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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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서산테크노밸리 야외체육시설' 개장식 개최
서산시는 '서산테크노밸리 야외체육시설’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개장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 조성호 서산시체육회 수석부회장,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개장선언을 시작으로 테이프커팅, 시축,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지역의 새로운 생활체육 공간의 출발을 축하했다.서산테크노밸리 야외체육시설은 성연면 왕정리 19,168㎡ 부지에 축구장 1면, 농구장 1면, 족구장 2면, 풋살장 1면, 조깅트랙, 주차면 44면을 갖췄다.총사업비 약 32억 원이 투입됐으며, 시설별로 조명시설이 설치돼 야간에도 체육활동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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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5년 신규 공무원 임용식 개최
당진시는 2025년 신규 공무원 임용식을 열고 31명의 공무원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고 25일 밝혔다.이날 임용식에는 오성환 당진시장을 비롯해 임용자와 가족 등 9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신규공직자 대표가 선서문을 낭독하고 시민 봉사자로서 성실히 임무를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가족이 함께 참석하는 형식으로 진행해, 화기애애하고 의미 있는 분위기가 조성됐다.임용된 공무원들은 현재 실무수습으로 본청·직속기관·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25개 부서에 배치돼 근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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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덕산온천광광지에 복합 휴양시설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예산군은 덕산온천관광지에 고품격 숙박시설 및 컨벤션 기능을 갖춘 복합 휴양시설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예산군수, 충남도지사, 충남개발공사 사장, ㈜호반호텔앤리조트 대표이사 등 관계자 및 지역 주민 약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 이번 협약식은 덕산온천관광지의 미래 비전과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구체화하는 자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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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농림어업총조사를 위해 조사요원 교육 실시
천안시는 2025 농림어업총조사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3일간 조사요원 교육을 실시한다. 시는 올해 농림어업총조사의 대면조사와 현장활동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조사요원의 전문성과 정확한 조사 수행을 위해 대면조사 조사요원의 역량 강화와 현장조사 안전 확보를 위해 교육을 추진한다. 2025 농림어업총조사는 우리나라 농림어업의 구조 변화와 생산기반을 파악해 국가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국가통계조사다. 교육을 수료한 조사요원은 다음 달 1일부터 22일까지 농가·임가·어가를 대상으로 현장조사에 참여하게 된다. 천안시는 조사요원의 안전과 조사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현장 지도·점검을 추진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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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전국 20개 'AI 무역센터'로 지역 수출 AI 전진 기지화
지역 기업에 대한 수출지원 체계에 AI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전초기지가 운영된다.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 사장 강경성)는 25일 ‘강원 AI 무역센터’를 개소하면서 전국 20개소에 운영 중인 기존 디지털 무역종합지원센터 ‘덱스터(deXter)’를 ‘AI 무역센터’로 확대 개편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지난 9월 발표한 코트라 AI 3대 전략의 일환인 ‘AI를 활용한 수출지원 체계 향상’ 실행을 위한 것으로 5극 3특 중심의 지역 수출지원 인프라 기능을 AI 중심으로 고도화하고 지역기업과 청년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AI 무역센터에서는 ▲수출 상품을 홍보하기 위한 디지털 콘텐츠 제작 ▲코트라 트라이빅 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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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 제3차 국내 동포 정착 지원을 위한 정책 대화 개최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지난 11월 24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채현일, 이재강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국내 중국 동포들에 대한 인식 개선’을 주제로 정책 대화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국내 거주 중국 동포 및 관련 단체들과 만난 자리였으며, 최근 불거지고 있는 혐중 시위, 중국 동포 관련 허위 정보 확산 등 중국 동포에 대한 부정적 인식 개선 관련 주제 발표와 관계기관 참석자 간 토론으로 이뤄졌다. 채현일 의원은 “국내 동포들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다음 세대가 희망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은 특정 지역이나 집단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적 책임으로 오늘의 정책 대화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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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의대 없는 유일한 전남…의료격차 해소용 의대 신설 시급
민주당 서삼석 최고위원은 24일 열린 제186차 최고위원회의에서 “전남은 전국에서 의료수요가 가장 높은 지역임에도 의료 인력과 중증의료 기반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이라며 “전남 통합국립의대 신설을 더 미뤄선 안 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알려져 있다시피 전라남도는 노인 26.1%, 장애인 7.52%, 치매환자 4.4%로 의료수요가 가장 높은 지역으로 손꼽히고 있다. 전남지역 22개 시·군 중 17개 군이 의료취약지로 분류되고 있으며, 인구 천 명당 필수의료 전문의는 0.29명으로 전국 최저 수준이다. 이는 수도권 1.86명은 물론 서울 3.02명과 비교하면 10배 이상 격차가 나는 셈이다. 여기에 중증 응급·외상환자의 타지역 유출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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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연구·기술개발 우수인재…국내취업 소득세감면 연장
국내로 복귀한 R&D 우수인력에 대한 소득세 감면 특례를 연장하는 법안이 발의돼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2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민의힘 송석준 (이천시) 국회의원은 올해로 일몰될 예정인 학위 취득 후 해외에서 연구개발 및 기술개발 경험 우수 인력이 국내에 취업하면 소득세 100분의 50을 감면해 주는 특례를 6년 연장하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내놓았다. 현행법은 우수 인력의 국내 복귀에 대한 소득세 감면 특례를 뒀다. 즉 학위 취득 후 국외에서 5년 이상 거주하면서 연구 및 기술 개발 경험을 가진 내국인 우수 인력이 국내로 귀국해 거주하면서 연구기관 등에 취업한 경우엔 취업한 날로부터 10년간 근로소득에 대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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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 직장인 흉부 X-ray 수검…검강진진 폐결핵 진단률 0.004%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김윤 국회의원이 건보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직장가입자 흉부 X-ray 수검자 중 3개월 이내 폐결핵 진단률은 평균 0.004%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같은 기간 발생한 신규 결핵환자 8만8116명 중 고작 2.1% 근로자만이 건강진단을 통해 발견돼 근로자 건강권을 위한 것인 흉부 X-ray 검사가 결핵 조기발견 기능은 물론 근로자 보호 목적도 달성치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왔다. 알다시피 현행 산업안전보건법은 사업주가 상시 근로자에 대해 건강진단을 의무적으로 실시하도록 하고 있어 그 항목에 흉부방사선검사(X-ray)가 반영돼 있다. 근데 사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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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인제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 단속기간' 운영 개시
인제군은 ‘인제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 단속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상품권 이용자와 가맹점, 판매‧환전대행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상거래 탐지시스템’ 모니터링 결과와 ‘부정유통 신고센터’ 접수 사례를 토대로 의심 거래 및 부정 유통 가맹점을 중점 점검한다.주요 단속 내용은 △물품 판매나 용역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환전하는 행위 △실제 매출금액 이상으로 거래를 조작해 상품권을 수취‧환전하는 행위 △가맹점 등록제한 업종 영위 △상품권 결제 거부 △현금영수증 발행 거부 또는 현금보다 불리한 조건으로 판매되는 행위 등이다.부정유통 의심 행위를 발견하면 부정유통 신고센터(경제산업과 경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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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5년도 동절기 종합대책' 추진
삼척시는 ‘2025년도 동절기 종합대책’을 추진한다.재난‧재해, 생계안정, 안전관리, 불편해소 등 4개 분야로 대책을 구성했으며,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유지해 비상 상황에 신속히 대응한다는 방침이다.우선 대설·한파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주요 도로 제설장비·자재를 확보하고 적설·결빙 취약구간 중심의 단계별 비상근무 체계를 운영한다. 또한 가축방역대책 상황실과 거점소독시설을 24시간 가동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등 차단방역과 산불 예방 대응도 강화할 계획이다.이에 더해 재해우려지역과 적설취약시설 점검을 확대하고, 관광지 시설물 안전관리와 감염취약시설의 환기‧소독 등 전반적인 동절기 안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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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5년도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제9기 수료식' 개최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2025년도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제9기 수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는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홍천군이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운영됐다.올해 과정에는 32세대 35명이 참여해 귀농·귀촌 정책, 농촌사회 이해, 기초 영농 교육, 선진 농가 현장 견학, 텃밭 및 농기계 실습 교육 등 정착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을 이수했다.수료생의 정착률은 매년 상승하고 있으며, 올해는 13세대 16명이 바로 홍천군에 정착할 예정이고, 농지와 주택 확보를 준비 중인 19세대 19명은 1~2년 이내 이주를 계획하고 있다.2017년 개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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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5 한반도면 김장나눔행사 및 성과공유회' 개최
영월군은 '2025 한반도면 김장나눔행사 및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한반도면에서 추진 중인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성과를 주민들과 공유하고, 지역 공동체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행사는 주민·동아리·아동들이 모두 참여하는 체험형 행사로 구성되며, 김장나눔과 성과공유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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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 프로그램 공개 모집
춘천시가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 프로그램을 공개 모집한다.모집 분야는 △장애인을 위한 AI·디지털 분야 △지역사회 자립과 지속 학습을 지원하는 지역특성화 분야다. 모집 대상은 춘천시 소재 장애인 기관·단체와 평생교육기관이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프로그램은 내년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계획에 반영하고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하는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공모사업(특성화 지원)에도 신청할 예정이다.시는 장애 유형과 특성에 맞춘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넓히고 지역사회 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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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년 평생학습동아리' 모집
홍천군은 '2026년 평생학습동아리'를 모집한다.동아리 구성 기준은 성인 10명 이상 20명 이하 규모로, 학습할 수 있는 공간을 갖추고, 주 1회 정기적인 학습을 운영하여야 하며 강사는 직접 선정, 섭외해야 한다. 지원 규모는 1회당 강사료 9만 원을(1개 동아리당 최대 52회) 지원한다. 다만, 단수 소모임이나 영리를 목적으로 운영하는 동아리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11월 24일부터 26일까지이며, 신청 방법은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홍천군 복합문화센터 평생학습관 평생학습팀(홍천읍 열산골길 10) 및 9개 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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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7,845억 원 규모의 본예산 편성
삼척시가 7,845억 원 규모의 본예산(안)을 편성해 지난 11월 20일 시의회에 제출했다.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558억 원 증가한 7,413억 원, 특별회계는 7억 원 증가한 432억 원이며, ▲미래성장 동력 ▲시민 체감형 복지·생활 환경 및 정주여건 개선 ▲재정 건전성 유지를 핵심 기조로 삼았다.분야별 주요 세출은 ▲시니어클럽 신축 및 육아종합지원센터 준공, 어르신 이미용비 지원 신설 등 계층별 보건·복지지원에 2,082억 원(26.5%) ▲농림해양임업 분야에 999억 원(12.7%)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과 CCUS 진흥센터 구축, 수소특화 일반산업단지 등 수소생태계 구축 및 지역상품권 운영 등 산업경제 육성에 478억 원(6.1%) ▲자원~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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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제329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홍천군은 ‘제329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홍천군, 한국농어촌공사, 안전보안관 등 유관기관과 민간단체 관계자 25명이 참여했다. 홍천읍 전통시장에서 다중이용시설 화재 시 안전수칙과 생활 속 위험요소를 안전신문고로 신고하는 방법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며 군민에게 안전사고 예방 요령을 안내했다.특히 이용객이 많은 다중이용시설 관리자에게는 비상시 행동요령과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화재 발생 시 대피 요령’ 안내문을 제공했다.홍천군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상시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군민이 일상 속 위험요소를 발견하면 안전신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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