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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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청와대 거짓말 졸렬 "친문게이트' 직접 밝혀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7일 '유재수 감찰 농단, 황운하 선거 농단, 우리들병원 금융 농단' 등 '3대 친문게이트'라 규정한 의혹들을 거론하며 "이제 문제인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해명하라"고 촉구했다.황 대표는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금도 청와대는 말 바꾸기를 해대며 부정을 감추고자 한다. 졸렬하기 짝이 없다"며 "더 이상 청와대 참모들의 거짓말을 듣고 싶지 않다"며 이 같이 올렸다.황 대표는 "자고 일어나면 청와대의 부정선거 의혹과 공작 증거들이 쏟아져 나온다"며 "청와대의 선거 개입이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고 지적했다.그는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청와대와 수사기관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야당 후보를 탄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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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오는 9일 민생법안‧예산안‧패트법 일괄 처리 추진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9일 '민식이법' 등 민생법안과 내년도 예산안,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법 등 패스트트랙에 오른 법안들의 일괄 처리를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지난 6일 당 소속 의원들에게 문자를 보내 "본회의에서는 예산안과 예산부수법안, 민생법안, 선거법, 공수처법, 형사소송법, 검찰청법, 유치원3법 등을 처리할 예정"이라며 회의에 참석할 것을 요청했다.해당 문자에 따르면 정기국회 본회의는 오는 9일 오후 2시와 10일 2차례에 걸쳐 열릴 예정이다. 민주당은 본회의에서 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1' 협의체'(더불어민주당, 바른미래당, 정의당, 민주평화당+대안신당)를 중심으로 오는 8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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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지역상생 스마트 건설교육’눈길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지난 4일 부산 동아대 주관 ‘스마트시티 건설 및 빅데이터 운영 전문 인력양성’ 과정에서 ‘4차 산업 시설안전 패러다임 변화’를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공단 김규선 정보화통계센터장이 맡은 이날 특강은 동아대 토목공학과가 주관한 행사였다. 김 센터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즈음하여 시설물과 건설안전 사고예방을 위해 적극 대응하고 있는 공단의 모습을 소개했다. 특강에서는 시설물 안전진단과 유지관리 분야에서 활용되는 최첨단 디지털 장비(드론·RSV·점검로봇), IOT, 센싱 등 혁신성장 관련 시스템이 소개됐다. 공단의 이력, 취업 준비생들이 궁금해하는 채용관련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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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공간정보 활용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및 창업지원 협약식 개최
공간정보를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가 실질적이고 경쟁력 있는 창업 아이템으로 이어지도록 정부가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한국국토정보공사, 공간정보산업진흥원,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함께 12월 5일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공간정보 활용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시상식과 창업지원을 약속하는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예비창업팀 노마디언의 ‘스마트 실시간 온디멘드 공간 공유 플랫폼, 노마디언’과 창업기업 ㈜에이엠오토노미의 ‘누적오차가 없는 휴대용 3차원 지도 작성·측량 시스템’이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공간정보 활용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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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청와대 하명수사 의혹 시시콜콜 해명, 의혹 더 키워"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김기현 전 울산시장 하명 수사 의혹에 대해서 “청와대의 시시콜콜한 해명이 오히려 의혹을 더 키우고 있다”며 “청와대가 민주당 대변인 노릇은 물론 당사자의 대변인을 자처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박 전 대표는 12월 6일 아침 CBS-R <김현정의 뉴스쇼, ‘월간 박지원’>에 고정 출연해 “청와대는 검찰에 대해 철저히 수사해서 모든 의혹을 밝혀야 한다고 하면 되는 것이지 수사 중인 사안에 대해 계속 발언과 해명을 해 사태를 꼬이게 하는지 참 서투르다”며 “이제 좀 그만 발언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청와대가 자체 조사를 했다면 설명도 해야 하지만 내부의 대처방안으로 참고하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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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선거비용제한액 확정…1억7200만원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정용달 부산지법원장)는 내년 4월 15일 치러질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서 후보자가 선거운동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금액으로 지역구 후보자 평균 1억7200만 원을 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지난 제20대 평균대비 300만 원이 증가한 것으로 이는 선거비용제한액산정 시 반영하는 전국소비자물가변동률이 높아(3.8%→4.7%)졌고, 지역구국회의원선거에서 하나의 국회의원지역구가 둘 이상의 자치구·시·군으로 된 경우에는 하나를 초과하는 자치구·시·군마다 1500만 원을 가산(제21대 국선부터 적용)했기 때문이다. 지역구 후보자의 선거비용제한액은 해당 선거구의 인구수와 읍․면․동수를 기준으로 산정한 금액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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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공간정보 최고 창업아이디어 발굴 후 육성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최창학)는 2019년 공간정보를 활용한 최고의 창업 아이디어 10개를 발굴해 육성한다고 밝혔다.LX는 5일, 서울 더케이 호텔에서 LX 최창학 사장, 국토교통부 손우준 국토정보정책관, 공간정보산업진흥원 김수곤 원장, 대? 중소기업? 농어업협력재단 국신욱 기획조정본부장 등 관련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제4회 공간정보 활용 창업아이디어 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 공간정보를 활용한 우수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 9월부터 시작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80개 팀이 참가했으며, 11월 7일 1차 서류심사와 11월 22일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예비창업자 부문과 창업기업 부문 총 10개 아이디어를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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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만시지탄이지만 4+1 협의체로 예산안, 검찰개혁법안, 선거법 통과시켜야”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만시지탄이지만 이제라도 제가 이전부터 수없이 강조 해 온 것처럼 황교안 대표에 대한 기대를 접고, 민주당이 4+1 체제를 공고히 해 예산안도 통과시키고 검찰개혁법, 선거법도 통과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12월 5일 아침 tbs-R <김어준의 뉴스공장, 정치 9단주>에 고정출연해서 “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광화문 집회 등 장외투쟁과 필리버스터 등 야당의 가장 강력한 투쟁 장소인 국회에서 대안을 내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문재인 정부 발목만 잡는 전략을 취임 이후 지금까지 구사해 왔다”며 “4+1 협의체를 통해서 20대 마지막 국회가 될 수 있는 이번 정기국회에 성과를 내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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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개통 3주년, 할인권 등 고객 감사행사 진행
SR(대표이사 권태명)이 SRT 개통 3주년을 맞아 수서·동탄·지제역과 SRT 차내에서 고객 감사 행사를 개최한다. 우선 9일 SRT 수서역에서는 백혈병 어린이를 돕기 위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한다. 헌혈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SRT 30% 할인권을 지급하며, 헌혈증을 기부받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증한다.SRT 수서·동탄·지제역에서는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기념 떡, 커피 등을 제공한다. 특히 수서역에서는 이용객을 대상으로 2020년의 희망을 담은 캘리그라피, 캐리컬쳐를 제작해 증정하며, 7080 추억의 버스킹 등 문화공연도 열린다.9일 운행하는 SRT 차내에서는 승무원과 함께하는 이벤트를 통해 SRT 30% 운임할인권, SRT 각인 볼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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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대통령, 새 법무장관 후보자에 추미애 의원 내정
문재인 대통령이 5일 신임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추미애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지명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추 전 민주당 대표를 신임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다고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이 브리핑에서 밝혔다.문 대통령이 조국 전 장관 사퇴 후 52일만에 추 후보자를 지명한 것은 검찰개혁 과제를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대구 출신의 추 후보자는 경북여고와 한양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연세대에서 경제학 석사를 받았다. 1982년 제24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판사의 길을 걸었으며 춘천지방법원, 인천지방법원, 전주지방법원, 광주고등법원 판사를 역임했다.1995년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권유로 정치에 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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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튜닝 전문인력 양성 본격 추진
한국교통안전공단이 ‘튜닝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및 컨설팅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8월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자동차 튜닝 활성화 대책’의 세부과제로, 영세한 튜닝업체의 전문성을 높여 불법튜닝을 예방하고, 급증하는 튜닝수요를 충족할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공단은 지난 5월 자동차 튜닝인증 기술지원사업 추진단 TF를 구성했고, 11월에는 컨설팅인력 5명과 교육인력 2명을 추가 채용해 ‘자동차튜닝인증기술지원사업단’을 신설했다.교육은 예비종사자와 종사자를 구분해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12월부터 전국 대학교 및 고등학교의 신청을 받아 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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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선관위, 21대 총선 예비후보자 입후보안내 설명회
울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구남수 울산지법원장)는 12월 4일 오후 2시 대회의실에서 내년 4월 15일 치러질 21대 국회의원선거 입후보예정자 등을 대상으로 6개 지역구 예비후보자 입후보안내 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에는 현역 국회의원 관계자, 입후보예정자 및 실무책임자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설명회 주요 내용은 예비후보자 등록절차와 예비후보자가 할 수 있는 선거운동방법을 비롯해 선거와 관련한 정당활동의 제한, 선거비용, 회계보고 등이다.울산시선관위 관계자는 “개별 구·군위원회별로 개최됐던 입후보안내 설명회를 통합해 개최함으로써 질의·응답 시간이 알차게 진행되는 등 시너지효과를 내어 좋은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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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21대 국회의원 출마 예정자 자격검증 등 선거체제 돌입
더불어민주당이 제 21대 국회의원 출마 예정자에 대한 후보자 자격 검증에 나서는 등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도 중앙당의 후보자 자격 검증 시작과 함께 본격적인 선거준비에 나선다는 방침이다.더불어민주당은 12월 3일부터 12월 8일까지 부산을 비롯한 전국 253개 지역구 국회의원 출마 희망자를 대상으로 후보자 자격심사와 도덕성 검증을 위한 신청을 받는다.이는 더불어민주당 당규 제 10호 공직선거 후보자 추천 및 선출직공직자평가위원회 규정에 따른 것으로 적격 판정자에 대해 관할 선거구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 후보자로 등록할 자격을 부여한다.검증위원회의 검증 절차를 거치지 않고 관할 선관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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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2019년 고액 상습체납자 6,838명 공개
국세청(청장 김현준)은 2019년 고액·상습체납자 6,838명(개인 4,739명, 법인 2,099개 업체)의 명단을 국세청 누리집과 세무서 게시판을 통해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고액·상습체납자의 총 체납액은 5조 4,073억 원으로 개인 최고액은 1,632억 원, 법인 최고액은 450억 원이다. 국세청은 각 지방국세청에 체납자 재산추적과를 설치해, 재산을 숨기고 체납처분을 회피하는 악의적 고액 체납자에 대한 추적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올해 10월까지 민사소송 제기 및 형사고발 등을 통해 약 1조 7천억 원을 징수하거나 채권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국세청은 내년부터는 전국 세무서에 체납업무를 전담하는 체납징세과가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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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찾아가는 정책설명회 실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건설 종사자들이 건설안전 정책을 이해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함으로써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11월 한 달 동안 전국을 순회하며‘찾아가는 건설안전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건설현장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 2017년부터 반기별로 실시되어 온 정책설명회는 공단 담당자가 건설관계자 및 현장을 찾아가 관련 정책과 제도를 설명하고 안전관리 업무 절차 및 요령 등을 교육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설명회는 국토교통부 산하 발주청 및 지자체(인·허가기관), 전국 교육청 등총 18개 기관 1,300명을 대상으로 지난 11월 한 달 동안 전국을 순회하며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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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에너지 공공기관 최초 ISMS-P 인증 획득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전력거래시스템 및 대표홈페이지 서비스에 대해 에너지 공공기관 최초로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ISMS-P 인증은 행안부·과기부·방통위 3개 부처가 공동 운영하고 있는 국내 최고 권위의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인증제도로 기존의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와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PIMS)가 지난해 11월부터 통합되어 운영되고 있다. ISMS-P 인증을 취득하려면 정보보호 관련 80개, 개인정보보호 관련 22개 보안 요구사항 총 102개 심사기준에 대해 엄격한 평가와 100일간의 보완조치 과정을 모두 통과해야만 한다. 전력거래소는 정보보호 및 개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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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라 의원, "청년TLO, 국민혈세 낭비 사업"
문재인 정부가 지난해부터 예산 1052억원을 투입해 진행 중인 청년TLO 사업(기술이전전담인력)이 단순 청년 실업률을 낮추기 위한 혈세 낭비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4일 자유한국당 신보라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7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도입한 청년TLO 사업은 예산 468억원이 먼저 투입됐고, 전국 67개 대학 산학협력단은 이공계 졸업생 3330명을 1기 청년 TLO로 6개월 채용했다. 이들에게는 매달 158만원의 돈이 지급됐고, 근무지마다 하는 일은 달랐다. 실질적으로는 자기발전에 도움을 받는 이들도 있었으나, 잡일을 하거나 한 달에 4일도 채 출근하지 않은 경우도 존재했다는 것.더욱이 첫 사업 대상자였던 3330명 중 취업에 성공한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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