있지만 800페이지가 넘는 방대한 분량과 복잡하고 다양한 내용, 그리고 어려운 회계용어로 인해 그간 도민들로부터 외면 받아왔다.이에 경남도가 도표와 그래프를 활용해 20페이지 분량으로 요약한 ‘한눈에 보는 경남의 살림살이’를 별도로 제작해 도민 누구나 이해하기 쉽도록 한 것이다.‘한눈에 보는 경남의 살림살이’는 경상남도 기본현황과 주요성과를 설명하는 ‘
-
가스공사, “고객 중심 경영으로 국민 에너지 기업 되겠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2일 산업통상자원부 인증기관인 한국서비스진흥협회(KOAS)로부터 에너지 공기업 최초로 ‘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업(SQ, Service Ouality Certification) 인증’을 2016년에 이어 2회 연속 획득했다고 밝혔다.'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업 인증'은 서비스 산업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지난 2001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가 업계·학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의 서면·현장·암행평가 등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서비스 품질 및 고객만족 경영이 탁월한 우수기업·기관에 인증서를 수여하는 제도다.가스공사는 이번에 △리더십, △서비스품질 경영전략, △고객 정보 시스템, △고객접점 서비스 운영관리, △인적자원 및 조직관
-
한국시설안전공단, 공공기관 경쟁력 강화포럼 참여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지난 달 29일 고려대 정책대학원이 주관한 공공기관 경쟁력 강화 포럼에서 ‘사회적 가치 구현을 위한 대국민 안전서비스 발굴 및 개선’을 주제로 혁신사례를 발표했다고 2일 밝혔다. 고려대 법학관에서 열린 포럼에서 공단은 생활안전실 이정석 차장이 안전활동을 주제로 한 공단의 미션, 노력, 성과 등을 발표했다. 시설물 및 건설안전 사고예방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는 기관의 모습도 함께 소개했다. 사회적 취약계층 이용시설, 시설물 사고 및 재난(지진·붕괴)시 골든타임 내 긴급점검 등 안전 분야와 관련된 사례들을 다른 기관들과 공유하는 기회도 마련됐다. 이날 포럼에는 공단 강부순 부이
-
KAIDA “차 전문정비업 소상공인 생계형적합업종 지정 촉구”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자동차 전문정비업의 소상공인 생계형 적합업종 지정 검토와 관련하여 자동차 정비업의 핵심은 검증된 기술력과 신뢰할 수 있는 투명성 확보임을 강조하며 소비자 우선 중심의 정책 고려를 촉구하였다. 협회는 자동차 전문정비업이 생계형 적합업종으로 지정될 경우 소비자 후생을 과도하게 침해하고 나아가 자동차 산업의 선순환 구조를 흔들어 시장을 위축시킬 수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소상공인 생계형 적합업종 지정에 관한 특별법’은 5인 이하 소상공인 업체들의 확장을 독려하고 반면에 대기업의 확장 및 진입을 제한시켜 ‘소상공인’이라는 공급자를 보호하는 법이다. 자동차 전문정비업의 경우는 공식서
-
박지원 "집권여당, 민식이법도 볼모 잡는 한국당 입으로만 비판해서는 안 돼"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국회 파행에 대해 “뭐든지 발목을 잡으면 성공할 수 있다는 한국당의 발목잡기에 근본적인 책임 있지만 그러한 전략에 끌려 다니는 민주당의 리더십 부재도 문제다. 이렇게 꽉 막힌 야당도 처음, 저렇게 무능한 집권 여당도 처음이다”고 비판했다.박 전 대표는 12월 2일 아침 KBS1-R <김경래의 최강시사, 정치의 품격>에 고정출연해 “한국당이 광화문, 부산, 대구 등에서 장외투쟁만 할 때 민주당에서는 4+1 체제를 공고하게 해서 과반수 이상 의석을 확보하고 한국당에 제안 및 압박을 하고 이것이 안 된다면 잔인한 결정으로 국회를 끌고 갔어야 한다”며 “민식이법도 통과시켜 주지 않겠다고 하는 정
-
부산중구선관위, 제21대 국회의원선거 공정선거지원단 공개 모집
부산중구선거관리위원회는 2020년 4월 15일 치러질 제21대 국회의원선거를 대비해 정치관계법 안내․예방활동 및 선거․정치자금업무 등을 보조할 일반지원단 및 1‧2단계 공정선거지원단 총 10명을 공개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공직선거법 제60조의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자’에 해당하지 않고, 정당의 당원이 아닌 중립적이고 공정한 자로서 공정선거지원단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사람은 응모 가능하다. 소정의 지원서·이력서[중구선관위 홈페이지 게시 및 중구선관위 사무실에 비치], 자기소개서를 작성해 12월 9일 오전 9시부터 12월 13일 오후 6시까지 중구선관위에 직접 또는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공정선거지원단원은 서류전형
-
지역화장품기업 공동생산시설 부산화장품공장(BCF) 준공
한류확산과 더불어 K-뷰티가 해외에서 인기가 많아 성장잠재력인 높은 고부가가치 화장품산업 육성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지역 화장품 기업들의 공동생산시설인 부산화장품공장이 문을 연다. 12월 시험생산을 거쳐 내년에 본격 가동된다.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2월 3일 오후 2시 기장군 일광면 부산테크노파크 해양수산바이오센터에서 부산 화장품 공동생산시설인 「부산화장품공장(Busan Cosmetics Factory)」의 준공식이 열린다고 밝혔다.부산화장품공장은 국비와 시비 10억 원을 투입해 부산테크노파크 해양수산바이오센터 생산설비동 일부(563㎡)를 리모델링해 제조실, 충진실, 포장실 등을 마련하고, 화장품 제조, 충진, 포장 장비 등을
-
LH, 민간 협업 통한 부동산 서비스 강화
LH(사장 변창흠)는 지난달 29일 분당 LH 경기지역본부에서 사단법인 한국프롭테크포럼과 ‘부동산 서비스와 IT기술 융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정보 기술을 결합한 부동산 서비스 산업인 ‘프롭테크(Prop Tech)’가 각광을 받으면서, 빅데이터, 가상현실(VR), 블록체인 등의 신기술을 부동산 서비스에 접목하는 시도가 늘어나고 있다.이번 협약은 LH가 개발·보유·관리하는 부동산에 민간업체의 혁신기술과 아이디어를 접목해 국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부동산 서비스·IT기술 융합 분야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프롭테크 기술 활용을 통한 스타트업과
-
LH, 인천석정 ‘제1호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착공
LH(사장 변창흠)는 지난달 29일 ‘제1호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인천석정지구의 착공식을 가졌다. 인천석정지구는 대부분의 주택이 노후화되고 방치된 빈집이 많은 지역으로, 2004년부터 정비사업을 추진했지만 복잡한 권리관계와 높은 주민부담금, 어려운 행정절차 등으로 인해 수차례 무산됐다.그러나 이후 LH가 사업에 참여하면서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했고, 그 결과 2017년 조합설립인가, 2018년 설계안 확정, 2019년 시공사 선정 및 사업시행계획 인가 등 행정절차를 2년 만에 마무리하고 착공하게 됐다.LH는 앞으로 인천석정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코디네이터로서 이 지역을 행복주택 108호를 포함해 총 293호 규모 주거지로 조성할
-
LH, 판교·동탄 등 사업지구 현장점검 실시
LH(사장 변창흠)는 지난달 29일 판교, 동탄 등 사업지구에서 국민공감위원회의 현장점검을 통한 국민 체감형 혁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2019년 국민공감위원회 현장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지난해 5월 출범한 ‘LH 국민공감위원회’는 시민·사회단체·전문가·고객·협력업체 등 25명의 외부위원 및 18명의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장직속 위원회로, 혁신·사회적가치·일자리 등 3개 분과로 구성되며 위원회의 경영제언은 LH 실무부서 업무혁신 방안에 반영된다.이날 회의는 판교, 동탄 등 LH 사업지구를 돌며 지구별 사업현황과 환경·교통요소 등을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수도권 3기 신도시 및 주거복지로드맵 등 LH 중점 사업에 대한 국민
-
한국철도, 하반기 신입사원 1230명 임용…공공기관 최다
한국철도(코레일)가 올 하반기 공공기관 최대 규모인 1230명을 신규 채용했다. 한국철도는 29일 대전 본사에서 하반기 공개채용으로 입사한 사무영업, 운전, 건축, 전기통신 분야 신입사원 492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최종합격자 1230명 중 차량, 토목 직렬 신입사원은 분야별 현장 직무 교육을 마치고 9월말과 10월말에 각각 임용됐다. 한국철도는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을 위해 연령, 학력, 성별 등 직무와 무관한 항목을 배재한 블라인드 채용으로 필기시험과 면접 전형을 거친 뒤 신입사원을 선발했다. 올 하반기 채용에는 4만1014명이 몰려 평균 33: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사회형평적 고용을 촉진하기 위해 전체 채용 인원 중 230명을
-
울산시, 전국 첫 전자태그 내장 사회복무요원증 제작
울산시가 본청 근무 사회복무요원들을 대상으로 전자태그 기능이 내장된 신형 사회복무요원증을 전국 첫 제작·배부했다.29일 울산시에 따르면 기존 사회복무요원증은 단순히 종이신분증을 코팅한 형태로 사회복무요원 신분 증명 이외의 다른 기능은 없어 구내식당(태화강홀) 이용이나 청사 출입 시 사용이 불가능했다. 이번에 제작된 신형 사회복무요원증에는 공무원증과 동일하게 전자태그 기능이 내장돼 구내식당 이용 시 식권을 구입하지 않아도 사용이 가능하게 됐다. 또한 시청 내 직원 전용 카페도 사회복무요원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됐다.이 밖에 청사 출입 기능도 포함되는 등 신형 사회복무요원증 발급으로 사회복무요원들의 편의성이
-
하태경의원 "야동마케팅으로 어르신들 요금폭탄 맞게 한 이동통신사…검찰 수사해서 책임 물어야"
LG U+이동통신사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데이터 과다 사용 유도하기 위해 야한동영상 링크를 문자로 발송한 사실이 드러났다. 대리점주 제보에 의하면, 서울의 본사 직영대리점에서는 신규 가입 후, 고가 요금제를 유지하는 3개월 동안 수도권 가입자 최소 1000명 이상에게 야한 동영상을 문자로 보내 데이터를 사용하게 했다. 그 후 데이터 소비량이 많아 요금제를 낮추면 더 큰 피해를 보는 것처럼 유도해 고가요금제를 유인하도록 한 것으로 나타났다. 초기 68 또는 59 요금제(6만8천원/월 또는 5만9천원/월)에서 야동마케팅 통해 88 요금제(8만8천원/월)를 유도했다는 얘기다.이에 바른미래당 하태경(부산 해운대구 갑)의원 은 “야동마케팅
-
울산북구선관위, 제8대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 임원선거 개표 지원
울산북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정재우)는 11월 28일 오후 9시부터 29일 새벽 3시까지 현대자동차 문화회관 체육관에서 실시된 제8대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 임원선거의 개표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선거인수가 5만1000여명에 달해 투표지분류기를 사용하는 등 공직선거 개표와 최대한 같은 시스템으로 개표를 진행했다.개표지원에 사용된 투표지분류기는 내년 4월 15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 쓰일 장비와 동일하며 단순히 투표지를 후보자별로 분류하는 역할을 한다. 이렇게 분류된 투표지는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으로 운영되고 심사·집계부에서 사람의 손을 거쳐 다시 판단되기 때문에 사람들이 걱정하는 개표조작의 위험이 전혀 없다. 제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