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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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울산시당, '근로를 노동으로' 조례용어 일괄개정 촉구
노동당 울산시당은 1월 6일 울산시의회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근로를 노동으로' 울산시 조례용어 일괄개정을 촉구했다.울산시민 1748명은 조례 개정 촉구 서명에 동참했다.노동당 울산시당(이향희 중구 국회의원 후보, 하창민 동구 국회의원 후보)은 "노동자의 도시 울산은 다른 어느 도시보다 앞장서서 노동의 가치를 바로 세워야 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일제 잔재 '근로' 명칭을 쓰고 있다"며 "울산이 진정으로 노동의 가치가 존중되는 도시로 바뀌려면 먼저 일제 잔재인 근로라는 명칭부터 바로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근로'라는 명칭은 일제강점기 근로정신대, 근로보국대등 일제가 식민지배 논리를 위해 사용했던 용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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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2020 시즌 힘찬 출발
개장 19년째를 맞이하는 경정 2020 시즌이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는 지난 1월 1일에 힘차게 출발했다. 역대 시즌 중 가장 빠른 시작이고 올겨울 그다지 추웠던 날씨가 없어 최상의 수면 상태로 경정 팬들을 맞이했다. 일단 올 시즌은 운영적인 면에서는 크게 변한 것이 없다. 기존처럼 플라잉 방식을 기본으로 두고 온라인 4개 경주 정도를 섞어 진행하는 방식이 그대로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추위로 인해 수면상태가 불안할 수 있는 1월에는 온라인 경주 없이 플라잉 방식으로만 진행된다. 지난 시즌 17경주까지 늘어났지만 다시 16경주로 돌아왔고 출발위반 제재가 3회차에서 4회차로 늘어났다. 올 시즌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역시 그랑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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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25기 슈퍼루키 임채빈 데뷔전에서 우수급 결승 1위
경륜 25기 신인들이 자신의 기량을 발휘할 기회가 왔다. 지난해 12월 경륜훈련원을 졸업한 21명의 신인들이 1월 3일부터 데뷔전을 갖고 실전 레이스에 뛰어들었다. 신인들은 경륜훈련원 성적을 토대로 평균 득점 1∼4위까지는 우수급 5∼21위까지는 선발급에 배정을 받아 데뷔 무대를 치르고 있다. 한편 훈련지는 김포가 6명 수성이 4명으로 최근 신생팀에 합류가 많아졌고 강팀 동서울과 세종은 25기 영입이 이뤄지지 않았다. 아직 기량 검증이 안됐지만 지난해 12월 20일과 21일 이틀간 광명 시범경주와 지난주 1월 3일부터 5일까지 데뷔전을 통해 드러난 전력으로 봤을 때 충분히 등급별 기존 강자들을 위협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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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거창군 감사패 받아 ‘수도시설물 안전 확보 공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지역의 수도시설물 안전 확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거창군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6일 밝혔다. 거창군은 “한국시설안전공단은 거창군 관내의 정수시설물 안전점검으로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크게 기여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공단은 지난 해 10월 거창정수장 등 지역 소재 상수도시설물 6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공단은 해당 시설물의 관리자가 유지관리를 원활히 해나가도록 안전점검 결과에 따른 보수‧보강 방안도 상세히 알려줌으로써 업무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배려했다. 박영수 이사장은 “상수도시설물의 안전사고 예방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소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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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혁 해수부 장관,“해양수산업 혁신”, 임준택 회장“바다에서 새 역사 창조”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과 임준택 한국수산산업총연합회 회장 등 해양수산산업 대표들이 한 자리에 모여 혁신과 새로운 발전의 역사를 만들어 가자고 뜻을 모았다. 6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해양수산부와 한국수산산업총연합회, 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의 공동 개최로 2020년 해양수산가족 신년인사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문성혁 장관과 임준택 한수총 회장, 강무현 한해총 회장과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전국 수협조합장 등 수산산업과 해양산업 종사자 대표들이 대거 참석했다. 문 장관은 축사에서 “해양수산업의 혁신과 발전을 위한 노력에 감사하다”며 참석자들을 격려하고 “국민과 해양수산 종사자들을 최우선으로 삼고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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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울산시당, 신년인사회 "2020새로운 울산의 시작"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위원장 정갑윤 국회의원)은 총선을 100일 앞둔 1월 6일 오전 시당강당에서 ‘2020년 신년인사회’를 갖고 새로운 울산의 시작을 결의했다.정갑윤 시당위원장을 비롯해서 국회의원·당협위원장, 상임고문, 지방의원 등 시당 및 당협 당원·당직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신년인사회는 자유한국당 울산시당 슬로건 오픈식을 시작으로 총선 공약개발단, 차세대여성위원회 대표자들에 대한 임명장수여, 주요당직자 신년인사, 시루떡 절단 등으로 진행됐다.이날 신년인사회에서는 ‘역경을 희망으로! 2020 새로운 울산의 시작!’이라는 슬로건을 공개하며, 총선압승의 결의를 다졌다. 행사 첫 순서로 이번 총선 울산지역 공약개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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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 전 교육부차관, 거제시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
이기우 전 교육부차관(더불어민주당)이 1월 6일 거제시선거관리위원회에 제21대 거제시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 선거운동에 뛰어들었다. 이 전 차관은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충혼탑 참배와 대우조선해양 노동조합을 방문, 신상기 지회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예비후보등록 후 첫 일정으로 대우조선 노조를 방문한 것은 다소 이례적이나 이는 침체된 거제경제를 되살리는 길이 조선산업의 부흥과 직결된 것으로 보고, 대우조선 매각 관련 문제 해결을 통해 거제경제 부활을 꾀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간담회에서 신상기 지회장은 대우조선 매각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불편한 기색을 나타냈다.신 지회장은 “대우조선 매각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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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선로전환기 장애 예방 전문가 토론회 개최
한국철도(코레일)가 6일 대전 본사 회의실에서 분기점에서 열차가 특정한 선로로 갈 수 있게 만들어주는 장치인 선로전환기 장애를 줄이기 위한 전문가 기술토론회를 열었다.이날 토론회에는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선로전환기 제작사, 철도 관련 대학 등 산·학·연 기술전문가와 한국철도의 전기·시설분야 현장 전문가 등 모두 40여명이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철도 현장에서 선로전환기 장애를 실질적으로 줄일 수 있도록 △설비개선 △제도보완 △유지보수 개선 등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조대식 한국철도 기술본부장은 “열차 안전 운행에 지장을 미치는 선로전환기 장애를 줄여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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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변창흠 사장, 주거복지 현장 방문…새해 첫 행보
LH 변창흠 사장은 새해 첫 현장방문으로 6일 서울남부권 마이홈센터를 방문해 주거복지 현장을 점검하고, 공공임대주택 입주민들을 직접 만나 애로사항을 들었다. 이날 공공임대주택 입주민과 함께 한 자리에서 변 사장은 임대주택의 지속적인 확대와 더불어 지역분권형 주거복지체계 등 주거권 향상을 위한 주거복지 지원모델을 구축하고 본격 실행하는데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LH는 2020년에 공공임대주택 11만호, 공공분양주택 3만호 등 15만호 규모의 공공주택을 안정적으로 공급해 최근의 부동산시장 불안에 적극 대응하고, 주거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서비스 통합 지원을 위해 LH-지자체-NGO 협력형 주거복지지원체계를 마련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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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일반산업단지 1차 분양 시작
부산기장군은 원자력 비발전분야를 선도하며 방사선 의·과학 융합산업 핵심기지가 될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일반산업단지가 지난 12월 30일 분양공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일반산업단지는 1월 17일까지 기장군 홈페이지를 통해 분양공고하며 입주신청은 1월 20일부터 31일까지 8일간 진행된다. 기장군은 산단 내 분양홍보관을 마련, 현장을 찾는 입주희망자들에게 분양상담 및 현장 설명을 진행중이다. 이번 1차 분양은 면적 6만5572㎡ 14필지로 의료용 물질 및 의약품 제조업, 방사선 장치 제조업, 반도체관련 제조업 등 총 27개 세세분류 입주코드를 가능 업종으로 하며 분양가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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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울산시당, 2020년 새해맞이 나눔기부금 전달식
자유한국당 울산광역시당(위원장 정갑윤 국회의원)은 1월 6일 오전 11시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시준)에 전달하며 희망2020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정갑윤 위원장은 “새해를 시작하며 국민들께서 작년 자유한국당에 보내주신 따뜻한 후원금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오늘 자리를 마련했다”며 “이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전해질 수 있도록 필요한곳에 잘 전달해 달라”고 당부했다.전달식에 참여한 박은덕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보내주신 귀한 성금 어려운 이웃들에게 공정하고 투명하게 잘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자유한국당은 지역별 매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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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부산시당, 4·15재·보궐 선거 후보 검증 및 선거체제 돌입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위원장 전재수 국회의원)이 4·15 21대총선과 함께 치러지는 재.보궐 선거 후보자 자격검증에 나서는 등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고 6일 밝혔다.부산시당은 최근 상무위원회를 열어 4.15 재보선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후보자 자격 검증작업에 나섰다.오는 4월 15일 부산에서는 중구청장과 남구 제 2 선거구 시의원을 새로 뽑는 재.보궐선거가 총선과 함께 치러진다.기초단체장인 중구청장은 중앙당에서 후보등록과 공천심사를 실시하며,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남구 광역의원 후보자에 대한 검증과 공천을 맡게 된다.선거 출마를 희망하는 사람은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공직선거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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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울산지청, 설 명절 임금체불 예방·청산 집중 지도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지청장직무대리 김일섭)은 설 명절을 맞아 체불 예방 및 생활 안정 지원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2019년 12월 기준 미청산된 임금체불액은 308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9% 감소했다. 체불발생액은 50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9.3% 감소했으나, 체불청산액은 19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2.8%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먼저 1월 31일까지 한 달간에 걸쳐 「임금체불 예방 및 청산을 위한 집중 지도 기간」을 운영한다.집중 지도 기간 중에는 사회보험료 체납 사업장 등 임금체불 위험이 있는 사업장을 별도로 선정, 체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지도를 강화하고 이 과정에서 사업주들이 체불 사업주 융자제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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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상위원회, 차기 운영위원장 재공모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사단법인 부산영상위원회(위원장 오거돈 부산시장)는 1월 6일부터 차기 운영위원장을 재공모한다고 밝혔다. 차기 운영위원장의 임기는 임명일로부터 전임 운영위원장 임기 잔여기간인 2020년 10월 24일까지이며 연임 가능하다.재공모 기간은 1월 6일부터 20일까지이며, 부산영상위원회 홈페이지(www.bfc.or.kr) 공지사항 및 부산광역시 홈페이지(www.busan.go.kr) 채용란에서 관련 서류를 다운로드하여 제출 서류와 함께 방문(해운대구 센텀서로 39, 8층 부산영상위원회) 또는 우편(등기) 접수하면 된다. 토요일 및 공휴일은 접수하지 않으며 마감일 오후 6시 내 도착분에 한해 유효하다. 제출된 서류는 일절 반환하지 않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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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설명절 대비 체불임금 청산 및 생활안전 지원 강화
부산고용노동청은 설 명절을 대비 체불임금 청산 및 생활 안정 지원을 강화키로 했다고 6일 밝혔다. 2019년 11월 기준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임금체불액 누계는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한 2765억원(2018년 11월 2632억원), 체불인원은 4.3% 증가한 5만7671명(2018년 11월 5만5271명) 규모로 체불액, 인원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위해 1월 31일까지 「임금체불 예방 및 청산을 위한 집중 지도 기간」을 운영한다. 집중 지도기간 중에는 그간 임금체불이 많이 발생했던 사업장, 사회보험료 체납사업장 등 임금체불 위험이 있는 사업장을 별도로 선정하여 체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지도를 강화키로 했다.아울러 「체불청산 기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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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울산북구당협, 신년인사회 가져
자유한국당 울산북구당원협의회(위원장 박대동)는 1월 5일 오전 11시 북구당협 사무실에서 2020 북구당원협의회 신년인사회를 갖고 화합과 21대총선 필승을 다졌다. 이날 백현조 북구의회 부의장, 박경동 시당 부위원장, 배영규, 정치락 , 문석주, 신명숙, 이방우 전 울산시의원, 이수선 전 북구의회 의장, 김수헌 전 북구의원등 150여명의 당원이 참석했다. 신년인사회는 주요당직자 새해 덕담, 시루떡 절단, 건배제의 순으로 진행됐다. 박대동 당협위원장은 "풍요와 희망, 기회의 해인 ‘하얀쥐의 해’가 밝았다. 그러나 정치는 정치대로, 민생은 민생대로 울산은 여러 현안으로 매우 어수선하고 지역경제도 10개월 연속 마이너스 소비자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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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검찰인사 초안 전달 “사실무근”…법무부도 ‘부인’
청와대는 4일 검찰 주요간부가 포함된 인사 초안이 청와댈 전달됐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법무부 역시 사실을 부인했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출입기자단에 문자메시지를 보내 “검찰 인사 초안이 청와대에 전달됐다는 기사와 관련해 청와대는 법무부장관으로부터 법무부 인사와 관련된 초안을 전달 받은 바가 전혀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법무부도 이날 “검찰인사는 법령이 정한 절차에 따라 이뤄지도록 규정돼 있다”며 “법무부장관이 인사관련 초안을 제출했다는 모 언론의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고 반박했다.앞서 이날 한 언론은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검찰과 법무부 인사 협의를 위한 인선 초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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