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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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울산지청, 기초노동질서 점검 573건 위반사항 적발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지청장 김종철)은 2019년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지역 내 사업장을 대상으로 기초노동질서점검을 실시하여 총 573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의 경우 30인 미만의 소규모 사업장이 다수를 차지하는 음식점업, 요양시설업, 학원업, 숙박업 및 개인병원업 등을 집중 점검 대상으로 선정하고, 이들 업을 영위하는 지역 내 753개 사업장에 대해 안내공문 발송 등을 통해 점검 전 사전 시정 기회를 부여했다.753개 사업장 중 법 위반이 의심되는 255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서면 근로계약 체결 여부, 임금체불 여부, 최저임금 준수 여부 등에 대한 기초노동질서점검을 상·하반기에 걸쳐 실시했다.점검결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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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부산지역 사망사고 절반감축 추진협의회 2차 회의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최기동)과 안전보건공단부산지역본부(본부장 김도원)는 12월 13일 오전 10시30분 해운대센텀호텔 컨프런스홀에서 ‘부산지역 사망사고 절반감축 추진협의회’(2019. 7월 출범) 2차 정기회의를 개최해 운영성과 보고, 사망사고 감축방안, 2020년 협의회 운영 추진방향 등을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추진협의회는 부산지방국토관리청, 부산광역시, 부산경영자총협회,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 시민단체, 교수, 안전보건 유관기관(단체) 등 노사업종별단체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협의회 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본회의에 앞서 안전문화분과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부산지역 초등학생 대상 ‘어린이 안전문화 확산 글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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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철 "문희상 의장 사퇴결의안 제출한다"
심재철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16일 "우리는 오늘 문희상 국회의장 사퇴 촉구 결의안을 제출할 생각이다"라며 "의장이 예산안 날치기하는 등 그간 의사진행을 매우 편파적으로 진행했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심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오늘 오전 11시에 문희상 국회의장이 여야 교섭단체 대표들과 의장실에서 만나자고 했지만 저는 그 시각에 의장을 만나지 않겠다"며 "헌정 사상 유례없는 사나흘짜리 꼼수 쪼개기 국회를 열겠다는 민주당을 편 들고, 여당의 하수인 역할이나 하는 의장을 만나서 무슨 얘기를 하겠나"라고 반문했다.그는 "민주당이 진정으로 국민과 민생을 위한 국회를 열고 싶다면 국회법 정신에 맞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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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제구, 전국 첫 ‘법인카드를 포함한 수의계약 총액제’시행
부산연제구(구청장 이성문)가 투명하고 공정한 관급계약을 위해 전국 첫 ‘법인카드를 포함한 수의계약 총액제’를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구는 특정업체와의 편중된 계약이나 거래를 차단하기 위해 2020년 1월부터 업체별연간 총액 한도를 정해 그 범위 내에서만 법인카드 지출 및 수의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구는 이를 위해 지난 11월 전문업체와 법인카드 및 수의계약 총액제 조회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직원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사용 교육을 실시했다.수의계약 총액제는 이미 타 지자체에서도 실시하고 있으나 법인카드 총액제까지 실시하는 지자체는 연제구가 전국 처음이다. 사업부서는 프로그램을 통해 업체의 연간 계약액이나 잔여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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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검찰 출석…“靑 지시로 뒷조사 소문 무성”
‘청와대 하명수사’ 의혹을 제기한 김기현 전 울산시장이 참고인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했다. 15일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부장검사 김태은)는 이날 오후 2시께 김 전 시장을 소환했다.김 전 시장은 검찰에 출석하기 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현관 앞에서 ‘청와대가 첩보를 작성했다는 소문을 들었는지’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황운하 대전지방경찰청장이 울산에 오고 얼마 후 김기현의 뒷조사를 한다는 소문이 있었다”며 “청와대의 오더(지시)가 있었다는 얘기가 많이 들렸다”고 주장했다.그러면서 “무엇을 물을지 모르겠지만 제가 아는 사실을 다 상세히 설명하겠다”며 “배후가 누군지, 책임자가 누군지, 몸통을 반드시 밝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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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신북방정책도 한·러 경협 산단 예비시행협정 체결
LH(사장 변창흠)가 지난 13일 모스크바에서 러시아 연방정부의 극동투자수출지원청(FEIEA), 극동개발공사(FEDC)와 함께 ‘한·러 경제협력 산업단지에 대한 예비시행협정’을 체결했다. 지난 9월 상생번영을 추구하는 신남방정책의 일환으로 기공식이 거행된 한-미얀마 경제협력 산업단지에 이어, 이번에는 한-러간 경제협력과 북방대륙 진출을 지향하는 신북방정책에 부응하고자 러시아와 2년여 간 협의해 온 프로젝트가 마침내 성과를 거둔 것이다.이번 협약은 러시아 극동지역의 전략적 가치와 성장 잠재력에 주목하고, 극동의 핵심지역인 연해주에 한국형 산업단지를 조성해 한국 중소기업의 북방진출을 지원하고 한‧러 경제협력을 증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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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운 더불어민주당 전 창원의창지역위원장, 21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
김기운 더불어민주당 경남 창원의창지역위원장이 지난 13일 지역위원장직을 사퇴하고 21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김 전 위원장은 17일 예비후보 등록을 하루 앞둔 16일 오후 2시 창원시청프레스센터에서 2020년 4월 15일 치러질 21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갖는다고 밝혔다. 그는 앞서 지난 13일 오전 11시 경남 김해 봉하마을 고 노무현 대통령 묘역을 찾아 헌화와 분향을 한 뒤 너럭바위 앞에서 참배를 했다.김 전 위원장은 “노무현 대통령께서 강조하셨던 것이 정치의 지역구도 혁파였다”며 “내년 4월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창원의창에서부터 낡은 지역구도를 새롭게 만들어나갈 것을 약속드리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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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구시니어클럽, 연차표창대회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부산서구시니어클럽 이난희 관장이 12월 13일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국회의원 이종걸·한국시니어클럽협회 공동주최 ‘한국시니어클럽협회 연차표창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연차표창대회는 2019년 한 해 동안 노인일자리사업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를 발굴 포상함으로써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부산광역시 수행기관 종사자 중에서는 부산서구시니어클럽이 유일하게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부산서구시니어클럽은 그 동안 노인일자리 확대와 지역 맞춤형 일자리 발굴 등 노인일자리 사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왔다. 이러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많은 어르신들에게 양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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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강한 본선경쟁력' 박상혁 변호사 "젊어진 김포 새롭게 바꾸겠다"
김포가 젊어지고 있다. 한강신도시 개발로 인해 2009년 말 기준 22만 5천명이었던 김포시의 인구수는 10년 만에 두 배로 증가, 올해 11월 기준으로 약 44만 명이 됐다. 새롭게 김포시민이 된 사람 중 20·30대가 약 50%, 평균 연령은 38.7세로 젊고 역동적인 청년도시로 변모된 상태다. 김포는 젊어졌지만 민주개혁진형 쪽에서 한번도 당선된 적이 없는 지역(김포을)이기에, 여당인사들에게는 험지로 알려져 있다. 험지 김포에 검증된 실력을 앞세운 청와대 변호사 박상혁이 출사표를 던졌다. 박상혁 변호사는 문재인 정부의 청와대 행정관 출신으로 입법, 사법, 행정을 두루 경험한 인재로 알려져 있다. 로이슈는 '청와대 변호사' 박상혁 김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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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제1회 혁신도시 성과보고대회서 국토부장관 표창 수상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11일 전북혁신도시 그랜드 힐스턴 호텔에서 열린 ‘제1회 혁신도시 성과보고대회’에서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국토교통부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최한 본 행사는 혁신도시 시즌2 우수사례 성과 공유와 지자체 및 혁신도시 공공기관 간의 긴밀한 유대관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이 자리에는 박선호 국토교통부 제1차관,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 정동영 국회의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가스공사는 이번에 ‘지역 중소기업 및 사회적기업 지원’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특화발전’ 부문에서 표창을 받았다.가스공사는 가스 관련 신개발 제품 성능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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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한국시설안전공단 <전보> △감사실장 황인백 △재난안전기획단장 권혁윤 △시설성능연구원장 직무대리 정규정 △재난안전기획단 안전기획실장 오광진 △홍보실장 이승열 △경영본부 인재경영실장 김무진 △경영본부 운영지원실장 어윤복 △안전진단본부 상하수도실장 지승구 △건설안전본부 건설안전관리실장 권혁기 △건설안전본부 지반안전실장 이종근 △생활시설본부 녹색건축실장 안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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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대륙철도 종착지 ‘유럽 철도’와 협력 강화
한국철도(코레일)가 프랑스에서 열린 UIC(국제철도연맹) 총회를 통해 유럽 철도와의 협력 강화에 나섰다. 정왕국 한국철도 부사장은 11일(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95차 UIC 전체 총회에 참석해 2019년 주요 성과와 분야별 철도 표준화 진행사항 등의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총회에 앞서 프랑소와 다벤느(François DAVENNE) UIC 사무총장과 면담을 갖고 남북철도 연결과 대륙철도 진출에 대한 지지와 철도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또 프랑스 철도(SNCF), 스위스 관광철도(MGB)와 만나 협력 강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우선 10일 아네스 로마테 에스파뉴(Agnès Romatet-Espagne) SNCF 국제수석과 파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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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中企육성 노력으로 2년 연속 ‘공공구매 유공기관’ 선정
LH(사장 변창흠)는 13일 제19회 ‘2019년 공공구매 촉진대회’에서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확대와 혁신 중소기업 육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공공구매 촉진대회’는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증대 및 혁신활동을 통해 판로 개척에 기여한 공공기관과 직원 등을 포상·격려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매년 개최한다.LH는 중소기업 공공구매 최상위 기관(매년 약 4조~5조원)으로, 지난해 혁신중소기업 창업 및 육성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와 협약해 ’기술개발제품 시범구매제도‘를 도입하고 공공기관 최대 구매실적(113억원)을 달성했다.아울러 △공공구매 관련 내부조직 확대와 제도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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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제구, 부산시 사회복지분야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부산 연제구(구청장 이성문)가 중앙과 부산시에서 주관하는 각종 복지 분야 평가에서 연이어 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다. 연제구는 부산광역시 주관 2019년 사회복지분야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구는 이번 수상으로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 평가를 비롯해 부산시 주관 △보육 △출산장려 △여성가족정책 등 복지분야 5개 부문에서 연이어 우수기관에 선정되며 행복연제 1번지의 위상을 높였다. 이번에 실시된 부산시 사회복지분야 종합평가는 △지역복지서비스 △노인복지 △장애인 복지 등 2019년도에 추진한 사회복지 업무 전반에 걸쳐 실시됐다. 구는 이번 평가에서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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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법과 원칙에 의해 부군수 자체 임명키로
부산기장군은 지방자치법에 보장된 법과 원칙에 따라 부군수를 자체 임명하고 지금까지 이어온 부산시와의 인사교류는 지속적으로 유지할 의사를 밝혔다.현재 부군수를 오는 2020년 1월 1일자로 공로연수 파견명령함과 동시에 승진절차에 따라 부군수를 자체 임명할 것이며, 지금까지 이어온 부산시와 기장군 상호간의 기술직 인사교류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요청하는 내용의 공문을 12월 13일자로 부산시에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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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부산시당, 국정농단 3대 게이트 진상조사 부산본부 및 제보센터 현판식
최근 울산시장 선거농단, 유재수 감찰농단, 우리들병원 금융농단 등 文정권 국정농단 3대 게이트와 관련한 의혹이 계속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서 자유한국당 부산광역시당(위원장 유재중 국회의원)은 12월 12일 오후 3시 당사 앞에서 문정권 국정농단 3대 게이트 진상조사 부산본부 및 제보센터 현판식을 했다고 밝혔다. 현판식에서 유재중 시당위원장은 “문재인 정권에서 벌어진 선거농단 게이트, 감찰농단 게이트, 금융농단 게이트, 이 3대 게이트는 전례가 없는 전대미문의 국정농단 사건”이라며 “정의롭지도, 공정하지도 못한 문재인 정권이 더 이상 국정을 농단하고 자유민주주의와 법치를 유린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부산시민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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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하반기 소송실무교육
울산시는 12월 13일 오후 1시30분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 시, 구·군 직원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하반기 소송실무교육을 갖는다고 밝혔다.이번 소송 실무 교육은 행정 실무와 쟁송 사례 중심으로 업무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분쟁에 대한 대처요령을 숙지하고 위법 부당한 행정의 예방과 제기된 소송에 적극적이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정부법무공단 이재형 변호사의 울산 사례를 중심으로 한 행정 실무 및 쟁송사례 강의와 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 김명길 명예교수의 행정처분 및 행정심판 강의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직원들의 소송 대응 능력 및 송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소송 실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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