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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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한류 바람 타고 중국 대규모 인센티브단 방한 행사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오는 12월 11일 중국 유명 화장품 제조·판매회사 상하이 웨이나화장품(上海维娜化妆品有限公司) 임직원 3,300여 명이 인센티브 관광으로 방한해 한류스타 특별 공연을 즐길 예정이라고 밝혔다.공사는 중국 인센티브 관광객이 선호하는 한류스타를 초청해 특별 공연을 개최하는 등 중국 인센티브 단체를 유치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 10월 시우징제약그룹, 광저우 엔루위의약과기회사, 후난 비티푸무역회사 등 대형 인센티브 관광 단체를 유치해 더원, 백지영, 황치열, 현아 등 한류스타가 특별공연을 펼친 바 있다. 이번에 방한하는 상하이 웨이나화장품 기업행사에는 한류스타 민경훈이 강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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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부울경 찾아가는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공사)는 12월 12일(목), 부산 라발스호텔과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에서 ‘부울경(부산․울산․경남) 찾아가는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목포에서 개최된 광주·전남권 사업설명회에 이어 2번째로 개최되는 찾아가는 사업설명회로서, 공사가 지역 관광현장을 직접 찾아가 지자체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협력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행사에는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남도 3개 광역지자체와 산하 기초지자체의 관광 공무원, 그리고 부산관광공사, 부산·울산·경상남도 관광협회 등 부울경 지역의 관광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공사에서는 부산울산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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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2019년도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
부산기장군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2019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2018년보다 2등급 상승으로 업무의 투명성이 강화됐다.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리서치 등 2개 전문기관이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전국 61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부패경험과 부패인식에 대해서 업무경험이 있는 군민, 소속직원, 전문가 등이 응답한 설문조사 결과와 부패사건 발생현황 점수를 종합해 도출했다. 평가결과 기장군은 종합청렴도 2등급으로 내부청렴도와 외부청렴도 점수가 지난해와 비교하여 향상된 좋은 성적을 거뒀다. 특히 「부패방지법」 및 「부정청탁금지법」 에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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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국토교통부
◇ 부이사관 승진▲ 국가공간정보센터장 성윤모◇ 과장급 전보▲ 정보화통계담당관 김용옥 ▲첨단항공과장 문석준 ▲신공항기획과장 오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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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2019 그랑프리 대상 경정 남은 한자리의 주인공은?
숨 가쁘게 달려온 2019년 경정도 어느덧 최종 종착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경정의 최고 빅 매치는 12월(12월 19일 48회차)에 펼쳐지는 그랑프리(프랑스어: Grand Prix) 대상 경주이다. 우승자에게는 상금 3000만 원과 더불어 최고 선수라는 명예까지 얻을 수 있어 누구나 꿈꾸는 경주다.출전 자격을 얻기 위해서는 GPP(그랑프리 포인트) 획득이 필요하다. 포인트 획득을 할 수 있는 경기는 연중 총 9개 대회로 GPP 1∼5차, 스포츠월드배, 이사장배, 스포츠경향배, 쿠리하라배다. 현재 포인트 랭킹 1위는 435점을 획득한 유석현(12기)이다. 2위는 350점을 획득한 이태희(1기), 3위는 265점을 획득한 서휘(11기)가 꾸준히 포인트 획득을 하며 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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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대구경북본부, 2019 전국자원봉사자대회 대통령 표창 수상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지난 5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2019 전국자원봉사자대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전국 자원봉사 관계자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뮤지컬 공연 등 다채로운 오프닝 프로그램과 사회공헌 유공자·단체·기업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그간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사업을 활발하게 펼쳐온 가스공사는 이번에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대통령 표창을 받음으로써 명실공히 지역 대표 ‘노블레스 오블리주’ 기업으로 인정받게 됐다.가스공사는 올해 경산시자원봉사센터 및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와 합동으로 대학생-초중고생 멘토링 봉사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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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2019 그랑프리 대상 경륜 앞두고 순위 경쟁 치열
현 경륜을 대표하는 20기 정종진과 2019년 최고의 한 해를 보내고 있는 21기 황인혁의 다승 경쟁이 주목받고 있다. 수치상으로 본다면 8월 중순부터 10월 말까지 공백기로 인해 출전횟수(48회)가 적은 정종진이 근소하게 앞선 상황이다. 연말 그랑프리 대상 경륜까지 잔여 경주가 많은 정종진 선수가 유리하다는게 전문가들의 대체적인 의견이다. 현재 정종진은 48경주에 출전해 45승을 기록하고 있다. 단 3경기에서 우승을 놓쳤을 뿐 대부분의 경주에서 부동의 1위답게 안정적인 기량을 선보였다. 수치상으로는 추입(28회) 우승이 가장 많지만 선행이나 젖히기 승부를 통해서도 다수의 우승을 거머쥐며 최강자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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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거제시지역위원회, 김두관 국회의원 강연회 가져
더불어민주당 거제시지역위원회(위원장 문상모)는 12월 7일 오후 6시 30분 대우오션플라자 영화관에서 ‘김두관 국회의원 강연회’ 와 ‘여성.농어민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강연회에는 김성갑․송오성․옥은숙도의원, 최양희․노재하․박형국․강병주시의원, 박동민 노인위원장, 김현길 수석부위원장, 백순환 부위원장 , 김해연 전 도의원 등 300여명의 당원이 참석했다.김두관 국회의원은 바쁜 의정활동과 지역구(김포갑) 활동에도 불구하고 거제시지역위원회가 주최하는 강연회에 한걸음에 달려와 ‘다시, 젊고 역동적인 거제로’라는 주제로 1시간여 강연을 했다. 김 의원은 서두에서 “거제가 2015년 36.2세에서 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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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새 원내대표 심재철 "예산안 추진 스톱 요구할 것"
9일 자유한국당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된 심재철 의원은 "여러분과 함께 내년 총선에서 필승, 필승의 승리 만들어가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심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 경선 2차 결선에서 106명 중 과반에 가까운 52표를 획득해 당선된 뒤 "우리 당이 잘 싸우고 이 난국을 헤쳐나가기 위한 여러분의 미래에 대한 고심의 결단이 모였다"며 "앞으로도 겸허하게 당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말했다.그는 "선거과정에서 말한 여러 후보들의 약속 내용 함께 실천하겠다"며 "여당 원내대표와 국회의장을 찾아가 당장 예산안 추진을 스톱해라. '4+1' 안 된다. 다시 협의하자고 요구하겠다"고 강조했다.정책위의장으로 함께 선출된 김재원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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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추미애 윤석열 모두 문재인 정부 법무부와 검찰이라는 사실 잊어서는 안 돼"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오늘 본회의에 예산안, 패스트 트랙 3법을 다 올려 처리하는 것은 제1야당 원내대표 선거가 있기 때문에 정치도의상으로나 명분상으로는 어렵다”며 “그러나 집권여당이 이 이상 끌려가면 국민으로부터 무능하다는 비판을 받기 때문에 오늘 내일 중으로는 수를 내야 한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12월 9일 아침 KBS1-R <김경래의 최강시사, ‘정치의 품격’>에 고정출연해서 “법정기한을 넘긴 예산안은 필리버스터 대상이 아니고, 공수처법, 검경수사권조정법, 선거법도 패스트 트랙에 상정, 본회의에 부의되어 있다”며 “오늘 내일 중으로 예산안을 처리하고, 공수처법, 검경수사권조정을 처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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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공수처법에 '청와대와 직거래 금지' 명시적 규정해야"
천정배 의원(대안신당, 광주서구을)이 패스트트랙에 올라있는 공수처법 처리와 관련해 "청와대와 공수처의 직거래를 금지하는 조항을 명시적으로 규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천정배 의원은 8일 SNS를 통해 "공수처 설립의 가장 중요한 이유는 '살아있는 권력'도 수사할 수 있는 독립성과 중립성을 갖춘 기구가 필요하다는 점이다. 검찰이나 경찰은 대통령의 인사권에서 자유롭지 못하므로 독립성을 아무리 강화하더라도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라며 "현재의 패스트트랙 법안 역시도 공수처의 독립성을 전제하고 있기 때문에, 청와대와의 직거래를 금지하는 조항을 명시적으로 규정하는데 이견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천정배 의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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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울산북구당원협의회, 당원연수 실시
자유한국당 울산 북구당원협의회(위원장 박대동)는 12월 7일 오후 3시 농소농협 본점 3층 대회의실에서 핵심당직자 등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원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북구당협 핵심당직자 연수에는 박대동 당협위원장을 비롯해 백현조, 이정민, 박상복 구의원과 핵심당직자 등이 참석했다.이날 연수는 한호준 울산시선관위 지도담당관의 ‘공직선거법 강의’, 박대동 당협위원장의 ‘21대 총선, 우리의 나아갈 길’ 특강이 진행됐다.특히, 박대동 위원장은 경제전문가답게 경제현안을 중심으로 주요현안 및 이슈를 진단하고 대안을 제시했다. 그러면서 “중단없는 북구발전을 위해 당원동지들이 다 함께 더 노력하자”고 독려했다.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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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이상돈·이정미 의원, '20대 국회 환경의원 대상' 수상
환경운동연합은 12월 7일 우원식, 이상돈, 이정미 의원에게 ‘20대 국회 환경의원 대상’을 수여하는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세 의원을 포함해 김성환 의원 등 총 7명의 국회의원이 '2019년 우수 환경의원'으로 발표됐다, 한편 '‘20대 국회 반환경의원'으로 이름을 올린 최연혜, 정진석 의원과 ‘2019 반환경의원’에 선정된 14명의 의원도 공개됐다.2019 우수 환경의원 선정은 분야별(에너지·국토생태)로 의원들의 의정 발언을 비롯한 입법·정책 활동 전반에 대해 정량적·정성적 평가를 거쳐 이뤄졌다. 먼저 국토생태 분야에서는 △박재호(더불어민주당, 부산시 남구 을, 국토교통위원회), △이상돈(바른미래당, 비례대표, 환경노동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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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자유한국당 울주당협위원장, '서범수 울주속으로' 출판기념회 성료
서범수 자유한국당 울주군당협위원장이 12월 7일 오후 2시 언양 63뷔페웨딩홀에서 자서전 ‘서범수 울주 속으로’ 출판기념회를 가졌다.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지역주민을 비롯해 강길부·박맹우·이채익 국회의원, 안효대 울산 동구당협위원장, 김기현 전 울산시장, 서병수(서범수 형) 전 부산시장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가득 메웠다.자신의 첫 번째 자서전 ‘서범수 울주 속으로’에는 서 위원장의 성장기부터 지난 11개월 간 울주지역을 다니면서 느낀 소회와 좌충우돌 탐방기를 담았다. 서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넓은 세상을 경험한 이후 다시 태어난 곳으로 돌아와 묵묵히 제 할을 다하는 연어처럼 살기 위해 고향 울주로 돌아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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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울산시당, '청와대 하명수사, 불법선거개입 의혹' 긴급 주요당직자 회의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위원장 정갑윤)은 12월 6일 오후 5시 30분 시당에서 최근 일파만파로 커지고 있는 ‘청와대 하명수사, 불법 선거개입 의혹’과 관련해 긴급 주요당직자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정갑윤 시당위원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과 당협위원장 그리고 김기현 전 시장, 전·현 단체장 및 지방의원 등 핵심인사 100여명이 참석했다.회의를 주재한 정갑윤 시당위원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오늘 검찰에서 송병기 울산경제부시장을 압수수색하고, 소환했다. 송철호 시장의 측근이 청와대와 짜고 제보하고, 정보를 주고받았다. 청와대는 ‘하명수사’지시를 내리고, 정치 경찰은 이미 나와 있는 답인 김기현 시장 죽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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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무주군 “지역발전을 위한 협력모델 공유”
지난 1996년 자매결연을 시작으로 기장군과 무주군은 동반자적 상생발전을 위한 행정교류를 순차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12월 6일 기장군은 무주군을 초청, 군정 전반 및 주요 시책을 공유하고, 기장군 대표 먹거리 사업인 동남권의과학산업단지 현장을 둘러보며 상호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등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지난 11월 26일에는 기장군 초청으로 보건․의료분야에 있어 무주군 보건소와 심도 있는 발전방안을 모색했고, 12월 4일에는 기장군농업기술센터에서 농촌지도사업분야 상호벤치마킹을 위한 교류회를 가졌다. 산업경제, 안전 분야에 대한 교류도 12월 10일에 기장군에서 개최할 예정이다.기장군과 무주군은 1996년 자매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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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모 거제시지역위원장, '김해신공항 무엇이 문제인가' 송영길의원 강연회 참석
문상모 더불어민주당 거제시지역위원장은 12월 6일 오후 4시 김해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김해신공항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주제의 송영길 국회의원 강연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이날 강연회에는 민홍철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위원장)을 비롯해 허성곤 김해시장, 김형수 김해시의회의장, 문상모 거제지역위원장, 반민규 가덕신공항건설 거제시민모임 집행위원장, 거제·부산·김해 시민단체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송영길 국회의원은 강연을 통해 안전성의 문제, 막대한 소음 피해, 확장 불가능, 24시간 운항 불가능, 지역민들의 극심한 반대, 경제성 문제, 심각한 자연 훼손 등의 문제가 많은 김해신공항(김해공항 확장)은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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