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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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5 구석구석문화배달' 사업 모두 마무리
인제군문화재단은 '2025 구석구석문화배달' 사업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강원특별자치도‧인제군이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강원문화재단‧인제군문화재단이 함께하는 국비지원 공모 사업으로, 문화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과 사회적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 문화예술을 편하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히는 데 목적을 두고 추진됐다.총 1억 4,500만 원(국비 8,500만 원, 도비 1,800만 원, 군비 4,2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방방곡곡드림버스 4회, 민군락페스타 4회 등 총 8회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올해 구석구석문화배달은 총 8회 운영, 1,176명 이상의 군민이 참여했다. 프로그램 전반의 평균 만족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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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춘천 AI-VFX 얼라이언스' 공식 출범
춘천시가 ‘춘천 AI-VFX 얼라이언스’를 공식 출범하고 영상·콘텐츠 산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춘천시와 강원대 산학협력단이 주최하고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어서와! VFX는 처음이지?’ 행사가 24일 강원대학교 60주년기념관에서 열렸다. 춘천의 AI와 VFX 산업의 붐업행사 성격으로 지난해에 이어 2회째 열린 이 행사에는 국내 AI·VFX 기업과 지역 대학, 기관 관계자, 청년 인재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행사에서는 산·관·학 협력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춘천 AI-VFX 얼라이언스’가 공식 출범했다. 얼라이언스에는 디지털아이디어, 자이언트스텝, 모터헤드, M83 등 국내 VFX 기업과 강원대, 한림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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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청년 치유 힐링팜' 사업 마무리
관악구가 '청년 치유 힐링팜' 사업을 마무리하며,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 1부에서는 텃밭 멘토들과 27명의 청년들은 지난 8개월간 농업 체험과 자연이 주는 치유와 위로에 대한 소회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2부에서는 청년들이 힐링팜에서 직접 재배한 무와 배추로 김장하고 나눠 먹는 소셜다이닝이 진행됐다.올해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된 구는 1차년도 핵심 앵커사업으로 지난 4월 ‘청년 치유 힐링팜’을 개장했다. 청년 치유 힐링팜은 진로, 취업과 대인관계 어려움 등 바쁜 일상에 지친 청년 1인 가구의 마음을 챙기기 위해 기획된 ‘도시농업 기반 치유 프로그램’이다.구는 8개월간 청년 치유 힐링팜을 통해 총 41회의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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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1기 모집
구로구가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1기를 모집한다. 이번 서포터즈는 주민이 직접 지역 내 생활공간을 점검하고 정책 개선 사항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는 여성의 시각에서 마을과 도로, 공공시설 등을 살펴보며 돌봄과 안전 등 생활 속 불편 사항을 발굴하고 이를 바탕으로 정책을 제안하는 주민참여형 활동이다. 구는 이러한 현장 중심 참여를 통해 실질적인 여성친화도시 조성 방안을 마련하고자 한다.주요 활동은 여성 정책에 대한 모니터링과 성인지 관점의 지역 현안 점검 등으로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개선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모집 인원은 총 30명이며, 구로구에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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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실시
영등포구가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11월 13일부터 12월 12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과 함께 영등포역, 문래역 일대 등 청소년 이용이 많은 번화가를 중심으로 유해 환경 순찰을 실시한다.점검 대상은 노래연습장, 편의점, 룸카페, 찜질방, 보드게임카페 등 ‘청소년 보호법’ 적용 업소다. 주요 점검 사항은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업소 결정 고시 준수 여부 ▲청소년 대상 술, 담배 등 청소년 유해약물 판매 여부 ▲청소년 출입시간 제한 준수 여부 ▲‘술, 담배 판매금지’ 표시 부착 여부 등이다.구는 청소년 대상 ‘술, 담배 판매금지’ 등 미표시 업소에는 안내 스티커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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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한파 종합대책' 본격 추진
강북구는 4개월간 겨울철 한파에 대비한 ‘한파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구는 취약계층 보호와 신속한 상황 대응을 핵심 목표로 삼아 주요 부서가 참여하는 상황관리 체계를 운영하며, 한파주의보나 경보 발령 시 즉시 한파대책본부를 가동해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구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한파쉼터는 지난해 85곳에서 91곳으로 확대했다. 버스정류장 온열의자는 103개에서 122개로, 추위가림막은 16개에서 26개로 늘려 한파 저감시설 운영을 확대했다. 수유역과 미아사거리역 일대 스마트쉼터는 기온 변화에 따라 난방기를 가동하는 자동 제어장치를 통해 안정적인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올해 구는 취약계층 4,000여 명에 대한 보호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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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제4회 정비사업 아카데미' 개최
강남구가 ‘제4회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올해 마지막으로 열리는 이번 강연은 기존 정비사업 교육과 달리, 강남이 향후 100년을 향해 나아갈 도시계획의 방향을 국내외 전문가의 시선으로 조망한다는 점에서 특별하다.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하는 이번 아카데미는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세계적 건축가와 서울시 핵심 정책 설계자가 강연자로 참여해 구민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정비사업이라는 개별 과제를 넘어, 서울과 강남의 미래 도시 전략을 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1부에서는 세계적 건축설계 그룹 OMA의 네덜란드 본사 대표인 크리스 반 두인(Chris van Duijn)이 연단에 선다. ‘주거개발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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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한파 취약계층 보호대책 추진기간' 지정
금천구는 ‘한파 취약계층 보호대책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독거어르신·저소득층·장애인 등 한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선제적 보호 체계를 가동했다고 밝혔다.올해 겨울 한파 강도가 예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취약가구 안부확인 전면 강화 △난방·방한 물품, 먹거리 집중지원 △월동대책비 지급 △한파쉼터 및 주·야간 목욕장 운영 등 생활·복지·안전 전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대책을 마련했다.우선 구는 한파특보 발효 시 재난도우미 등 현장 인력을 총동원해 취약계층 4,968명을 대상으로 안부확인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를 위해 구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1,318명) △통통희망나래단(1,711명) △홀몸어르신 안부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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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2025 어르신 건강주치의 케어컨퍼런스' 개최
성북구가 '2025 어르신 건강주치의 케어컨퍼런스'를 개최했다.이번 컨퍼런스는 ‘어르신 건강주치의 사업’에 참여하는 협력 의료기관, 성북구의사회, 국민건강보험공단 성북지사, 동 주민센터 사업 관계자 등이 모여 사업의 의료서비스 질 향상과 소통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어르신 건강주치의 사업 성과보고, 감사장 수여, 대상자 사례 공유 및 문제 해결 방안 논의, 전문강의 ‘초고령사회 건강노화, 보건의료의 역할과 과제’(돌봄의원 윤종률 원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건강주치의 서비스를 받은 어르신들의 영상 메시지를 통해 의료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통기타젬스’의 식전 공연으로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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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찾아가는 1:1 무료 세무상담' 진행해 주민 밀착형 세무서비스 제공
서초구가 '찾아가는 1:1 무료 세무상담'을 진행해 주민 밀착형 세무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은 복잡한 세금 문제에 대해 궁금증이 많은 노·장년층 구민들이 생활권 내에서 대면 상담을 받아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사전신청 어르신 30명이 참여한 이번 상담에는 구가 위촉한 ‘마을세무사’ 5명이 재능기부 형태로 상담을 맡아 1인당 30분씩 개별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은 사전에 제출받은 상담조사서를 토대로 진행됐으며, 구민이 상속·증여세 등 궁금한 세금 문제를 질문하면 세무사가 관련 절차와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이번 상담은 재건축 단지가 밀집된 반포권역에서 진행된 만큼 재건축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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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옥외광고물 관리 강화에 나서
성동구가 모든 금지광고물에 대해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여 옥외광고물 관리 강화에 나섰다.최근 정치·사회적 논란이 있는 문구의 현수막이 급증하는 가운데, 혐오 표현이나 특정 집단에 대한 비하, 공포 조장 문구가 사회적 갈등을 유발할 수 있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이에 성동구는 ‘금지광고물 실무 매뉴얼’을 자체 수립하고, 금지광고물로 결정된 현수막은 신속하게 정비 이행하도록 시정명령하는 등 법령상 금지광고물을 신속하고 엄격하게 대응할 수 있는 관리 체계를 운영한다.옥외광고물법은 일정 요건을 충족한 정당 현수막에 대해 허가 및 신고를 면제하고 있으나, 인종차별 등 금지 내용이 포함된 경우에는 규제를 받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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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2026년 상반기 동대문구 동행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동대문구는 ‘2026년 상반기 동대문구 동행일자리사업’ 참여자 302명을 모집한다.‘동행일자리사업’은 저소득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 안정과 생계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자치회관 운영지원, 생활폐기물 분리작업, 공원 환경정비 등 총 37개 사업에서 직접 일자리를 제공한다.선발된 참여자는 1일 3~6시간, 주 5일 근무를 원칙으로 한다. 2026년 최저임금(시급 1만 320원)을 적용해 월 최대 180만 원의 급여를 받을 수 있다. 또한 4대보험 가입, 주휴수당·연차수당 지급, 간식비 지원 등 추가 혜택도 제공된다.참여자격은 사업개시일 기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동대문구민으로 가구합산재산(주택, 토지, 건축물, 자동차 등) 4억 99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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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도서관에서 노는 날' 운영 개시
광진구가 ‘도서관에서 노는 날’을 운영한다. ‘도서관에서 노는 날’은 도서관을 친근하고 즐거운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기획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분기마다 세계 각국의 축제와 문화를 소개한다. 지난 1~3회차 행사는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 미국 독립기념일 등을 주제로 열렸으며, 총 1,900여 명이 참여해 도서관의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4회차 프로그램의 주제는 가족과 가을 수확의 기쁨을 나누는 북아메리카의 대표 명절인 추수감사절로 선정했다. 서로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한 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도서관 자료실 및 강의실에서 열린다. 도서관을 방문하는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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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VR 지진대피·화재진압 등 체험형 ESG 캠페인으로 안전·청렴 문화 확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 사장 강경성)는 24일부터 임직원과 협력사가 참여하는 '안전 ON! 청렴 UP!, KOTRA ESG 실천 데이'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번 행사는 ‘안전’과 ‘청렴’ 문화를 강조하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조직문화에 정착시키기 위해 ESG·안전·보안·조직문화 전담 부서가 협력해 전사적으로 마련됐으며, 협력사의 참여로 ESG 실천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첫날 출근길 캠페인에서는 임직원과 협력사가 함께 ESG를 체험하고 실천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로비에는 ▲VR 지진 대피훈련 ▲체험형 화재진압 게임 ▲부패타파 윤리청렴 오락실 ▲피싱메일 대응 O/X 퀴즈 등 체험형 부스를 설치해 안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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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넥스지·싸이커스, 말레이시아 한류박람회 홍보대사 나서
케데헌, K-뷰티·푸드의 성공으로 한류와 K-소비재가 말 그대로 전성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문화-산업의 동시 수출 확대를 위한 한류박람회 준비가 막을 올렸다.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 사장 강경성)는 24일 코트라 본사에서 ‘2025 쿠알라룸푸르 한류박람회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한류스타 ‘문가영’과 보이그룹 ‘넥스지’, ‘싸이커스’가 12월 11일부터 말레이시아에서 개최되는 ‘2025 쿠알라룸푸르 한류박람회(Korea Brand & Entertainment Expo 2025, Kuala Lumpur)’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한류박람회’는 한류 인지도를 활용해 K-소비재·문화 콘텐츠를 결합해 문화와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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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일본 2대 부품사와 글로벌 車부품 공급망 진입 협력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 사장 강경성)는 우리 자동차부품 산업의 글로벌 공급망 진입 확대를 위해 24일 코트라 본사에서 ‘2025 아이신 글로벌 생산거점 진출지원 상담·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1:1 B2B 수출상담회에 더해 아이신 사의 구매 정책 설명회, 국내 제조사 현장 방문으로 구성됐다.이날 행사에는 아이신에서 직접 선정한 국내 자동차 부품사 9개사를 대상으로 ▲글로벌 생산거점 조달 정책 설명회 ▲1:1 상담회를 진행했다. 특히 일본 본사 조달본부는 물론, 해외 생산거점인 인도법인과 아이신코리아의 품목별 조달 담당자까지 한자리에 모여 제품 도입을 신속히 검토하고 의사결정을 논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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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서울 플라자호텔서 ‘2025 코이카 기후 AI 포럼’ 성황리 개최
국제사회가 기후위기 대응에서 기술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가운데, AI를 활용한 실질적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는 24일 오후, 서울 더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25 개발협력주간(24~29일)’의 첫 공식 행사로 ‘2025 코이카 기후 AI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코이카와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이 AI를 활용한 글로벌 기후위기 대응 격차 완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기후 미래 파트너십(AI4ClimateAction)’의 1차년도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AI 활용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포럼의 주제는 <글로벌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모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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