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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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친화도시-한달살이로 달라진 인생의 밑그림"
“한달이 너무 짧아요”, “경남에 정착하고 싶어요.”경남도(도지사 김경수)가 올해 첫 시행한 청년친화도시 조성 사업 중 한달살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들의 소감이다.청년 한달살이는 도시 생활에 지친 타 지역 청년들이 지역에서 색다른 생활을 하며 좋아하는 일거리까지 충분히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타 지역 청년과 지역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경남도는 5개 청년 단체와 협업으로 청년 한달살이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총 9회 진행해 타 지역 청년들에게 쉼과 즐길거리 속에서 인생을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거제시는 <거제에서 한달 살아보기>라는 사업명으로 2개 청년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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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철도역사에 전화출입명부 서비스 도입
SR(대표이사 권태명)이 SRT 역사 이용객의 출입인증 편의 향상을 위해 27일부터 전화출입명부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전화출입명부 서비스’는 수서·동탄·지제역 매표창구를 방문하는 고객이 휴대전화로 각 역별 지정된 번호로 전화를 걸면 자동으로 번호와 시간이 기록돼 정확한 코로나19 역학조사가 가능한 서비스다. ‘전화출입명부 서비스’는 어플 설치 등 복잡한 과정 없이 쉽게 이용할 수 있어 소요시간이 단축되고, 스마트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고령자 등 ‘전자출입명부(QR코드)’ 사용이 어려운 고객의 불편사항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저장된 데이터는 감염병 관리법에 따라 역학 조사 시 확진자 추적용으로만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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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속도 5030,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감소 효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차량속도별 운전자 인지능력 변화 실험 결과 시속 60km이상 주행 시 고령운전자의 인지능력이 절반 이하로 떨어졌다고 27일 밝혔다. 공단이 운전자 40명을 대상으로 주행 속도에 따른 주변사물 인지능력을 실험한 결과 시속 60km 주행 시 운전자의 인지능력은 평균 49.1%로 주변 사물을 절반 이상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다만 주행속도를 시속 60km에서 시속 50km로 낮추자 인지능력은 57.6%로 17.3% 증가했으며, 시속 30km에서는 67.2%로 시속 60km로 주행하는 때보다 36.9% 높은 인지능력을 보였다.운전 중 운전자 인지능력을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60세 이상 고령운전자의 인지능력은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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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통계청, 부산시 여성인력개발센터 협의회 표창장 수상
동남지방통계청(청장 민경삼)은 부산시 여성인력개발센터 협의회로부터 부산지역 여성의 재취업 기회 제공에 대한 공로로 표창장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표창장은 부산시 경력단절 여성과 구직자에 대한 통계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 산업 수요에 적합한 인재 양성을 위해 지원했으며,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동남지방통계청 민경삼 청장은 “사회의 첫 걸음을 다시 내딛는 경력단절 여성을 위해 동남지방통계청이 용기를 드릴 수 있는 디딤돌 역할이 되었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의 폭을 넓혀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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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공공기관 사회적 가치 창출대회서 고용노동부장관 표창 수상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26일 한국폴리텍대학 서울정수캠퍼스에서 열린 ‘제2회 공공기관 사회적 가치 창출대회’에서 ‘고용노동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사회적 경제 활성화 및 사회적 가치 실현에 적극 기여한 공공기관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 인원을 최소화하고자 사례 발표 중심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해 고용노동부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됐다.가스공사는 이번에 자사가 추진하는 사회적 경제 지원 협력사업인 ‘안심(安心) 팩토리’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받았다.안심(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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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국세청 영상 공모전' 시상식 개최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수상자 대표로 금상 입상자만 초청하여 상패와 상금을 수여했다.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지난 4월 24일부터 7월 31일까지 실시한 이번 공모전에는 총 116편의 우수한 작품이 응모됐으며, 외부 심사위원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총 10편(금상 1, 은상 1, 동상 3, 인기상 5)의 입상작을 선정했다. 국세청은 공모전에서 입상한 작품은 국세청 홍보영상과 홍보물 제작, 청소년 세금교육 자료 등으로 사용하고, 국세청 누리집 게시 및 소통망(블로그, 유튜브 등) 확산을 통해 성실납세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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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확진자 2명의 가족 모두 코로나19 검사결과 '음성' 판정
부산기장군 12번 확진자의 가족 3명이 지난 26일 코로나19 검사결과 음성으로 나온데 이어, 27일 오전 7시경 기장군 13번 확진자의 가족 3명도 음성으로 결과가 나왔다. 25일과 26일에 발생한 기장군 12~13번 확진자의 접촉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결과도 현재까지 전원 음성으로 나왔다. 기장군이 12번과 13번 확진자의 접촉자 52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의뢰한 결과 현재까지 49명이 음성으로 판정됐으며 나머지 3명은 오후에 검사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기장군은 12번과 13번 확진자의 모든 접촉자의 검사 결과가 나오는 즉시 재난문자를 통해 주민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기장군 감염병방역단에서는 12번 확진자의 이동동선에 따른 소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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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간정보아카데미 7기 채용예정자과정 수료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김정렬) 공간정보아카데미(원장직무대행 최광제)sms 27일 ‘공간정보 응용소프트웨어 전문가 양성 과정’ 수료식과 프로젝트 발표회를 언택트(Untact·비대면)로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오후 서울 공간정보아카데미 강의실에서 진행된 수료식 및 프로젝트 발표회는 교육생들의 실력을 공간정보 산업 신규인력을 채용하고자 하는 중소기업 채용담당자들에게 선보이는 자리로, 교육생들이 신규 사업 아이템을 직접 구현하고 시연했다. 특히, 이날 발표회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상황을 고려, 현장 참석 교육생은 프로젝트 발표와 시연을 맡은 7-8명으로 최소화했다. 교육생 20여명 및 채용을 희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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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전통시장∙청년몰 활성화 위해 업무협약 체결
LG유플러스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과 청년몰의 활성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27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업무협약식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해 화상회의 솔루션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LG유플러스 황현식 사장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조봉환 이사장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LG유플러스와 소진공은 각사가 가진 자원과 노하우를 활용해 전통시장과 청년몰의 ▲온라인 기획전 운영 및 지원 ▲오프라인 활성화 프로젝트 수행 ▲온∙오프라인 홍보 지원 ▲상생 프로젝트 지원 등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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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농업기술센터, 수확농작물 코로나19 극복 지역사회 기부
부산기장군농업기술센터는 26일 새기술실증시험포에서 실증시험재배 후 수확한 농작물(배추, 무, 고구마)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계층에게 전량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일광면 원리에 위치한 새기술실증시험포는 유망한 신소득작물의 지역적응 시험재배와 새로운 재배기술 수립 후 농가 보급을 위해 기장군농업기술센터에서 직접 운영하고 있다. 기장군농업기술센터에서 직접 생산해 친환경 유기농자재로 인증받은 불가사리 액비를 활용해 배추, 무 등을 시험재배했으며, 수확한 배추 700포기, 무 400개, 고구마 100kg을 ‘기장군지역자활센터 기장군 기초푸드뱅크’(이하 기장군지역자활센터)에 전달했다. 기부된 물품은 기장군지역자활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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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삼성전자·경기도와 동반성장 ‘Biz기술설명회’ 개최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25일 삼성전자, 경기도와 공동으로 삼성전자 협력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우수기술 보유 중소기업과 공공 부문의 사업화 연계 유망기술, 그리고 러시아의 소재·부품·장비 분야 혁신기술을 소개하는 ‘Biz기술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삼성전자 상생협력아카데미 교육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설명회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신기술 개발과 신사업 기회를 모색하는 73개사의 경영진과 연구원 등 18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설명회는 총 3개의 세션으로 나누어 동시에 온라인으로 진행되었으며, 기술보증기금이 추천한 중소·벤처기업의 유망기술,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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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세계 최초 선박간 LNG 선적 실증 테스트 성공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26일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에서 LNG 운반선 시운전을 위한 세계 최초 ‘STS(Ship to Ship, 선박간) LNG 선적 실증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그동안 가스공사는 LNG 운반선에 대한 화물창 및 기기 검증을 위해 조선소에서 인천·평택·통영 등 생산기지까지 이동해 LNG 선적을 시행해왔으나, 동절기 도입 LNG 하역 업무 및 신규 건조 LNG선 증가로 인해 일정 확보·운항비용 문제 등 여러 어려움이 있었다.이에 따라 가스공사와 대우조선해양은 현재 건조 중인 174,000㎥급 LNG 운반선(선주 : 그리스 마란가스社)에 대한 STS LNG 선적을 논의한 끝에 통영기지와 제주기지를 오가는 SM JEJU LNG 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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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창사 이래로 첫 여성 임원 탄생
지난 9월 취임한 LX 김정렬 사장이 두 달여간 인사 검증 등을 거쳐 26일자로 인사를 단행했다.김 사장은 김기승 전 경영지원본부장을 부사장 겸 기획혁신본부장으로, 김용하 전 경남지역본부장을 사업이사(지적사업본부장)로, 오애리 전 제주지역본부장을 경영이사(경영지원본부장)로 각각 승진 임명했다. 김기승 부사장은 다양한 경험과 행정능력, 높은 균형감각과 소통능력을 갖춰 그동안 조직 내·외에서 신망이 두터웠다. 김용하 사업이사는 소신 있고 신속한 의사결정 등 업무추진력이 뛰어나 새로운 시대와 기술 발전에 맞추어 지적사업제도를 현대화해야 하는 등 현안사항을 차질 없이 완수하기 위해 발탁됐다. 오애리 경영이사도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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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민간기업과의 상생·협력 위한 ‘국토안전 동반성장 포럼’발족
오는 12월10일 ‘국토안전관리원’으로 새롭게 출범하는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건설·시설안전 분야 민간 기업들과의 상생·협력을 추진할 ‘국토안전 동반성장 포럼’을 발족했다고 26일 밝혔다. 26일 발족한 국토안전 동반성장 포럼은 건설 및 시설안전 산업을 영위하는 민간기업들과의 동반성장을 촉진하고 기업 활력과 혁신성장을 도모함으로써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출범했다. 포럼에는 공단 경영진과 대한토목학회 등 14개 유관 학·협회 및 단체의 장이 위원으로 참여하며, 총괄분과·건설안전분과·시설안전 분과 등 3개 분과로 나누어 건설·시설 안전산업 분야의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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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보건소,‘2020년 비만예방의 날’ 보건복지부장관 기관상 수상
부산 기장군보건소는 ‘2020년 비만예방의 날’을 맞아 비만예방에 기여한 유공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기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기장군보건소는 주민요구와 지역여건에 맞는 비만예방관리 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비만 인식 제고 및 건강생활실천 분위기 확산으로 군민 건강수준 향상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주요 사업으로 비대면 비만관리체계를 확대하기 위한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살 빼고 건강 더하는 콜센터’를 운영해 기장군민들의 신체활동 강화 유도에 적극 기여했다.또한 건강취약계층인 치매안심센터 사례관리 대상자와 방문건강관리 대상자를 대상으로 건강상담을 진행하고 만성질환 예방관리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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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에스컬레이터 기술기준 가이드북 발간
LH(사장 변창흠)는 에스컬레이터의 품질 향상과 안전 강화를 위해 ‘에스컬레이터 기술기준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에스컬레이터는 계단을 오르내리는 불편함을 해소하고 대량수송을 필요로 하는 상업시설 및 공공시설 내 필수적인 교통수단이지만, 이용 도중 넘어짐·끼임 등의 사고가 빈번해 전체 승강기 사고 중 40%*를 차지하고 있다.이에 LH는 에스컬레이터 산업 관계자들이 제품지식, 설치·점검·안전기준 등에 대해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설치사례 및 매뉴얼, 유지보수 등을 담은 지침서를 발간하게 됐으며, 관련법령 및 성능검사 매뉴얼 등을 부록으로 별도 제작해 실무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했다.이번 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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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KOTRA·산단공과 유턴기업 지원 협약 체결
LH(사장 변창흠)는 서울 서초구 코트라 본사에서 KOTRA,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해외진출기업의 국내복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전세계적으로 해외 진출 기업이 자국으로 돌아오는 유턴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다.우리 정부 또한 최근 관련 법령을 개정해 유턴기업 보조금 한도를 기존 기업별 100억원에서 최대 600억원(사업장별 300억원)으로 대폭 늘리고, ‘20인 이상 상시 고용’ 요건을 폐지하는 등 유턴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이번 협약은 산업단지 입주지원 등 다양한 입지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LH와 유턴기업 지원을 전담하는 KOTRA, 유턴보조금 지원업무를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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