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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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정관읍, 부산 첫 전기 노면청소차량 운영
부산기장군 정관읍은 2월부터 부산시 최초 전기 노면청소차량 1대를 운영해 구석구석 미세먼지 줄이기 환경정비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정관읍 운영 차량은 조달청 우수조달물품으로 지정돼 있으며, 차량 차체가 작아 좁은 도로 청소에 적합하다. 특히, 대형 노면청소차량이 들어갈 수 없는 다세대 주택 밀집지역 골목길, 이면도로 등을 누비며 청소하는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차량이다.정관읍은 지역 주민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차량 애칭을 ‘정관누비’로 명명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홍보하면서 「Charming Clean City 가꾸기 사업」 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전기 노면청소차량을 활용해 매월 1회 주민과 함께 매력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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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부산 총선 후보, 원팀(One Team)으로 총선 승리 견인
더불어민주당 부산지역 총선 예비후보들이 원팀(One Team) 정신으로 부산 전체 선거의 승리를 견인하기 위해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밝혔다.더불어민주당 부산 중·영도구 선거구와 수영구 선거구 예비후보들은 2월 13일 오후 1시 30분 부산시당 대회의실에서 총선 승리를 위한 원팀 협약식을 개최한다. 전체 후보들이 참여하는 원팀 선언식도 개최할 예정이다.협약식에서는 후보자들의 각오 발표에 이어 서로 격려의 말을 주고받는 ‘당연하지! 원팀’ 이벤트, 원팀 협약서 서명 등이 진행된다.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총선기획단(단장 윤준호 국회의원)은 이번 4·15 총선의 슬로건을 ‘함께하면 승리한다, We풍당당 원팀’으로 정하고 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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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한국당 태영호 공천 "남북관계 파국을 유도하는 치졸한 이념대결 전략"
천정배 의원(광주서구을, 대안신당)이 자유한국당의 태영호 전 주영 북한공사 공천 방침과 관련해 "이틀 전 종로에서 벌어진 황교안 대표의 5.18 망언 사태와 맥을 같이 한다"면서 "자유한국당은 태영호 전 공사에 대한 공천 방침을 즉각 철회하고, 유권자의 선택권을 무시하는 치졸한 이념 대결 전략을 중단하라"고 비판했다. 천정배 의원은 12일 오전 발표한 논평을 통해 "북한은 남북기본합의서가 규정하는 '통일을 지향하는 잠정적 특수관계'이자, 6·15 공동선언 이래 화해와 협력의 대상이며, 9월 평양공동선언이 밝힌 '근본적인 적대관계 해소'를 지향해야 할 상대방이다. 따라서 북한 고위층에서 이탈하여 온 특수한 신분과 위치를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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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사업에 목포시 선정
박지원 前대표(전남 목포, 대안신당)는 2월 12일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사업’에 목포시가 선정됐다”고 밝혔다.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사업은 각종 범죄 및 재난상황 발생 시 CCTV 안전통합센터와 112, 119 상황실을 연결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사건사고 현장 영상을 실시간으로 출동 경찰관·소방관에게 제공하게 돼 더욱 신속·정확한 현장조치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국토교통부 공모에는 총 62개 지자체가 신청했고, 전남에서는 전남도와 목포시, 강진군, 여수시 등 4곳이 선정됐다. 사업비는 1곳당 12억원(국비 6억원, 지방비 6억원)으로, 올해 안으로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박지원 전 대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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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총괄본부, 2020년 상반기 경륜선수 및 직원 인권교육 실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6일, 스피돔 광명홀에서 경륜 선수 및 직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포츠 인권 향상을 위한 ‘2020년 상반기 경륜 선수 및 직원 인권 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국가인권위원회 인권교육센터 조남용 강사를 초빙해 인권의 개념과 역사· 역할·과제 등에 소개하고 공공기관으로서 갖추어야 할 인권경영 체계 구축, 인권영향 평가 실시에 대해 설명하였다. 또한 끊임없이 반복되고 있는 스포츠계의 인권 침해 사례와 유형을 들려주고 인권 침해 요소가 발생했을 경우 대처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자세히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륜선수 및 직원 인권교육을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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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총괄본부, 하남시도시공사와 업무협약 체결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하남도시공사와 지난 6일 하남도시공사 대회의실에서 정병찬 총괄본부장과 김경수 사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 내 공공기관 간의 협업을 통해 미사 경정장이 보유하고 있는 인프라 개방 활성화 및 공유 확대로 경정 사업의 건전 이미지 제고와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 등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양 기관의 협력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돼 체결하게 됐다. 이날 협약에 따라 경륜경정총괄본부와 하남도시공사는 ① 지역상생 및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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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한국국토정보공사(LX)
◇본사▲기획조정실장 최광제(전보) ▲혁신전략부장 김진성(전보) ▲예산기획부장 정철식(신규) ▲경영성과관리처장 이명식(신규) ▲홍보처장 박관식(전보) ▲공간정보기획부장 강장화(전보) ▲공간정보사업부장 김정민(전보) ▲디지털지적사업처장 이주화(전보) ▲고객지원처장 손종상(전보) ▲자산관리부장 곽희도(전보) ▲노사안전처장 이호성(전보) ▲감사실장 이승택(전보) ▲감사부장 이순기(신규) ▲청렴윤리부장 이강현(신규) ▲교육원이전추진단장 양기룡(신규) ◇국토정보교육원 ▲교육기획실장 김영욱(전보) ▲교수실장 남윤구(전보) ◇공간정보연구원 ▲정책연구실장 이화영(전보) ▲융복합연구실장 서완수(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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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영상기록장치’, 정비기지·승강장에도 확대 설치
기존 철도차량에 적용되던 영상기록장치 설치가 철도시설까지 확대돼 사고원인에 대한 명확한 파악과 사고 시 신속한 대처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철도차량·시설의 영상기록장치 설치, 노면전차 인근 행위 신고제, 철도차량 운전업무종사자 교육·기능시험 강화, 철도차량정비기술자 자격 강화 등을 골자로 하는 ‘철도안전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11일 밝혔다.영상기록장치는 여객 승강장, 철도차량정비기지, 변전소, 국가중요시설에 속하는 교량, 터널까지 설치된다. 또 저탄소 친환경 대중교통수단인 노면전차 보급의 원활한 지원과 안전운행 확보를 위해 기존 철도보호지구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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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황교안 망언, 총선 앞두고 치밀하게 계산된 도발"
천정배 의원(광주서구을, 민주평화당)이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5ㆍ18민주화운동 폄훼 발언과 관련해 "총선을 두달여 앞두고 치밀하게 계산된 도발"이라며 "표를 위해서라면 민주화열사도 모독하고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뿌리도 부정하는 자는 공당의 대표가 될 자격도, 총선 후보가 될 자격도 없다"고 사죄와 함께 당 대표 및 후보직 사퇴를 촉구했다. 천정배 의원은 황 대표의 발언 영상이 보도된 10일 오후 SNS에 올린 글을 통해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5.18민주화운동을 두고 '그때 뭐 하여튼 무슨 사태가 있었다'라는 망언을 내뱉었다"면서 "불과 1년전 자유한국당 의원 3인이 지만원과 함께 국회를 더럽히는 '망언 공청회'를 열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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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의료진 "신종 코로나 에이즈·말라리아·에볼라 치료제 투여 고려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확진환자 의료진들이 "(환자 치료에) HIV(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 치료제와 말라리아 치료제 등 항바이러스제를 사용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내 의료진과 충북대학교 의대 연구진은 확진환자로부터 채취한 검체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를 분리하는데 성공했다.신종 코로나 중앙임상태스크포스(TF) 방지환 팀장(중앙감염병병원 운영센터장)은 11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 중앙임상태스크포스(TF) 기자회견에서 이 같이 밝혔다.중앙임상TF는 "에이즈 치료제인 칼레트라(Kaletra)와 말라리아 약제인 클로로퀸(Chloroquine) 또는 하이드록시클로로퀸(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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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소진공, 소상공인 정책자금 온라인 제증명 발급 서비스 실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은 소상공인의 정책자금 활용 편의성 향상을 위해 소상공인마당을 통해 오는 2월 12일(수)부터 온라인 제증명 서비스를 개시한다. 그간, 소상공인들은 정책자금 직접대출과 관련한 금융거래확인서, 원리금상환내역확인서, 부채증명원 등 대출 관련 증명서 발급을 위해 소상공인지원센터에 직접 방문해야 했으나, 이번 온라인 제증명 서비스 시행으로, 소상공인들은 현장 방문 없이 온라인을 통해 증명서를 발급하여 시간적, 경제적으로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소상공인의 대출내역, 상환이력 등 정책자금 이용현황을 온라인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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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구 핵심 공약은 '지하철 3호선 연장과 서성복역 유치'
서울시가 '수서차량기지 이전 및 부지활용방안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에 착수하면서 차량기지 이전 대상 예상 지자체, 성남∙용인∙수원시의 교통관련 부서 국∙과장 등 관계자들이 ‘지하철 3호선 연장’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첫 모임을 갖고 지역 내 광역교통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3개 시가 힘을 합쳐 공동 추진 움직임이 바빠지고 있는 가운데, 4월15일 총선을 앞둔 정치권에서도 해당 지역에서 출마를 준비 중인 국회의원 예비후보자들이 주민들의 숙원사업에 대한 관심과 추진 공약 등이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해 12월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의원이 서울시장과의 만남에서 지하철 3호선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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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우리는 불사조’ 9기 선수들은 누구?
경정이 4주간의 휴장기를 맞아 잠시 경정 팬 곁을 떠나 있다.하지만 비활동 기간에도 선수들은 그 어느 때보다 바쁜 시간을 보내는 중이다.지난 시즌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코자 영종도 훈련원을 찾아 매서운 추위에 맞서 바람을 가르며 수면 위를 달리고 있다. 훈련원 수면이 미사리 본장하고 차이는 있지만 나름대로 부족한 선회 보완을 하는 선수와 펠러 정비력이 부족한 선수들도 개인 특성에 맞게 새롭게 정비를 하며 분주한 하루를 보내며 2020년 5회 차(2월 26일) 경주를 준비하고 있다.경정은 2002년 1기를 시작으로 어느 덧 16기 신인까지 배출했다. 각 기수를 대표하는 선수들의 활약과 조금씩 발전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신인 선수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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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클래스가 다르다" 임채빈 특별승급으로 특선급 진출
경륜 역사상 ‘역대급 괴물 신인’ 으로 꼽히는 임채빈(25기·29세·수성·A1)이 2월 9일 광명 11경주 우수급 결승에서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마침내 특선급 진입에 성공했다. ‘될성부른 떡잎’ 답게 임채빈이 특별승급하는데 필요한 시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며 경주 내용은 그야말로 눈이 부실 정도다. 지난 1월 3일 광명 1회차(금요일)에 출전하여 공식 데뷔 전을 치른 임채빈은 당시 우수급 10경기에서 전매특허인 선행 승부로 1위를 차지했다. 쌀쌀한 겨울 날씨엔 기록이 떨어지는 것이 당연하지만 마지막 200미터 랩타입이 무려 10초 97, 벨로드롬 한 바퀴(333미터)는 18초 02를 기록했다. 이는 경륜 역사상 신인 최고 기록이며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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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박영수 이사장, ‘닥터 헬기 소생 캠페인’ 참여
한국시설안전공단은 박영수 한국시설안전공단 이사장이 ‘닥터헬기 소생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0일 밝혓다. ‘닥터헬기 소생 캠페인’은 응급환자를 구조하는 닥터헬기의 소음을 이해하고 협조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릴레이 캠페인이다. 유병권 대한건설정책연구원장의 추천으로 캠페인에 참여한 박영수 이사장은, 공단 직원들과 함께 촬영한 영상을 지난 주말 공단 SNS 계정과 캠페인 공식 유튜브인 ‘소생 2019’등에 올렸다. 박 이사장은 “공단의 핵심 임무인 국민 안전과 맥을 같이하는 주제라서 캠페인에 기꺼이 참여했다”며 “헬기 이착륙 때의 소음은 생명을 살리는 소리라는 생각으로 닥터 헬기 운영에 대한 더 많은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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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주민참여 중심의 ‘마을 코디네이터’ 운영 착수
LH(사장 변창흠)는 장기공공임대 입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입주민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LH형 중간지원조직인 ‘LH 마을 코디네이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LH형 중간지원조직’이란, LH가 지난 ‘16년부터 제공해 온 돌봄·육아·문화·공유경제 등 각종 주거생활서비스의 연장선으로, 입주민과의 소통·협력을 통해 단지별 특성에 맞는 주거생활서비스 등을 발굴하고 입주민 스스로 문제에 대한 합리적인 대안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조직이다.이를 위해 LH는 주거복지·사회적경제 분야 기관들과의 협업을 통해 LH 주도의 주거생활서비스 제공이 아닌 입주민들이 자생적 운영으로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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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공기업 최초 ‘iF 디자인 어워드’ 금상 수상
한국철도가 국내 공기업 최초로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에서 최고상을 수상했다. 한국철도(코레일)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 ‘iF 디자인 어워드 2020’에서 ‘유라시아 고속열차’로 컨셉디자인 부문 금상과 ‘승차권 자동발매기’로 제품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금상 수상작인 ‘유라시아 고속열차’는 한국철도 디자인센터가 앞으로 시베리아 횡단철도를 따라 달리게 될 한국형 고속열차의 모습을 구상한 컨셉디자인이다.빠른 속력을 낼 수 있도록 유선형을 기본으로 삼고, 단단하고 강한 방패의 이미지를 모티브로 디자인했다. 실제로 열차가 다니는 선로에 맞춰 바퀴의 간격이 자동으로 조정되는 특징을 가진다.본상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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