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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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제6기 청소년참여위원회 모집
부산 기장군은 11월 2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청소년들이 직접 기장군의 청소년관련 정책 발굴, 의견을 제안할 수 있는 '제6기 청소년참여위원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기장군 청소년참여위원회는 기장군에서 청소년과 관련된 정책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청소년들의 주체적인 참여와 활동을 촉진하고 청소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2016년부터 시작됐다.이번 모집대상은 기장군 거주 중·고·대학생 및 그에 준하는 청소년으로 20명 정도를 선정할 예정이다. 특히 내년부터는 수련시설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장, 학교밖 청소년, 다문화 청소년도 당연직으로 함께 참여할 계획이다. 신청방법은 기장군청 홈페이지(정보공개-알림사항)에서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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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TS 보안 허점을 찾아라’ 공모전 개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이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양 일간 웹서비스 취약점 발굴 및 보강을 위한 ‘제2회 TS 보안 허점을 찾아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공단은 정보보안을 위해 운영 중인 웹사이트를 대상으로 24시간 상시보안 관제센터를 운영하는 등 매년 취약점을 점검해 개선하고 있다. 또 새로운 해킹 기술 발전에 따른 선제적 대응을 위해 민간 보안 전문가(화이트 해커)를 통한 웹사이트 취약점 발굴 공모전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참가 대상은 블랙 해커에 의한 불법 해킹 방지를 위해 정보보호 민간단체인 한국정보보호협회, 한국정보보호학회, 한국융합보안학회 회원 중 회사 또는 대학에 소속된 팀으로 한정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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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바이오·헬스케어 스타트업 '투자 IR DAY' 진행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2020 GCCEI 바이오·헬스케어 IR DAY’의 성료 소식을 25일 밝혔다. 올해 네 번째로 개최된 이번 IR DAY는 바이오 분야와 헬스케어 스타트업의 투자유치를 위한 행사로 지난 24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참가기업은 발표순으로 △덴탈럽 (치과용 석션 보조 장비) △디맨드 (스트레스 자가관리 앱과 시니어 치매 및 낙상 예방 플랫폼) △디엔엑스 (고령자를 대상으로 한 생활데이터 자동수집 기반 AI 분석 예방과 행동촉진 돌봄서비스) △비티엔 (항체형성 촉진제) △셀리코 (망막질환 환자를 위한 전자눈 장치) △싸이퍼롬코리아(약물 적합성 예측 서비스) 등 6개사다.이날 참여 VC는 △롯데액셀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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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부산 동구지역 주거환경 개선활동 전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이 부산 동구지역 저소득·홀몸어르신 가정에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17일부터 2주간 ‘주거개선 프로젝트’에 나서고 있다. SR부산승무센터(센터장 남궁협) 직원들로 구성된 ‘등대빛 봉사단’은 17일 부산 동구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374만원 상당의 출입문 도어락을 기부하고, 부산 동구지역 저속득·홀몸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출입문에 도어락을 직접 설치했다.SR부산승무센터 ‘등대빛 봉사단’은 오는 30일까지 지역 어르신 20가정을 찾아 도어락 설치를 완료하고, 누수점검과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소독에도 나설 예정이다.남궁협 SR부산승무센터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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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중기부 주관 ‘22호 자상한 기업’ 선정
LH(사장 변창흠)가 24일 서울 여의도 소재 중소기업중앙회 사옥에서 중소벤처기업부 및 중소기업중앙회와 함께 ‘건설·건축 분야 혁신조달 및 창업과 소상공인 재기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중기부가 주관하는 22번째 ‘자상한 기업’에 선정됐다. 중기부가 선정하는 ‘자상한 기업’은 기업이 보유한 인프라·노하우 등을 활용해 자발적으로 상생·협력하는 기업을 뜻하는 것으로, 지난해 네이버를 1호 기업으로 지정한 이례 동반성장을 선도적으로 실천하는 각 분야의 우수 기업들을 선정했다.LH를 ‘제22호 자상한 기업’에 선정하는 이번 업무협약은 건설·건축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위한 마중물 역할과, 소상공인 재기지원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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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장외지점 비대면 문화교실 시범 운영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기금조성총괄본부는 경륜·경정 장외지점을 활용해 비대면(언택트) 문화교실을 시범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그동안 경륜·경정 장외지점 문화교실은 비경주일 경주 관람시설을 지역주민에게 개방해 다양한 건전문화 프로그램 활동 전개를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해 운영해왔다. 하지만 코로나19가 확산된 지난 2월 전 지점 문화교실이 전면 휴강됨에 따라 9개월간 운영을 하지 못했다. 하지만 최근 각종 시설들이 제한적이지만 운영됨에 따라 문화교실을 다시 열어달라는 주민들의 요청이 있어 경륜·경정 측은 개선방안을 고민한 끝에 비대면으로 문화교실을 시범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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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경륜·경정 다시 멈춰서다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또다시 경륜·경정(수도권) 영업이 중단됐다. 정부는 지난 22일 오후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센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현행 1.5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했다. 이로써 지난달 30일 8개월여의 임시 휴장을 마무리하고 부분 재개장한 경륜·경정이 한 달도 채 운영하지 못하고 다시금 휴장에 들어가게 됐다. 단 부산스포원과 창원경륜공단에서 개최하는 경륜 경주(서면· 광복·김해지점 포함)는 정상적으로 진행되며 충청권에 위치한 대전·천안지점도 입장 좌석의 20% 내에서 운영을 한다. 이번 임시 휴장은 방역당국의 발표대로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이며 추후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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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규모 집단상담 프로그램 ‘뭉치자, 친구야!’ 운영
부산기장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0월 24일부터 11월 21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따른 소규모 집단상담 프로그램 ‘뭉치자, 친구야!’를 운영했다고 24일 밝혔다. 기장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소속 청소년과 기장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속 청소년을 대상으로 ▲빵 만들기 ▲향수 만들기 ▲가방 만들기 ▲캘리그라피 액자 만들기 등 마음 심리 방역을 위한 다양한 주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청소년들은 이번 주말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코로나19로 장기간 외부활동을 하지 못해 쌓였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가정⋅학교생활에서의 적응력을 높였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기장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직원들이 직접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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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일극체제 극복하고 영남권이 힘 합쳐 균형발전 이뤄내야"
국무총리실 김해신공항 검증위원회가 국토부의 김해신공항 기본계획에 대해 안전과 소음, 미래 확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한 결과 근본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발표했다. 검증위원회의 이번 발표는 4년 전 김해신공항 결정을 앞두고 시행한 ADPi용역이 애초부터 정치적 고려를 위한 부실한 과정이었음을 재확인하고 사실상 사업을 백지화한 것이다.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24일자 성명에서 “그런데 이같은 발표에 대해 일부 중앙 언론들이 사실관계를 호도하며 수도권 중심주의에 기반한 가짜, 편파보도를 잇따라 내놓는 상황은 매우 우려스럽다”며 “김해신공항이 국민의 생명이 걸린 안전문제에 심각한 하자가 있다는 검증내용은 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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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당 경남도당, 코로나19 방역협조 위해 당원집합 활동 무기한 연기
더불어민주당경상남도당(위원장 김정호)은 도내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방역활동 협조를 위해 연말까지 예정되어 있던 당원집합 활동을 무기한 연기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이에 따라 연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던 10곳의 지역위원회 당원교육연수와 경남도당장애인위원회와 여성위원회 등 상설위원회의 발대식도 무기한 연기된다.이 날 결정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11월 24일 0시를 기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수도권은 2단계, 호남권은 1.5단계로 격상하기로 하는 한편, 경남지역도 확진자가 급증하는 등 도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의 방역활동에 적극 협조하기 위한 차원의 조치다.더민주당경상남도당은 당원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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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국토교통 분야 결합전문기관에 ‘한국도로공사’ 지정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안전한 가명정보의 결합·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전문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국토교통 분야 가명정보 결합전문기관으로 한국도로공사를 지정한다고 24일 밝혔다. 가명정보는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개인정보를 특정 개인을 알아볼 수 없도록 처리한 정보로 통계작성, 과학적 연구, 공익적 기록보존 등의 목적으로 정보주체의 동의 없이 처리할 수 있다.가명정보 결합 전문기관은 민간서비스 개발 및 정책 활용 등 국민편익이 촉진될 수 있도록 가명정보 결합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곳으로, 결합을 원하는 기관들이 신청한 가명정보를 안전하게 결합해 정보주체를 파악할 수 없도록 익명·가명 처리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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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부산시당, 가칭 가덕도신공항 공동추진단 제안
국민의힘 부산광역시당(위원장 하태경 국회의원)은 민·관·정이 참여하는 ‘(가칭)가덕도신공항 공동추진단’ 을 제안하고자 한다고 24일 밝혔다.‘(가칭)가덕도신공항 공동추진단’은 여·야 정치인, 시민단체, 상공계 등에서 참여해 가덕도신공항 추진의 정당성을 홍보하는 활동에 중점을 둔다.또 가덕도신공항에 반대하는 여론에 편승해 잘못된 정보를 사실인 것처럼 퍼뜨리는 각종 매체에 대응해 사실관계를 바로 잡는 활동, 가덕도신공항 유치를 위한 서포트 등의 활동도 함께 해나갈 것을 제안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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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제2차 기장형 재난기본소득 지급 준비 만전
부산 기장군은 코로나19가 빠른 속도로 재확산하는 가운데, 174억원을 들여 17만 3천여명 전 군민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원씩 현금으로 지급하는 ‘제2차 기장형 재난기본소득’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급대상은 11월 16일 기준일 현재부터 신청일까지 기장군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군민으로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외국인), 재외국민도 포함된다.신청기간은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29일까지이다. 온라인 신청은 12월 1일 10시부터 기장군청 홈페이지 또는 기장형 재난기본소득 전용사이트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방문 신청은 12월 14일부터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과 방문 신청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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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장기복무 제대군인에 매입임대주택 공급 협약 체결
LH(사장 변창흠)가 지난 23일 LH 판교기업성장센터에서 대한민국재향군인회와 ‘장기복무 제대군인을 위한 수요맞춤형 매입임대 제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장기복무 제대군인은 10년 이상 현역 복무하고, 장교·준사관 또는 부사관으로 전역한 사람을 일컫는다. 이번 협약은 10년 이상 국가안보를 위해 헌신한 장기복무 제대군인의 제대 이후 주거부담을 덜고 맞춤형 주택을 공급하기 위해 체결됐다.협약에 따라 LH는 보유 매입임대주택을 지역수요 맞춤형으로 장기복무 제대군인에게 제공하기로 했다. 재향군인회에서 제대군인 대상 수요조사를 통해 자격조건을 갖춘 입주대상자를 선정하면 LH가 입주자격 검증과정을 거쳐 최종 입주자를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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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국내 최초 ‘에너지쉼표 공동주택 인증마크’ 획득
LH(사장 변창흠)가 대전광역시 소재 송림마을4단지 공동주택에서 ‘공동주택 에너지쉼표(국민DR) 시범사업’ 단지 중 3개의 우수단지에 대해 국내 최초로 에너지쉼표 공동주택 인증마크를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LH와 전력거래소가 공동주택의 에너지 절감을 위해 공동으로 개발한 ‘공동주택 에너지쉼표 인증’은 지능형 계량시스템 인프라 구축, 에너지쉼표 가입자 수, 자동수요반응(스마트 가전기기 또는 IoT기술을 이용해 자동 전력량 조절)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후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LH는 지난 6월 전력거래소와 체결한 ‘온실가스 저감 및 에너지 신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대전 송림마을4단지 등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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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RPA 시범사업 통해 디지털 혁신 앞당긴다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RPA 시범사업을 도입해 사람과 로봇이 함께 일하는 스마트오피스 환경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SR에 따르면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란 사람이 하는 단순·반복적인 업무를 SW로봇이 대신 처리하는 기술을 말한다. RPA를 활용하면 휴먼에러를 감소할 수 있고, 고객 서비스 향상 및 고부가가치 업무 등 창의적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앞서 SR은 올해 8월부터 RPA 시범사업을 도입했다. SRT 운행기록 분석에 RPA를 도입해 운전습성을 분석·관리하며 열차 안전운행을 확보하고 있다. 또 회계마감 및 결산 업무를 자동화했으며, 고객서비스 향상을 위해 고객 탑승이력 요청 시 RPA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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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광역처리시설 폐기물반입 합동단속
부산시가 12월을 ‘폐기물 광역처리시설 합동단속의 달’로 정하고, 광역처리시설(소각시설·매립시설·연료화시설) 합동 점검을 벌인다고 24일 밝혔다.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일회용품 사용이 증가하면서 종량제봉투 내에 재활용품을 혼입해 배출하는 경우가 빈번하자, 부산시가 부산환경공단(부산이앤이), 주민 감시원 등과 함께 폐기물반입 차량을 대상으로 합동단속에 나서기로 한 것이다.주요 점검내용은 ▲종량제봉투 내 재활용품·음식물쓰레기 등 혼합 여부 ▲전용 봉투 미사용 ▲사업장 생활폐기물 배출자 미표시 ▲차량 운행 부적정 ▲반입 대상 폐기물 외(지정·의료) 반입 여부 등이다. 부산시는 위반사항이 적발될 경우, 관계 법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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