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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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크레인·덤프트럭, 올 상반기 중 안전장치 의무 설치해야
앞으로 타워크레인, 덤프트럭 등 트럭식 건설기계에 속도제한장치, 비상자동제동장치 등의 안전장치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국토교통부는 건설현장의 타워크레인 사고 등 건설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장치 설치 의무화 및 설치기준 신설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건설기계 안전기준에 관한 규칙’ 일부 개정안을 23일 입법 예고했다.이번 개정안에 따르면 우선 타워크레인 안전장치 설치 의무화 및 주요 구조부·장치에 대한 설치기준이 신설된다.이에 따라 과도한 인양 및 무리한 작업을 예방하기 위해 타워크레인에 속도제한장치 및 정격하중 경고·확인장치, 풍속계, 이상경고장치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며, 원격조종방식의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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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지역 수급사업자 하도급거래 보증료 할인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23일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하도급대금지급보증의 보증료를 인하했다고 밝혔다. 하도급대금지급보증은 주택건설사업의 시공자가 하도급거래를 하는 경우에 수급사업자에게 지급해야 할 하도급대금의 지급을 책임지는 보증상품이다. HUG는 연간 약 1조8000억원의 보증을 통해 경제적 약자인 수급사업자가 안심하고 하도급거래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앞서 HUG는 13일부터 시공자가 보증대상 사업장이 소재하는 행정구역(서울특별시·광역시·도 단위) 내 주소지를 둔 수급사업자와 하도급 계약을 체결하고 하도급대금지급보증을 신청하는 경우 보증료를 3% 인하했다.이재광 HUG 사장은 “이번 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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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28일부터 1호선 광운대~신창 운행시간 조정
한국철도(코레일)가 오는 28일부터 출·퇴근 시간대를 중심으로 수도권전철 1호선 열차 운행을 조정한다. 지연 등 이용객 불편을 줄이기 위한 세 번째 조치다. 우선 이용객의 열차 탑승 대기시간을 줄이기 위해 퇴근시간대 광운대~신창역 운행하는 일부 열차의 운행시간을 변경한다. 또 출근시간대 병점역에서 서울역까지 운행하는 급행열차 2회를 천안역 출발로 변경해 구간을 연장한다. 퇴근시간대 서울역에서 천안역까지 운행하는 급행열차도 신설한다.급행열차 미정차역의 배차간격을 줄이기 위해 천안~청량리역 급행열차 6회를 일반열차로 전환한다.이와 함께 경기 북부에서 출근하는 이용객 환승 불편을 줄이기 위해 소요산~광운대역 일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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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수서·동찬·지제역, 설 맞이 고객 감사행사 열어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설 명절을 맞이해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수서, 동탄, 지제역에서 다채로운 설 명절 맞이 고객 감사행사를 진행한다. 연휴 전날인 23일에는 귀성객 환송 인사를 하고 떡·도넛·커피를 선착순 무료 제공한다. 또 신년 운세 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타로카드 체험존을 운영하고, 윷놀이·제기차기·투호던지기 등 전통놀이 체험도 할 수 있다.이번 행사에서는 강남구, 화성시 등 지자체와 함께 사회적 경제 나눔 장터를 개최하여 역 공간을 활용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설 예정이다.권태명 SR 대표이사는“이번 설 명절에도 고객들이 SRT와 함께 안전하고 편안하게 고향에 방문하시기를 기원한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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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안철수, 바른미래당 리모델링부터 시작하겠지만 총선 큰 영향력 없을 것"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대안신당은 통합을 위해 창당을 했기 때문에 이제 모든 것을 내려놓고 바른미래당 호남계, 민주평화당과 통합해 더욱 큰 당을 만들 계획”이라며 “통합 되는 당의 대표로 제3세력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주장하는 김종인 전 대표와 접촉 중이고 이야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전 대표는 1월 23일 아침 tbs-R <김어준의 뉴스공장, 정치 9단주>에 출연해 ‘그렇다면 과거 국민의당에서 마이너스 안철수 플러스 김종인으로 이해해도 되느냐’는 질문에 “여기에 민주당 공천 과정에서 합류하는 의원들도 있을 것이고, 현재 이러한 통합 노력을 하고 있고, 공감대도 확산되어 가고 있다”며 “이제는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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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보호종료아동에 매입임대 400호 우선 공급
LH(사장 변창흠)는 ‘아동 주거권 보장’ 등 정부정책을 적극 이행하고자 연중 수시모집을 통해 보호종료아동에게 매입임대주택 400호를 우선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매입임대주택은 다가구·다세대 등 기존주택을 매입해 개·보수 또는 재건축한 뒤 주거여건이 취약한 저소득 가구 등에게 저렴하게 임대하는 사업으로, 최소한의 주거비로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이번 모집은 아동복지시설 퇴소 예정이거나 퇴소한지 5년이 지나지 않은 ‘보호종료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거주기간은 최소 6년이 보장되고 일정 자격요건을 충족할 경우 최장 20년까지 거주가 가능하다. 이때 자격요건은 가구당 월평균 소득 105% 이하, 영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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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장거리 운행 전 자동차 점검 받고 가세요”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본격적인 귀성길이 시작되는 설 연휴 전날 자동차 무상점검 및 교통안전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자동차 무상점검은 오는 2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59개 공단 자동차검사소에서 받을 수 있으며, 같은 날 죽암휴게소(부산방향)에서 한국도로공사와 공동으로 무상점검 서비스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시행한다.무상점검을 통해 장거리 운행 전 반드시 확인이 필요한 타이어 마모상태, 등화장치 등을 점검하고 각종 오일, 워셔액 보충 등 간단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검사소로 직접 방문이 어려운 운전자의 경우 공단 공식블로그에 게시된 셀프점검 방법을 참고하면 된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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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설 명절 대비 ‘우한 폐렴’ 확산 방지 나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설 명절 연휴와 중국 춘절을 앞두고 중국 우한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위기경보가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우한 폐렴 확산 방지를 위해 비상 체제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SR은 감염병 관리조직을 가동하고, ‘SR 감염병 대응 매뉴얼’에 따른 적극적 우한 폐렴 예방과 확산 방지 대응활동에 나선다.주요 대응 활동으로는 역사 내 주요시설(출입구, 손잡이, 발판, 아기쉼터, 화장실 등)에 일 3회 소독을 하고, SRT 열차 내부 취약개소(쓰레기통, 화장실, 연결통로, 객실 등)에 방역소독을 한다. 역사 내부에는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호흡기 증상을 보이는 고객들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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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기간, 경륜·경정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설 연휴 기간인 오는 22일(수)부터 24일(금)까지 3일간 26일(일)과 27일(월) 양일간 설맞이 특별 경륜·경정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특히 3일간 열리는 미사 경정장에서는 설맞이 특별 이벤트 경주를 개최해 경정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2일에는 역대 여왕전 우승자가 출전하는 ‘최강 여왕전’이 23일에는 역대 그랑프리 우승자가 출전하는 ‘왕중왕전’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경자년 쥐띠 해를 맞이하여 쥐띠 해(1972·1984년 선수 각 3명씩 출전) 출생연도 선수들로만 편성된 ‘쥐띠 대항전’을 개최한다. 설맞이 특별 이벤트 경주는 매일 13경주에 열린다. 이 기간 광명 스피돔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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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행복한 희망나눔’ 노사공동 이웃돕기 성금전달 및 봉사활동 실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임직원들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21일 진주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500만원의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박영수 이사장과 허춘근 노동조합지부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진주기독육아원’를 비롯한 4개의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직원들로부터 기부받은 아동 도서와 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온정을 나누었다. 공단의 전산 전문 직원들은 각 시설에서 사용하는 컴퓨터에 대한 점검과 바이러스 예방 및 퇴치 교육 등 재능기부 활동도 함께 펼쳤다. 박영수 이사장은 “사회복지시설 등 지역에 관심을 갖는 것은 공공기관의 책무이기도 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이웃을 위한 희망나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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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공수처 독립성, 중립성 조항은 대안신당의 가장 큰 성과"
천정배 의원(대안신당, 광주서구을)은 "청와대와의 직거래 금지조항은 공수처가 앞으로 성공할 수 있는 가장 큰 바탕이 될 것"이라며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독립성과 중립성을 확보하는 핵심조항은 우리 대안신당의 가장 큰 성과"라고 했다.천정배 의원은 22일 오후 대안신당이 광주 김대중컨벤센터 3층에서 개최한 '4+1 개혁 성과 광주시민 보고대회'에서 '검찰개혁의 성과와 향후 전망'에 대한 보고자로 나서서 이같이 밝혔다.천정배 의원은 먼저 "우리의 시대정신은 개혁이다. 낡고 병들고 후퇴한, 비생산적인 것들을 모조리 바꿔서 이제 공정하고 정의롭고 효율적인 국정의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면서 "개혁은 40년 전 광주의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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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반려동물과 SRT 동반승차시 에티켓 준수” 당부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설 명절 기간 동안 안전하고 쾌적한 열차 이용 환경을 위해 “반려동물과 동반승차 할 경우 에티켓을 준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반려동물과 함께 SRT를 탑승할 때는 반드시 길이 60cm 이내 이동장에 넣어야 하며, 광견병 예방접종 등 필요한 예방접종을 한 경우 여행이 가능하다. 또 시각·청각·지체장애인 보조견은 동반장애인의 원활한 대중교통 이용을 위해 이동장 없이 동반승차 할 수 있다.나아가 도사견, 도베르만, 셰퍼드, 펫볼테리어 등 투견과 맹금류, 설치류, 파충류 등 다른 고객에게 두려움을 주는 동물은 함께 여행할 수 없으며, 병아리, 닭과 같은 가금류와 새끼돼지 등 가축류는 일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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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울산의 임금체불 미청산액 206억 원
민중당 김종훈(울산 동구) 의원실이 고용노동부에서 제출받은 임금체불 미청산액(기소의견 송치사건 가운데 청산되지 않은 체불액) 현황 자료에 따르면 울산의 경우 이 금액이 206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2일 밝혔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체불액이 지난해의 218억 원보다 올해 들어 소폭 감소했다는 점이다. 임금체불 현황을 구별로 보면 울주군이 70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북구가 20억 원으로 가장 적었다. 울주는 지난해 14억 원에서 올해는 70억 원으로 큰 폭 증가했다. 이에 비해 울산 북구와 중구의 체불임금은 줄어들었다. 조선업 위기를 겪고 있는 동구는 체불임금이 소폭 증가했다. 한편 지난 해 울산에서 360개 사업장의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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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안철수, 신당창당·바른미래당 리모델링·반문연대·보수통합 혼재 아리송해”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안철수 전 대표의 귀국 직후 광주 방문에 대해 “호남에서 그렇게 큰 호응이 있지는 않을 것”이라며 “안 전 대표는 습관대로 자신에게 편리한 상황만을 이야기 할 뿐 아직 정확한 방향을 제시하지 않으면서 역시 주특기인 아리송함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했다. 박 전 대표는 1월 22일 아침 MBC-R <김종배의 시선집중, 무릎 탁 도사>에 출연해 “안 전 대표가 자신에게 절대적인 지지를 보냈던 호남에 사과와 반성하는 모습은 당연히 필요하고 얼마나 진정성을 담아 새롭게 출발하느냐가 중요하지만 말이 계속 바뀌고 있다”며 “처음에는 신당을 창당할 것처럼 했지만 바른미래당을 리모델링하거나 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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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성 국회의원, 문상모 거제시 예비후보 후원회장 자임
최재성 국회의원(송파을, 4선)은 더불어민주당 거제시 국회의원 문상모 예비후보의 후원회장을 맡는다고 22일 밝혔다.총선을 앞두고 친문핵심인사로 불리는 현역 국회의원이 타 후보의 후원회장을 맡는 것은 상당히 이례적인 일이다. 최재성 국회의원은 “문상모 예비후보와 오랜 기간 인연을 이어왔다”며 “문상모 동지는 20여년을 민주당 중앙당에서 함께 해온 동지로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철학과 민주당의 가치철학을 지닌 동지 중의 동지”라고 추켜세웠다.또 최 의원은 “문상모 후보는 늘 듬직하고 큰 정치할 인물이다”며 “어린시절 멸치배를 타고 고등학교도 늦게 다니는 등 힘든 시절을 이겨내며, 영남 불모지인 민주당에서 쌓은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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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 대표발의키로
자유한국당 최고위원 조경태 의원(부산 사하구을, 4선)은 상시근로자 5인 이하(제조업, 광업, 건설업, 운송업 등 10인 이하) 소상공인의 경제적 위기 극복과 안정화를 위해 3년간 한시적으로 세액의 30%를 공제하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세액공제란 납세의무자가 부담하는 세액 중에서 세금을 아예 빼주는 것으로 세금 자체를 깎아주기 때문에 소득공제보다 세금혜택이 더 크다. 서민경제와 가장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소상공인은 최근 급격히 인상된 최저임금과 무분별한 근로시간 단축 등 반시장적 정부 정책으로 인해 실물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심각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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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선수 박석문, “ 나는 영원한 경정인 ”
“노병은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이다.”라는 어록을 다들 기억할 것이다. 스포츠 특성상 젊은 선수들의 적응력이 노장보다는 앞서 있어 같은 조건이라면 젊은 선수들이 유리하다. 또한 노장에게는 체력적인 부담감도 무시할 수 없어 어느 시점에서 은퇴를 생각하거나 은퇴를 한 선수들이 대부분이다.경정이라는 스포츠도 예외는 아니다. 많은 고객들은 모터보트 기력이 승패를 좌우한다고 알고 있는데 틀린 얘기는 아니지만 간과할 수 없는 것이 바로 체력적인 부담감이다.한 경주를 마치고 들어온 선수들의 몸무게를 측정하면 적게는 500g에서 많게는 1kg까지 체중이 감소한다. 여기에 항적 부담을 덜고자 다른 선수보다 조금 더 가벼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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