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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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안전분야 부패 근절’ 대통령 표창 수상
LH(사장 변창흠)가 행정안전부 주최로 대전에서 개최된 ‘안전부패 근절 협력포럼’에서 안전감찰 유공으로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LH는 지난해 4월부터 10월까지 약 7개월 간 ‘건설현장 및 임대주택 안전분야 부패 근절’을 목표로 감사를 실시했다.감사과정에서 안전대토론회를 개최해 국내 안전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감사에 반영했으며, 싱가포르의 안전제도를 벤치마킹해 설계·시공업체 선정 단계부터 안전 역량평가를 추진하는 등 해외 안전관리 우수 사례를 국내 실정에 맞게 도입했다.또 대대적인 현장감사를 실시해 문제점을 도출하고, 외국인 근로자 대상 안전교육 강화 및 3D 안전교육 시스템 도입, 추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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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1월 16일부터 의정활동보고회·저서출판기념회 제한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정용달 부산지법원장)는 오는 4월 15일 치러질 제21대 국회의원선거의 선거일 전 90일인 1월 16일부터 국회의원과 지방의원의 의정활동보고회, 후보자와 관련 있는 저서의 출판기념회 개최가 제한된다고 15일 밝혔다. 또한 공무원 등 입후보제한직에 있는 사람이 지역구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하려면 1월 16일까지 사직해야 한다. 공직선거법은 선거의 공정성을 위하여 특정 지위나 신분을 가진 사람은 선거일의 일정기간 전에 그 직을 사직하도록 하고 있다. 1월 16일부터 제한·금지되는 행위는 다음과 같다.◇출판기념회 및 의정보고회 개최 제한 누구든지 후보자(후보자가 되려는 사람 포함. 이하 같음)와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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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조 전 장관 놓아드리자는 것은 검찰 수사 및 재판에 맡겨 두자는 의미"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에 대해 “‘윤석열 총장이 개혁의 주체로 검찰 개혁에 적극 나서달라, 부동산 투기는 끝까지 잡겠다, 남북관계는 꿋꿋하게 해 나가겠다’는 말씀으로 요약된다”며 “공약하신 선거제도 개혁, 공수처 신설, 검경수사권 조정, 그리고 정세균 총리 인준까지 되어서인지 대통령의 표정이 맑고 힘도 있으셨다”고 평가했다. 박 전 대표는 1월 15일 아침 MBC-R <김종배의 시선집중, 무릎탁 도사>에 고정 출연해서 “대통령께서 윤 총장을 신임하면서도 검찰의 조직문화와 수사관행에 대한 개선 요구를 했고, 윤 총장도 어제 부장검사 승진 대상자 강의에서 ‘검찰도 바꿀 것은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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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수’가 추천하는 산업관광지는 어디?
EBS 교육방송 인기 크리에이터 ‘펭수’가 특별한 ‘산업관광’ 체험여행을 다녀왔다. 펭수가 바쁜 촬영일정 가운데 여행한 곳은 ‘농협 안성팜랜드’로,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가 선정한 ‘추천 가볼만한 산업관광지 20곳’ 중 한 곳이다. ‘농협 안성팜랜드’는 가축 먹이주기, 치즈 만들기 등 농․축산업을 기반으로 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곳으로, 펭수는 이곳에서 친구 ‘물범’과 함께 일일 직업체험을 실시, 양, 소 등 동물 친구들과 어울리며 산업관광을 직접 체험했다.‘펭수’의 좌충우돌 일일 직업체험기는 1월 17일(금) 20시 40분 EBS1 TV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유튜브 영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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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성 신임 부산고용노동청장 15일 취임
권태성 신임 부산고용노동청장(일반직 고위공무원)이 15일 취임한다.권태성 신임 청장은 1967년생으로 경북 안동 출신이며 고려대 사회학과 졸업, 국방대학교 안전보장학과 졸업(석사),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인력개발학과를 졸업(박사)했다. 행정고시 38회로 1995년도에 고용노동부에서 공직을 시작한 이후 고용노동부 근로개선정책과장, 직업능력정책과장, 고용정책총괄과장, 중앙노동위원회 교섭대표결정과장, 경북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쳐 정책기획 능력이 탁월하고 고용노동 분야에 정통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권태성 신임 청장은 “부산·울산·경남 지역은 고용위기지역으로 일자리 사정이 어렵고, 고용노동 이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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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울산시당, ‘울산 21대 총선공약개발단’출범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위원장 정갑윤)은 오는 4월 15일 치러질 제21대 총선을 앞두고 본격적인 공약개발을 위해 1월 14일 오후 4시 시당강당에서 공약개발단 1차 전체회의 및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공약개발단장인 정갑윤 시당위원장(5선국회의원, 전 국회부의장)을 비롯해서 총 50명의 전·현직 단체장 및 지방의원 그리고 보좌진 및 당직자들이 공약개발위원으로 참여했다.정갑윤 단장은 각 위원들에게 임명장을 전달한 후 인사말을 통해 “절체절명의 위기인 대한민국이 바로 서느냐는 우리의 어깨에 달려있다는 각오로 이번 역할에 임해 달라”고 주문했다.아울러 “유권자들의 가려운 곳이 어디인지 가장 잘 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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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시즌 경륜 선수, 상금 Top 10은 누구?
지난해 말 ‘2019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그랑프리 대상 경륜’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4연패라는 금자탑을 달성한 정종진(20기·33세·SS·김포)이 2019 시즌 상금왕을 차지했다. 이로써 정종진은 그랑프리 경륜·최우수선수·상금왕 분야에서 4연패를 차지하며 대한민국 경륜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남겼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정종진 선수가 상금 3억 4404만 원(광명·창원·부산 합산)을 획득하며 지난해 경륜 선수 중 가장 많은 상금을 벌어들였다고 14일 밝혔다. 정종진에 이어 상금 2위를 차지한 선수는 신은섭(18기·33세·SS·동서울)으로 2억 8283만 원을 획득했다. 3위는 시즌 내내 좋은 활약을 펼쳤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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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2019 경륜선수 종합 표창식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9일 스피돔 광명홀에서 ‘2019년 경륜선수 종합 표창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경륜선수 종합 표창식은 2019년 한 해 동안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와 우수 훈련팀 등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행사로 총 6개 부문 13명의 선수(팀)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지난 한해 가장 우수한 기량으로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어지는 최우수선수상은 ‘2019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그랑프리 경륜’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4연패라는 전인미답의 기록을 세운 정종진(20기·33세·SS·김포)에게 돌아갔다. 정종진은 그랑프리 경륜 결승 전까지 종합득점에서 황인혁과 엎치락뒤치락 했으나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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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설 승차권, 인터넷 등에 판매글 올리면 불법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귀성객들에게 승차권 불법거래로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인터넷 카페, 블로그 등에 게시되는 승차권 거래 게시글은 불법 승차권 알선행위인 만큼 연락을 하지도, 구매를 하지도 말아달라고 요청했다.열차 승차권을 정상가격보다 비싸게 판매하는 것은 ‘철도사업법’ 제10조 및 ‘경범죄처벌법’ 제3조를 위반하는 불법행위로 최고 1000만원까지 과태료 처분이나 벌금·구류 등의 처벌을 받을 수 있다.암표는 캡처 화면, 문자 메시지 등 정당하지 않은 승차권 형태로 주로 판매돼 최대 30배의 부가운임 지불 등 추가 피해가 우려된다.주된 피해 사례는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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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설 승차권 ‘암표’ 주의보…적발시 최고 1천만원
한국철도가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불법 거래 승차권으로 피해를 입는 일이 없도록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인터넷 카페나 블로그에 올라오는 승차권 판매는 대부분 불법 승차권 알선 행위인 만큼 구매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열차 승차권을 정상가보다 웃돈을 받고 되파는 행위는 ‘철도사업법’ 제10조 및 ‘경범죄처벌법’ 제3조를 위반하는 불법 행위다. 이를 어기면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이나 20만원 이하의 벌금·구류·과료의 형을 받을 수 있다.불법 거래 암표는 승차권을 변경하거나 반환할 때 정상가격 이외에 추가로 지불한 금액을 돌려받지 못하기 때문에 손해를 입을 수 있다. 또 승차권 캡처 이미지나 좌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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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사고' 공포의 내리막길 백양터널요금소~신모라교차로 구간 '제한속도 낮춰야'
'공포의 내리막길(사거리)'로 불리는 부산 백양터널요금소~신모라교차로 구간에서 14일 또 레미콘차량이 고속도로 교각을 정면으로 들이받아 사망한 사고가 있었다. 민중당 북사상강서구위원회는 20년 동안 마을을 관통하는 도로에서 대형사고가 빈번히 일어나고 관련기관에서 대책이라고 세우지만 나아지는 것이 없어 2019년 7월부터 12월까지 대형차를 운전하는 47명의 화물노동자와 273명의 모라동 주민들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했다. 그 결과 화물노동자의 91.5%와 주민의 96.7%가 ‘공포의 내리막길’ 안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선적으로 '제한속도를 낮추어야 한다'는 의견을 표명했다. 이들 의견을 2019년 12월 30일 사상구청과 시의원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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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환경청, 설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신진수)은 설 연휴 기간을 맞아 환경오염 행위 특별감시·단속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 연휴 특별감시·단속은 1월 14일부터 1월 31일까지 18일간 단계별 특별단속 활동이 이뤄진다.먼저 설 연휴 전(1월14~1월23일)에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등을 대상으로 안내문을 발송해 사업자의 오염물질 배출시설 자율점검을 유도하는 한편, 대기 및 수질 오염물질 배출업소,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하수처리장 등 환경기초시설에 대한 집중 점검에 나선다.설 연휴 기간(1월24~1월27)에는 24시간 체제로 상황실이 운영된다. 환경오염사고가 발생할 경우 사고 대응팀이 현장에 출동해 오염물질 확산 방제, 오염사고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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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전찬호 부산경남본부장, 설맞이 현장안전점검 나서
한국철도(코레일) 전찬호 부산경남본부장은 1월 9일 울산, 태화강지구를 시작으로 1월 15일까지 설맞이 현장안전점검에 나섰다.이번 현장 안전점검을 통해 주요 역·사업소 및 겨울철 사고·장애 위험구간 방문점검, 열차운행선 안전관리 확인과 역사 및 교량, 터널, 건널목 등의 시설물 점검, 이례사항 발생 시 조치요령 등을 살폈다.또한 설 명절 대수송을 앞두고 비상수송대책본부를 편성·운영해 철도 안전 수송관련 특이사항 및 고객의 다양한 불편사항에 대해서도 신속하게 대처키로 했다.전찬호 본부장은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안전한 철도운행으로 고객의 편안한 귀향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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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문재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법무부 검찰 갈등 해법 제시 주문하셔야”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이 임명한 법무부장관, 검찰총장의 갈등과 알력이 계속 보도된다면 국민 보시기에도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의 성공을 위해서도 좋지 않다”며 “두 분이 만나서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1월 14일 아침 YTN-R <노영희의 출발 새아침>에 고정 출연해 오늘 있을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에 꼭 담겨야 할 내용을 묻는 질문에 “청년 실업 등 민생 경제 문제에 대한 해법도 중요하지만 현안인 법무부와 검찰의 갈등을 푸는 방법을 말씀해 주셨으면 한다”며 “추미애 장관과 윤석열 총장이 잘 풀어 검찰개혁을 이루어 달라는 말씀 정도는 하시지 않을까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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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부산도시공사방문 마무리공사 만전 주문
기장군은 1월 13일 부산도시공사(사장 김종원)를 방문, 일광신도시 도로, 인도, 소하천 및 저류지 등의 시설공사 미비 및 부실로 인해 입주주민의 불편사항이 발생하기 전에, 부실하게 시공된 시설물을 보완하고 마무리 공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촉구했다. 부산도시공사가 시행하고 있는 일광지구 도시개발사업은 부산 기장군 일광면 일대에 주거, 상업용 단지 124만m2에 1만여 세대가 입주하게 될 대규모 신도시 개발 사업이며, 2020년에 본격적인 입주가 시작될 예정이다. 기장군은 신도시 입주가 시작된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주민불편과 각종 문제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부산도시공사로부터 기장군으로 관리 이관될 도로 및 교통 시설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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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산‧학‧연‧관 협력 지역관광 프로젝트 공모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지역의 산‧학‧연‧관(産‧學‧硏‧官)이 주체가 돼 새로운 지역관광 콘텐츠를 직접 발굴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지역관광 프로젝트를 1.13.(월)~2.14.(금) 기간 동안 공모한다. 이 사업은 기존 산‧학‧연‧관 협력이 대체로 1회성에 그치고 마는 관행을 지양하고, 보다 실행가능하고도 지속가능한 협력체계 구축 기반의 프로젝트 발굴과 육성을 지원하고자 하는 것으로, 공사는 올해 총 5개 내외의 프로젝트를 선정, 최대 9천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과 전문가 컨설팅 및 우수사례 홍보마케팅도 지원할 예정이다. 2019년에 이어 두 번째이며, 작년에 선정된 총 9개 프로젝트 중 울산 태화강 패들보드 레저스포츠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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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장관, 총장 갈등은 국민 신뢰 잃는 것... 만나서 풀어야”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검찰 인사에 대해서 “세게 할 것이라고 예상은 했었지만 이렇게까지 세게 할 줄은 몰랐다”며 “앞으로 있을 차장, 부장검사 인사는 좀 조화롭게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1월13일 아침 KBS1-R <김경래의 최강시사, 정치의 품격>에 고정 출연해 “문재인정부에서 다 같은 정부 기관이고 대통령이 임명한 법무부장관과 검찰총장이 대립하는 것은 국민의 신뢰를 잃어 가는 길”이라며 “국민을 보고 한발씩 좀 물러나야 한다”고 했다.박 전 대표는 “저는 윤석열 총장, 조국, 추미애 법무부장관 인사청문회에 이르기까지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누구보다도 협조 해 왔는데 검찰 인사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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