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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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금공, ‘일자리창출’ 유공 고용노동부장관 표창
한국주택금융공사 (HF)는 ‘2020년도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 포상’에서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분야 ‘고용노동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은 일자리 질을 선도적으로 개선하는 등 좋은 일자리창출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발굴해 포상하는 제도이다.HF공사는 지난 2017년부터 기간제 및 파견 근로자 48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으며, 2019년에는 자회사를 설립해 콜센터 용역근로자 147명을 정규직 전환으로 하는 등 정부정책을 성실히 이행하며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HF공사 관계자는 “고용안정성 확보를 위한 그동안의 노력을 인정받아 뜻깊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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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전사 공공구매 경진대회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이 지난 12월 30일 경주 한수원 본사에서 전사 ‘공공구매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경진대회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여성·장애인·사회적기업 제품의 구매 활성화, 모범사례 발굴 및 성과 확산을 목표로 시행됐다.사내 공모를 통해 총 52건의 공공구매 모범사례가 접수된 가운데, 발달장애인 작가의 미술작품 전시 및 교육 등을 연계한 새울원자력본부 사례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사례는 사회적기업 제품을 단순 구매하던 기존 공공구매에서 벗어나 발달장애인 작가의 경제적 자립 지원과 문화의 다양성 존중 등 공공구매 분야의 새로운 시도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밖에도 9건의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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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남부발전, 2021년 비대면 시무식 개최
한국남부발전은 2021년 신축년을 맞아 4일 부산 본사 4층 대강당에서 비대면 화상회의로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정식 사장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중대재해 제로 달성, 남제주 스마트 발전소 준공 등 우수한 성과를 창출했다”며 “2021년도에도 ‘영원히 변하지 않는 상수는 변화밖에 없다’라는 문구를 되새기며 임직원 모두가 에너지전환과 혁신을 선도해가자”고 말했다.아래는 신년사 전문.사랑하는 남전 가족 여러분! 2021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신축년(辛丑年) 새해에는 당면한 사태가 잘 극복되어 남전 가족 모두가 활력이 넘치고 소망하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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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남동발전 유향열 사장 "에너지전환과 KOEN 뉴딜로 포스트코로나 주도권 확보할 것"
한국남동발전 유향열 사장이 4일 신년사를 통해 '2050 탄소중립' 추진 전략에 따라 석탄화력 대체사업에 전사 역량을 결집하고, 남동발전 뉴딜 투자를 통한 포스트 코로나시대의 산업 주도권을 확보할 뜻을 밝혔다.아래는 신년사 전문.사랑하는 남동가족 여러분!2021년 신축년(辛丑年)의 희망찬 새해, 새아침이 밝았습니다.지난 한해동안 코로나 19로 인해 아주 힘든 시간을 이겨내고,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새해를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올해는 평화와 풍요의 상징인 ‘소의 해’라고 합니다. 신축년의 기운을 한껏 받아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에 늘 풍요와 평화로운 시간들이 함께 하기를 소망합니다. 지난 한해를 돌아보면,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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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농어촌 뉴딜 전략으로 농어촌 미래발전 견인
한국농어촌공사는 4일 온라인으로 올해 경영방향을 공유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해 디지털·그린 중심으로 사업체계를 혁신해 농어촌을 한국판 뉴딜의 핵심 공간으로 만드는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지난해 코로나19 지속과 급격한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난과 식량안보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KRC농어촌뉴딜' 전략을 발표한 바 있다.공사는 스마트 생산기반체제와 ICT를 활용한 과학적 물관리, 저탄소 에너지 개발 등을 확대하기 위해 수립한 'KRC농어촌뉴딜' 전략이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행력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공사는 우선 쌀 이외의 곡물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식량안보의 취약성을 해소하기 위해,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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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비상대비업무 분야 대통령 표창’ 수상
한국조폐공사는 ‘2020년 비상대비업무 분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비상대비업무 분야 정부 포상은 행정안전부가 매년 600여개의 기관을 대상으로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실질적 계획수립, 동원자원 및 비축물자의 효율적 관리, 국가 중요시설 및 보안목표의 완벽한 방호태세 등을 점검해 수여하고 있다.조폐공사는 정부에서 지정한 중점관리대상업체로 국가보안시설 ‘가’급 시설을 포함해 산하에 다수의 국가중요시설이 있으며, 전시 화폐제조, 주민등록증 발급 등의 비상대비업무를 수행한다.조폐공사는 △비상대비업무 수행 조직 보강 등 비상대비태세 강화 △사이버 위협에 대한 선제적 대응 △비축물자 관리 △유관기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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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21 달라지는 주요국 농식품 수입제도’ 보고서 발간
농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주요 수출대상국의 수입제도 변경사항을 담은 ‘2021 달라지는 주요국 농식품 수입제도’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전 세계가 코로나19로 위생과 검역 등 식품 안전에 대한 비관세장벽이 그 어느 때보다도 강화됨에 따라 농식품 수출업체들은 올해부터 확 달라지는 수입제도에 대한 꼼꼼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번 보고서에는 수출환경 변화에 따른 EU, 미국, 중국 등 주요국의 라벨링, 원산지 표기, 검역제도 등 농식품 수출 시 미리 확인해야 할 제도변화를 담고 있다.주요 개정사항으로는 ▲우유, 계란 함유식품 시설인증서 제출(EU) ▲수산물 및 수산물 함유식품 수출작업장 등록(EU)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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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3달간 연금보험료 부담완화 시행
국민연금공단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한 국민연금 가입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연금보험료 납부예외와 연체금 징수예외 조치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공단은 지난해 3월에도 한시적으로 이러한 조치를 시행한 바 있으며, 최근 코로나19의 급속한 확산으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추가적으로 실시하게 됐다. 이에 따라 기존에는 사업중단·휴직 등 소득이 없는 경우에만 납부예외를 신청할 수 있었으나 소득이 감소한 경우에도 최대 석달간 납부예외 신청이 가능하며, 보험료를 체납한 경우에도 연체금을 면제받게 된다.적용 대상은 올해 1월분에서 3월분까지 연금보험료이며, 신청 기한은 해당월 다음달 15일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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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박재현 사장, 세계 최고 물복지·물안전 약속
한국수자원공사 박재현 사장은 4일 2021년 새해가 대한민국이 세계 최고의 물복지, 물안전 국가로 도약하는 원년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박재현 사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2020년은 “기후위기 현실화와 물재해로 인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 한 해이자, 뉴노멀 시대의 물관리를 준비하는 대전환의 계기”라고 밝혔다.이어서 올해 “한발 빠른 템포와 강력한 추진력을 갖춘 기후위기 경영체제”로의 전환과 함께 지속가능한 성장 및 혁신적이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물관리 성과 창출을 위한 4가지 중점 추진방향을 제시했다.먼저 속도감 있는 전략 실행을 통해 국민 물복지, 물안전 성과를 창출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을 강조했다.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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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JDC 문대림 이사장, "신축년 키워드는 회복과 도약...변화와 혁신할 것"
문대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이사장이 4일 신년사를 통해 신축년 키워드를 회복과 도약으로 정하고, 변화와 혁신을 통해 JDC가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문 이사장은 프로젝트 추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 기여와 첨단과학기술단지를 통한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을 약속했다.또한 교육도시 인프라 고도화와 신화역사공원 상·하수도 종합개선대책을 통한 단지의 완성도를 높일 것이라고 전했다.아울러 의료서비스 센터를 연내 준공해 입주 기업 유치를 추진하고, 항공우주박물관의 비대면 서비스 강화 운영 등을 제시했다.아래는 신년사 전문.사랑하는 JDC임직원 여러분. 새로운 한 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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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중소기업 비대면 업무환경 구축 지원
한국동서발전는 중소기업 협력사의 디지택트 전환을 위한 정보보안기술 지원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됐다고 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디지택트 업무환경에 취약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비대면 활동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서발전은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함께 중소기업 협력사 30곳을 선정해 디지택트 인프라 구축과 정보보안 솔루션 구매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고, 정보보안 역량 향상을 위한 기술지원 컨설팅을 진행했다. 전문 컨설팅 기관을 선정하여 중소기업별 맞춤형 인프라 지원을 위한 보안수준 진단을 수행함으로써 관련 분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했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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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한전KDN 박성철 사장 " KDN형 뉴딜 신사업으로 새로운 성장 모멘텀 만들 것"
한전KDN 박성철 사장이 4일 신년사를 통해 안정적인 전력 ICT 서비스 제공과 함께 KDN형 뉴딜 신사업으로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만들어 나갈 것을 밝혔다.또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국민적 노력에 동참해 신뢰를 높여나가고 포스트 코로나 경영환경 속에서 미래 성장을 준비할 것이라고 전했다.아래는 신년사 전문.KDN 가족 여러분, 202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풍요와 여유를 상징하는 ‘하얀 소’의 해를 맞이하여 올 한해는 건강과 희망으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우리는 지난 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모두가 한 마음으로 노력한 덕분에 소기의 성과를 이룰 수 있었습니다.이 자리를 빌려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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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호주 홈쇼핑 채널 ‘오픈샵’ 입점·판촉 지원
KOTRA(사장 권평오)가 중소·중견기업의 호주 홈쇼핑 채널 ‘오픈샵(Openshop)’ 입점을 돕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오픈샵은 2019년 8월 시작한 호주 공중파 TV홈쇼핑 채널이다.KOTRA는 코로나19로 늘어난 호주 현지의 생활용품·소비재 수요를 반영해 이번 입점지원 사업을 기획했다. 호주 진출을 희망하는 한국 유망 소비재기업을 조사해 오픈샵과 함께 5개사를 선발했다. 12월부터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테스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소비자 반응을 고려해 홈쇼핑 방영 제품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테스트 마케팅 제품은 게이밍 의자, 흑채, 내열냄비, 시트형 세탁세제, 마스크 등 5개다. 해외진출 경험은 없으나 국내에서 검증된 제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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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손병석 코레일 사장 “방역·안전 최우선”
한국철도(코레일)가 방역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국민이 안심하는 철도를 만들자는 내용의 2021년도 경영목표를 발표했다. 손병석 한국철도 사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사내방송으로 전한 영상 신년사에서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수준으로 역과 열차에 대한 방역을 강화하고 안전분야에 지속적으로 투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위기단계별 승차권 발매시스템과 고객안내 등 방역을 체계화하는 한편 사고의 원인이 되는 노후 차량과 부품의 적기 교체, 시설 개량을 적극 추진할 것을 강조했다.이와 함께 △비상경영을 통한 위기 극복 △태양광사업 등 한국철도형 뉴딜 추진 △상생경영과 공공철도 강화 △혁신적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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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권태명 SR 대표이사 “선제적 대응…위기를 기회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이 올해 선제적 투자와 혁신을 통해 코로나19로 닥친 경영 위기를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선도하는 도약의 기회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권태명 SR 대표이사는 신년사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매출 감소와 비용증가에도 불구하고 신차도입, 포스트코로나 대비 등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투자에 소홀할 수 없다”며 “이환위리(以患爲利)의 자세로 고난과 장애를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권 대표이사는 올해 주요 업무 목표로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철도’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선제적 대응을 통한 경영위기 조기 극복 △철도운송 경쟁력 제고를 위한 새로운 미래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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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울산시당, 온전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동조단식 돌입
이번 주에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여부가 결판난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지난달 30일에 이어 1월 5일 법안소위를 재개한다.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중대재해기업보호법으로 만들려는 후퇴한 정부안이 언론을 통해 발표되고 있고, 여전히 논의되지 않은 조항들이 남아있는 상황에서 온전한 법 제정에 지장이 있는 상황이다. 정의당 울산시당은 1월 8일 종료 예정인 임시국회 마감 전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의 온전한 제정을 위해 전 당원이 힘을 모아나가고자 총력행동에 돌입했다. 1월 2일 건강악화로 단식농성을 중단하게 된 강은미 원내대표는 1월 3일 당원들에게 보내는 병상에서의 호소문에서 “국회 앞 차디찬 바닥에서 여전히 단식 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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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봉 가스공사 사장,“2021년은 미래 100년 기업 도약 원년”
한국가스공사는 채희봉 사장이 4일 신년사를 통해 ‘2021년은 미래 100년 기업으로 도약하는 새로운 출발점’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채 사장은 “지난해 가스공사는 초유의 코로나19 상황과 여러 대내외적 어려움 속에서도 많은 결실을 이뤄냈다”며, △천연가스 공급망 확충 및 개별요금제 성공적 안착, △수소·LNG 벙커링 등 신사업 추진, △온실가스 감축 및 지역 상생협력·동반성장 등 사회적 가치 실현 등을 대표 성과로 꼽았다. 그러면서도 2021년에는 친환경 에너지 중심 글로벌 시장 트렌드 재편, 장기 저유가 및 금융시장 유동성 변화, 세계 각국의 탄소 중립 선언 등 급변하는 대내외 경영환경에 기민하게 대응함으로써 미래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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