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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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채희봉사장, 원칙적 대응 통해 비정규직 노조와 합의 이끌어 내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12일 비정규직 노조와 정규직 전환 관련 공식 협의기구인 ‘노사전문가협의회’를 통해 상호 성실히 협의해 나가기로 합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비정규직 노조는 12일부로 가스공사 사장실 점거를 해산하고, 정당성 없는 유사 상황의 재발 방지를 약속했으며, 재발시에는 민・형사상 책임을 지기로 하였다. 양자는 앞으로 제반 법령 준수 및 상호 권리 존중을 토대로 협의에 임하는 한편, 대화와 타협을 통해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이 반영된 대안을 수립하는 데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앞서 채희봉 사장은 “정부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며 대화를 통해 정규직 전환에 적극 노력하겠지만, 불법행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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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전북혁신도시에 공간정보기술혁신센터 개소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최창학)가 전라북도 혁신도시 내에 공간정보기술 개발 및 향상을 위한 혁신센터를 열고 지역과 동반성장을 열어간다.LX는 13일 오전 전북혁신도시에 ‘공간정보기술혁신센터’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기술혁신업무에 들어간다.이날 개소식에는 LX 김택진 공간정보본부장을 비롯한 공간정보 전문부서의 책임자 등 약 20여명이 참석했다.혁신도시 내 전주시 덕진구에 약 109평 규모로 위치할 이 센터는 지역의 공간정보 ICT 분야 전문가를 포함한 약 60여 명에게 유연성과 신속성이 보장되는 업무공간과 최신의 테크놀로지 환경을 제공하게 된다.원천기술개발집중을 위한 업무공간 솔루션으로 운영할 혁신센터는 향 후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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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혁 해수부 장관, "어업인 생명보호, 수산물 유통 혁신에 수협이 앞장서달라"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이 13일 수협중앙회 어선안전조업본부를 찾아 조업 중인 어업인들을 격려하고 수협 안전조업 업무 관계자들에게 “어업인 안전 강화를 위해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문 장관은 제주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인 연안복합어선 선장과 직접 교신하며 조업위치를 파악하고 어황에 대해 묻는 등 덕담을 건네며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니 만큼 항상 유념해서 조업에 임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수협중앙회 어선안전조업본부는 전국 19개 지역 안전조업국을 총괄하며 조업 중인 전체 어선들과 실시간 교신을 통해 조업 정보를 제공하고 유사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비상 통신체계를 가동하는 등 안전조업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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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병원 4차 경매 또 유찰… 3월 19일 경매기일
부산 침례병원의 4차 경매가 또다시 유찰됐다. 2월 13일 오전 부산지법 경매4계에서 시행된 4차 경매애서 입찰의향서 제출자가 아무도 없어 다음 경매기일로 매각이 연기됐다. 다음 경매기일은 3월 19일이다. 이번 유찰로 최저 매각가격은 20% 낮은 352억여 원으로 떨어지게 됐다. 부산시는 현재 침례병원 공공병원화 타당성 검토 용역을 진행 중으로, 용역 결과가 나오면 관계부처·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최적의 공공병원화 방안을 찾아 향후 매수인 또는 채권단과 협상에 나설 계획이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침례병원 공공병원화는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동부산권 주민의 건강권 확보와 의료 안전망 구축을 위해 반드시 달성해야 하는 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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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공공기관 안전사고 사전 예방과 임직원의 안전을 최우선 경영가치로 추진한 결과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은 공공기관의 안전사고 및 산업재해 등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해 7월부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실시하고 있는 인증제도다.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경영활동 전반에 걸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계획, 실행, 검토, 개선 등이 가능한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구축·시행해야 한다.공단은 안전경영을 위해 지난해 5월부터 전담조직 구성, 추진 체계 개편, 안전점검 강화, 안전문화 내재화 등을 적극 추진했다.‘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우리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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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연맹, 완도군과 해조류박람회 협약체결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공주석, 이하 시군구연맹)은 2월 12일 '2021완도군국제해조류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완도군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시군구연맹은 완도군청 군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의 성공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시군구연맹은 업무협약에 따라 박람회 성공을 위해 홍보활동에 적극 협력하며 완도군은 시군구연맹 소속 조합원의 박람회 관람시의 적극적인 협조와 시군구연맹 주관 각종 회의와 행사에 박람회 관련 홍보를 실시함에 최대한 협력하게 된다.이 자리에서 공주석 위원장은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신우철 군수에게 공무원의 박람회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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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연맹, 구충곤 화순군수에게 감사패 수여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공주석, 이하 시군구연맹)은 2월 13일 화순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열린 전남지역공무원노동조합 제10대 출범 기념 자체행사에 앞서 화순군청 군수실에서 구충곤 군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구충곤 군수는 화순군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박경민)과 군정발전에 상생의 파트너로 조합원 근로조건 향상에 기여하고 정당한 조합활동 보장 등으로 타 시‧군의 모범이 되어 시군구연맹 소속 전남 지역 단위노조 위원장의 추천을 받았다.화순군노조는 구 군수에 대해 ‘조합원의 후생복지를 위해 조례 개정을 추진’하고 ‘인사‧근속승진 등 정책결정 과정에 있어 노조의견을 적극 수렴해 반영’했고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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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코로나 19로 민생경제 엉망, 추경 등 특단의 대책 세워야”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코로나19 때문에 식당 등 자영업자는 물론 민생 경제가 엉망”이라며 “추가경정예산 편성 등으로 빨리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경제는 완전히 무너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박 전 대표는 2월 13일 아침 tbs-R <김어준의 뉴스공장, 정치 9단주>에 출연해서 “한국당도 경제가 어렵다는 것을 직접 목격하고 있기 때문에 추경에 협조해야지 정치적 고려를 해서는 안 된다”며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경제가 어렵고, 국가적 위기가 닥쳐오면 오히려 집권 여당을 지지하는 경향이 강하다”고 분석했다.이어 대안신당,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통합의 걸림돌을 묻는 질문에 “진보 성향의 3당이 통합하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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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상훈 강남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강남 경제 부흥 주력할 것"
김상훈 국회의원 예비후보(자유한국당, 강남을)는 강남 지역과 국가 발전에 헌신하겠다는 각오로 강남(을)지역에 출마를 선언하고 선거운동에 매진하고 있다. 강남 지역에서 20대 시절 청년 창업으로 사업에 성공한 김상훈 후보는 CEO출신 실물경제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으며, “기업인 출신 전문성을 바탕으로 강남 지역과 국가 발전에 헌신하고자 21대 총선에 출마하게 됐다. 사업 성공을 이뤄냈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어려워진 지역 경제를 살리고 사회와 국가를 위해 봉사하겠다”고 강조했다.▲ 자신에 대해 간단히 소개한다면 - 저는 20대 청년시절 개포동에서 무일푼으로 사업을 시작해 20년 만에 코스닥 시총 2위의 기업으로 성장시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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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부터 부산에 임산부 이용 콜택시(마마콜)달린다"
오는 3월부터 전국 광역지자체 중 처음으로 부산에 임산부가 이용하는 콜택시가 운영된다.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출산율 저하에 대응하고 임산부에게 병원 진료 등 이동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임산부 콜택시(마마콜)를 3월 16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투입예산은 2020년 15억2000만 원, 운행 대수는 총 4200여 대다.부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임산부라면 임신확인증을 발급받은 시점부터 출산 후 1년까지 임산부 콜택시를 이용할 수 있으며, 일반택시 요금의 65%를 할인받을 수 있다(월 4회 기준 총 2만 원 한도 내).부산시로부터 임산부 콜택시(마마콜) 업무를 위탁받아 운영하는 부산시설공단은 전국 첫 도입되는 임산부 콜택시를 위해 작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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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가구의 12.4%는 지하(반지하)방, 옥탑방
김종훈 의원실이 통계청 인구 총조사(2015년 기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서울시 중랑구 가구의 12.4%가 지하(반지하)방, 옥탑방에서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랑구의 일반가구 15만7568가구 가운데 지하(반지하)방은 1만7839가구, 옥탑방은 1704가구였다. 지하(반지하)방만을 따지면 중랑구 일반가구 전체의 11.3%를 차지했다. 지하(반지하)방, 옥탑방이 차지하는 비율이 광진구가 12.05%, 강북구가 10.48%로 10%를 넘겼고 강동, 동대문, 은평도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었다. 이에 비해 강남, 서초, 송파는 서울 평균보다 낮았다. 서울시에서 이 비율이 가장 낮은 곳은 노원구로 2.49%였다. 서울시를 통틀어보면, 일반가구 378만5433가구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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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부울경 중소기업의 주52시간제 안착 업무협약
부산고용노동청(청장 권태성)은 2월 12일 부산·울산·경남 중소벤처기업청(부산청장 김문환, 울산청장 하인성, 경남청장 이영성),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본부장 김기훈) 및 경남지역본부(본부장 황명욱)와 함께 「부울경 중소기업 노동시간 단축 업무협의체」를 구성, 운영한다고 밝혔다.업무협의체는 부산지방고용노동청장을 위원장으로 부산·울산·경남 중소벤처기업청의 각 담당과장,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장, 경남지역본부장이 위원으로 참여해 분기 1회 정례회의 및 매월 1회 실무회의를 가질 계획이다. 업무협의체는 올해부터 주52시간제가 적용되는 50~299인 기업에 대하여 계도기간(1년) 내에 주52시간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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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말레이시아, 한․베트남 국세청장회의 개최
국세청은 김현준 국세청장이 12일, 말레이시아에서 제2차 한․말레이시아 국세청장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이어서, 14일에는 베트남에서 제18차 한․베트남 국세청장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는 한-말레이시아 수교 60주년을 맞이하는 해이며, 이를 기념하여 작년 11월 한-말 정상회담에서 양국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는 것에 합의했다. 현재 한국과 말레이시아 정부는 FTA를 추진 중이며, 신남방정책의 전략적 파트너로서 말레이시아와의 경제적 협력이 더욱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욱이, 말레이시아는 아세안(ASEAN) 10개국1)의 주요 구성원으로 대외 개방적 경제구조를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 중이며, 최근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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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경남 거점지역 훈련장 안전점검 시행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지난해 처음 도입했던 ‘국가안보시설 무상안전점검’을 올해도 확대 추진하기로 하고, 지난 10일과 11일 이틀 동안 경남지역 예비군훈련장 시설물에 대한 무상 안전점검과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선도 및 지역사회발전의 지속적 추진을 위하여 마련된 시설점검은 지역방위 거점 6개소 훈련장(진주, 사천, 거제, 창원, 마산, 김해)을 대상으로, 안전 컨설팅은 경남지역 39사단 6개 예하부대의 예비군훈련장 시설교관을 대상으로 각각 실시됐다. 안전점검은 예비군훈련장 내 상황실, 안보교육관, 야외 대강당, 전투교장 등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시설물 관리 담당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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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선관위, 2월15일부터 지방자치단체장 정치행사 참석 등 제한
울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구남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4월15일)를 60일 앞둔 2월 15일부터 선거일까지 지방자치단체장은 정당이 개최하는 정견·정책발표회 등 정치행사에 참석하거나 선거대책기구 등을 방문하는 행위가 제한되고, 정당과 후보자는 그 명의로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를 할 수 없다고 밝혔다.◇지방자치단체장의 정치행사 참석 및 선거대책기구 등 방문 제한 지방자치단체장은 ▲ 정당의 정강·정책과 주의·주장을 선거구민을 대상으로 홍보·선전하는 행위 ▲ 정당이 개최하는 시국강연회, 정견·정책발표회, 당원연수·단합대회 등 일체의 정치행사에 참석하는 행위 ▲ 선거대책기구, 선거사무소, 선거연락소를 방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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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부산시당, 17일부터 재·보권선거 후보신청 접수
자유한국당 부산광역시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유재중 시당위원장)는 4·15 재·보궐선거와 관련, 부산의 중구청장 선거, 남구 제2 광역의회의원 선거, 사하구 가 기초의회의원 선거에 대해 2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시당 홈페이지 등을 통해 후보 신청 공고를 하고, 2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오전 9시~오후 5시) 시당에서 후보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신청자격은 공직선거법상 피선거권이 있는 자(25세 이상)로서 신청당시 책임당원 요건을 갖추고 있는 자에 한하며, 제출서류는 당에서 제공하는 신청서식 등 총 25종으로 본인이 직접 또는 위임장을 소지한 대리인이 방문 접수해야 한다. 한편 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유재중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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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동탄2 신도시에 ‘스마트시티 리빙랩’ 추진
LH(사장 변창흠)는 시민이 주도하고 지역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해 화성시와 함께 동탄2 신도시를 대상으로 ‘스마트시티 리빙랩(Living-LAB)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리빙랩이란 삶의 현장을 실험실 삼아 해법을 찾는 상향식 문제해결 대안으로, ‘스마트시티 리빙랩 프로젝트’는 LH·지자체 등 공공부문과 시민, 민간기업, 전문가가 함께 참여해 도시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발굴하고 스마트기술을 활용해 이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말한다.동탄2신도시 1단계 준공구간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해당지역 주민들은 자발적인 참여로 ‘시민참여단’을 구성해 도시문제 발굴 및 해결방안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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