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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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진, 2019 그랑프리 경륜 우승으로 경륜의 새역사 열어
2016, 2017, 2018년 그랑프리 경륜 우승을 차지했던 정종진(32세 20기 김포 SS)이 지난 29일 개최된 ‘2019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그랑프리 경륜’ 챔피언에 오르며 경륜의 새역사를 썼다. 지난해 조호성에 이어 두 번째로 3연패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해낸 정종진은 이번 우승으로 25년 경륜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지난달 3일 ‘제25회 일간스포츠배 대상 경륜’에서 우승을 차지한 직후 인터뷰에서 “2019년 그랑프리 경륜 우승을 위해 열심히 몸을 만들고 있다.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힌 그는 자신은 물론 팬들과의 약속을 지켜냈다. 한 해의 최강자를 가리는 그랑프리 경주는 경륜 최고의 빅매치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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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한예종과 함께하는 신년 음악회 개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가 제주도민과 예술가의 만남 두 번째로 ‘클래식 아츠 브라스’ 금관악기 오픈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1월 4일 오후 4시 제주혁신성장센터 D동 대강의실(제주시 첨단로 330 세미양빌딩 D동 1층)에서 금관악기 무대체험과 함께하는 신년 연주회로 마련됐다.‘<오픈공연> 제주도민과 예술가의 만남’은 한예종과 함께하는 JDC 문화가득 프로그램이다. 문화예술 분야별 전문가, 예술가 토크쇼, 퍼포먼스 등 도민이 직접 참여하고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에 다가갈 수 있도록 진행되는 사업이다. 월 1회 총 6회에 걸쳐 운영된다.‘클래식 아츠 브라스’는 한국인 최초로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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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추미애 청문보고서 재송부 요청…2일 임명 수순
문재인 대통령이 31일 추미애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재송부해달라고 국회에 요청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출입기자단 문자메시지를 통해 "문 대통령이 오늘 오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2020년 1월1일까지 송부해 줄 것을 국회에 다시 요청했다"고 밝혔다.문 대통령이 재송부 기한을 다음 날인 1월1일까지 잡으면서 이르면 1월2일 추 후보자를 장관으로 임명할 수 있게 됐다.인사청문회법상 국회는 청와대가 인사청문요청안을 제출한 날로부터 20일 이내에 인사청문을 마쳐야 한다. 국회로부터 청문보고서가 송부되지 않으면 대통령은 10일 이내의 범위에서 기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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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국회, 추미애 청문보고서 채택 어렵고 대통령도 보고서 없이 임명할 것”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공수처 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에 대해서 “김영삼, 김대중 대통령 등 역대 여섯 분의 대통령께서 고위 공직자 비리 척결을 약속했지만 모두 지키지 못했다”며 “촛불혁명 산물로 태어난 문재인 정부도 국가개혁을 위해서는 공수처 설치가 꼭 필요하다고 했는데 이번 법 통과로 개혁에 성큼 다가 갈 수 있게 되었다”고 평가했다. 박 전 대표는 12월 31일 아침 YTN-R <노영희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역대 대통령 누구도 친인척 비리에 자유롭지 못하고 정권 말기 국가적 비리를 없애기 위해서는 법과 제도에 의한 개혁, 즉 공수처가 꼭 필요하다”며 “민주당 지도부 등과 함께 법안 통과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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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안전여행 슬로건 공모전 결과 발표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안전여행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지난 11월 25일부터 12월 13일까지 전국 대학생 대상으로 실시한 ‘국내 안전여행 슬로건 공모전’ 당선작을 12월 31일 발표했다. 총 400여 명의 대학생이 이번 공모전에 참여했으며, 최우수상은 ‘일상을 여행처럼, 안전을 일상처럼’ 슬로건이 당선됐다. 이 외에도 ‘안전한 여행만큼 완전한 여행은 없습니다’ 는 우수상, ‘안전의식 채우GO, 안전여행 누리GO’ 는 장려상을 차지했다. 최근 안전이 여러 분야에서 중요한 가치로 부각되는 상황에서 공사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국민들에게 안전여행에 대한 주의를 환기시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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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대학생 안전혁신발굴단 2019년 활동 성료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이 2018년부터 시민단체 ‘행정개혁시민연합’과 공동 운영하고 있는 ‘대학생 안전혁신발굴단 2기’ 프로그램이 혁신제안대회를 끝으로 2019년 일정이 마무리됐다고 30일 밝혔다.지난 23일 공단 일산청사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팔당취수장, 홍제천고가교 등 대형시설물 안전현장체험, 찾아가는 현장멘토링으로 학습된 2기 대학생 31명이 참여하여 총 5개 그룹으로 각자의 혁신제안을 발표했다. 부단한 노력과 비용 투입으로도 줄지 않고 있는 작업장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산업용 에어백 조끼’와 관련된 1조 그룹발표를 시작으로 시설물 안전관련 어플리케이션 개발, 안전관련 적극행정 도입, 성수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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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정경호 선수, "개명 이후 환골탈태 하겠다"
지난 2019년 경정을 돌이켜보면 한 시즌 개인 다승 기록을 경신한 여러 선수(이태희(30승) 박설희(23승) 박종덕(12승) 문주엽(15승) 김승택(18승) 정경호(13승) 송효석(19승) 이동준(17승) 전두식(10승) 김지훈(17승) 김완석(33승) 이경섭(19승) 기광서(19승) 김선웅(15승) 김지현(17승) 서 휘(23승) 정훈민(13승) 유석현(32승) 조성인(33승) 이진우(17승) 박원규(28승) 선수로 10승 이상을 거둔 선수는 총 21명)들로 인해 매 경주 박진감이 넘쳐나는 한 해가 되었다.그중 개명 이후 환골탈태(換骨奪胎 : 뼈를 깎는 고통과 반성을 통해 기존 모습이 아닌 다른 새로운 모습) 한 선수가 있어 만나보았다.바로 정경호(傾浩) 선수이다.2008년 경정 7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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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벨로드롬 2020 상반기 등급 조정' 분석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가 ‘2020년 상반기 등급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해 6월 21일부터 12월 15일까지의 성적을 토대로 실시된 이번 등급심사는 승급자 30명, 강급자 34명으로 총 64명이 자리 이동을 했으며 이번 조정 등급은 광명경륜 기준 올 1회차부터 오는 6월 마지막 주 일요일(6월 28일)까지 적용된다.가장 관심이 모아지는 SS반은 경상권의 유일 자존심으로 꼽히는 성낙송의 탈락이 충격적이다. 객관적인 경기력이나 상대 전적 등으로 볼 때 성낙송은 1인자 정종진을 제외하곤 크게 밀린다고 볼 수 없다. 하지만 후반기 몇몇 경기 중 크고 작은 실수가 뼈아팠고 무엇보다 점점 더 강력해지는 수도권 연대에 홀로 대항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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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취약계층 난방용품 전달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가 30일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에서 도내 취약계층 혹한기 물품 지원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문대림 JDC 이사장과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오홍식 회장을 비롯한 자원봉사자와 도내 주민자치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JDC는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난방용품을 도내 취약계층 700가구에 총 5,3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한다. 문대림 JDC 이사장은 “JDC가 지원하는 작은 정성이 도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 나기에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JDC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도민의 행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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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현대중공업의 원·하청 상생협력 관련 의견전달
김종훈 의원은 12월 3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중소벤처기업부의 이재홍 소상공인정책실장과 노형석 거래환경개선과장을 면담하고 현대중공업의 대·중소기업 상생협력과 관련한 의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대·중소기업의 상생 협력의 강화는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발전, 나아가 안정적인 국민경제 발전의 토대이다. 그럼에도 최근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현대중공업 불공정 거래 행위 조사 결과를 보면 우리나라 대기업들의 상생 협력 의지가 여전히 미약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는 것.공정위는, 현대중공업이 하청업체들과 거래를 할 때 일방적으로 제조 원가보다 낮은 단가로 하도급 대금을 결정하는 등 '하도급 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을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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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상속재산 추징법까지 '전두환 끝장환수 3법' 발의
전두환씨가 사망한 후에도 1021억원의 미납추징금을 상속재산에 대해 집행할 수 있도록 하는 법 개정안이 제출됐다.천정배 의원(대안신당, 광주서구을)은 추징금을 선고받은 자가 사망하는 경우에 그 추징금을 상속재산에 대해서도 집행할 수 있도록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최근 제출했다고 30일 밝혔다. 현행 형사소송법 제478조(상속재산에 대한 집행)는 몰수의 재판이 확정된 후 재판을 받은 자가 사망하는 경우 상속된 몰수 대상 물건에 대한 집행이 가능하고, 조세·전매 기타 공과에 관한 법령에 의해 재판한 경우에도 가능하지만 몰수에 갈음하는 추징에 대해서는 집행이 불가능하도록 돼 있다.특히, 천정배 의원이 발의한 형사소송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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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조경태, '다자녀 가구 수도요금 할인' 수도법 개정안 대표발의
자유한국당 최고위원 조경태 의원(부산 사하구을, 4선)은 12월 30일 다자녀 가구에 대한 수도요금 할인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수도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현재 우리나라는 자녀의 임신·출산·양육 및 교육에 소요되는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필요한 시책을 강구해야 한다는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에 따라 다자녀 가구에 대해 전기·가스 등의 공공요금 할인 혜택을 실시하고 있다.하지만 수도는 전기·가스와 동일한 공공재임에도 불구하고 각 지자체마다 다자녀 가구에 대한 요금 할인 시행 여부가 달라 할인 혜택을 받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이번 개정안을 대표발의한 조경태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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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공수처법, 4+1 합의안으로 처리될 것"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법안 본회의 통과 전망에 대해서 “민주당 지도부가 상당히 열심히 잘 움직이고 있고, 당내 반대 의원들도 접촉해서 한명은 설득을 한 것 같다”며 “공수처법 표결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박 전 대표는 12월 30일 KBS1-R <김경래의 최강시사, 정치의 품격>에 고정출연해 “소위 바른미래당 당권파 일부가 공수처법 4+1 합의안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반대하고, 권은희 의원 수정안이 올라오지만 현재까지 큰 이탈은 없고, 대안신당도 이탈이 없는 것 같다”며 “일부 조항에 이견이 있을 수 있지만 개혁을 위해서는 4+1 합의대로 통과해야 한다는 의견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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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우수보육기업 9곳 CES2020 참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임종태)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센터 우수보육기업 9곳이 CES2020에 참가한다고 30일 밝혔다. 내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진행 예정인 CES2020은 전 세계 5000여 기업과 제조사, 바이어, 투자자 등 20만여명이 참석 예정이다. CES2020은 기술을 통한 ‘파괴적 변화’가 이끄는 새로운 성장의 시대라는 주제로 ‘디지털 치료법, 차세대교통수단, 식품의 미래, 안면인식, 로봇’의 주요 5대기술 트렌드를 볼 수 있는 행사다.대전혁신센터와 파트너기업인 SK그룹이 함께 운영하는 ‘드림벤처스타’ 지원을 받은 △테그웨이는 CES2020 혁신상을 받은 유연 열전 소자를 활용한 온도 실감 장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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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정책으로 정치를 풀다' 북콘서트 개최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정책위 상임부의장, 경기성남 분당을)은 1월 4일) 오후 3시 분당 헬스케어혁신파크(구 LH본사, 성남시 분당구 돌마로 172) 1층 대강당에서 ‘초선의원 백번의 토론, 정책으로 정치를 풀다’북콘서트를 연다고 밝혔다.김병욱 의원은 초선의원으로서 정책 중심으로 의정활동을 펼쳐 왔으며, 정쟁보다 정책을 중심으로 토론하고 머리를 맞대면 오히려 정치가 잘 풀릴 수 있다는 평소의 소신대로 국회 토론회를 개최해왔다. 그렇게 개최한 토론회가 100회를 넘어선 것을 기념해 ‘초선의원 백번의 토론회’를 부제로 ‘정책으로 정치를 풀다’를 출판했다. 책 앞 부분에는 김병욱 의원을 바라보는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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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1월 4일 '나의 노선' 등 출판기념 '천정배의 북카페'
천정배 의원(대안신당, 광주서구을)이 오는 1월 4일 오후 2시부터 김대중컨벤션센터 2층에서 출판기념 <천정배의 북카페>를 연다고 밝혔다.일반적인 출판기념회 대신 저자와 조금 더 가깝고 자유로운 만남의 자리로 진행된다.천정배 의원은 <나의 노선 : 천정배의 삶과 정치역정>, <광주여, 정신 바짝 차리자! : 천정배의 개혁공동정부론> 등 두 권의 책을 곧 출간한다.<나의 노선 : 천정배의 삶과 정치역정>은 지난 1996년의 <꽁지머리를 묶은 인권변호사>에 이어 두번째로 낸 자전적 에세이다.이 책은 천정배 의원의 유년기와 전남 신안 암태 동초등학교, 목포중·고등학교 시절 그리고 전두환으로부터 임명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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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찾아가는 수돗물 안심서비스 확대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이학수)가 국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수돗물 안심확인제’와 ‘옥내배관 진단·세척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수돗물 안심확인제는 2009년부터 전문 수질검사요원 ‘워터코디’가 무료로 가정의 수도꼭지 수질을 검사하고 문제발견 시 해결방안을 마련하는 제도로 파주시·거제시 등 공사가 수탁관리하고 있는 전국 22개 시군에 제공하고 있다.워터코디는 각 가정에 방문해 탁도 등 6개 수질항목을 검사한 후 고객에게 측정결과 설명과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고객은 직접 눈으로 수도꼭지에서 나오는 물의 수질을 확인을 할 수 있다.옥내배관 진단·세척 서비스는 배관 수질 관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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