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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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 제13기 주니어보드 발대식 가져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본부장 전찬호)는 2월 19일 본부 회의실에서 직장 내 소통매개체와 청년이사회 역할을 수행하게 될 제13기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주니어보드는 입사 후 5년 이하의 직원들을 주축으로, 젊은 생각으로 경영개선 활동을 수행하며 직렬ㆍ부서ㆍ세대 간 이해 증진을 통한 조직 내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구성된 단체다. 부산경남본부는 작년 제12기까지 183명의 주니어보드를 양성했다.특히 이번 제13기 주니어보드는 청년이사회로서 직장 내 직급·직렬·소속 간 상호 소통하고 교감할 수 있는 활동을 통한 대내 소통창구 역할 뿐만 아니라, 재능기부를 통한 사회공헌활동과 다양한 분야의 박람회 개최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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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타다 무죄판결 관련 "택시운전자들의 생존권 보장 대책 필요"
천정배 의원(광주서구을)이 19일 타다 무죄 판결과 관련해 "서민 택시운전자들의 생존권 보장을 위한 대책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천정배 의원은 이날 SNS에 게재한 논평에서 "오늘 법원이 차량 공유 서비스 ‘타다’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규제의 공백 속에서 차량 공유 규제완화로 택시 기사분들의 생존권이 위협받지 않을까 걱정이 매우 크다"며 이같이 밝혔다.또한 천 의원은 "제4차 산업혁명과 공유경제는 고통스럽지만 가야할 길임은 이론의 여지가 없다"면서도 "하지만 대의명분만으로 편익은 대기업에게, 손실은 사회적 약자인 중소, 영세 사업자에게 일방적으로 전가되는 일은 결코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천정배 의원은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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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노태악 후보자 긴급조치 9호 국가 손해배상 부정 판결, 피해자와 국민께 사과해야”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2월 19일 열린 국회 노태악 대법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박정희 군사독재정권의 긴급조치 9호는 그 자체가 위법이고 법원의 판결로 당시 피해자들이 무죄를 선고 받았기 때문에 당연히 국가의 배상 책임이 있다”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후보자가 국가의 배상 책임이 없다는 판결을 5번이나 한 것은 큰 잘못”이라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제가 법사위에서 억울한 죄를 수십년동안 뒤집어쓰고 복역하다 나중에 무죄를 받고 국가가 손해 배상을 하고 또 그것을 나중에 잘못 계산했다며 돌려 달라는 진도 간첩단사건 판결의 부당함을 수없이 지적해 왔다”며 “긴급조치 9호로 인한 국가의 잘못으로 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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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서울교통공사, ‘미세먼지 줄이기’ 협력
한국철도(코레일)가 19일 서울사옥에서 서울교통공사와 ‘철도분야 미세먼지 저감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미세먼지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정례 협력회의와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개최하고, 기술연구에 필요한 시험 공간을 지원하는 등 서로 힘을 모으기로 했다.협력회의에서 논의되는 개선 방안과 우수사례 등은 실제 현장에 적용해 공기질 개선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한국철도는 오는 6월까지 모든 지하역사에 공기질 자동측정기를 비치하고, 신규 도입 전동차에 공기청정기를 설치하는 등 스마트 공기질 관리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정정래 한국철도 안전경영본부장은 “시민들이 미세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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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도시계획분야 역량확대 위한 업무협약 체결
LH(사장 변창흠)는 19일 LH 서울지역본부에서 한국도시계획가협회와 ‘도시계획분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및 공동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3기 신도시, 도시재생, 지역균형개발 등 정책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양 기관이 가진 도시계획분야 핵심 역량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교류 및 상호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미래 도시계획 패러다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협력사업 발굴 △도시계획분야 스타트업 등 대상 동반성장 플랫폼 구축 △국토·도시분야 정보교류 체계 마련 등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업무협약 후에는 도시계획분야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기념세미나가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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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46명'으로 늘어…대구·경북지역, 하루새 13명 확진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오전 9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가 46명이라고 밝혔다. 하루 사이 15명이 늘어난 숫자다. 새로 확인된 환자 15명 중 13명은 대구·경북지역에서 확인됐으며 이 중 11명은 31번째 환자(61세 여성, 한국)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환자와 동일한 교회(신천지) 10명, 병원 내 접촉자 1명 등이다. 나머지 2명은 연관성을 확인 중에 있다.20번째 환자(42세 여성, 한국)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증상이 확인된 가족으로 11세 딸(2009년생, 한국) 1명이 추가 확인돼 현재 분당서울대병원에 격리 입원치료 중이다. 20번째 환자는 15번째 환자(43세 남성, 한국)가 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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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로니19 첫 어린이환자 발생…20번 환자의 2009년생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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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로나19 하루만에 15명 추가 확진…국내 확진자 4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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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당국 "대구·경북 코로나19 의심환자 다수 발생"…오전 10시 양성반응 환자 수 발표 예정
대구·경북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심 환자가 다수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19일 경북대병원 등에 따르면 중구 삼덕동 경북대학교병원 응급실을 코로나19 의심 환자 수명이 방문해 지난 18일 오후 11시15분께 폐쇄했다.계명대 동산병원 응급실에서는 지난 17일 오후 10시께 수성구 시지의 한 병원에서 이송된 한국인 A(37·여)씨가 응급실에서 폐렴증상을 보여 A씨의 검체 검사를 달서구보건소에 의뢰했다.대구 수성구에 거주 중인 A씨는 현재 동산병원 내 음압격리실에서 격리 중이다.보건 당국은 의심 환자의 검체를 채취해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질병관리본부는 이날 오전 10시에 진행될 공식 브리핑에서 대구·경북 내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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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반칙‧특권' 탈세 138명 세무조사
국세청은 18일 마스크 매점매석, 전관특혜, 고액입시 등 반칙과 특권을 통한 불공정 탈세 혐의자에 대해 전격적으로 세무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조사대상은 불공정 탈세혐의자 138명으로, 지난 5일에 발표한 코로나19 피해 세정지원 대상 사업자는 포함되지 않았다.탈세혐의자를 유형별로 보면, ▲마스크 매점매석 등 시장질서를 교란하는 의약외품 유통‧판매업자(11명, 제조업체는 제외), 불법 대부업자 등 '민생 침해' 41명, ▲고위 공직자로 퇴직 후 고액의 수입을 올리면서도 정당한 세부담을 회피하는 '전관 특혜' 28명, ▲고액 수강료로 부모의 재력에 따른 교육 불평등을 조장하며 세금을 탈루하는 '고액 입시' 35명 ▲전주(錢主)가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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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몽골에 최신 공간정보기술과 한국의 美 소개
몽골 인사위원회 한국 방문단이 가장 한국적인 도시인 전주를 찾아왔다.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최창학)는 18일 5명의 몽골 인사위원회 위원들로 이루어진 방문단(위원장 바타르조리그, Baldan BAATARZORIG)이 전북혁신도시로 이전한 LX 본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LX는 이날 몽골방문단에게 공사 홍보관 관람과 함께 디지털트윈을 활용한 전주시의 스마트시티 기술 소개와 글로벌사업 등 공사업무전반에 대한 홍보영상 상영과 브리핑을 이어갔다. 오후에는 전주 한옥마을로 자리를 옮겨 전통음식인 불고기 오찬을 통해 한국의 맛을 같이 음미하고, 가장 한국적인 도시 전주의 아름다움을 전함과 동시에 다양한 전통문화체험을 제공했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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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무죄 받은 사법농단 법관들, 국회가 탄핵소추해야"
최근 무죄를 선고 받은 사법농단 사건 연루 법관들과 관련해 법무부장관 출신 천정배 의원(광주서구을)이 "이제는 국회가 헌법 수호를 위해 탄핵소추권을 행사해야 할 때"라고 밝혔다.천정배 의원은 18일 sns에 게재한 논평에서 "법원이 양승태 대법원장 시절 '사법농단 사건' 연루 법관들에게 연이어 무죄를 선고했다. 이들 법관들은 곧 재판업무에도 복귀할 예정이다"며 "사법농단 연루 법관들에 대한 사법부의 태도는 이미 사건 초기부터 이유 불문의 영장 기각 등으로 공정성을 심각하게 훼손해 왔다"고 했다.이어 "사법농단 사건 중에는 헌법을 위반했지만 실정법상 범죄행위로 규정하기 어려운 사안이 있어, 면죄부 판결의 우려가 지속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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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손학규 조건 등 디테일로 진보 3당 통합 지연되고 있지만 결국은 될 것”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대안신당,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진보 3당의 통합에 대해서 “통합을 될 것”이라면서도 “그러나 디테일에 악마가 있기 때문에 지금 문제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2월18일 아침 YTN-R <노영희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손학규 대표가 통합을 추인하지 않는 이유를 묻는 질문에 “손 대표가 바른미래당을 보수통합당과 안철수 국민의당으로 가지 않도록 지킨 공로도 있지만 현재 ‘호남 지역 정당’을 이유로 반대하고 있는 것은 표면적 이유”라며 “통합에 대해서 조금 조건을 가지고 있는 것 같지만 결국은 통합을 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했다.박 전 대표는 어제 3당이 통합 교섭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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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2월의 부산세관인’에 조정미 관세행정관 선정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제영광)은 2월 17일 조정미 관세행정관을 ‘2월의 부산세관인’으로 선정・시상했다고 밝혔다.조 관세행정관은 그간 단순 안내문 발송 방식에서 벗어나 수출입통관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 환급업무에 취약한 중소수출기업 100곳을 선정하고 1:1 전화상담과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20개 업체가 3억1000만 원을 환급받을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펼쳤다.또한 수출물품에 사용하지 않은 원재료로 부당환급을 받은 업체를 적발해 2억4000만 원을 추징했다. 업무 분야별로 우수한 성과를 낸 직원도 함께 시상했다. ‘일반분야’ 유공자로 선정된 정태화 관세행정관은 지능형 근무배치 프로그램을 개발해 수작업으로 진행되던 업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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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미사 경정장에 활력을 불어 넣는 16기 신인들 은 누구?
힘차게 출발한 2020시즌이 잠시 숨 고르기를 하고 있다. 지난 1월 24일 4회차를 끝으로 한 달간의 휴식 기간을 가진 경정은 2월 26일 5회차를 시작으로 재시동을 걸 예정이다. 시즌 초반의 단연 이슈는 1회차부터 전격 출전한 16기 신인들이다. 1년 6개월간 영종도 훈련원에서 담금질을 거쳐 경정 팬들에게 첫 선을 보인 것이다. 회차별 첫 경주를 신인 레이스로 치르고 있는데 현재 4회차까지 신인 레이스가 펼쳐졌고 7회차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이번 16기 새내기들의 총인원은 12명으로 한 명씩 나열해 보면 김보경(26세) 김현주(21세) 나종호(26세) 박민성(31세) 손유정(29세) 염윤정(32세) 오상현(31세) 이수빈(26세) 임지훈(26세) 전동욱(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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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신생 수성팀을 주목해야
경륜에 새로 생긴 수성팀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지난해 9월 29일 공식적으로 팀명을 알린 수성팀은 19기 수석 졸업생 출신 류재열(19기․33세․S1)을 중심으로 이전 대구팀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핵심세력 특선급 김민준(22기․28세․S1) 김원진(13기․38세․S3)과 우수급 강자이며 류재열의 형 류재민(15기․35세․A1) 등이 주축을 이루고 있다. 여기에 올 시즌부터 합류한 자타 공인 역대급 ‘괴물 신인’ 임채빈(25기․29세․S3)을 비롯해 차세대 25기 기대주인 김우영(25기․28세․B1) 안창진(25기․30세․B1) 노형균(25기․26세․B1)까지 가세해 세를 불렸고 이미 24기 명경민(24기․28세․A2) 배준호(24기․29세․B1) 송종훈(24기․28세․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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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경기도와 철도운행 정보 핫라인 운영
한국철도(코레일)가 경기도와 함께 천재지변, 사고 등 경기지역 열차운행의 긴급상황을 대비한 핫라인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철도운행 중단 등에 따른 이용객 불편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 한국철도는 열차운행현황, 사고개황 등 철도운행에 관한 주요 상황을 경기도에 전달하고, 경기도는 도민들에게 경기도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 경기교통정보 앱, 경기버스정보 앱, 도로전광표지판(VMS) 등으로 알리게 된다.아울러 경기도와 협조해 버스, 택시 등 대체교통 수단을 마련하거나 이용을 유도할 계획이다. 앞서 한국철도는 지난해 12월 경기도와 ‘철도운행 정보 연계 및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맺고, 갑작스런 운행 변동에 따른 혼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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