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LH, 천안역 공영주차장을 의료·주거·상업 복합시설로 탈바꿈
천안역 일대 공영주차장이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의료·주거·상업 등의 복합시설로 탈바꿈될 예정이다. LH(사장 변창흠)는 26일 천안역 서측 공영주차장 부지에서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변창흠 LH 사장, 양승조 충청남도 도지사, 구만섭 천안시장 권한대행, 천안시 국회의원과 시의원, 지역주민 등 약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어울림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천안역세권 도시재생 어울림센터는 활용도가 낮았던 공영주차장에 총 418억원을 투입해 지하 2층~지상 18층 규모의 연구·창업·일자리·주거가 복합된 공간으로 조성된다.산업시설로는 단국대, 순천향대 등 지역소재 대학과 민간기업이 참여하는 의료·바이오
-
정의당 부산시당, 21대 총선후보자 공동 출마기자회견
정의당 부산시당 21대 총선후보자 공동 출마기자회견이 1차로 12월 26일 오전 10시 30분에 시청역사에서 있었다. 이 자리는 지하철 서비스 노동자들이 직접고용을 주장하며 농성이 진행 중인 장소다. 노동이 당당한 나라를 만들고자 하는 정의당의 예비후보자들은 가장 낮은 곳, 정의당이 있어야 할 곳에서 출마선언을 하자는 것에 뜻을 모아 시청역사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기자회견에 참석해 공동출마를 선언한 21대 총선 정의당 부산시당 예비후보(4명)는 △박재완(53·동래구) 정의당 당대회 대의원(전 부산유락여중부위원장) △신수영(54·금정구) 금정동래연제 지역위원장(한국GM노동자) △이의용(41·북강서을)북강서지역위원장(전 부
-
SR, 올해 재난대비 상시훈련 ‘우수기관’ 선정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이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 재난대비 상시훈련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SR은 지난 2017년 1월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재난 및 안전관리에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여 개통 이후 지금까지 단 한건의 재난사고도 발생하지 않는 성과를 내고 있다.이번 평가에서 SR은 △유관기관 간 통합대응역량 향상을 위한 재난유형별 연계훈련 확대 △골든타임 내 긴급구조역량 강화를 위한 재난현장 지휘체계 확립 △국민참여형 훈련 확대 △재난 시 안전취약계층 대피 방안 강구 △5G 기반 스마트안경을 활용한 재난현장 영상전송 시스템 시연 등 고속철도 대형사고 사회재난 발생 시 골든타임 내 고객의 안
-
부산기장군, 군수업무추진비 4년째 0원 편성
부산기장군은 2017년, 2018년, 2019년에 군수업무추진비 0원으로 한 푼도 편성하지 않았던 오규석 기장군수가 2020년에도 군수업무추진비 0원으로 한 푼도 편성하지 않았다고 26일 밝혔다. 기장군수의 2010년 7월 1일 취임 이후 2017년까지 군수업무추진비 편성 한도액(2018년부터는 직위별 편성한도액 통합 적용)은 1년에 5280만원이지만 오군수는 2010년 7월 취임이후 139만6000원, 2011년 1460만원, 2012년 1961만9000원, 2013년 3062만원, 2014년 1496만8000원, 2015년 1653만5000원, 2016년 480만원, 2017년 0원, 2018년 0원, 2019년 0원을 군수업무추진비로 집행했다. 기장군은 부서별 시책업무추진비도 2017년 편성한도액의 1/3편성에 이어
-
박지원 “한국당 ‘꼼수가 정수’ 이길 수도 있고, 선거 후 꼼수가 배신 부를 수도 있어”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한국당의 비례정당 꼼수에 대응해 4+1 협의체에서 이를 막기 위한 수정안을 낼 수도 있다”며 “4+1 협의체가 합의해 선거법을 통과시키기로 했고, 선거제도 개혁이라는 큰 개혁을 이렇게 무산시킬 수는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박 전 대표는 12월 26일 아침 tbs-R <김어준의 뉴스공장, 정치 9단주>에 고정출연해서 “한국당의 비례 위성정당 창당에 대해서 민주당을 비롯한 나머지 정당들이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다”며 “오늘 임시회 본회의를 열지 않고 4+1 협의체에서 오늘 내일 이에 대한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정당은 선거에 이기기 위해서 별 묘수를 다 쓰는
-
한국당, 주말 광화문 집회 취소
자유한국당이 이번 주말 예정했던 '文정권 2대 독재악법 3대 국정농단 심판 국민대회'를 취소한다고 25일 밝혔다. 당초 한국당은 오는 28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집회를 열기로 했으나 이날 공지를 통해 "민주당의 집요한 회기 쪼개기에 맞서 국회에서 결사항전 총력투쟁을 하기 위한 결정"이라며 취소를 알렸다.한국당은 내년 1월3일 오후 2시에 다시 대규모 집회를 열 계획이다. 입원 중인 황 대표는 건강에 무리가 없다면 오는 27일 오전 11시 서울시당 일정에 맞춰 홍보전단지를 돌리는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
文대통령, 아베에게 "징용 판결에 韓정부 관여 못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4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의 한일 정상회담에서 강제징용 문제와 관련해 양국 정부의 속도감 있는 해결을 강조했다고 청와대가 25일 밝혔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문 대통령이 전날 아베 총리와 회담에서 강제징용과 관련해 대법원 판결에 대해 우리 정부가 관여할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강하게 설명했고, '그렇기 때문에 해결의 속도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전했다.문 대통령은 "중요한 것은 해법을 찾는 일이다. 본질을 둘러싸고 (다른) 논쟁을 하는 것은 문제(해결을) 더 어렵게 할 뿐"이라며 "해법을 찾을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나가자"고 당부했다.청와대 관계
-
靑 "시진핑 내년 상반기 방한 확정적"
청와대는 25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내년 상반기 중 한국 방문이 거의 확정적인 상황이라고 밝혔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내년 상반기 중 시 주석이 방한하는 것이 거의 확정적인 상황"이라면서 "다만 구체적인 시기를 조율하는 과정이 남았다"고 말했다.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24일 시 주석과의 한중 정상회담에서 내년 상반기 중 가까운 시일 내에 방한해줄 것을 요청했고, 시 주석은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한 바 있다.청와대는 그동안 내년 4월 이전에 시 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방한하는 방안을 추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시 주석의 방한이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
박지원“한국당 꼼수 위성 정당 창당, 민주당도 고민하고 같은 카드 쓸 수 있어”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한일정상회담에 대해 “제가 지난 9월 일본 정계 2인자 니카이 간사장을 만나러 갈 때만해도 일본 정부는 우리 정부 인사를 아무도 만나지 않으려고 했다”며 “이번에 두 정상이 만나 솔직하게 할 이야기를 다 했고 대화로 풀어 가자고 한 것은 매우 희망적이고 그 자체가 큰 성과”라고 평가했다.박 전 대표는 12월 25일 아침 MBC-R <김종배의 시선집중, ‘무릎 탁 도사’>에 출연, 선거법 처리 및 한국당의 위성 정당 창당 가능성에 대해 “내일 임시 국회가 열리면 인준 투표가 아니기 때문에 앉은 자리에서 버튼만 누르면 되고 당연히 통과 될 것”이라며 “법이 통과되면 한국당은 한 석이라도 더 얻
-
경정 이태희 선수, 2019 그랑프리 경정 우승으로 별 중의 별로 등극
지난 19일 미사 경정장에서 열린 ‘2019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그랑프리 경정’ 결승전에서 이태희(1기 A1) 선수가 우승을 차지하며 별들의 전쟁에서 승리했다. 그동안 그랑프리 경정에 3번 출전했지만 두 번의 준우승(2002년, 2013년)과 한 번의 3위(2016년)를 차지하는데 그쳤던 이태희는 2002년 경정 선수로 입문한지 18년 만에 그랑프리 경정 우승이라는 감격을 맛보았다. 지난 18일 예선전 두 번의 경주에서 각각 2착과 1착을 차지한 이태희는 3코스를 두 번 모두 1착을 기록한 기광서는 2코스, 두 번 모두 2착을 한 박설희는 5코스를 배정받았다. 결승전에 진출한 6명의 선수 중 그랑프리 경주 경험이 있는 선수는 이태희가 유일했으며 남은
-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자전거연맹과 올림픽 메달 프로젝트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대한자전거연맹과 지난 19일 올림픽파크텔 서울홀에서 조재기 이사장과 구자열 대한자전거연맹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올림픽 메달 프로젝트’에 관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국내 자전거 스포츠 발전 및 경륜 종목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나아가 국제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기 위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지원 활동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양 기관의 협력이 필수적이라는 공감대 형성을 바탕으로 체결됐다. 이날 협약에 따라 공단은 경륜 선수의 국제 대회 출전 지원과 UCI 트랙팀 선발 및 운영을 위한 재정 지원을 약속했으며 대한자전거연맹
-
한국국토정보공사, 산타클로스로 분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메리 크리스마스 전해
지역상생에 앞장서는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최창학)가 산타클로스로 분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메리 크리스마스를 전한다. LX는 지나 23일 전북도 내 복지소외 아동청소년 300여명을 선정해 성탄선물을 전달한데 이어 24일부터는 도내 5개 시·군 양육시설 10개소에 자전거와 안전용품 100개 세트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23일 저녁시간을 통해 LX는 전북 내 공동생활가정 43개소 238여명과 시설 밖 아동청소년 62명을 대상으로 블루투스 이어폰과 롱패딩, 캐릭터 인형과 레고 등 4,300만 원 상당의 성탄선물을 제공했다. 특히 이날 선물전달식은 LX 최창학 사장이 산타클로스 복장을 한 후 직접 공동생활가정을 방문 전달해 성탄절의 온기
-
LX, 중소기업 상생과 일자리 창출에 앞장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최창학·LX)가 전라북도와 함께 IBK기업은행과 손잡고 중소기업을 위한 초저금리 대출지원과 일자리 창출 확산에 나섰다. LX는 24일 본사 7층 회의실에서 LX 최창학 사장, 전라북도 최용범 행정부지사, IBK기업은행 조충현 부행장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동반성장 협력협약’을 체결하고, 이어‘The 좋은 일자리 콘테스트’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간정보 협력기업과 전북지역 중소기업에게 저리의 자금을 지원하는 협약을 체결하는 1부 행사와 일자리 우수사례로 선정된 민간기업과 개인을 포상하는 2부 행사로 나누어 진행됐다. 지역경제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협
-
한국시설안전공단, 재난 대비‘국민행동요령’배포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재난시 국민행동요령 2종을 제작해 홈페이지를 통해 배포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배포하는 국민행동요령은 미니 브로셔로 형태의 ‘지진 국민행동요령’과 각종 시설물 재난시 대처법을 안내한 소책자‘시설물별 재난시 국민행동요령’등 2종류다. ‘지진 국민행동요령’ ▲지진 발생시 기본적인 대처법 ▲지진 발생 장소별 행동요령 ▲활성단층, 규모, 진도, 내진설계 등 지진 관련 용어해설 등으로 구성돼 있다. ‘시설물별 재난시 국민행동요령’은 건축물, 비탈면, 저수지 및 제방, 교량 등 시설물별로 발생 가능한 재난 징후를 사전에 파악해내는 방법을 상세히 안내하고 있다. 시설물 유지관리의
-
SRT 수서역, 크리스마스 산타 봉사활동 실시
SR수서역(역장 이한구)은 수서지역포럼단, 수서동 주민센터와 크리스마스이브인 24일 수서지역 어르신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세트를 나누는 뜻깊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SRT수서역 봉사단은 지역 기초생활수급대상자 40여 가구를 직접 방문, 죽 선물세트를 배달하며 이웃의 온정을 나눴다.SRT 수서역은 선물 나눔 활동 외에도 지역 어르신들과 SRT 사랑트레인 기차여행, 소회계층 청소년·어린이들에게 사랑의 성금 나눔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활동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한구 수서역장은 “이번 봉사활동으로 우리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며 “2020년에도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으로 공기업의 사회적가치
-
SR,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SR(대표이사 권태명)가 24일 SRT 수서역, 동탄역, 지제역에서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및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주의를 위한 안전 캠페인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최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민식이법’ 등 어린이 교통안전과 관련해 인식개선과 안전 환경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SR 임직원들은 이날 역사 내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의 위험성을 표시하는 부착물을 설치하는 등 보행사고 예방을 위한 집중 홍보 활동을 벌이고, 고객들에게 안전 안내문과 어린이용 동전지갑 등을 나눠줬다. 권태명 SR 대표이사는 “어린이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환경을 조성하고 올바른 보행 습관을 마련하는 취지로 캠페인을 벌였다”며 “대한민국에서 가장 안전한
-
부산기장군, 새해부터 군민안전보험 자동가입 보장 시행
부산기장군민은 오는 1월부터 군민안전보험에 자동가입돼 23개항목의 보장을 받게 된다. 기장군은 자연재난이나 폭발, 화재, 붕괴, 스쿨존 교통사고 등 각종 사고로부터 피해를 입은 군민의 생활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7월 「부산광역시 기장군 군민안전보험 운영 조례」를 제정했다.이 조례를 통해 군은 보험가입에 필요한 절차를 모두 마치고 2020년 1월부터 보험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군민안전보험은 기장군에 주민등록만 되어 있으면 자동 가입되며 연령, 성별, 직업, 과거병력 등에 대한 아무런 조건 없이 2020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간 피해 내용에 대한 보장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보험은 전출 시 자동해지되며 자연재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