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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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월 동절기, 렌터카 교통사고 사망자 수 최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이 최근 5년간(2014~2018년) 교통사고 현황을 분석한 결과 동절기(12~2월)에 렌터카 교통사고 발생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월별 렌터카 사고 분석 결과, 동절기(12~2월) 렌터카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145명으로 전체 렌터카 사망자의 27%를 차지한다. 특히 12월의 경우 렌터카 교통사고 발생건수는 3216건으로, 렌터카 이용 성수기인 7월과 8월을 제외하고 가장 많이 발생했다.연령대별로 살펴보면 동절기 렌터카 교통사고는 30세 이하 운전자에서 집중 발생됐다. 같은 기간 발생한 8599건의 렌터카 교통사고 중 38.1%에 해당하는 3279건이 발생했으며, 전체 사망자 145명의 47.6%에 해당하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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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 참여 신청 일정 공개
정부와 기업이 함께 근로자 휴가비를 지원하는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의 2020년 사업 일정이 확정됐다. 국내여행 활성화 및 휴가문화 개선을 위해 2018년 국정과제로 도입된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은 근로자가 20만 원을 부담하면 기업이 10만 원, 정부가 10만 원을 공동으로 지원해 근로자가 2배로 적립된 40만 원을 국내여행에 사용하는 사업이다.사업추진 기관인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2020년 참여 기업과 근로자 모집을 내년 1월 30일~3월 4일 동안 실시해 3월 말까지 적립금 조성 등을 완료하고, 4월부터 2021년 2월 말까지 11개월 간 적립금을 사용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모집 규모는 전년과 같은 8만 명이다.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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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한국공항공사, 지방공항 및 권역별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공사’)는 한국공항공사(사장 손창완, 이하 ‘공항공사’)와 12월 19일(목) 오후 3시 공항공사 본사 대회의실에서 ‘지방공항 및 권역별 지방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광-항공 권역별 협의체 구성 및 본격 사업 착수’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에 따라 두 공사는 권역완결형 관광생태계 구축․운영을 목표로, 외래관광객 직접 유치를 위해 육성 및 개선이 시급한 4개 지방국제공항(대구·청주·무안·양양공항)을 거점으로 권역별 협의체를 구성한다. 권역별 협의체는 우선 양 공사 지역조직망을 중심으로 출발해 이후 권역의 추진 역량과 필요에 따라 해당 지자체, 민간단체 등도 참여가 가능하도록 추진 조직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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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곽동진,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남양주갑 예비후보 등록
더불어민주당 곽동진이 내년 4월 15일 치러질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남양주갑에 출사표를 던지며 17일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공식 표심잡기에 나섰다. 곽동진 예비후보는 등록 후 간담회에서 “남양주의 가치를 두배로! 슬로건처럼 남양주 주민의 삶의 질과 도시환경을 향상시키고 3기 민주정부인 문재인 정부의 개혁성공을 위해 뛰겠다”며 “지금의 남양주는 시민의 잠재된 역량을 제대로 이끌어내지 못하고 있다. 남양주의 변화를 위해 선수교체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진단했다.그러면서 “오랜 국회생활뿐 아니라 동반성장 연구위원, 공정산업경제포럼연구소장과 사회복지행정학 겸임교수로 활동하며 정립한 ‘동반성장 공화주의’정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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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호,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 2년 연속 선정
윤준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부산해운대을)이 2018년도에 이어 2년 연속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이 선정하는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됐다.국회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윤준호 국회의원은 상임위원회에서 해양 분야 및 동물복지 분야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보였다. 특히 상임위원회에 활동에서 해양수산 분야에서 두드러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윤 의원은 2019년도 국정감사를 통해 해수부의 어촌뉴딜300사업과정에서의 문제점, 해양쓰레기 재활용 방안, 중국산 드론 보안문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정부 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했다. 특히 농림부 국정감사에서 유기견 사체를 동물 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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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21대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
박성현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대변인(前동래구지역위원장)은 17일 오전 9시 동래구 선관위에 총선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본격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박성현 예비후보는 “지난 39년동안 동래가 왜소해지고 정체된 것은 부패하고 무능한 정치 때문이었다. 깨끗하고 실력 있는 국회의원이 돼서 부산정치를 바꾸고 동래를 바꿔 다시 부산의 중심으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내비쳤다.이어 “그동안 재선 삼선 이상 국회의원이 동래에 있었지만, 그들이 동래를 위해, 동래주민들을 위해 무슨 도움이 되었는지 주민들은 알지 못한다”며 “선거운동을 통해 동래 주민들의 삶에 도움이 될 후보는 박성현이라는 것을 알려드리겠다” 고 각오를 다졌다.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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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청소년 안전교육 내실화'토론회 개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지난 16일 진주시에 있는 공단 인재교육관에서 ‘지역 청소년 대상 안전교육의 내실화 및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공단은 청소년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찾아가는 청소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난 2016년부터 현재까지 모두 112회에 걸쳐 33,800명의 청소년들에게 건축물 붕괴 요인 및 대피요령 등과 관련한 지식을 전파했다. 공단에서는 지역의 시민안전단체인 경남안실련과 협약을 체결하고 소속 회원을 대상으로 한 시민안전강사 양성 교육도 함께 실시하고 있다. 이렇게 양성된 강사는 공단이 실시하는 현장교육에 강사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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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부천영상 청년예술인 주택 기공식 개최
LH는 17일 경기도 부천시 영상문화산업단지 내 사업현장에서 ‘웹툰융합센터 및 부천영상 청년예술인 주택’의 기공식을 개최했다. LH는 이곳에 청년예술인들이 거주할 수 있는 행복주택 850세대와 웹툰기반 콘텐츠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웹툰융합센터를 복합건설하고, 청년예술인주택을 운영·관리하며 이들의 주거안정을 지원할 계획이다.특히 이곳에 건설될 행복주택은 청년 예술인들의 창작터전으로서 영감을 줄 수 있는 감각적 디자인과 주거·창작공간 복합평면이 적용됐으며, 공용창작공간 및 문화 활성가로 등 예술인 맞춤형 특화공간이 계획됐다.LH는 부천시를 시작으로 앞으로 정부부처 및 지자체와의 협업을 통해 판교2밸리, 동탄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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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역, 청각장애인 네일케어 매장 열어…철도고객 무료
한국철도는 17일 청각장애인 일자리 지원을 위해 부산시·한국철도시설공단·SR·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협약식을 갖고 첫 지원사업인 부산역 네일케어 매장의 오픈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각 기관은 △사업 공간 사용 △인력 관리 △인건비 지급 등에 관한 세부 사항을 협의하고, 상호 협력키로 했다.부산역 맞이방 2층에 위치한 ‘섬섬옥수’는 네일케어 전문 교육을 이수한 청각장애인 6명이 서비스를 제공하며 운영하는 매장이다.네일케어 서비스는 당일 열차승차권을 갖고 있으면 부산역 매장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예약제로 평일 10시부터 14시까지 운영되며,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이용하거나 방문 예약 모두 가능하다.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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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낭만 가득 겨울이야기’ 주제로 기차여행 선봬
한국철도(코레일)가 기차로 떠나는 ‘낭만 가득 겨울이야기’를 주제로 전국 겨울 관광 명소를 찾는 기차여행 상품 15개를 선보였다. 주요 여행지는 강원도 횡성·평창·강릉, 충청도 태안, 전라도 무주·완주·군산·광주·영광·여수, 경상도 태백·봉화·부산 등 지역의 겨울관광 명소를 방문하는 상품으로 구성했다.눈꽃을 구경하려면 덕유산에서 트레킹을 하고, 해돋이를 바라보고 싶다면 정동진으로 떠나면 된다. V-트레인을 타고 분천산타마을을 찾거나 대관령 눈 축제, 태안 빛 축제 등 지역의 유명 겨울 축제를 함께 즐기는 기차 여행상품도 있다.일정에 따라 서울, 부산, 청량리, 동대구역에서 출발하는 KTX와 새마을호, 무궁화호, 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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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운, 창원의창 21대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
김기운 더불어민주당 전 경남 창원의창지역위원회 위원장이 17일 선거관리위원회에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김기운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9시 창원시의창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가장 먼저 후보 등록 절차를 마치고, 창원시 의창구 대원동 충혼탑을 찾아 순국영령을 참배했다.김기운 예비후보는 방명록에 ‘조국을 위해 산화한 순국영령님들의 숭고한 뜻 받들어 이 땅의 자유민주주의와 조국통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선거운동에 임하는 각오를 남겼다.이어 월남전 참전 55주년 기념식 참석 후 명서시장·도계시장 등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시민들과 소통하며 출마 인사로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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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모 더불어민주당 전 거제시지역위원장, 21대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
더불어민주당 문상모 예비후보(전 거제시지역위원장)는 12월 17일 오전 9시 거제시 선거관리위원회에 2020년 4월 15일 치러질 제21대 총선 출마를 위한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문상모 예비후보 출마 소감에서 "1997년 30대 초반 민주당을 선택한 이후 저는 오직 한 길을 걸어왔다. 이제 저는 쓰러진 고향 거제경제를 되살리기 위한 각오로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중앙정치 20년, 서울시 재선의원, 대통령직속 국가균형위 자문위원의 풍부한 정치 경험과 젊은 패기 저 문상모는 쓰러진 조선업을 다시 일으켜 세우고, 거제를 떠난 노동자들을 다시 돌아오게 하겠다. 무너진 도심 상권을 되살리겠다. 젊은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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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자동차안전기준 국제조화 최종보고회 개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이 17일 서울 역삼 아르누보호텔에서 ‘2019 자동차안전기준 국제조화 전문가협의체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안전기준 국제화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6개 분과회의 결과 및각 연구항목의 추진성과 공유 등을 위해 마련된 이날 보고회는 ▲WP.29 총회 제·개정 사항 ▲6개 기술규정분과 현황공유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기준 국제화를 위한 UN기준 및 세계기술규정 제·개정 연구발표 순으로 진행됐다.한편 ‘안전기준 국제조화 전문가 협의체’는 자동차 국제안전기준 제·개정에 대한 전략적 대응 및 기술지원 등을 위해 지난해 8월 결성된 기구로 총 7개 분과로 구성, 현재 국토교통부, 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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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국토부 부패방지시책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이 국토교통부 주관 부패방지시책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국토교통부 부패방지시책 평가는 △부패방지 인프라 구축 △부패 유발요인 개선 △공직사회 청렴의식 개선 △부패공직자 발생여부 등 4개 항목으로 나눠 실시됐으며, SR은 전 분야에서 최상위 등급(합산 92.8점)을 받아 대상기관 중 최우수기관(1위)에 선정됐다.SR은 지난 2월 준시장형 공기업 지정 등 경영환경 변화를 청렴문화 정착의 기회로 삼아 △임직원 청렴의식 함양 △인사비리 근절 △부패요인 개선 등 청렴문화 선도 기업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국제 반부패의 날(12월9일)을 맞아 ‘SR 반부패주간’으로 설정하고,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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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스마트시티 전용 홍보관 ‘더스마티움’ 리뉴얼 오픈
LH(사장 변창흠)가 서울 수서역 인근에 위치한 스마트시티 전용 홍보관인 ‘더스마티움(The Smartium)’의 새단장을 마치고 지난 16일 재개관했다. ‘더스마티움’은 스마트시티 체감도 증진 및 한국형 스마트시티의 해외진출 확대를 위해 기존에 운영해오던 친환경 주택홍보관인 ‘더 그린관’을 리모델링해 지난 2017년 4월 개관했다.이번 리뉴얼은 개관 후 2년이 지난 시점에서 전시콘텐츠를 개선하고 최신 스마트시티 기술을 반영해 최근 아세안(ASEAN)을 중심으로 한 한국형 스마트시티의 높아진 국제적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계획됐다.새롭게 단장한 더스마티움은 체험과 영상 위주의 전시 콘텐츠를 강화해 일반 국민은 물론 해외 방문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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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한국당 국회 무법천지 만들고 당 대표는 승리했다고 하는데 한심해"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국회 내 한국당 집회에 대해 “한국당이 국회를 무법천지로 만드는 것을 보고 분노를 느꼈다”며 “특히 황교안 대표가 국회에 난입한 지지자들에게 우리가 이겼다, 이미 승리했다고 하는 것을 보고 한심하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12월 17일 아침 YTN-R <노영희 출발 새아침>에 고정 출연해서 “한국당이 국회 의사 진행에 불만을 갖고 있더라도 그렇게 표출하는 것은 국회를 무법천지로 만들려는 것”이라며 “국회의장의 책임이라고 하지만 문희상 의장이 잘못한 것이 거의 없다”고 했다. '석패율 제도로 4+1 협의체가 흔들리고 있다'는 질문에 “대안신당은 석패율제에 찬성하지 않고,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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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관광’ 경제적 파급효과 얼마나 될까?
수도권 관광객 집중현상을 해소하고 지방관광 활성화를 통한 경제 발전을 위해서는 지역의 관광서비스 정책 방향을 스마트관광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4차 산업혁명시대 스마트관광을 통한 관광산업 혁신성장을 선도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국내에서 처음으로 ‘스마트관광 경제적 파급효과’ 연구와 ‘스마트관광을 통한 수도권 관광객 이동성향 조사’를 실시했다. 2019년 7월부터 11월까지 실시된 이 연구는 경희대 스마트관광연구소(소장 정남호)에서 수행했다. 연구에 따르면 관광예산 150억 원을 스마트관광과 일반관광에 각각 투자했을 때 경제적 파급효과를 산업연관분석에 의해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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